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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충북] 송인헌 재선 성공..."더 큰 괴산·더 행복한 괴산 만들겠다"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 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송 후보는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괴산군수에 당선이 확정된 송인헌 군수와 부인 김영인 여사가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승리의 세리모니을 나누고 있다. [사진=송인헌 캠프] 2026.06.03 baek3413@newspim.com 3일 오후 10시 30분 현재 86.7%의 개표가 진행된 상태에서 송 후보는 59.0%의 득표율을 기록해 41.0%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후보를 18.0%포인트(p) 앞서고 있다. 나머지 개표 결과와 상관없이 송 후보는 당선을 확정지었다. 그는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괴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더 큰 괴산, 더 행복한 괴산을 염원한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의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의 뜻을 소중히 받들고 괴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23:07
[2026 민심 충북] 투표율 59.6%…4년전 보다 9%p 상승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9회 전국지방선거의 충북 투표율이 59.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회 지방선거 투표율 50.6%보다 9.0%p 높은 수치다. 투표하는 유권자.[사진=뉴스핌DB]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 전체 선거인수 139만6588명 중 83만2,612명이 투표에 참여해 5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군 단위 지역에서 높은 참여율이 두드러졌다. 보은군이 75.6%로 가장 높았고, 괴산군 74.7%, 단양군 71.0%, 영동군 70.8%, 옥천군 69.0% 순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도 63.4%로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청주권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청주시 상당구 58.7%, 서원구 58.3%, 흥덕구 55.1%, 청원구 55.8%로 집계됐다. 특히 흥덕구는 도내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중부권에서는 충주시가 59.4%를 기록했으며, 증평군 59.5%, 음성군 57.5%, 진천군 56.0%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에서도 도시 지역보다 농촌 지역의 투표 참여도가 높은 전통적인 흐름이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전투표와 우편투표 참여가 전체 투표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20:18
[2026 민심 충북] 충북서 선거 관련 신고 10건...곳곳서 실랑이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충북 지역 투표소 곳곳에서 선거 관련 112 신고가 잇따랐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접수된 선거 관련 신고는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 보궐 선거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제2투표소 앞에서 출구 조사원들이 유권자들을 상대로 지상파 3사 출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03 yeawon2@newspim.com 유형별로는 투표 관련 문의 상담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란 2건, 투표용지 교부 관련 1건이 뒤를 이었다. 이날 오전 10시 53분쯤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 제2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를 2장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해당 유권자는 충북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를 두 장 교부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선관위는 선거사무원의 단순 실수로 보고, 중복 교부된 투표용지 1장을 즉시 회수했다고 밝혔다. 투표소 내 실랑이도 발생했다. 오전 8시 25분쯤 제천시 교동 제2투표소에서는 70대 여성이 치매를 앓는 80대 남편의 투표를 돕겠다며 기표소 동반 입장을 요구하다 선거사무원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정리했다. 오후 2시 39분쯤에는 충주시 대소원면 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과 함께 기표소에 들어가려다 제지당하자 말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투표소 내 질서 유지와 비밀 투표 원칙에 따라 동반 입장은 엄격히 제한된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20:02
[2026 민심 충북] 방송3사 출구조사 신용한 '환호'…김영환 '긴장 속 기대'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서 방송 3사(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 캠프의 희비가 엇갈렸다. 3일 오후 6시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신 후보는 56.2%,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는 43.8%를 기록해 12.4%포인트(p) 격차를 보였다. [자료=KBS MBC SBS] [그래픽=김아랑 미술 기자] 2026.06.03 baek3413@newspim.com 출구조사 발표 직후 신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신 후보와 배우자, 지지자들은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 서로를 격려하며 승기를 잡았다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캠프 내부에서는 일시적인 함성이 이어지며 기대감이 고조됐다. 다만 캠프 관계자는 "출구조사 결과만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며 "개표 상황을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반면 김영환 후보 캠프는 다소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 같은 시각 JTBC가 발표한 예측조사에서 신 후보 52.20%, 김 후보 47.80%로 격차가 4.4%포인트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캠프 내부에서는 "아직 결과를 속단할 수 없다"는 기대감도 감지됐다. 김 후보 측 관계자들은 "출구조사마다 차이가 있는 만큼 개표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며 막판 역전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이번 충북지사 선거는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신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조사 기관별 격차 차이가 확인되면서 실제 개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19:52
[2026 민심 충북] 방송 3사 출구조사…충북교육감 윤건영 45.7% vs 김성근 40.3%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3일 오후 6시 발표된 제9회 전국지방선거 방송 3사 출구 조사에서 충북 교육감 선거는 윤건영 후보가 45.7%, 김성근 후보가 40.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 격차는 5.4%포인트로 윤 후보가 앞선 결과가 나왔다. 3일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 [사진=윤건영 캠프] 2026.06.03 baek3413@newspim.com 윤건영 캠프는 출구 조사 발표 직후 승기를 잡았다는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다. 윤 후보는 이날 캠프에서 선거 관계자들과 방송 3사 출구 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윤 캠프는 "예상보다 팽팽하다"면서도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고, 일부 참모진은 서로 결과를 확인하며 표정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출구 조사 수치가 윤 후보 우세로 나오자 캠프 안팎에서는 안도와 긴장이 뒤섞인 기류가 읽혔다. 김성근 캠프는 결과를 차분하게 지켜자는 분위기다. 선거 막판까지 접전이 이어진 만큼 캠프 내부에서는 출구조사와 실제 개표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두며 끝까지 추이를 지켜보자는 기류가 강했다. 이번 선거는 막판까지 이념 대결과 정책 공방이 격해지며 치열하게 전개됐다. 선거 막판까지 양측이 정면충돌하면서 캠프 분위기 역시 한동안 팽팽한 긴장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다만 교육감 선거는 보수 진보 진영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향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각 캠프는 개표 종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19:34
