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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45 도시기본계획' 착수…"20년 미래 청사진 그린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향후 20년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을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기술혁신 등 급변하는 여건에 대응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청사진 마련에 본격 나선 것이다. 청주시청 임시청사.[사진=뉴스핌DB] 도시기본계획은 도시의 장기 발전 방향과 공간구조를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토지이용 교통 환경 산업 문화 복지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이다. 급변하는 도시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이번 계획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위기, 인공지능(AI) 등 기술혁신, 산업구조 재편 등 미래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청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새로운 도시 비전도 함께 제시할 방침이다. 시는 특히 첨단산업 확산, 기후변화 대응, 광역교통망 확충, 지역 균형발전 등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지향적 도시공간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계획단 운영과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참여형 도시계획을 추진한다. 시는 2027년 11월까지 약 2년간 용역을 진행해 도시 미래상과 공간구조, 생활권계획, 부문별 발전전략 등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 의견수렴과 시의회 의견청취, 관계기관 협의 및 충북도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이장섭 시장은 "도시기본계획은 향후 20년 청주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누구나 살고 싶고 미래세대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10:49
"연락처 하나 못 드리던 아쉬움, 명함 한 장으로 풀었다"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 양강면사무소에서 건넨 작은 종이 한 장이 민원 현장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공용 명함'이다.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주민에게는 더 빠르고 정확한 길잡이가 된다. 영동군 양강면 직원이 면사무소를 찾은 민원인에게 공용 직원 명함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2026.07.22 baek3413@newspim.com 양강면사무소는 주민 소통 강화와 친절 행정 실현을 위해 공용 직원 명함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변화는 총무팀 송호근 주무관의 현장 고민에서 출발했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연락처를 달라"는 요청이 이어졌지만 개인 명함이 없어 손으로 번호를 적어 주던 일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송 주무관은 '불편을 줄이면서도 낭비를 막는 방법'을 찾았다. 인사이동이 잦은 행정 기관 특성상 개인 명함을 제작하면 폐기와 재발급이 반복되는 점에 주목했다. 해법은 간단했다. 소속 팀과 대표 연락처를 인쇄해 두고, 직원 이름만 직접 적어 쓰는 '공용 명함'이었다. 명함에는 면사무소 주소와 대표전화, 팩스는 물론 총무팀, 맞춤형복지팀, 산업팀 직통번호가 담겼다. 한쪽에는 소속 팀을 체크하고 이름을 기재하는 칸을 둬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주민은 필요한 부서를 곧바로 찾고 직원은 누구나 즉시 응대할 수 있다. 작은 아이디어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낳았다. 주민은 '어디로 전화해야 할지' 헤매지 않게 됐고 행정은 반복 제작 비용을 줄였다. 말 그대로 '일석이조'다. 송호근 주무관은 "명함을 드리지 못해 늘 아쉬웠다"며 "누구나 쓸 수 있는 명함으로 예산을 아끼고 주민 불편도 덜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송인선 면장은 "작은 변화가 행정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10:40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배지 신청 시작…게스트·학생 참가 문턱 낮춰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2일 영화제 배지 신청을 시작했다. 올해는 게스트와 학생 대상 배지 가격을 인하해 영화 음악 산업 관계자와 관련 분야 전공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영화제에 따르면 게스트 배지는 기존 8만 원에서 6만 원으로, 학생 대상인 짐프스타(JIMFF STAR) 배지는 개인 6만 원에서 3만 원, 단체 5만 원에서 2만5000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사진=JIMFF] 2026.07.22 choys2299@newspim.com 배지 종류는 게스트, 프레스, 짐프스타 등 3종이다. 프레스 배지는 사전 등록은 무료이며 현장 등록 시 4만 원의 등록비가 부과된다. 배지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짐프스타 단체 신청은 8월 9일까지 접수한다. 배지 소지자는 개막 일주일 전부터 폐막일까지 운영되는 전용 온라인 예매 시스템을 통해 하루 최대 4편의 상영작을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영화제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와 'JIMFF 스페셜 초이스' 공연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choys2299@newspim.com 26-07-22 10:17
청주 현도면 중척리 도로확포장 완료…주민 교통환경 개선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서원구 현도면 중척리 일원에서 추진한 도로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교통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중척리 423-10 일원 농어촌도로를 개선해 도로 이용자의 통행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주시 현도면 중척리 도로확포장 완료. [사진=청주시] 2026.07.22 baek3413@newspim.com 시는 총 38억5000만원을 투입해 길이 0.67㎞ 도로를 기존 폭 3.0m에서 8.0m로 넓혔다. 이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인근 캠핑장 이용객의 교통 편의 증진에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확포장공사 완료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10:15
