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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취임 15일 만에 사퇴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미성년자 성매매와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취임 15일 만에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청주시의회 임시청사.[사진=뉴스핌DB] 최 의원은 16일 오후 지인을 통해 이상조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사직서를 전달했다. 사직서에는 "개인 사정으로 의원직을 사직하고자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원내대표는 사직서를 시의회 의정팀에 제출했고,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오후 이를 허가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의회 폐회 중에는 의장이 소속 의원의 사직을 허가할 수 있다. 최 의원의 사퇴는 경찰이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지 하루 만이다. 경찰은 지난 15일 컴퓨터와 디지털 저장장치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최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차량과 숙박업소 등에서 중학생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의원은 6 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으로,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했다. 최 의원의 사퇴로 청주시의회 의석은 45석에서 44석으로 줄었다. 국민의힘은 17석, 더불어민주당은 27석이 됐다. 시의회 의장이 사직 허가 사실을 15일 안에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하면 해당 지역구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치러질 예정이다. chanw@newspim.com 26-07-16 20:19
청주시, 용암동에 이동노동자쉼터 2호점 개소…24시간 운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이동노동자의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전용 쉼터를 추가로 마련했다. 청주시는 16일 상당구 용암동에서 '거점형 이동노동자쉼터 2호점'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청주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사진=청주시] 2026.07.16 baek3413@newspim.com 쉼터는 대리운전기사와 배달라이더 등 고정된 근무지 없이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휴식공간(연면적 75㎡)으로 조성됐다. 냉난방기와 정수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TV, 안마의자, 의자 및 탁자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여성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휴게실도 별도로 설치됐다. 이용 편의를 위해 24시간 운영되고 신용카드 출입인증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서원구와 청원구에도 이동노동자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16:03
충북, 5300억 바이오 투자 유치…GC녹십자 오창에 생산거점 확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글로벌 제약사 GC녹십자의 대규모 투자를 끌어내며 바이오 산업 중심지 도약에 속도를 낸다. 청주 오창을 축으로 연구개발(R D)과 생산이 연계된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GC녹십자 전경. [사진=충북도] 2026.07.16 baek3413@newspim.com 충북도와 청주시는 16일 도청 여는마당2에서 GC녹십자와 5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투자 유치 성과로 지역 바이오 산업 육성 의지를 가시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 이행과 행정 지원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기존 공장 부지에 총 5300억원을 투입해 신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기존 설비를 확충한다. 이를 통해 약 120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 시장 공략을 겨냥한 면역글로불린 제품 생산능력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GC녹십자는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ALYGLO)' 후속 제품 개발과 함께 피하주사형 신제품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완제 생산라인을 증설할 방침이다. 오창공장은 혈장분획제제와 유전자재조합제제를 생산하는 GC녹십자의 핵심 거점이다. 지역 산업 생태계에도 긍정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오송의 바이오 연구개발 인프라와 오창 생산기반이 연계되면서 충북 바이오 클러스터의 완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기업과의 첫 투자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첨단산업 유치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신용한 충북지사도 "이번 투자는 충북이 제약 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와 성장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16:03
엄태영, 충북 국회의원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1위 [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제천시 단양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평가에서 충북 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1위를 기록했다. 16일 입법 사법감시 법률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가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에 따르면,엄 의원은 국회 전반기(2024년 5월 30일~2026년 5월 29일) 동안 대표발의한 법안 102건 가운데 35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며 34.31%의 법안 통과율을 기록했다. 국힘 엄태영 의원[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26.07.16 choys2299@newspim.com 이는 충북 지역 여야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높은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이며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가운데서는 대표발의 법안 통과 건수 전국 3위이다. 엄 의원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해왔다. 대표적으로 '예금자보호법' 개정을 통해 24년간 유지돼 온 예금자보호 한도를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는 제도 개선을 이끌어 서민과 중산층의 금융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은퇴자 친화형 주거 복지 모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법률 개정이 아닌 제정법으로 추진돼 은퇴자마을 정책의 법적 근거를 처음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재난지원법, 전세사기피해자 보호법, 철도안전사고 예방법, 공무원 육아휴직 확대법, 생애최초 출산가구 취득세 감면 연장법 등 다양한 민생 법안의 제 개정을 추진하며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엄태영 의원은 "민생법안 통과는 국회의원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국민의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제22대 국회 후반기에도 제천 단양의 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입법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16 10:37
'단양미라클서커스' 군민 단체할인 확대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상설 서커스공연장인 '단양미라클서커스'의 군민 관람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단양군민 대상 단체관람 할인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8일 단양소방서 인근에 개장한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연 콘텐츠로 개장 이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 속에 단양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양리마클서커스공연장.[사진=단양군] 2026.07.16 choys2299@newspim.com 단양군이 최근 관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지인 관광객 관람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반면 군민 관람객은 개장 초기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10인 이상 단체관람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신설했다. 이번 혜택에 따라 단양군민이 10명 이상 단체로 예약하거나 방문할 경우, 기존 군민 관람료인 2만 원에서 4000원 할인된 1만 6000원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할인은 가족 단위는 물론 마을 주민, 동호회, 직장, 기관 단체 등 10인 이상의 군민 모임 전체에 적용된다. 공연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회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단양미라클서커스는 군민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관광객에게는 단양 체류 시간을 늘려주는 효자 콘텐츠"라며 "군민 10인 이상 방문 시 할인이 적용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16 10:35
