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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현장 중심 정책 실현 선언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직접 정책공약집을 들고 14개 시 군을 순회하며 도민과 소통하는 '전북교육 혁신 70일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책상 위의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 혁신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정책공약집에는 전북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5대 비전과 10대 정책 방향, 40개의 중점 과제가 담겼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기자회견[사진=천호성 캠프]2026.03.24 gojongwin@newspim.com 출생부터 대학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과 학교가 상생하는 교육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 종합 계획이다. 천 교육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최근 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약정 등 전북은 역사적 성장 기회를 맞았다"면서도 "학교는 사라지고 마을은 비어가며 청년은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소멸의 위기 앞에서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전북의 미래도 없다"며 "교육의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집은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졌다. 천 교육감은 학교 교실, 농어촌 작은 학교, 돌봄 현장,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있는 삶의 자리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기록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개별 맞춤형 진학 진로교육, 4차원 교육안전망 구축, AI 시대 학생 미래역량 교육, 교육과정 다양화 특성화 지역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지역 상생 모델 등 구체적 정책 과제를 마련했다. 천 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번 '전북교육 혁신 70일 대장정'은 혼자의 여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드는 집단지성의 정책 여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장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교육이 한 사람의 삶뿐 아니라 지역의 운명까지 바꾼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3-24 14:59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우범기 시장 거짓말 중단 촉구"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우범기 시장의 연이은 변명과 주장을 "시민을 속이는 거짓말의 거짓말"로 규정하며, 전주의 재정 위기와 행정 신뢰 붕괴를 초래하는 거짓말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의 대표적 거짓말로 ▲하위 20% 평가 통보 부인▲재정 위기 '정치공세 가짜뉴스' 주장▲종광대 보상금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금 투입 강조▲탄소 국가산단 우발채무 해소 과장▲필수경비 문제 무대책 주장을 꼽았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조지훈 캠프]2026.03.24 gojongwin@newspim.com 그는 우 시장이 하위 20% 통보 사실을 부인했던 3월 9일 게시글과 이후 삭제 시점을 지적하며 불통과 독단적 행정이 거짓말 논란을 낳아 회복 불가능한 신뢰 위기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또한 종광대 보상금과 탄소 산단 우발채무,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 911억 원 문제에 대한 우 시장의 해명은 사실과 달라 전주시 재정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 도비 미반환 428억 원과 지방채로 추진할 수 없는 필수경비는 단순한 변명으로 덮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거짓과 무능으로 붕괴된 전주의 재정과 행정을 정직한 소통과 유능한 시정으로 회복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위기의 전주를 구하고, 전주의 저력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26-03-24 14:48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시민 소통형 선거사무실 개소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선거사무실 운영에 나섰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진북터널 인근 서신동 유엔미병원 건물 1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시민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출근인사하는 모습[사진=우범기 캠프]2026.03.24 gojongwin@newspim.com 이 사무실은 '시민 곁에 더 가깝게'를 목표로 지지자뿐 아니라 후보에 관심이 있거나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개방된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에게는 우 예비후보가 직접 전주시 발전 구상을 설명하거나 봉사자들이 주요 정책과 비전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사무실 내부에는 성장 과정과 학창 시절,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과 행정고시 합격 등 이력과 함께 민선 8기 전주시장으로서의 정책 구상과 철학을 담은 자료가 비치됐다. 우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토론과 의견을 나누며 전주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 예비후보는 이날 출근길 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무료급식 봉사와 전북도 수필가협회 창립대회 참석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3-24 14:40
전주시,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성과 '가시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시민 불편 해소 성과를 내고 있다. 전주시는 기동처리반 운영 50일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약 1000건의 현장 민원을 발굴 처리하며 예방 중심 행정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시 기동처리반 성과 브리핑[사진=전주시] 2026.03.24 lbs0964@newspim.com 대표적인 성과는 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포트홀에 대한 선제 대응이다. 기동처리반은 해빙기 포트홀 급증 시기를 고려해 지난달 9일부터 20일까지 주요 도로를 집중 점검해 281건을 발견했으며, 이 중 264건(94%)을 즉시 보수했다. 나머지 구간도 재포장 대상으로 정비를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사전 조치는 민원 감소로 이어졌다. 국민신문고 포트홀 민원은 지난해 2월 766건에서 올해 2월 505건으로 약 34.1% 줄었다. 이는 현장 점검을 통한 예방 행정의 성과로 평가된다. 기동처리반은 버스 승강장 관리 개선에도 나섰다. 지난달 3일부터 6일까지 96개 승강장을 점검한 결과 월 1회 청소로는 위생 유지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용객이 많은 승강장은 청소 주기를 월 4회로 확대하고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한 상시 관리 체계 구축을 제안했으며 해당 방안은 즉시 반영돼 시행 중이다. 이외에도 싱크홀 징후와 가로등 기울어짐 등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외곽 지역 환경 정비와 합동 도로 청소를 추진하는 등 도시 환경 개선에도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기동처리반이 단순 민원 처리 수준을 넘어 현장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까지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현창 기획조정실장은 "공무원이 먼저 현장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지속 발굴해 불편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4:19
