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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통합 선대위 기반 본선 승리"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정호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가 22일 경선 승리 이후 통합과 실천을 앞세운 본선 전략을 제시하며 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 지역 변화와 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최 후보는 경선 결과를 "시민과 당원의 선택"으로 규정하고, 정체된 지역 발전을 전환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실행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사진=최정호 캠프] 2026.04.22 lbs0964@newspim.com 경선 경쟁 후보들과의 통합 의지도 분명히 했다. 조용식, 심보균 후보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과 인적 자산을 결집해 '원팀' 선거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정책 역량을 결합한 통합 선거대책위원회를 통해 본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토교통부 차관 출신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 역량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구조를 개선하고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는 전략이다. 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지역의 정체와 도약을 가르는 분기점으로 규정하며, 결과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2:22
익산 서동축제 내달 1일 개막...도심 확장형·관광 활성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도심형 공간 확장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앞세운 '2026 서동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 활성화에 나선다. 백제 설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가 관광객 유치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2026 익산 서동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기존 행사장을 도심권으로 옮기고 신흥공원까지 축제 구역을 확대해 접근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서동축제 지난해 퍼레이드[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익산 대표 역사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왕제례와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그레이트 썸 퍼레이드', 백제 저잣거리, 전국 어린이 서동요제, 서동선발대회 등이 마련된다. 특히 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퍼레이드는 어양공원에서 출발해 중앙체육공원까지 이어지며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했다. 이번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로테이션 소개팅'과 어린이 체험공간(익스트림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중앙체육공원 조명 연출과 함께 신흥공원 일대에서는 레이저 쇼가 펼쳐져 낮과 밤을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익산시는 안전관리와 교통, 편의시설 운영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배석희 문화교육국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서 완성도를 높였다"며 "지역 역사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서동선발대회[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26-04-22 12:18
익산 백제왕궁 '야행' 24일 개막...달빛 아래 체험형 야간관광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인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을 역사와 체험을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백제왕궁 일원에서 펼쳐지는 몰입형 콘텐츠로 관람객 유치에 나선다.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익산 백제왕궁(왕궁리유적) 일원에서 열린다. '달빛 아래 깨어나는 백제왕궁의 밤'을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를 결합한 '8야(夜)' 테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익산백제왕궁 지난해 야행[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번 야행은 국가유산청 '최우수 야행' 3년 연속 선정과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즈 수상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행사로, 매년 수만 명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7시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사리장엄구 스트링아트 등 신규 체험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최태성 강사의 역사 특강과 해설 프로그램도 마련돼 교육적 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익산백제 골든벨'과 가족 참여형 '보물찾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되며, 최근 복원된 '왕의 정원'이 처음 공개돼 야간 경관과 함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은 '차 없는 야행'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장 내 주차를 제한하고 임시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연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익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역사유산을 활용한 야간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배석희 문화교육국장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야행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백제왕궁에서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익산백제왕궁 지난해 야행[사진=익산시]2026.04.22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26-04-22 12:13
순창군, 신선식품 배송 공모 선정...식품사막 해소·생활밀착형 서비스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식품 접근 취약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신선식품 배송과 돌봄을 결합한 통합 모델이 핵심이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KIA가 공동 추진한 '식품사막화 해소 신선식품 배송사업'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전기차 2대와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순창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식품사막 해소 신선식품 배송사업' 행안부 공모에 선정됐다.[사진=순창군] 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복합형 서비스로, 교통과 경제적 제약으로 신선식품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배송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순창군은 가맹점 부족으로 인한 기본소득 활용 한계를 주요 과제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공모에 참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류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사업은 카고형 전기차를 활용해 행정리 단위까지 찾아가는 배송망을 구축하고, 고령층 대상 건강관리와 돌봄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식품 접근성 개선뿐 아니라 정서적 지원과 생활 복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면 단위 경제 활성화와 유통 기반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와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지속 가능한 생활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정책 확산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배송 차량은 단순 물류를 넘어 주민 삶을 돌보는 이동형 복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2:07
남원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 정상 추진...행정 중심지 조성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문화재 조사 결과를 반영한 계획 보완을 거쳐 정상 추진되며 사업 완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향교동 일대 행정 중심지 조성도 함께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진행된 문화재 발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개발계획 변경과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남원구암지구도시개발사업 청사진[사진=남원시]2026.04.22 gojongwin@newspim.com 단지 조성공사는 2027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이후 환지 정리 절차를 거쳐 2028년 5월 환지처분 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암지구에는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이전이 예정돼 있어 향후 행정 기능이 집적된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문화재 조사로 인한 사업 지연 요인을 반영해 개발계획을 보완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소유주 권리 보호와 안정적인 사업 마무리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변수에도 불구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보완하고 있다"며 "공공기관 이전과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2:01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통합 리더십 기반 지역 발전 청사진 제시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가 경선 결과 확정 이후 통합과 화합을 앞세운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민생 안정과 첨단 산업 육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 구상을 함께 제시했다. 유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당원과 군민의 선택으로 후보로 선출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히고, 경선 과정에서의 갈등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했다.