'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청탁·명태균 여론조사 불법 수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을 서울고법 부패 ...
2026-02-06 17:52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