순창군, 기업인 소통 간담회...지원정책 강화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순창군은 전날 군청에서 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과의 협력 기반 확대와 현장 중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순창군 기업인 간담회[사진=순창군] 2026.03.24 lbs0964@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행사는 기업 애로사항 처리결과 설명과 지원사업 안내, 유관기관 사업 소개, 군수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1분기 접수 민원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순창군에는 140개 기업이 운영 중이며, 이 중 약 70%가 식 음료 분야로 지역 특화산업을 형성하고 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근로자 출퇴근 차량 유류비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차보전, 근로환경 개선, 청년근로자 기숙사 조성 등이다. 이와 함께 정규직 신규채용 임금 지원과 직업교육훈련비 지원,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등 일자리 정책도 병행해 기업과 근로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규제 개선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4:12
익산시, IoT 기반 농기계 안전망 구축 본격 추진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농업인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생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농기계 안전망 확보 개념도[사진=익산시]2026.03.24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중소형 트랙터에 IoT 안전 단말기를 설치해 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작업 중 전복이나 추락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단말기가 이를 즉시 인지해 위치 정보와 사고 상황을 보호자와 익산시 CCTV 통합관제센터로 자동 전송한다. 이를 통해 신속한 구조와 초기 대응이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스마트정보과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인적이 드문 지역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안전 단말기 보급으로 보다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4:05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 출근길 거리 유세 지속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민주당)이 이른 아침 출근길 거리 유세에 나서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 부의장은 24일 흑석골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점퍼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이 흑석골 사거리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최주만 캠프] 2026.03.24 lbs0964@newspim.com 그는 지난 12일부터 동서학동과 서서학동, 평화1 2동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과 어르신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에도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 부의장은 "'듣고! 뛰고!, 실천하겠습니다'를 강조하며 반드시 결과를 내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4:00
완주군·우석대, '천원의 아침밥' 확대 운영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대학생 아침 식사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청년 복지 강화에 나섰다. 완주군은 24일 우석대학교 교양관에서 2026년 '천 원의 아침밥' 사업 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우석대가 천원의 아침밥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사진=완주군]2026.03.24 gojongwin@newspim.com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 이순덕 군의원, 김정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대표 등이 참석해 아침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로컬푸드로 만든 식사를 직접 배식하며 격려했다. 군은 높은 참여율을 반영해 올해 운영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 지난해 43일이던 운영 일수를 80일로 늘려 더 많은 학생들이 학기 중 안정적으로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학생 의견을 반영해 지역산 쌀을 활용한 덮밥류와 제철 과일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식단으로 구성된다. 식재료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받는다. 유희태 군수는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복지 사업"이라며 "지역 먹거리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노준 총장은 "지자체와 대학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6-03-24 13:59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 "60만평 AI 국가산단 조성"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심보균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구조 전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익산의 미래 30년을 바꿀 60만평 규모 AI 기반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사진=심보균 선거캠프] 2026.03.24 lbs0964@newspim.com 그는 기존 제조업과 식품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 데이터센터, 로봇, 수소에너지 등 첨단 산업으로 지역 경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간기업 50개 유치와 3조원 투자 유치를 통해 2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서 유입되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산단 조성을 위한 기반으로는 1GW급 태양광 발전과 새만금 수소에너지 연계, 만경강 용수 활용 등 입지 경쟁력을 내세웠다. 또한 정부의 전북 투자 예산 중 5000억원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정치권 협력도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정청래 당 지도부와 정동영 장관 등을 만나 지원 의사를 확인했으며,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인재 양성 방안으로는 원광대학교와 연계한 AI 전문 인력 육성과 함께 '숙련인력 인력뱅크' 구축을 통해 중장년 재취업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심 예비후보는 "예산과 정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시민과 함께 익산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1:36
장수군, 국도비 1064억원 확보 총력…현안사업 대응 강화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나섰다. 24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청 회의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 대응보고회'를 열고 확보 전략과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주요 현안 대응보고회[사진=장수군] 2026.03.24 lbs0964@newspim.com 이날 보고회는 이정우 부군수 주재로 실 국장과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7년 17개 사업 1064억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수군 역사문화권 조성사업(130억원), 비룡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170억원), 원대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2억원), 산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23억원), 계남 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16억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소방심신수련원과 국립 트레일센터, 국립 자연휴양림 등 국립시설 유치와 함께 국도 개량 신설, 고속도로 철도망 구축 등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도 논의됐다. 아울러 금강 국가하천 승격과 동화댐 관련 현안 등 지역 주요 과제에 대한 대응 방향도 점검하며 종합적인 대응 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군은 중앙부처와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정우 부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체계적인 전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3-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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