음성 햇사레 복숭아 본격 출하…유통망 확대·매출 630억 기대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 대표 농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가 본격 출하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대형 유통망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전국 소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는 생산량 증가와 함께 판로 다변화가 맞물리며 매출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음성 햇사레 복숭아. [사진=괴산군] 2026.07.16 baek3413@newspim.com 16일 음성군에 따르면 햇사레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에서 생산돼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동 선별 시스템을 통해 비파괴 당도 측정기로 11브릭스 이상 최상품만을 엄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며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햇사레 복숭아는 1만 1248톤이 출하돼 6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생산량이 약 1만 2000톤으로 늘고 매출도 63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판매 채널도 확대되고 있다. 롯데마트, GS리테일,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를 비롯해 쿠팡, 마켓컬리, B마트 등 온라인 플랫폼과 TV 홈쇼핑까지 유통망을 넓히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음성군은 출하 시기에 맞춰 유통 관리도 강화한다. 동시에 온 오프라인 판촉 행사와 시식 체험 이벤트를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농산물 쇼핑몰 '음성장터'에서는 7월 넷째 주부터 특가 할인 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햇사레 복숭아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햇사레 복숭아는 지역 농민들의 정성과 기술이 결합된 대표 브랜드"라며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08:43
증평군, '스마트 생활도시' 공약 본격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민선 7기 공약 이행에 본격 착수했다. '20분 생활권'을 기반으로 돌봄부터 산업, 도시 인프라까지 군정 전반을 재편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7기 증평군 6대 분야 사업 .[사진=증평군] 2026.07.16 baek3413@newspim.com 군은 5대 군정방침과 6대 분야 70개 사업을 발굴해 16일 발표했다. 인수위원회 없이 실무 부서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화해 정책 연속성과 실행력을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돌봄 분야에서는 행복돌봄센터와 365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한다. 장애인 체육관과 보호작업장 조성, 일자리 지원도 병행해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 경제 분야는 증평 3 4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 조성, 공공 연구기관 유치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오 반도체 등 전략산업과 AI 로봇 분야를 육성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농업은 스마트농업 실증단지와 스마트팜 조성, 농산물 가공 유통 기반 확충에 집중한다. 문화 관광은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과 스포츠 테마파크, '365일 축제도시'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 도시 분야에서는 AI CCTV와 스마트 가로등 확대, 농어촌버스 무료화, 공공주차장 확충 등을 추진한다. 보강천 정비와 탄소저감 숲 조성, 미래교육 인프라도 포함됐다. 군은 이달 중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9월 보고회를 거쳐 10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공약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08:36
괴산 쌍곡계곡서 물놀이 하며 더위 식히는 피서객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이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 곳을 찾은 탐방객들은 맑고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피서객들이 맑은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사진=괴산군] 2026.07.16 baek3413@newspim.com 울창한 숲이 드리운 그늘과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투명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며 계곡은 도심의 열기를 잊게 하는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쌍곡계곡은 깨끗한 수질과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잘 알려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 본격적인 피서철에 접어들면서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 휴식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08:24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도민 일상 속으로…사업 본격 착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16일 오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확산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민 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는 충북도와 증평 진천군을 비롯해 참여기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충북도청.[사진=뉴스핌] 지난 6월 과기부 공모에 선정돼 총 99억 원을 확보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확산 사업'은 어린이집 돌봄, 전통시장 안전, 도서관 이용 편의, 산림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 AI를 적용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 실증할 계획이다. 이사업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접목하는 선도 모델이다. 증평군과 진천군이 선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맞춤형 AI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도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대표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변인순 충북도 AI과학인재국장은 "온디바이스 AI는 산업 현장을 넘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완성된다"며 "증평군과 진천군이 선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성과가 도 전역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6 08:21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16일 일정 ▲박수현 충남지사 -충청남도 중형급 응급의료 전용 헬기 출범 기념식(11:00 단국대) -충남홍보대사 위촉식(13:30 접견실) -2026년 노사간담회(17:00 노동조합사무실) 박수현 충남지사. [사진=충남도] [사진 = 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강원대학교 총장 면담 (10:00 통상상담실)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16:30 서울 국회의원 회관) ▲신용한 충북지사 -스마트경영포럼 조찬 강연회(07:00 엔포드호텔) -앙리마티스 전시 개관식(09:30 문화제조창) -실국 현안보고(13:30 여는마당) ▲이원택 전북지사 -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08:10 전주 조촌초등학교) -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14:00 본회의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09:30 신안국민체육센터) - 호남권 반도체산단 전력공급 방안 협의(13:20 광주청사 소회의실) - 광주CBS-R 「CBS-매거진」 생방송(15:50 광주CBS)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국악현악단 정기연주회(19:30 예술의전당 대극장) ▲전재수 부산시장 - 인터뷰-한국경제(09:10 집무실) - 인터뷰-세계일보(11:10 집무실) - 2026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14:30 아스티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제435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14:00 도의회) ▲허태정 대전시장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행사(14:30 2층 로비) ▲조상호 세종시장 -전동면 주민총회(10:00 전동면행복누림터)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소방, 환경)(14:00 집현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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