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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김주성 의장·최경섭 부의장 선출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괴산군의회가 2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 군의회는 이날 제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 김주성 의원, 부의장에 최경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괴산군의회 개원식. [사진=괴산군의회]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어 오후에는 개원식을 열고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개원식은 의원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역대 의장과 의정회, 지역 기관 단체장, 읍 면 대표, 의원 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주성 의장은 개원사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기준으로 삼고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개발위원회를 구성한 뒤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5:49
제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 마무리...6개 상임위원장 선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는 2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13대 전반기를 이끌어 갈 6개 상임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을 선임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 행정안전위원장 조성태 의원(충주1)▲ 복지문화위원장 권오규 의원(제천3) ▲ 과학경제위원장 임동현 의원(청주14) ▲ 건설농림위원장 박병천 의원(증평) ▲ 교육위원장 박진희 의원(청주15)이 각각 선임됐다. 충북도의회.[사진=뉴스핌DB] 운영위원장에는 송미애 의원(청주1)이 선임되며 제13대 전반기 의회의 운영 체계를 갖췄다. 제13대 충북도의회는 '바른 의정, 도민 행복'을 슬로건으로 도민의 뜻을 바르게 받들며 신뢰받는 의회, 도민이 체감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상식 의장은 "38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정책과 입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원 구성을 마친 충북도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5:25
이재영 군수 "증평, 작지만 강한 스마트 도시로"...AI·돌봄 등 전방위 개편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작지만 강한 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AI와 디지털을 축으로 행정 전반을 재설계하는 대대적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2일 밝혔다. 증평군 민선 7기 비전과 추진전략 브리핑하는 이재영 군수. [사진=증평군] 2026.07.02 baek3413@newspim.com 단순한 정책 나열을 넘어 돌봄 산업 도시 농업을 하나의 구조로 묶는 '통합형 성장 전략'이 핵심이다. 이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책 발표에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실현하겠다"며 민선 7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청사진은 ▲군민 우선 민생 행정 ▲AI 디지털 기반 혁신 ▲성과 중심 실용 행정 등 3대 축으로 압축된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효율성과 속도'를 앞세운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증평형 스마트 통합돌봄'이다. 민선 6기에서 구축한 행복돌봄나눔터와 온마을 돌봄센터를 단순 복지시설에 머물지 않고 일자리 기업 지역 네트워크와 연결해 '돌봄 산업화'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산업 정책은 더욱 공격적이다. 도안2테크노밸리 100% 분양 성과를 발판으로 3 4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나서고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해 첨단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유치를 본격화한다. 소규모 기초지자체의 한계를 '선택과 집중'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농업 역시 전통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스마트팜 확대와 농산물유통센터 구축, 지역 브랜드 개발을 통해 생산 유통 판매를 통합하는 구조로 재편한다. 도시 정책의 핵심은 '20분 생활권 콤팩트시티'다. CTX 증평역 연장과 도심 순환버스 도입으로 이동 시간을 줄이고,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원도심 재생을 병행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교육과 인재 육성 전략도 눈길을 끈다. 교육지원청 신설 추진과 함께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AI 기반 미래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겠다는 의도다. 생활밀착형 정책도 강화된다. 농어촌버스 무료화, 행복택시 확대,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등 민선 6기 성과를 확장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재영 군수는 "민선 6기 성과를 토대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AI 디지털 혁신과 민생 중심 실용 행정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2:15
제10대 단양군의회 개원…새 미래 향한 첫 걸음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10대 단양군의회가 2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단양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관내 외 주요 기관 단체장, 전직 단양군의회 의원, 제10대 의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제10대 단양군의회의 개원을 축하했다. 제10대 단양군의회 개원식. [사진=단양군의회] 2026.07.02 baek3413@newspim.com 행사는 의원 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10대 전반기 단양군의회를 이끌어갈 김영길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의 자세로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단양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전략적 협치 ▲균형 잡힌 견제를 통한 군민 권익 보호 ▲먼저 대안을 내놓는 선제적 의회 구현이라는 의정 방향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단양이 살고 싶은 곳,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제10대 의회가 변화의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오는 6일부터 나흘간 제345회 임시회를 열어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2:06
충주시의회, 3개 상임위원장 선출…부의장 등은 추후 진행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가 지난 1일 의장을 선출한데 이어 3개의 상임위원장을 뽑았다. 충주시의회는 2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했다. [사진=충주시의회]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날 선거 결과 행정문화위원장에는 이두원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손상현 의원, 복지환경위원장에는 김영웅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유영기 의장은 회의를 마친 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의장 선거와 의회운영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선거 등은 추후 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2:00
단양강 위 617m '감동의 길'…'시루섬 기적의 다리' 전면 개장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물 위에 길이 열렸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기적의 기억'이 얹혔다. 충북 단양군이 새 관광 랜드마크로 내세운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임시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시 운영에 들어가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시루섬 기적의다리를 찾은 방문객들.[사진=단양군] 2026.07.02 choys2299@newspim.com 단양군은 2일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임시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운영체계를 점검한 뒤 정상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시루섬생태탐방교'라는 명칭도 '시루섬 기적의 다리'로 공식 확정했다. 새 이름에는 사연이 담겼다. 1972년 남한강 대홍수 당시 시루섬 주민 198명이 작은 물탱크 위에 올라 서로를 지탱하며 목숨을 지켜낸 '시루섬의 기적'에서 착안했다. 단양군은 이 공동체 정신을 기억하는 상징 공간으로 다리를 조성했다. 총연장 617m, 폭 1.8m의 보행 현수교인 이 다리는 단양강과 시루섬을 잇는다. 다리 위에 서면 단양강 물줄기와 소백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기적의 서사'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흥행 조짐도 뚜렷하다. 임시운영 기간 하루 평균 약 3000명이 찾으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방문객들은 "풍경뿐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다리"라는 반응을 보였고 군은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단양군은 앞으로 야간 경관 조명과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충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단양역 복합관광단지와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다리를 단양강 관광축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자연과 감동적인 역사가 어우러진 단양의 새로운 상징"이라며 "전국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choys2299@newspim.com 26-07-02 11:41
