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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재감찰 요구 유감"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안호영 후보 측의 '식사비 대납 의혹' 재감찰 요구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이 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충분히 소명된 사안을 반복하며 객관적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의혹을 확대하는 것은 도민과 당원의 판단을 흐릴 뿐"이라며 "재감찰 요구는 정치적 의도를 의심케 한다"고 밝혔다.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사진=이원택 의원실] 2026.04.10 lbs0964@newspim.com 먼저 간담회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이 후보는 "해당 간담회는 자신이 요청하거나 주도한 자리가 아니며, 식사비 결제 역시 알지 못하고 관여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자신과 수행원 식비는 별도로 결제한 뒤 간담회 도중 자리를 떠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른 경선 예정자들도 유사한 간담회를 진행한 정황이 있다"며 안호영 후보를 향해 관련 여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한정식집 대납 의혹에 대해서는 "기초적인 사실 확인조차 되지 않은 가짜뉴스"라고 규정하며 "해당 자리에서 식사를 하지 않았고 잠시 머문 뒤 떠났기 때문에 결제 과정에 관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와 관련해 허위 보도를 한 인터넷 매체를 경찰에 고발했으며, 허위사실 유포와 확산에 대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정은 주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절차로 증명되는 것"이라며 "CCTV 복원 및 공개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객관적 진실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6:26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노동 존중을 핵심으로 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전주를 만들겠다"며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과 노동이사제 시행, 취약노동 보호 확대 등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조지훈 선거캠프] 2026.04.10 lbs0964@newspim.com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언급한 점을 인용하며, 노동 보호 정책을 전주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에 따라 기본급의 5~10%를 지급하는 '비정규직 공정수당' 도입이 포함됐다. 해당 제도는 계약 종료 시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비정규직 차별 완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공공기관 의사결정에 노동자가 참여하는 노동이사제 도입을 추진해 노동의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1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감정노동자 등 취약 노동계층을 대상으로 권익 보호 프로그램을 확대해 노동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조 예비후보는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맞춰 취약 노동을 보호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전주시가 노동 존중 사회를 실현하는 선도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6:08
순창군,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지자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매년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순창군이 공약이행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천 양지천 수변개발사업[사진=순창군] 2026.04.10 lbs0964@newspim.com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공약 이행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실제 순창군은 2026년 1분기 기준 전체 79개 공약 가운데 68개를 완료해 공약완료율 86.1%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70.42%)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들어 구축된 체계적인 공약관리 시스템과 지속적인 점검 보완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정기적인 공약 점검과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높여왔다. 또한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온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순창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은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결과"라며 "남은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해 체감도 높은 정책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민선 8기 마무리 단계에서도 공약 이행 관리와 성과 확산에 힘을 쏟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2:51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차별 없는 전주"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종합 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10일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전주를 만들기 위해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우범기 선거캠프] 2026.04.10 lbs0964@newspim.com 그는 우선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해 인도와 산책로 설계 시공 단계부터 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특히 장애인 불편을 초래한 부실 시공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를 도입할 방침이다. 또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강화와 전주시청 홈페이지 신고센터 개설, 스마트 신고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장애인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실질적인 이동 지원도 확대한다. 장애인 보행 보조 스쿠터와 휠체어 예산 증액을 추진하고, 장애인 주차구역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통해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일자리를 매년 5% 이상 확대하고, 단체 운영 인력과 예산을 현실화하는 등 경제적 자립 기반도 강화한다.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를 연 2회 이상 의무화하고, 장애인 단체와의 정례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소통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문화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을 함께 풀어나간다는 구상이다. 우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의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 장애인이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전주를 만들겠다"며 "직접 소통하고 현장을 뛰며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2:07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 "익산 미래 결정할 선택…지지 호소"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심보균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시민과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심 예비후보는 10일 성명을 통해 "이번 경선은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유능한 리더십으로 지역 도약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사진=심보균 선거캠프] 2026.04.10 lbs0964@newspim.com 그는 현재 익산 상황에 대해 "지역경제 침체와 부채 증가, 아파트 과잉 공급 등으로 시민 삶이 위협받고 있다"며 "고유가 고물가까지 겹치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유가보조금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정치에 대해 "낡은 방식과 인물로는 익산을 바꿀 수 없다"며 "이권 카르텔에 얽매인 정치를 단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심 예비후보는 "실력과 청렴으로 평가받아 온 만큼 어떤 부패 세력과도 결탁하지 않겠다"며 "깨끗한 리더십으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 단절이 가장 큰 문제"라며 "휴대전화 번호 공개 등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청와대 행정관과 행정안전부 차관을 역임하며 쌓은 