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사진=뉴스핌DB]2026.04.22 lbs0964@newspim.com 이어 경쟁 후보들을 향해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모든 후보의 정책과 비전은 완주 발전의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칠 때"라며 원팀 기조를 기반으로 한 통합 리더십을 강조하고, 민주당과 군민이 함께하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정책 분야에서는 민생 안정 대책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고유가 상황에 대응한 피해지원금 추진을 비롯해 주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연금마을' 조성과 함께 AI 클러스터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를 첨단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수소 상용모빌리티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첨단소재 산업 육성, 광역 교통망 확충, 물류허브 구축, 신규 택지 개발, 교육특구 지정,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문화 예술 스포츠 도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전략도 제시했다. 유 후보는 "완주를 경제와 삶의 질 모두에서 선도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군민과 함께 약속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 문화를 통해 지역 정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1:57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민주당 경선 결과 기반 본선 행보 본격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선출되며 본선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시민주권 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조 후보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경선 결과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선택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 위기를 극복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전주가 직면한 재정 문제와 인구 감소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사진=뉴스핌DB] 2026.04.22 lbs0964@newspim.com 또한 이번 지방선거를 새로운 지방정부 구성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민주당 승리를 통해 지역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하며, 전주를 넘어 전북과 전국으로 확산되는 발전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 존경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조지훈입니다. 조지훈을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로 선택해주신 전주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경선 결과는 시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를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재정 위기와 인구 절벽 앞에서 좌절하며 멈춰 선 전주를 깨워, 다시 뛰라는 절박한 외침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외침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동안 전주시정을 맡았고 결선까지 함께한 우범기 후보님 고생하셨습니다. 민주당 경선을 빛내준 정책 선거를 제안하고 주도해주신 국주영은 후보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을 같이 여는 민주당 원팀입니다. 조지훈은 전주의 현안과 미래를 연구해온 전주 전문가 전주시민의 애환과 서사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는 정치인임을 자부해왔습니다. 시민을 존중하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 전주가 어떻게 바뀌는지 꼭 증명하겠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지난 30년,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우리 전주의 사람들과 축적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오늘의 위기를 신속히 극복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코, 무너지지 않는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새로운 바람으로 새로운 전주를 만들겠습니다. 전주의 매력과 자산을 바탕으로 아시아 5대 문화 산업도시 피지컬AI 특별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전주의 비전을 완성하겠습니다. 무신불립.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정직한 소통 행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전주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이 부르면 어디든 찾아가 잘 듣겠습니다. 약속한 일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은 마무리되었지만, 지방선거는 이제 시작입니다. 오는 6 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하는 '진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시간입니다. 내란 세력이 파괴한 민주와 민생을 회복하고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 번째 관문입니다. 민주당이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전주의 파란 물결이 전북을 넘어 전국을 물들이도록 민주당 압승에 앞장서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중심, 전주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구체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입증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전주도 바꿔야 산다는 조지훈의 결의에 화답해주신 소중한 결단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기는 시민 존중 전주로 출발하겠습니다.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로 더 치열하게 전력 질주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lbs0964@newspim.com 26-04-22 11:50
천호성, 독서교육 강화 공약..."기초학력 책임교육 체계 구축"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계기로 독서 중심 교육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이 핵심이다. 천 예비후보는 22일 '독서 300권 프로젝트' 공약을 재차 강조하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독서교육 기반 구축 계획을 밝혔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예비후보[사진=천호성 캠프]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며 자기 주도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학교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교 마을 공공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인프라 확충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문해력 향상과 더불어 저작권 인식 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접하는 콘텐츠가 창작물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독서교육을 장기 성장 프로젝트로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1:40
민주당, 전북 13개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임실 추후 발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도내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머쥐었다.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가 22일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04.22 gojongwin@newspim.com 이밖에 임실군 결선결과 발표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이로써 전북 14개 시 군 기초단체장 후보 중 13개 시 군 단체장 경선 후보가 완료됐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 1일차(20일)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이 받는 전화 ARS를 통해 투표가 진행됐으며, 2일차(21일)에는 권리당원만이 자발적 거는 ARS로 투표에 참여했다. 결선 결과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고 각 후보 참관인을 통해 전달됐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본경선을 통해 과반수 이상 득표한 5개 지역(김제시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고창군) 후보를 확정한 바 있다. 이어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9개 지역에 대해서는 본경선 1~2위 다득표 후보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결선 투표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14개 시 군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는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김제시 정성주,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무주군 황인홍, 장수군 최훈식, 순창군 최영일, 고창군 심덕섭, 부안군 권익현 등이다. 박영자 선관위원장은 "대부분의 예비후보들이 경선 룰을 잘 지켜줬다"며 "일부 안지킨 후보들은 다음 선거때 블이익 받도록 당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4-22 11:36
[속보] 전북 기초단체장 민주당 경선 결과 13명 발표...전주 조지훈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는 22일 전북 13개 시군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결정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주 조지훈, 익산 최정호, 군산 김재준, 정읍 이학수, 남원 양충모, 김제 정성주, 완주 유희태, 진안 전춘성, 무주 황인홍, 장수 최훈식, 순창 최영일, 고창 심덕섭, 부안 권익현 예비후보 등이다. 임실군은 중앙당에서 최종 결정 할것을 알려졌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04.22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26-04-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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