충주시, 제조 AX 거점 조성 사업자 선정…국비 60억 원 확보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스마트그린산단 대상 '2026년 제조 AX 산학혁신파크' 공모에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자로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국비 60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6억 원 등 총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진행한다. 충주시청.[사진=뉴스핌DB] 이달 말 한국산업단지공단, 수행 기관 등과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주관 기관인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참여 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충주 제1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를 거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수행 기관인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복합문화센터에 고성능 GPU 기반의 컴퓨팅 장비실과 제조 AX 교육실을 조성해 AGV AMR 등 피지컬 AI 관련 장비를 활용한 산업용 로봇 운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AI 기반 제조 자동화 고급 과정과 전문가 현장 실습 지원 등 맞춤형 AX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시는 사업 기간 동안 공용 인프라 활용 90건, 산학연 협력 실증 과제 6건, 재직자 전문 교육 수료 300명, 기업 맞춤형 컨설팅 50건 등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동석 시장은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 컨설팅 및 산학 협력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관내 입주 기업들이 고효율 스마트 생산 공정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10:07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협력 확대 [단양=뉴스핌]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세계지질공원 간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군은 지난 21일 '2026년 제2차 단양군 지질공원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제2차 단양군 지질공원운영위원회.[사진=단양군] 2026.07.22 choys2299@newspim.com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 지역 세계지질공원과의 국제협력 확대와 전국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구성,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체계 고도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 지질공원 분야 전문가와 교육 협력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지오파트너 등이 참석해 주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오는 9월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지질공원 총회(APGN)를 계기로 중국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방안이 보고됐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학생 청소년 교류와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등 국제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충북연구원이 수행 중인 '단양군 해설사 운영 매뉴얼 개발 및 배치 연구용역' 중간보고도 진행됐다. 연구진은 문화관광해설사와 지질공원해설사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선발 교육 평가 환류를 연계한 순환형 관리체계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단양형 해설사 운영모델을 제시했다. 군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해설사 운영체계를 마련해 지질교육과 관광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교육 관광 지역경제를 연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지질공원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22 09:53
제천시, 표류하던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단독 추진… 사업 정상화 속도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민선 9기 제천시가 수년간 표류하던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정상화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논란이 됐던 복합시설 계획을 정리하고 주차장 단독 사업으로 방향을 확정하면서 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사진=제천시] 2026.07.22 choys2299@newspim.com 제천시는 장기간 지연돼 온 강제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사업 정상화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부지 내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면서 사업 방향이 엇갈려 추진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에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시민 편익과 사업 실효성, 예산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공영주차장을 우선 단독으로 추진하고 실내스포츠 놀이시설은 별도의 부지를 검토해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시는 이를 수용하면서 수년간 지연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정책 방향이 확정됨에 따라 시는 공사 재착수와 함께 설계 변경 및 관련 행정절차를 병행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 95면 규모였던 주차 공간을 160면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행정은 검토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행이어야 한다"며 "민선 9기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숙원사업을 더 이상 지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26-07-22 09:51