제24회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10~12일 개최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올해로 24회를 맞는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가 오는 10~12일 3일간 제천시 한수면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일 제천시에 따르면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송계 양파 수확철을 맞아 주민 화합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생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송계양파축제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7.02 choys2299@newspim.com 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 자락의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품질의 양파 생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고 있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송계 양파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을 시작한다. 11일에는 장구공연과 라인댄스, 에어로폰 연주 등 식전공연을 비롯해 양파 OX 퀴즈, 양파게임, 개막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저녁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영기와 노수영, 권민정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힙합댄스, 밸리댄스, 전통예술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송계 양파 직거래 판매와 함께 양파 비교사진 전시, 국전작가 가훈 써주기, 농특산물 홍보 전시 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명수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품질 좋은 송계 양파를 산지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02 11:33
진천군, 초평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동 [진=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초평 금곡지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해외 세일즈'에 착수했다. 캐나다계 인프라 투자기업과 첫 협력 논의에 나서며 외자 유치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진군은 2일 오전 군청에서 캐나다계 글로벌 인프라 투자기업 아마데우스 그룹(Amadeus Group) 브란코 사르카닌 회장과 개발 협력을 위한 1대 1 온라인 영상회의를 했다. 김명식 진천군수가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진천군]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날 회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앞서 글로벌 민간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외자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군의 입지 여건과 금곡지구 투자가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 인센티브 등이 소개됐고 아마데우스 측의 투자 구상 청취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군은 금곡지구를 첨단산업과 고부가 물류, 친환경 주거, 상업 문화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 복합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특히 전체 부지의 약 86%가 군유지로 확보돼 있어 토지 보상 부담이 적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수도권과 주요 항만 접근성이 뛰어나고, 청주 오창 첨단산업단지와 가까워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반경 5km 내 충북혁신도시가 위치해 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 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점도 부각했다. 김명식 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금곡지구의 투자 가능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1:26
증평, '온디바이스 AI'로 스마트도시 승부수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정부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따내며 지방 소도시형 스마트 행정 모델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주민 생활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실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증평군청. [사진 = 뉴스핌DB] 증평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와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민간기업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따냈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자체에서 처리하는 기술로 개인정보 보호와 실시간 대응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98억80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증평군은 6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된다. 증평군이 내놓은 계획은 '작지만 촘촘한 스마트 행정'에 가깝다. 어린이집에는 AI 기반 CCTV와 돌봄 로봇을 도입해 아동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군립도서관에는 안내 로봇을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전통시장에는 야간 순찰 로봇을 투입해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기능을 보완한다. 산림 분야에서도 기술 접목이 시도된다. 자율 순찰 드론을 활용해 산불과 조난사고를 예방하고 병해충 예찰까지 수행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구상은 대규모 인프라 구축 대신주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을 중심으로 AI를 확산시키는 '소도시형 스마트도시 전략'으로 해석된다. 대도시에 비해 예산과 인력이 제한된 지방자치단체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모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증평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행정'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영 군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AI 행정 혁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방 소도시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행정 혁신을 시도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증평군의 이번 실증사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9:16
괴산 수옥정 물놀이장 4일 개장...내달 30일까지 운영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피서객을 위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수옥정 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4일부터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연풍면 수옥정길 127-1번지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옥폭포가 어우러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 괴산 수옥장 물놀이장. [사진=괴산군]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시원한 자연경관을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 풀,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옥정 물놀이장은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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