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박지원 의원, 수소경제 활성화 법안 대표발의…1호 법안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군산 김제 부안 을)은 청정수소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해 생산하는 그린수소를 중심으로 기술개발부터 생산, 저장, 운송, 유통, 판매, 활용까지 전주기에 걸친 국가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박지원 의원[사진=뉴스핌DB] 2026.07.20 lbs0964@newspim.com 개정안에는 청정수소 생산시설과 저장시설, 배관망 등 유통 기반시설 구축 운영 사업자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하고 보조와 융자 등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수전해 등 핵심기술의 개발과 실증, 사업화 지원은 물론 부품 소재 기자재 국산화와 보급 확대를 통해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와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보완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그린수소 생산 기반 구축이 필요하지만 생산비용과 초기 인프라 구축 부담이 커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의원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수소 생산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대기업 투자만으로는 산업 생태계 전반을 성장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며 "중소 중견기업과 부품 소재 장비 기업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기술개발과 사업화, 초기시장 조성, 기반시설 구축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수소시장 규모를 확대하고 핵심기술과 기자재 국산화를 앞당겨 세계 수소시장을 선점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개정안 발의를 시작으로 정부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5:38
익산시, 민관협력 협의체 본격 추진…시민참여 정책결정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민관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시민 참여형 정책 결정체계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정호 시장 주재로 '민관협력 협의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협의체 구성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익산 민관 협의체[사진=익산시]2026.07.20 lbs0964@newspim.com 민관협력 협의체는 행정이 정책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기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 유관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견을 수렴하고 해법을 찾는 협력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민선 9기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원도심 소생, 재정혁신, 피지컬 AI, 기업유치 등 8개 분야의 실무형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각 협의체는 전문가와 시민, 이해관계자, 유관단체, 실무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정책 공동체로 운영된다. 전체회의와 실무 분과회의를 통해 현안을 논의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을 도출해 민선 9기 핵심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춰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행정력만으로 이뤄낼 수 없다"며 "시민과 전문가, 단체가 함께 토론하는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집단지성을 시정에 반영해 진정한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5:28
고창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가…세계유산도시 위상 강화 [고창=뉴스핌] 고종스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공식 참여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인 고창군은 19~ 29일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도시 홍보와 한국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세계유산위원회(부산 벡스코) 고창군 홍보부스를 방문했다.[사진=고창군]2026.07.20 gojongwin@newspim.com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신규 세계유산 등재 등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협약 가입 38년 만에 처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190여 개국 대표단과 유산 전문가 3000여 명이 참석한다. 고창군은 K-Heritage House에 마련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와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한국의 세계유산을 소개하고 AI 배경 포토부스와 퀴즈 프로그램, 고창의 7가지 보물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고창군은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세계자연유산 갯벌, 인류무형문화유산 판소리와 농악,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세계기록유산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 유일의 유네스코 인증 7관왕 세계유산도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이자 유네스코 7관왕 세계유산도시인 고창군이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글로벌 유산 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7-20 14:28
전북교육청, 전북권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대입 전략 지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2027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북권 주요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전북교육청 창조나래 시청각실 등에서 열리며 교육수요자의 정확한 입시 정보 제공과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7.20 lbs0964@newspim.com 행사에는 전북대, 국립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전주교대, 우석대 등 도내 주요 대학 6개교가 참여한다. 각 대학은 지난해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입학전형 요강과 주요 지원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별 설명회와 함께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대입 상담실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학과별 전형 특징과 지원 방향 등에 대해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대학별 상담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최은이 전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들이 지역 주요 대학의 강점과 입학전형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입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1:50
