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다단계' 휴스템코리아 회장 등 69명 기소…20만명 3년간 3조3천억 피해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불법 다단계 업체를 운영한 '휴스템코리아' 회장과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3년간 20만명에게 3조300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2025-11-30 15:0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