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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보랏빛 유혹"…'영동포도축제' 내달 27일 개막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 대표 여름 과일축제인 포도축제가 내달 27일부터 나흘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과일산업의 중심지로 꼽히는 영동 포도를 앞세워 체험 미식 공연이 결합된 체류형 여름 축제로 꾸며진다. 2026 영동포도축제 포스터. [사진=영동군] 2026.07.29 baek3413@newspim.com 행사장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활용했던 대형 돔 구조물을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쉼터로 재구성해 폭염에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고 주차장 확대와 행사장 순환버스 증편, 배차 간격 단축으로 방문객 이동 편의도 높였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포도따기 포도밟기 체험, 포도 건강체험관이 마련되며 포도 캐릭터 키링 인형 포도 막걸리 키트 등을 판매하는 굿즈숍 등 MZ세대 맞춤 콘텐츠도 선보인다.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과자 캐릭터 만들기 체험존, 매일유업의 포도맛 피크닉 음료 등 기업 협업 미식 콘텐츠와 함께 축하공연, 지역 문화예술 공연, 어린이 뮤지컬 등이 진행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채웠다. 영동군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장소를 옮겨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준비했다"며 "달콤한 영동포도의 매력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9 09:22
괴산 '버섯랜드전시관' 8월 1일 재개장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버섯 전시 문화 공간 '버섯랜드전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다음 달 1일 문을 다시 연다. 29일 군에 따르면 전시관은 버섯 교육 기능에 더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체험 휴식 인프라가 대폭 강화돼 지역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재정비됐다. 버섯랜드전시관. [사진=괴산군] 2026.07.29 baek3413@newspim.com 버섯랜드전시관은 버섯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관람객 중심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기존 전시 기능에 더해 다채로운 휴게 및 체험 공간을 전면 확충해 단순 관람에서 '머무르는 전시관'으로 성격을 바꿨다. 새 전시관은 특히 어린이 체험존을 확대하고 AR(증강현실) 기반 체험 콘텐츠를 다양화했다. 체험형 교육 요소를 강화해 버섯 생태와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군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전시관 내부에 북카페와 휴게 공간을 새로 마련했다. 전시 관람 후 차를 마시며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복합 문화 휴식 공간도 갖췄다. 조준희 정원산림과장은 "버섯랜드전시관 재개장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인근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버섯랜드전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baek3413@newspim.com 26-07-29 09:03
"보존과 전시 한 공간에"…청주랜드 전시형 수장고 31일 개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기존 제1관에 전시하던 기증품 6000여 점을 제3관 3층 전시형 수장고로 이전하고 오는 31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형 수장고 조성은 청주랜드 제1관이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새롭게 단장됨에 따라 추진됐다. 청주랜드 제3관 전시형 수장고. [사진=청주시] 2026.07.29 baek3413@newspim.com 청주랜드는 기존 전시공간의 기증품을 제3관으로 이전하는 동시에 전시와 수장 기능을 함께 갖춘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 소장품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람 환경을 강화했다. 이곳에서는 어패류와 광물, 서구 문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증품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여러 자료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자연과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랜드는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청주랜드 기억소 기증품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도 함께 구축했다. 관람객은 전시공간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기증품의 사진과 설명, 기증자 정보 등을 검색할 수 있다. 이번 전시형 수장고는 단순히 소장품을 보관하는 공간을 넘어 보존과 전시, 교육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청주랜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증품의 가치도 널리 알릴 방침이다. 안효용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은 "그동안 시민들이 기증해 주신 소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형 수장고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기증품과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색다른 관람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랜드 제3관 전시형 수장고는 오는 31일부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7-29 08:54
