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정권 때 대표적 친중·친러 인사였던 전 헝가리 외무, 결국 中 전기차 비야디 임원으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시야르토 페테르 전 헝가리 외무장관이 15일(현지 시각) 의원직을 사퇴하고 중국의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의 고위 임원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미...
2026-07-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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