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윤건영 충북교육감, '4명 미만 특수학급'에도 특수교사 배치 제안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4명 미만인 특수학급에도 특수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 충북교육청은 윤 교육감이 17일 전남 여수 소노캄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사진=충북교육청] 2026.09.17 baek3413@newspim.com 현행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1명 이상이면 학교급별 기준에 따라 특수학급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같은 법 시행령은 특수교육 담당 교사를 학생 4명마다 1명씩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특수교육대상학생 1~3명 규모의 소규모 특수학급이 여러 학교에 설치될 경우 학급별 특수교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윤 교육감은 이에 따라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제22조의 교사 배치 기준을 개정해 학생 수가 4명 미만인 특수학급에도 특수교사 1명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안건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거쳐 총회에 상정됐으며 원안대로 심의 의결됐다. 협의회는 의결 내용을 토대로 교육부 등 관계기관에 시행령 개정을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 윤 교육감은 "특수교육은 학생 수와 관계없이 학생 한 명 한 명의 교육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필요한 곳에 특수교사를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6:49
[인사] 충북도 ◇4급 임용 ▲대변인 허창원 ▲ 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4급 전보 ▲ 소상공인정책과장 김병태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부장 김응규 26-09-17 16:39
청주서 만나는 500년 전통공예…장인 19명 손끝 공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수백 년 이어 온 전통 공예의 제작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청주 전통 공예 페스티벌'이 17일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개막했다. '오래된 지혜, 새로운 일상'을 주제로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대목장 야장 궁시장 악기장 배첩장 각자장 칠장 사기장 낙화장 등 충북의 국가 및 시 도 무형 유산 보유자와 이수자 19명이 참여한다. 청주전통 공예 페스티벌 개막식.[사진=청주시] 2026.09.17 baek3413@newspim.com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와 1층, 중앙 잔디광장, 동부 창고 등에서 전시와 제작 시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통 건축과 선비 문화, 종교 문화 등에 깃든 공예를 소개하고 전통 기법이 현대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보여준다. 현장에서는 협문 제작, 쇠 각인, 화살 깃 작업, 발 물레, 능화 판밀기 등 장인들의 작업을 볼 수 있다. 관람객은 전통 활쏘기와 국악기 연주, 옻칠 젓가락 낙화 열쇠고리 만들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19~20일과 26~27일에는 공예품을 사고 체험할 수 있는 공예 장터가 열리며 23~27일에는 한복 무료 체험이 마련된다. 26~27일에는 제기왕 선발대회도 열린다. 어린이 공예 대잔치에서는 무형 유산 장인의 시연과 전통 국악기, 문살 맞춤, 일월오봉도 글리터링 체험 등이 이어진다. 청주 무형 유산 전수 교육관과 연계한 시조창 청주 농악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이장섭 청주시장(가운데)이 청주 전통 공예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청주시] 2026.09.17 baek3413@newspim.com 페스티벌은 2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추석 당일인 25일은 오후 1시부터 관람할 수 있다. 청주 전통 공예 페스티벌은 청주 공예 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해에 지역 전통 공예를 조명하기 위해 2020년 시작됐으며 올해 네 번째다. 이장섭 청주 공예 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은 "전시부터 시연, 체험과 어린이 공예 대잔치까지 다채롭게 준비한 전통 공예의 향연이 청주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함께 우리 공예의 맥을 잇는 장인들의 지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6:25
진천 취업박람회에 기업 67곳·구직자 1000여명…현장 채용 경쟁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진천군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2026 생거진천 취업박람회'에 기업 67곳과 구직자 1000여 명이 몰렸다. 17일 진천화랑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의약품 이차전지 등 지역 특화산업 기업들이 참여해 구직자들과 1대1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진천 취업박람회. [사진=진천군] 2026.09.17 baek3413@newspim.com 행사에는 채용 취업 컨설팅 등을 위한 60여 개 부스도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 직무와 채용 조건을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채용 절차가 진행됐다. 지역 주력산업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구직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올해 처음 마련된 'AI 채용 특별관'도 눈길을 끌었다. AI 직무역량 진단과 자기소개서 작성, 1대1 취업 컨설팅, AI 모의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현직자 직무 컨설팅과 이미지 메이킹,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덜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6:22
충주시의회, 제306회 정례회 마무리…추경 1조8517억 확정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가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충주시의회 본회의장. [사진=충주시의회] 2026.09.17 baek3413@newspim.com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1191억 원 늘어난 1조8517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용학 김영웅 백승대 김원일 박현주 의원이 각각 공공충전시설, 기업 유치, 스포츠관광, 민간위탁, 영아 돌봄 등을 주제로 자유발언을 했다. 또 손상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및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 결의안과 홍성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북도청 충주시 이전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유영기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57
"스포츠대회 유치 넘어 관광·지역경제로"…충주시의회 백승대 의원 제안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 백승대 의원이 스포츠대회를 관광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 하는 '스포츠관광' 전략을 제안했다. 백 의원은 17일 열린 제305회 충주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스포츠대회를 경기장에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외부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17일 백승대 충주시의원이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의회] 2026.09.17 baek3413@newspim.com 충주시는 충주종합운동장과 호암체육관,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전국 국제 규모 대회를 개최해왔다. 백 의원은 충주호 탄금호 등 수변자원과 중앙탑 탄금대 등 역사문화자원, 수안보온천 등을 스포츠대회와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제천시 사례를 언급하며 "스포츠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지도자와 가족, 학부모 등이 지역에 머물며 숙박 음식점 관광지를 이용하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백 의원은 이를 위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체육 관광 경제 부서가 참여하는 스포츠관광 TF 구축 ▲대회 참가자를 관광객으로 연결하는 관광코스 체험 프로그램 개발▲대회 방문객의 체류 숙박 소비 효과를 반영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또 스포츠관광 기본계획을 마련해 대회 유치 단계부터 관광과 지역경제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백 의원은 "스포츠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충주를 찾게 하는 기회"라며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찾는 도시를 넘어 스포츠를 통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56
