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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청소년 정치참여 확대 기반 구축"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민주공화시민교육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학교 교육을 통해 올바른 정치의식과 책임감을 갖춘 시민을 양성하고 '배우는 민주주의'를 넘어 '실천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청소년의 정치 진로를 지원하고 이를 미래 경로로 연결하는 교육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천호성 캠프]2026.04.07 gojongwin@newspim.com 이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을 언급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출발점으로 학교 교육의 역할을 제시했다. 그러나 현재 교육은 입시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어 민주시민 역량 함양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16세 정당 가입, 18세 피선거권 보장 등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사회와 정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경험을 확대하는 '실천형 민주주의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과정 개편과 함께 학생 자치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학교 의사결정 과정에 학생 참여를 확대해 정책 제안이 학교 운영에 반영되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회 참여와 공공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균형 잡힌 사고를 돕는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지방의회와 시민단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형성과정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의회 활성화와 정책 참여 프로그램, 공공 분야 멘토링 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정치 참여를 현실적인 진로로 인식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정책의 구체적 목표로 '19세 청소년 지방의원 도전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곧바로 지역사회와 지방의회에서 활동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학교에서 시작된 민주주의 교육이 지역사회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07 15:10
장수군, 자활기업 확대 운영 본격화 [장수=뉴스피]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지역자활센터는 체계적인 조직 운영과 맞춤형 직무 교육을 기반으로 참여주민의 자립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며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자활 환경 조성에 주력해왔다. 장수 클린사업단[사진=장수군]2026.04.07 gojongwin@newspim.com 이 같은 성과로 지난 2025년 12월 외식사업단 '한끼국수사업단'을 자활기업으로 독립시켰다. '한끼국수'는 운영 체계 정비와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참여주민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4월 1일부터는 청소 환경관리 분야 자립형 사업단인 '장수클린사업단'을 새롭게 출범해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사업단은 공공기관과 사무실 청소, 공동주택 관리, 취약계층 가정 방문 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장수군과의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장수클린사업단과 재활용사업단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환경개선과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지역 맞춤형 자활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란 주민복지과장은 "자활기업 육성과 신규 사업단 운영으로 참여주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을 지속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07 14:59
오피스전산,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태블릿PC 12대 기탁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7일 ㈜오피스전산이 지역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순창군옥천장학회에 태블릿PC 12대(약 8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태블릿PC는 옥천인재숙 강사들의 수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수업 자료의 다양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다 효율적이고 참여도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순창군 옥천장학회가 지역 학생 학습개선을 위해 태블릿PC 12대를 후원했다[사진=순창군] 2026.04.07 lbs0964@newspim.com 김성민 ㈜오피스전산 대표는 "이번 기탁이 회사의 첫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기탁받은 태블릿PC는 옥천인재숙 교육환경 개선과 강사 수업 지원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라며 "학생들의 학습 여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1:12
완주 농가레스토랑 행복정거장, 반찬 나눔 후원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지역 농가 레스토랑과 협력해 어르신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구이노인복지센터는 구이 모악산 정거장에 위치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농가 레스토랑 행복정거장'으로부터 반찬을 후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완주 농가레스토랑 행복정거장 반찬 나눔 실천[사진=완주군] 2026.04.07 lbs0964@newspim.com 이번 나눔은 농가 레스토랑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전문 요리사가 준비한 다양한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균형 잡힌 메뉴 구성과 전문성을 살린 음식은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호응을 얻었다. 반찬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됐으며, 구이노인복지센터는 포장 용기 등을 지원해 전달 과정에 협력했다.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대표는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누게 돼 뜻깊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지역업체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1:07
익산시 소규모 상가 차수판 설치 지원…최대 135만 원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소규모 상가 침수 피해 예방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침수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익산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07 lbs0964@newspim.com 차수판은 상가 출입구 등에 설치해 빗물 유입을 차단하는 방재시설로, 시는 총 1억1000만 원을 투입해 설치비의 90%, 최대 135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침수 우려가 있는 소규모 상가이며, 신청 기간은 8일부터 22일까지다. 이후 잔여 예산이 있을 경우 상시 접수를 통해 추가 지원도 진행된다. 신청은 익산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민안전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해에도 해당 사업을 통해 72개소 상가에 총 7600만 원을 지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1:00