"문화도시로, 신도시로"…진천군 개발 가속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이 문화 기반 확충과 도시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며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천예술의전당 준공으로 문화 인프라를 보강한 데 이어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도 내년 상반기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견인할 핵심 성장 축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진천예술의전당. [사진=진천군] 2026.07.22 baek3413@newspim.com 22일 진천군에 따르면 군은 문화시설 확충과 주거 상업 기능을 갖춘 도시개발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신도시 조성을 동시에 꾀하고 있다. 우선 지난 4월 준공된 진천예술의전당은 문화특화도시 도약의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총사업비 418억5000만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연면적 7873.6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499석 규모의 중공연장 '진 아트홀'과 150석 규모 소공연장 '미르홀', 전시 공간과 연습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그동안 전문 공연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문화 인프라 확충과 함께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도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진천 성석지구 조감도. [사진=진천군] 2026.07.22 baek3413@newspim.com 진천읍 성석리 일원 약 37만㎡ 부지에 총사업비 141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계획 인구 5405명 규모의 미니신도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주거 상업 행정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자족형 도시를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2019년 구역 지정 이후 LH 투자 여건 악화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장기간 지연됐으나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후 수요 재검증을 거쳐 지난해 LH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정상화의 전기를 마련했다. 현재 토지 보상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올해 3차 수용재결을 마무리하면 연말까지 보상률 90%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구역 지정 변경과 개발계획 변경 절차도 병행 추진 중으로 내년 상반기 착공과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석지구가 완성되면 진천읍 생활권 확장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욱래 진천군 도시과장은 "문화와 도시는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성석지구 개발도 차질 없이 추진해 정주 만족도가 높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09:40
괴산 들녘 수놓은 '붉은 말'…논 위에 펼쳐진 거대한 캔버스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들녘에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린다. 논을 캔버스 삼아 색색의 벼로 그려낸 대형 그림이 여름 풍경과 어우러지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병오년 붉은말 유색 벼 논그림. [사진=괴산군] 2026.07.22 baek3413@newspim.com 괴산군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문광저수지 일원 1만693㎡에 활력과 진취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 논 그림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색벼 특유의 색감이 가장 또렷해지는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생육 단계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달라지는 점도 관람 포인트다. 사리면 꿀벌랜드 인근 3287㎡에는 꿀벌이 꿀을 채집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 논 그림도 마련돼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괴산군은 2008년부터 매년 논 그림을 선보이며 '친환경 농업군' 이미지를 강화해왔다. 녹색 자주색 붉은색 황색 등 다양한 색의 벼를 도안에 맞춰 심는 기술은 특허(제10-1075121호)로 등록돼 있을 만큼 독보적이다. 이번 작품은 특허 기술을 이전받은 라울영농조합법인과 청년농업인 단체 4-H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논 그림은 농업과 예술이 결합된 괴산만의 특화 경관"이라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22 09:23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2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소상공인 민생현장 방문(12:00 청주 서원구) -주평통 충북자문위원 연수(14:30 청주 상당구청) -국제라이온스 충북지구 총재 이취임식(16:00 엔포드호텔) 20일 신용한 충북지사가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충북도] 2026.07.20 baek3413@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17:00 한국재정정보원) ▲이원택 전북지사 - 시도지사-기획예산처 장관 간담회 (11:30 세종) - 국토부 장관 면담 (15:30 국토발전전시관) ▲허태정 대전시장 -2026년 직원대상 청렴콘서트(10:00 대강당) -전시회 동시 개막식(이건희컬렉션 이중섭 등 3건)(16:00 대전시립미술관 로비) ▲조상호 세종시장 -공공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첫 정례 기자간담회(10:30 정음실) -7월 읍면동장 회의(16:00 집현실) ▲전재수 부산시장 - 면담-기획예산처 장관( 10:00 정부세종청사) ▲박완수 경남지사 -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면담(14:00 접견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 (09:30) - 주요 업무 및 현안보고 (16:00) ▲추미애 도지사 -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박수현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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