청주시, 회의문화 전면 개편… 유튜브 생중계·정책토론 강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간부회의를 '보고 회의'에서 '토론 공개 회의'로 전면 전환하며 회의실 문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부서 간 정책 협업을 강화하는 새로운 회의 문화를 도입했다. 시는 회의 목적에 따라 기능을 재정립하고 시민과 공유가 필요한 회의는 유튜브 생중계로 공개하는 등 간부회의를 정책 토론 조정과 시민 참여의 장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간부회의 주재하는 이장섭 청주시장. [사진=청주시] 2026.07.29 baek3413@newspim.com 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매월 셋째 주에 열리는 주간업무보고를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회의 '모두의 주간브리핑'으로 운영한다. 내부 비공개로 진행되던 주간업무보고를 청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해 주요 시정 현안과 핵심 정책, 공약사업 추진 상황 등을 시민에게 직접 전달하고 시민은 실시간 댓글로 궁금한 점이나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브리핑을 통해 정책 논의 과정과 시정 운영 방향까지 공유함으로써 회의 결과만 알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투명성과 시민의 알 권리를 한층 높이는 새로운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앞으로도 시민과 공유할 필요가 있는 주요 정책 및 시정 운영 방향을 적극 공개해 시정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매주 수요일 아침 실 국 소장들이 모여 각 부서 현안을 순차 보고하던 기존 차담회의는 '수요 정책회의'로 개편됐다. 새 회의체에서는 여러 부서의 협업이 필요한 사안과 시정의 주요 정책 방향을 놓고 실 국이 직접 안건을 제안하고 함께 토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중심 회의로 운영한다. 청주시는 수요 정책회의를 통해 행정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이 신속하게 정책 논의로 이어지도록 하고 부서 간 이해관계를 조정해 협업 정책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함으로써 정책 결정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회의문화 개선은 기존 회의를 없애거나 명칭만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회의별 기능을 명확히 구분해 정책 조정과 협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이장섭 시장은 "형식적인 보고 중심 회의에서 벗어나 시민과 시정을 공유하고 부서가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실효성 있는 회의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9 08:49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9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 국가예산 확보 점검회의 (08:50 회의실) - 도-시군 노인회장단 간담회 (11:00회의실) - 제24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상 시상식 (13:30 회의실) - 우리WON 금융타운 개소식 (14:40 완주군 이서면)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춘천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면담(10:00 통상상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간담회(11:30 춘천 세종호텔) -2026년 강원-충북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15:00 통상상담실)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간부 면담(16:00 통상상담실) ▲허태정 대전시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면담(7:00 대전 서구 둔산동) -노동인권증진 파트너십 강화사업 특강 참석(11:00 계룡스파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임명식(16:00 응접실) ▲조상호 세종시장 -시정5기 읍 면 동 시민과의 대화(새롬동)(15:00 새롬동 행정복지센터) -시정5기 읍 면 동 시민과의 대화(나성동)(17:00 나성동 행정복지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면담(9:10 충남도청) -제370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2026년 한일 문화 세미나(14:30 부여) ▲전재수 부산시장 - BNK 금융그룹 기부금 전달식( 09:30 의전실) - 2026 부산광복원정대 출정식( 10:30 대회의실) - 광복 81주년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정책토론회(15:00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주한중국대사 면담( 10:00 접견실) - 폭염 대비 민생현장 방문(15:00 통영시 지역 자활센터, 통영 해영수산) ▲신용한 충북지사 -현안건의(10:20 국회) -충북도립극단-국립극단 공동기획 갈매기 관람(19:30 서울명동 예술극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무안청사 서재필실) - 통합특별시 시 구 군 상생협력간담회(10:30 무안청사 왕인실) -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응 전략회의(16:00 광주청사 소회의실) ▲박찬대 인천시장 - 주요업무 및 현안보고 (10: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9 06:30
[인사] 충북 음성군 ◇ 5급 승진 내정 ▲자치행정과 최종순 ▲2030전략실 노경호 blue99@newspim.com 26-07-28 19:23
[인터뷰] 언제까지 날씨탓?...명전바이오, 농업현장서 명쾌한 답을 찾다 [제주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기후변화로 농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 폭염 뒤 갑작스러운 폭우 등 극단적인 날씨 변화로 과일이 갈라지는 '열과(裂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이같이 계속되는 과수 피해에 대한 대책을 모색하던 중 농업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는 최근 뉴스핌 과의 인터뷰에서 "여름철 40도 안팎의 고온을 견디던 작물이 폭우를 맞은 뒤 과실이 갈라지고 떨어져 상품성이 없어지는 모습을 반복해서 봤다"며 "과실 표면을 보호하는 방식이 아니라 작물 조직 자체의 힘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집중했고 그 결과물이 '시스타방패'였다"고 말했다. [제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이사. 2026.07.28 nn0416@newspim.com 바로 명전바이오의 핵심 기술은 특허 기반 수용성 규산염이다. 