충북도·수출입은행, 3년간 5조 금융지원…반도체·바이오 기업 키운다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한국수출입은행과 손잡고 향후 3년간 도내 기업에 5조원 이상의 금융재원을 공급한다.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충북의 전략산업 기업에 대한 투자와 수출 금융을 확대해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금융협력 협약식. 신용한 충북지사(오른쪽)와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사진=충북도] 2026.09.17 baek3413@newspim.com 충북도는 17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 및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포괄적 금융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을 비롯해 차태환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 이상찬 충북기업인협회장, 김희영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출입은행은 앞으로 3년간 도내 기업에 5조 원 이상의 금융을 공급한다. 기업의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신 증설, 운영자금 등 투자와 경영활동 전반에 필요한 금융 지원이 대상이다. 특히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기업의 설비투자와 공급망 확보 등을 지원한다. 첨단소재와 핵심 원자재 확보를 위한 금융 지원도 추진한다. 중소 중견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우대금리와 해외 진출에 필요한 비금융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연계해 수은 금융이 지역 기업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수출입은행 본사와 포괄적 금융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출 금융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신용한 지사는 "수은의 5조원 규모 금융 공급을 마중물로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기업들이 더 큰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충북의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중부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 중견기업에도 금융 지원이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48
충주시의회 "청주 특례시 추진 앞두고 충북도청 충주 이전해야"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가 청주시의 특례시 추진을 계기로 충북도청을 충주로 이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의회는 17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충북도청 충주시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도청 이전을 충북의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했다. 충주시의회. [사진=충주시의회] 2026.09.17 baek3413@newspim.com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인구와 산업, 교육, 의료, 문화 등 주요 인프라가 청주에 집중돼 있다"며 "청주시의 특례시 지정에 앞서 도내 자원의 균형 있는 재분배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주시는 현재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 10일 국회 토론회에서도 현행 인구 100만명 이상 기준을 지역 여건과 행정수요 등을 고려해 이원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올해 6월 제정됐으며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정의하고 행정 재정상 지원과 일부 사무 특례 등을 규정하고 있다. 법은 2027년 6월 3일부터 시행된다. 충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전남도청의 무안 이전, 충남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 경북도청의 신도시 이전 사례를 들며 도청 이전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2022년 10월에도 의원 19명 전원 명의로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며 이번 결의안을 통해 같은 요구를 다시 확인했다. 시의회는 충북도에 청주시 특례시 추진에 앞서 도내 11개 시 군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충북도청 충주 이전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청주시에는 특례시 지정이 비청주권의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청 충주 이전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으며 정부와 국회에는 도청 이전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충주시가 청주시의 특례시 추진과 관련해 충북도청 충주 이전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시의회 차원에서도 공식 요구가 나온 것이다. 이동석 충주시장도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청의 충주 이전을 요구한 바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45
진천군의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진천 이전 촉구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진천군의회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의 진천 이전을 촉구했다. 진천군의회는 17일 열린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진천 이전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진천 이전 촉구 건의문 채택. [사진=진천군의회] 2026.09.17 baek3413@newspim.com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을 국가대표선수촌이 있는 진천으로 이전해 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한 스포츠 거점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앞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원칙으로 수도권 잔류 최소화, 기능적 연관기관 집적 배치, 지역산업 대학 연계, 자족적 정주 기반 확충, 속도감 있는 이전 등 5대 원칙을 제시했다. 군의회는 국가대표선수촌의 훈련 인프라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 행정 산업 지원 기능을 연계할 경우 공공기관 이전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충북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집적 및 정주 기반을 활용하면 진천을 스포츠 관련 기관과 산업이 연계된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유후재 의원은 "국가대표선수촌이라는 진천의 체육 인프라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능을 결합하면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천군의회는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진천 이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26
모트렉스이에프엠 청주 공장, 혜능보육원에 추석 간식 기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자동차 내장재 생산업체인 모트렉스이에프엠 청주 공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모트렉스이에프엠 청주공장은 충북혜능보육원에 제철 과일과 간식류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간식 전달식. [사진=충북혜능보육원] 2026.09.17 baek3413@newspim.com 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아 보육원 아동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아동들의 명절 간식과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모트렉스이에프엠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물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태수 충북혜능보육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모트렉스이에프엠 청주 공장은 취약 계층 지원과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9-17 15:11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