익산시, 디지털 지역화 교재 도입…초등 3학년 보급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지역 이해 중심의 미래 교육 강화를 위해 디지털 교재 도입에 나섰다. 익산시는 디지털 지역화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를 개발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면 보급하고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지역화 교재[사진=익산시] 2026.04.07 lbs0964@newspim.com 디지털 형태의 지역화 교재를 자체 개발해 보급한 것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최초 사례다. 이번 교재는 익산교육지원청과 원광대학교 교육공동체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제작됐으며, 원광대학교 교육발전특구사업단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교재는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을 반영해 익산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종합적으로 담았으며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 또 학습 중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챗봇 기능과 참여형 콘텐츠를 적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별도 로그인 없이 접속이 가능해 가정에서도 학부모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익산시는 앞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며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0:57
전북교육청, 유아 정서·심리지원 사업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유아기 정서 발달 지원을 위한 심리지원 사업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 정서 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6.04.07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정서 심리 문제를 겪는 유아의 안정적인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청은 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실시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인력을 연계한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150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운영해 또래 관계 형성과 감정 조절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전문 상담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학급 단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를 강화해 유아 정서 이해와 지도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도내 7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읍과 완주, 순창, 임실, 장수 등 센터가 없는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사각지대 없는 심리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아기의 정서 안정은 평생 정신건강의 기초"라며 "촘촘한 지원망을 통해 모든 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0:54
임실군, 미래형 과수 실증시험포 운영…복숭아·사과 경쟁력 강화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이 복숭아와 사과 경쟁력 강화와 노동력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형 과수 실증시험포 운영에 들어갔다. 임실군은 총 1억9000만 원을 투입해 신품종과 최신 재배기술의 지역 적응성을 검증하는 '과수 실증시험포'를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과수 실증시험포[사진=임실군] 2026.04.07 lbs0964@newspim.com 실증시험포는 실제 재배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품종과 기술의 성능을 검증하는 현장형 연구 과원으로, 농가 보급 전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장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시험포는 '평면화 집약화 수형'을 도입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하는 미래형 과원 모델 구축에 중점을 뒀다. 품종은 복숭아 12종과 사과 5종을 식재했으며, 국내 육성 품종 비중을 확대해 국산 품종 경쟁력 확보에도 나선다. 재배 방식도 다양화했다. 복숭아는 팔매트 수형과 다축수형, 자연류 수형 등 6종의 수형을 적용해 최적 재배 모델을 도출하고, 사과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평면수형(2D)을 도입했다. 또 작업자 추종 운반로봇과 무인 제초로봇 등 스마트 농업장비를 도입하고 재해 경감시설을 구축해 농촌 고령화와 이상기후에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험포를 교육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고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민 군수는 "실증시험포는 임실 과수산업의 미래를 여는 전환점"이라며 "성과를 농가에 신속히 보급해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0:48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 전역에 왕의 정원 도시 조성"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 도심 전역을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는 '왕의 정원 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7일 "전주의 정체성이 담긴 덕진공원을 중심으로 도심 곳곳에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정원을 확대하겠다"며 "시민 삶 속에 '왕의 도시' 자부심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우범기 선거캠프] 2026.04.07 lbs0964@newspim.com 그는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덕진공원 복원을 기반으로, 후백제부터 조선까지 이어지는 역사적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덕진공원과 조경단을 연계해 조경단 일대를 노거수를 활용한 '수목화 정원'으로 조성하고, 역사적 의미를 반영한 '역사 정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주동물원과의 연계를 통해 생태 다양성을 확보하고, 천년 역사를 담은 '왕의 정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또 효자동 서곡모롱지 탄소순환정원, 만성 혁신지구 하이라인 정원과 기지재 수변공원, 완산동 한빛마루공원 치유의 숲, 중앙동 전주천 생태물빛정원 등 도심 전역에 테마형 정원을 확충할 계획이다. 각 정원은 역사성과 생태를 반영해 주변 공원과 연계하고, 힐링 치유 공간과 벚꽃길,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설계해 전주다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0:39
전북자치도,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 조기 지급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유가로 인한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세유 보조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총 17억3000만 원 규모의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하고, 지급 시기를 기존 11월에서 5월로 앞당겨 집행한다고 7일 밝혔다. AI활용 이미지[사진=뉴스핌DB] 2026.04.07 lbs0964@newspim.com 이번 조치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대응이다. 도는 상반기 영농 시기에 맞춰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6개월분을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기존 연말 일괄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유가 상승 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면세유 구매카드를 통해 농업용 면세유를 구입한 도내 농업인이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5월 22일부터 순차 지급된다. 지원은 최근 1년간 사용량의 50%를 기준으로 가격 상승분의 40%를 보조하는 방식이며, 농가당 최대 1만 리터까지 가능하다. 리터당 지원 단가는 휘발유 19원, 경유 20원, 등유 26원, 중유 53원, LPG(차량) 28원, LPG(난방) 54원, 부생연료유 52원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시행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기여해 왔으며, 지원 규모와 단가는 관련 심의회를 통해 매년 결정된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 유지와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보조금 조기 지원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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