[2026 민심 충북] 방송3사 출구조사 신용한 56.2% vs 김영환 43.8%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충북지사 선거에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2%,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43.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구조사 기준으로는 신 후보가 김 후보를 12.4%포인트(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오후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와 배우자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신용한 캠프] 2026.06.03 baek3413@newspim.com 다만 같은 시각 JTBC가 발표한 예측조사에서는 신 후보 52.20%, 김 후보 47.80%로 격차가 4.4%포인트로 좁혀졌다.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신 후보와 선거캠프 관계자,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캠프 내부에서는 일시적인 함성이 터져 나오며 승기를 잡았다는 기대감이 감지됐다. 다만 캠프 관계자는 "출구조사 결과만으로 결과를 단정하기는 이르다"며 "개표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19:11
제천시, 주정차 위반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가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주정차 위반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3일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제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정식 및 이동식 CCTV 단속구역에 2분 이상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운전자에게 이동주차를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제도다. 제천시청[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26.06.03 choys2299@newspim.com 서비스 적용 지역은 제천시 관내 불법 주정차 CCTV 단속구역이다. 다만 횡단보도와 인도, 교차로, 소방시설 주변, 버스정류소, 황색복선 구간 등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 접수 건은 문자알림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신청은 모바일 앱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전국가입도우미' 또는 제천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나 제천시청 교통과를 방문해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시스템 장애나 이동통신사 사정, 전력 공급 중단 등으로 문자서비스가 정상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문자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주정차 위반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는 정상 부과된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 등 다른 기관에서 실시한 단속 건은 문자알림 서비스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주정차 위반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를 통해 운전자들이 신속하게 차량을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6-03 10:32
단양 관광 플랫폼 '단양갈래' 출시 1주년…회원 1만1000명 돌파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충북 단양군이 운영하는 스마트 관광 정보 플랫폼 '단양갈래' 앱이 출시 1주년을 맞이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 여행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인 '단양갈래' 앱은 현재 회원 수 1만1076명을 기록하며 단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단양갈래' 앱[사진=단양군] 2026.06.03 choys2299@newspim.com '단양갈래' 앱은 단양의 주요 관광지 정보부터 숙박 음식점 안내, 지역 소식, 생활 편의 기능 등을 모바일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사용자 친화적인 화면 구성과 실시간 정보 제공을 통해 관광객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지역 관광 및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은 이번 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신규 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4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으로 단양군은 '단양갈래' 앱의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사용자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지역 축제 및 행사 알림 ▲커뮤니티 기능 강화 ▲아웃도어 미션투어 및 스탬프투어 기능 강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기능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단양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6-03 10:29
[6·3 지선 충북]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본투표…"도민 선택 겸허히 기다릴 것"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청주에서 투표를 마친 뒤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청주시 청원구 율량 사천동 제11투표소에서 본투표를 했다. 3일 오전 국민의힘 김영환(오른쪽) 충북지사 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영환 캠프] 2026.06.03 baek3413@newspim.com 그는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를 앞두고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며 "오늘 투표소를 찾은 많은 분들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며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충북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며 "이제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앞서 지난달 29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baek3413@newspim.com 26-06-03 10:27
[6·3 지선 충북] 여야 충북지사 후보, 선거 막판까지 '난타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충북지사 선거가 막판까지 양 후보 간 거친 공방으로 얼룩졌다. 김영환 후보는 상대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제기하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고 신용한 후보 측은 "근거 없는 흑색선전"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2일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신용한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거론하고 있다. [사진=백운학 기자] 2026.06.02 baek3413@newspim.com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도덕성과 책임을 감당하지 못할 인물이 공직에 들어올 경우 도민과 본인 모두 불행해질 수 있다"며 상대 후보를 겨냥한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재산 형성 과정과 세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조세 형평성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문제는 개인을 넘어 충북 전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도민들이 투표를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북이 외부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서는 영향력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리더십과 정치적 역할론도 부각했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2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투표참여를 독려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백운학 기자] 2026.06.02 baek3413@newspim.com 이에 대해 신용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같은 날 입장문을 내고 "선거 마지막 순간까지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에 매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선대위는 "수사기관의 확인이나 사법적 판단이 없는 의혹을 반복 제기하는 것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라며 "정책과 비전은 사라지고 비방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또 김 후보를 향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도정 운영 책임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상대를 공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 선거 질서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서는 선거 이후에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선거 막판까지 상대를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이며 팽팽히 맞서고 있어 최종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 baek3413@newspim.com 26-06-0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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