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성폭행 혐의' 가나 핵심 선수, 캐나다 입국 거부로 파나마전 결장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2026-06-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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