이 대표는 "천연 규석인 차돌을 고온에서 장시간 용융 이온화하는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원료뿐 아니라 제조공정과 이온화 기술이 차별화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용성 규산염은 입자가 작아 엽면에 살포하면 과피와 잎 조직에 빠르게 흡수된다"며 "살포 직후 비가 내려도 성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했다. 열과 방지 원리에 대해서는 "과육만 커지고 과피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갈라질 수밖에 없다"며 "단순히 겉을 코팅하는 것이 아니라 과실 조직을 치밀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견디는 힘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명전바이오는 외부기관 시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했다고 밝혔다. [제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이사가 '시스타방패' 개발 배경과 수용성 규산염 기술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2026.07.28 nn0416@newspim.com 한국식물환경연구소가 2020년 실시한 사과 시험에서는 시스타방패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열과 피해율이 24.2%였지만 사용한 경우 5.6%로 낮아져 열과 피해가 76.8% 감소했다. 당도는 14.0브릭스에서 15.5브릭스로 높아졌고 과실 경도도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대표는 "기술만 좋다고 농민들이 선택하지 않는다"며 "수확량과 품질로 결과가 확인되고 다음 해에도 다시 찾는 제품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 감귤과 만감류 농가에서는 반복 구매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10여 농가를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했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사용하는 농가가 꾸준히 늘었다"며 "15년간 레드향을 재배한 농가에서는 나무의 힘이 좋아지고 잔뿌리 발생도 많아졌다고 평가했고 1300평 규모 농가도 시범 사용 이후 5년 이상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민들은 효과가 없으면 다시 구매하지 않는다"며 "몇 년씩 계속 사용하는 농가가 있다는 것이 가장 객관적인 평가"라고 강조했다. 명전바이오는 수용성 규산염을 농업을 넘어 축산과 수산 분야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제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가 여름철 극단적인 날씨 변화로 과일이 갈라지는 '열과(裂果)' 피해가 반복되는 것을 극복하고 있다며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받은 상패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07.28 nn0416@newspim.com 이 대표는 "수용성 규산염은 회사의 미래를 보여주는 원천기술"이라며 "친환경 저탄소 농축산 바이오 신소재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연구진이 국제학술지 'Porcine Health Management'에 발표한 '양돈건강관리' 연구에서는 돼지 200마리를 대상으로 10주 동안 규산염을 사료에 첨가한 결과 성장성과 영양소 이용률이 개선됐고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이산화탄소 배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전바이오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적용 산업을 확대하고 중국시장 수출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윤정 명전바이오 대표는 "기술력 하나만 믿고 수십 년간 외길을 걸어왔다"며 "이제 그 기술이 농가의 선택과 연구 성과로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술을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환경을 살리고 탄소를 줄이는 글로벌 친환경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7-28 17:10
충북농협, 도교육청에 '어린이동산' 4800부 기증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충북도교육청에 월간 어린이 교양지 '어린이동산' 4800부(24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어린이동산'은 도내 초등학교에 연간 보급돼 학생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창의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가운데),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왼쪽 세 번째) 등이 도서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농협] 2026.07.28 baek3413@newspim.com 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등이 참석해 미래세대 성장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윤 교육감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충북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동산'은 1984년 창간된 어린이 종합 교양지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콘텐츠 잡지'에 여러 차례 선정됐다. 한편 충북농협은 이외에도 장학사업, 발전기금 지원,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7-28 15:12
[인사] 음성군 ◇5급 승진 내정 ▲자치행정과 최종순 ▲2030전략실 노경호 26-07-28 15:10
술자리 시비 끝에 흉기 휘둘러…베트남 국적 2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2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베트남 국적 A(2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미지=AI 생성] 2026.07.28 baek3413@newspim.com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보은군 자택에서 같은 국적의 B(4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나 도주했으나 인근에서 약 1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7-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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