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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16팀 선정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문화재단은 2026년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참여 예술인 및 단체를 선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진예술인 지원,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 등 4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설명회[사진=완주군] 2026.04.03 lbs0964@newspim.com 올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참여한 가운데 심의를 거쳐 총 16명(팀)이 선정됐으며,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분야에서 창작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진예술인지원 부문을 통해 기획부터 실행,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지역 예술인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선정 예술인에게는 창작지원금과 함께 발표 공간, 전문가 컨설팅, 평론 및 전시 서문, 홍보 지원, 결과공유 프로그램 등 통합 지원이 제공된다.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일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열려 사업 일정과 보조금 집행 기준,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정철우 상임이사는 "창작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지원 구조"라며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5:49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책마루도서관 존치·확산"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 도심 생활문화 공간인 책마루도서관 존치를 위한 대응 공약이 제시됐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열고 롯데마트맥스 송천점 매각에 따른 도서관 폐관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조지훈 선거캠프] 2026.04.03 lbs0964@newspim.com 책마루도서관은 2009년 롯데마트와 전주시 협약으로 조성된 어린이 중심 문화공간으로, 민관 협력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하지만 유통시장 변화와 롯데쇼핑의 사업 재편에 따라 매각이 추진되면서 도서관 존폐 문제가 제기됐다. 추진위원회는 시설 개선 사업 중단과 매각 계획 확인으로 위기 상황이 현실화됐다고 설명했다. 조 예비후보는 책마루도서관을 "전주시민이 함께 만든 공공문화 자산"으로 규정하며 "시민의 추억과 가치가 담긴 공간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백 없는 운영 ▲이용자 중심 시민참여형 운영 확대 ▲전주 전역으로 책마루 모델 확산 등을 제시했다. 또 매각 과정의 정보 공개와 신규 매입자와의 협약 체결, 매각 이전 폐점 가능성까지 고려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책마루도서관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5:44
전북자치도, 도시가스 공급 확대…158억원 투입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복지 확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주거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03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총 158억 원을 투입해 전주 군산 익산 등 9개 시군 24개소에 32.6km 규모 공급관을 설치하고, 2625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도시가스 보급률을 전국 평균 수준인 84.8%까지 끌어올리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보급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해 지역 간 에너지 격차 해소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수요조사와 예산 확보를 마쳤으며, 현재 보조금 교부 등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시가스 사업자와 협력해 연내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배주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도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도시가스 보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318km 공급관을 설치하고 약 1만5000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5:43
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착공…90억원 투입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유통과 가공을 아우르는 핵심 기반시설 구축에 나섰다. 전주시는 3일 도도동 건립 부지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농업인 단체,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04.03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 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거점시설 구축에 목적이 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도도동 일원에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36㎡ 규모로 2027년까지 건립된다. 저온저장고와 소분 포장시설, 물류 공간 등을 갖춘 통합 물류 거점으로,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이전 확대 운영해 학교 및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는 '전주푸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4억68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411㎡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HACCP 기준 가공시설과 교육장을 갖춰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상품으로 개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두 센터 구축을 통해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윤동욱 권한대행은 "두 센터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5:36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순환도로 확장 모악로 교통정체 해소"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 도심으로 집중되는 진입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순환도로 확장 공약을 제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일 "새만금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량이 증가한 모악로 일대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순환도로(순환1축)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우범기 선거캠프] 2026.04.03 lbs0964@newspim.com 우 예비후보는 도심 유입 차량을 외곽으로 분산하는 교통체계를 구축해 상습 정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전주시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된 콩쥐팥쥐로~쑥고개로 3.7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쑥고개로~모악로 4.2km 구간도 6차로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모악로와 효자동을 오가는 차량 흐름이 분산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방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도로법 시행령은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 지원 대상을 광역시로 제한하고 있어, 전주시는 도로 개설 비용을 자체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우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치권과 협력해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국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겠다"며 "강력한 추진력과 협력을 통해 전주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5:24
