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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세종, 이현복·윤준석 前 부장판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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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세종이 04일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과 윤준석 전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 이현복은 22년 법관 경력으로 민사·형사 등 다양한 재판을 담당하고 대법원 부장연구관으로 복잡 사건을 연구·관리했다.
  • 윤준석은 조세·행정 분야 전문가로 서울대 세법 박사와 미국 세무사 자격을 보유하며 다수 저술과 수상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과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현복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0기)는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행정처 공보관실 심의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으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끝으로 약 22년간의 법관직을 마쳤다. 다년간의 법원 재직기간 동안 민사, 형사, 가사, 도산, 영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폭넓게 수행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2019~2023년 대법원 부장연구관을 지내며 민사조 총괄부장연구관, 전속부장연구관, 공보기획연구관 등을 맡아 수만 건에 달하는 복잡다단한 사건 및 전원합의체 사건의 연구,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수원지법 기획공보판사, 대법원 공보관실 홍보심의관을 맡아 현재 법원의 판결 공보시스템을 체계화시켰다.

왼쪽부터 이현복, 윤준석 변호사. [사진=세종 제공]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연수원 39기)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를 비롯, 수원지방법원(성남지원), 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 등 각급 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판사로 재직했다.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하면서 다수의 조세 사건을 처리해왔으며, '법원실무제요 행정', '환경재판실무편람', '행정사건 판결 실무' 등을 집필하는 등 해당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겸비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세법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세무사(E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전 부장판사는 '국제조세레짐'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다수의 저술 활동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국제조세협회 신진학술상, 한국조세연구소 조세학술상, 홍진기법률연구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학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종한 대표변호사는 "최근 기업을 둘러싼 분쟁이 대형화·복잡화되는 추세 속에서, 풍부한 재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판사 출신 변호사들의 합류로 송무 분야의 대응 역량을 더욱 전문화·고도화했다"며 "세종 송무 부문의 강력한 맨파워와 이번 영입한 분들의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은 지난해 형사재판 분야에서 스타 변호사인 최창영 변호사(연수원 24기),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출신으로 노동법 전문의 조찬영 변호사(연수원 29기), 법원행정처 출신으로 상사·기업법 전문의 김세종 변호사(연수원 30기) 및 법원 안팎에서 가사상속 분야에 가장 능통한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권양희 변호사(연수원 30기) 등 전문분야별로 전략적 영입을 이어오고 있다.

righ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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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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