중앙정부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익산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골목상권 활성화와 문화예술 진흥,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100만 메가시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경선은 익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분기점"이라며 "시민에게만 빚진 깨끗한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59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육아시간 업무대행 수당 도입 추진"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육아시간 업무대행 수당 지급 제도' 도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천 예비후보는 10일 "지방공무원의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행정직 공무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교육청 단위 육아시간 업무대행 수당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사진=천호성 캠프] 2026.04.10 lbs0964@newspim.com 현행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르면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은 하루 최대 2시간의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학교 행정실 등 현장에서는 업무 공백을 동료 공무원이 대신 맡는 경우가 많지만 이에 대한 별도 보상 체계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2~3명의 소수 인력으로 운영되는 학교 행정실 특성상 육아시간 사용 시 남은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천 예비후보는 육아시간 사용자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 공무원에게 월 10시간 이상 대행 시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까지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 예비후보는 "동료의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공무원의 노력에 정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육아시간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 키우는 공직자가 배려받고, 동료의 수고가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도 도입에 따른 연간 소요 예산은 약 1억 8900만 원 수준으로, 교육청 전체 예산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57
익산시 "지방세 환급금, 스마트폰으로 간편 확인"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지방세 환급금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는 종이 우편 대신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 알림톡 전자송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익산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0 lbs0964@newspim.com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매각이나 폐차, 국세 경정 등에 따라 발생한다. 기존에는 우편으로 안내문을 발송해 왔으나 주소 불일치와 분실, 개인정보 노출 등의 문제가 지적돼 왔다. 이에 시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통해 미수령 사례를 줄이고 환급 신청 기간을 단축하는 등 행정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카카오 알림톡은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납세자는 본인 인증 후 환급금 내역을 확인하고 위택스나 전화로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과오납 세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돌려드리는 것도 중요한 행정 서비스"라며 "디지털 기반의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환급금은 위택스, 정부24, 익산시청 징수과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56
익산시, '뉴트로 이리열차'로 근대 역사 체험…5~11월 운영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전북 익산에서 역사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익산시는 근대역사 자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생생국가유산사업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뉴트로 이리열차[사진=익산시] 2026.04.10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1박 2일 프로그램인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과 '독립된 이리에서 씨유 어게인', 당일 프로그램 '청춘! 뉴트로 감성 솜리골목기행'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은 옛 삼산의원 일원에서 근현대 시대복 체험과 농지개혁을 주제로 한 게임형 체험, 토지대장 기록 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어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과 옛 춘포역을 탐방하며 근대 도시 이리의 역사와 철도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독립된 이리에서 씨유 어게인'은 역사 미션 수행과 어린이 인형극, 거리극 등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춘! 뉴트로 감성 솜리골목기행'은 익산역 철도관사마을과 익옥수리조합 등을 탐방하는 해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야기 기반 미션형 체험과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해 참여자가 근대 도시 이리의 시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마수리늘배움협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익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우수사업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몰입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51
익산시, 직원 통근버스 시범 운영…에너지 절약·교통 개선 기대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국제적인 자원 수급 불안에 따른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직원 전용 통근버스 시범 운영에 나선다.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통근버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직원 통근버스 시범 운영[사진=익산시] 2026.04.10 lbs0964@newspim.com 차량 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홀수 짝수 날짜에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공공기관부터 승용차 이용을 줄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통근버스 2개 노선을 마련했다. 1호차는 모현 송학동, 2호차는 영등 부송동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을 연결한다. 통근버스 운영은 직원 편의뿐 아니라 시민 편익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퇴근 시간대 시청 인근 교통 체증 완화와 주차난 해소로 시민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대형버스를 활용해 승용차 이용을 줄임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 등 기후 위기 대응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의견을 반영해 노선과 배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 실천은 필수적"이라며 "직원 편의와 시민 서비스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48
부안 '천년의 솜씨', 명품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2026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천년의 솜씨'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은 소비 가치와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으로,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한다. 천년의 솜씨[사진=부안군] 2026.04.10 lbs0964@newspim.com '천년의 솜씨'는 부안의 비옥한 토양과 해풍에서 비롯된 고품질 농산물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계화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풍부한 미네랄과 뛰어난 풍미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부안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2년 연속 수상은 부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린 성과"라며 "앞으로도 '천년의 솜씨'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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