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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개장 전 특징주...니오·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S TSMC·콜스·베일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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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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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증시 10일 개장 전 선물 시장에서 기업 실적 발표 소식에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 니오와 버텍스 파마슈티컬스는 흑자 달성 및 신약 임상 성공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각각 6~7%, 6% 상승했다.
  • TSMC는 매출 증가에도 소폭 하락했고 콜스,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 베일 리조트는 매출 부진에 2~2.5%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선물 시장에서는 기업 실적 발표 소식 등이 이어지면서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거나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진 기업들은 상승한 반면, 매출이 예상치를 밑돈 기업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사진 = 바이두] 21일 중국 3대 전기차 스타트업 중 하나인 니오(蔚來∙NIO 9866.HK)가 니오데이(NIO Day) 2024'를 개최하고, 니오의 세 번째 브랜드인 '파이어플라이(Firefly·螢火蟲)'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 상승 종목

◆ 니오(NIO)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는 첫 분기 흑자 달성과 판매 증가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6~7% 상승했다.

◆ 버텍스 파마슈티컬스(VRTX)

바이오 기업 버텍스 파마슈티컬스는 자사 신약이 IgA 신증 치료를 위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목표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6% 이상 상승했다. IgA 신증은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성 신장 질환이다.

▷ 하락 종목

◆ TSMC(TSM)

TSMC는 올해 첫 두 달 동안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약 1% 상승했으나 소폭 내림세로 돌아섰다.

◆ 콜스(KSS)

미국 소매업체 콜스는 4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가 약 2% 하락했다. 회사는 매출 49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LSEG 기준 시장 예상치인 50억3000만달러를 밑돌았다. 다만 주당순이익(EPS)은 1.07달러로 예상치인 85센트를 웃돌았다.

◆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CASY)

편의점 체인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는 3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가 약 2.5% 하락했다. 회사는 매출 39억2000만달러를 기록해 FactSet 기준 시장 예상치인 40억4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다만 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 베일 리조트(MTN)

스키 리조트 운영사 베일 리조트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약 2% 하락했다. 회사는 주당순이익 5.87달러, 매출 10억8000만달러를 기록해 LSEG 예상치인 EPS 6.10달러, 매출 11억1000만달러를 밑돌았다. 회사는 로키산맥 지역의 지속적이고 역사적으로 어려운 기상 조건을 이유로 실적 전망도 하향 조정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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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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