전북교육청, 교육전문직 59명 공개선발 추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유 초 중등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공개전형'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선발 규모는 총 59명으로 유치원 5명, 초등 25명, 중등 29명이며 수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03 lbs0964@newspim.com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육전문직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응시 자격 기준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3월 1일 기준 교육경력 15년 이상 정규교원으로 지원 자격이 제한된다. 응시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유 초 중학교 교원은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원은 도교육청 교원인사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차 소양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역량평가를 거쳐 지원자의 전문성 현장성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전형을 통해 학교 현장 변화를 이끌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수업 중심 문화를 실천해 온 교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2:37
익산시, 왕궁 '에덴 프로젝트' 협력 생태도시 조성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과거 환경오염 지역이었던 왕궁 일대를 세계적 생태 관광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현지 시간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영국 콘월 지역을 방문해 생태 복원 사례를 시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영국 콘월 지역을 방문해 생태 복원 사례를 시찰했다[사진=익산시] 2026.04.03 lbs0964@newspim.com 이번 방문은 폐채석장을 세계적 식물원으로 탈바꿈시킨 에덴 프로젝트 사례를 왕궁 지역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지난달 31일 팀 스미트 창립자를 만나 생태 복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지난 1일에는 앤디 재스퍼 CEO와 만나 시설을 시찰하며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환영 만찬을 통해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앤디 재스퍼 CEO는 "익산의 생태 복원 시도는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기술과 운영 경험 공유 의사를 밝혔다. 이번 5박 7일 일정 동안 방문단은 영국 유통업체 '코리아 푸드'와 협약을 체결해 지역 식품의 유럽 진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뉴몰든 코리아타운공익재단과 협력해 문화 교류 확대 기반도 구축했다. 또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과 KOTRA 런던무역관을 방문해 생태 프로젝트와 식품 수출 지원을 요청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방문은 왕궁을 세계적 생태 명소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2:31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수소·AI 성장전략 추진"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3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조기 행보에 나섰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의 다음 도약을 이끌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 선언하고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 제시하고 있다[사진=유희태 선거캠프] 2026.04.03 lbs0964@newspim.com 그는 "지난 4년간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복지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며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 유치로 36년 만에 인구 10만 시대를 회복하고, 주요 지표에서도 전북 4대 도시로 도약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 실증사업과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등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테크노밸리 제2산단 분양과 물류기업 유치, 문화선도산단 공모 선정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재선 도전은 미완의 과제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위대한 전진, 행복경제도시 완주'를 비전으로 4대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도시 성장 가속화와 주거단지 조성, 물류단지와 컨벤션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수소특화단지와 AI 클러스터 조성으로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 복지 확대와 문화 체육 인프라 확충, 신재생에너지 기반 '햇빛소득 기본사회' 구축과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 특성화와 생활 SOC 확충, 농업 정책 강화를 통한 균형발전 구상도 제시했다. 특히 1호 공약으로 고유가 대응 군민 지원금 지급을 제시하며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해 군 차원의 추가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주민이 동의하지 않는 통합은 있을 수 없다"며 "완주의 미래를 지키고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lbs0964@newspim.com 26-04-03 12:26
장수 와룡휴양림 치유의숲 재개장…본격 운영 돌입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천천면 와룡자연휴양림 내 치유의숲 운영을 재개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군은 3일 그린장수 치유의숲이 재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2025년 웰니스 관광지 선정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수 치유의 숲[사진=장수군]2026.04.03 gojongwin@newspim.com 치유의숲은 심신 회복을 위한 전문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자연환경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환경을 활용한 숲테라피를 비롯해 심리적 안정과 이완을 돕는 명상 테라피, 발바닥 자극으로 신체 활력을 높이는 황토길 맨발걷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치유의숲을 중심으로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웰니스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강화할 방침이다. 최석원 산림과장은 "치유의숲이 자연 속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과 외부 방문객 누구나 찾는 열린 치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특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gojongwin@newspim.com 26-04-03 12:25
남원시, 춘향제 기간 교통정보 앱 서비스 확대 운영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춘향제 기간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정보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다. 남원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 기간 동안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앱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남원시가 춘향제 기간에 교통정보 앱으로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정보 실시간 제공한다.[사진=남원시]2026.04.03 gojongwin@newspim.com 해당 앱은 축제 기간 운영되는 임시주차장 위치와 차량 통제 구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셔틀버스 노선과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방문객 이동 편의 향상과 도심 교통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접근성 개선에도 나선다. 축제 현수막과 주차장, 셔틀버스 안내물 등에 QR코드를 삽입해 별도 검색 없이 앱 설치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앱 활용을 통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원활한 교통 운영을 위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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