장수군, 농업인 유튜브 교육…디지털 홍보·온라인 판로 지원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장수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온라인 홍보 능력을 높이고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농업인 유튜브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사진=장수군]2026.07.20 gojongwin@newspim.com 교육은 낮 시간 영농활동으로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야간반을 별도로 개설했으며 주간반과 야간반(A B반)으로 나눠 과정별 2회씩 총 6회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튜브 채널 개설과 채널 배너 제작, 라이브 방송 운영, 유튜브 숏츠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장수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장수사과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신규 소비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디지털 콘텐츠는 농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갖춰 장수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7-20 11:17
진안군, 폭염대응 수박 차열망 재배 추진…농가 소득 증대 기대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폭염과 강한 일사로 인한 노지 수박의 품질 저하를 줄이기 위해 차열망을 활용한 '노지 수박 차열망 터널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해 10㏊ 규모로 추진되며 고온기 노지 수박의 생육 안정과 품질 향상,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노지 수박 차열망 터널 재배 시범사업[사진=진안군]2026.07.20 lbs0964@newspim.com 최근 이상고온이 반복되면서 노지 수박은 햇볕 데임과 생육 저하, 당도 감소 등 품질 저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군은 터널 내부 복사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빛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차열망을 지원해 현장 실증 재배를 진행한다. 차열망은 복사열은 반사하고 필요한 광은 투과시키는 방식으로 터널 내부 온도를 낮추고 광합성 효율을 높여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실증 결과 터널 내부 온도는 일반 흑색 차광망보다 1~2도 낮게 유지됐으며 외부 조도 4만Lux 기준 흑색 차광망은 2만4000Lux, 차열망은 2만9000Lux를 기록해 광환경 개선 효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수박 당도는 1~2브릭스 향상되고 고온 피해 감소와 상품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차열망의 경제성과 현장 적용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뒤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단순 차광을 넘어 온도를 낮추는 관리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범사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검증된 기술을 농가에 확대 보급하고 안정적인 수박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1:12
순창군, 물놀이장 25일 개장…가족 체험공간·무료 운영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가까운 곳에서 가족이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해마다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동 물놀이장[사진=순창군]2026.07.20 lbs0964@newspim.com 순창청년회의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을 맡으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여름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주 수요일은 휴장한다. 순창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무더운 여름철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1:07
익산시, 어린이 수영장 무료 운영…공원 5곳 22일 개장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원 5곳에서 어린이 수영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수영장은 영등시민공원, 모현공원, 중앙체육공원, 함열 돌숲공원, 유천생태습지공원 등 5곳에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 대상은 5~13세 어린이다. 어린이 수영장사진=익산시]2026.07.20 lbs0964@newspim.com 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수영장에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안전관리자와 관련 교육을 이수한 운영요원을 배치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개장에 앞서 시설물과 수질, 위생 상태를 점검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차광막과 쉼터용 평상을 설치하고 현장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이 수영장이 건강한 신체활동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1:01
완주군, 코믹연극 '고스트' 24일 공연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24일 코믹연극 '고스트'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 군은 '고스트'에 이어 오는 8월 7일 가족 뮤지컬 '구름빵'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고스트 포스터[사진=완주군]2026.07.20 lbs0964@newspim.com '고스트'는 영국 극작가 노엘 카워드의 대표작 '유쾌한 유령'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죽은 전처의 유령이 나타나 현재의 아내와 남편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코믹하게 그려낸다. 이번 공연에는 인기 개그맨 안상태와 김혜선이 출연해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와 재치로 90분 동안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수수료를 포함해 5000원이며 예매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놀티켓(NOL TICKET)에서 할 수 있다. 서진순 완주군 문화역사과장은 "국비 지원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에게 검증된 우수 공연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0:56
전주 명품복숭아 직거래장터 22일 풍남문광장서 개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전주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22일 풍남문광장에서 '제28회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와 명품전주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시민은 물론 전주를 찾은 관광객과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전주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릴 예정이다.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모습[사진=전주시]2026.07.20 lbs0964@newspim.com 행사장에서는 과중과 크기, 당도 등 품질이 검증된 마도카, 대옥계, 그레이트점보 등 전주 대표 복숭아 품종을 판매한다. 복숭아는 3㎏ 상자 기준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부스는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노은영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상기후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숭아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직거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7-20 10:39

전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