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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은군 ◇5급 전보 ▲ 보건행정과장 김홍관 ▲ 환경위생과장 임재필 ▲ 산림녹지과장 이승엽 26-07-13 10:01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21일 정식 개장...45홀 규모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에 들어선 도립파크골프장이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식 개장하며 생활 체육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북도는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45홀 규모의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이 오는 21일 정식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 도립파크골프장 .[사진=충북도] 2026.07.13 baek3413@newspim.com 이번 개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확인된 이용 수요와 개선 사항을 반영해 시설과 운영 체계를 전면 정비한 데 따른 것이다. 이 골프장은 시범 운영 기간 누적 방문객 5만60명을 기록하고 하루 평균 376명이 찾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중부권 파크골프 수요를 흡수하며 새로운 생활 체육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충북도는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지난 6월 15일부터 도비 13억 원을 투입해 주차장 확 포장과 차폐 시설 설치, CCTV 보강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 쾌적한 라운딩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운영 방식도 대폭 바뀐다. 정식 개장과 함께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유료 예약제를 전면 도입했다. 특정 시간대 이용 쏠림과 현장 대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이용객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예약할 수 있어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충북도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구장 인증도 추진 중이다. 인증을 획득할 경우 전국 단위 대회 유치가 가능해져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정식 개장과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도립파크골프장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명소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10:00
괴산 '무료버스' 반년 성적표…이용객 40% ↑, 생활권 확장 이끌다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 무료 농어촌버스가 단순한 정책 실험을 넘어 주민 생활권을 확장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시행 초기의 관심을 넘어 상반기 내내 이용 증가세가 이어지며 정책 효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괴산 지역 어르신들이 환한 얼굴로 무료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2026.07.13 baek3413@newspim.com 13일 괴산군이 발표한 '무료버스 시행 후 이용객 변동 현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농어촌버스 이용객은 19만 1404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료로 운영되던 지난해 같은 기간(12만 5580명)보다 6만 5824명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52.4%에 달한다. 증가세는 분기 간 비교에서도 뚜렷하다. 올해 1분기 이용객(16만 3057명)보다 2만 8347명 늘어 17.4% 상승하며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상반기 전체 이용객은 35만 4461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24만 9780명) 대비 10만 4681명(41.9%) 증가했다. 월별 흐름 역시 상승 곡선을 그렸다. 1월 5만 4,012명(전년 대비 26.2%), 2월 4만 9553명(28.2%), 3월 5만 9492명(39.1%)으로 증가폭이 점진적으로 확대됐다. 특히 봄철 이후 증가세가 가팔라지며 4월 6만 4930명(56.8%), 5월 6만 4887명(51.7%), 6월 6만 1587명(48.8%)으로 3개월 연속 6만 명대를 유지했다. 정책 효과는 이용 패턴에서도 확인된다. 2분기 들어 장날(3 8일) 이용객이 평일 대비 최대 100%까지 증가했고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을 찾는 고령층 이동도 눈에 띄게 늘었다. 요금 부담 해소가 이동 빈도와 범위를 동시에 확장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무료버스 도입 이후 마을 내부에 머물던 주민들의 이동이 읍내 장보기, 문화 여가 활동, 교육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내 생활 반경이 넓어졌다는 평가다. 정책의 파급 효과는 지역 경제 측면에서도 주목된다. 장날 이용객 급증과 전통시장 방문 확대는 상권 유입을 늘리는 직접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외부 방문객 유입 가능성도 함께 높이고 있다. 다만 향후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노선 효율화와 배차 간격 조정, 재정 부담 관리 등 정교한 운영 전략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송인헌 군수는 "무료버스는 군민 이동권을 보장하는 핵심 복지이자 외부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입시키는 경제 엔진"이라며 "지역 소멸을 막는 방패막이이자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대중교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09:57
청주시, 9월까지 폭염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보호 강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시민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재난대응과를 중심으로 관계부서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폭염 상황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한 것이 골자다. 그늘막 설치. [사진=청주시] 2026.07.13 baek3413@newspim.com 시는 폭염대책 기간 무더위쉼터 864곳(경로당 766곳, 행정복지센터 43곳 등)을 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또 야간 시간대 보호 공백을 줄이기 위해 청주온천을 폭염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폭염특보 및 열대야주의보 발효 시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한다.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횡단보도 그늘막 492곳을 운영하고 연말까지 36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폭염경보 발효 시에는 도로 살수차를 운행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무더위 휴식제'도 시행한다. 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해 농업인과 건설근로자 등의 휴식을 유도하고 생활지원사 336명을 통해 독거노인 3800명에 대한 안부 확인과 건강수칙 안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선풍기 850대, 암막 양우산 350개 등 냉방용품을 지원한다. 노숙인 순찰과 방문건강관리,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도 병행한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시설하우스 점검과 안전문자 발송, 재해보험 가입 확대와, 축사지붕 열차단 도포와 기후변화 대응시설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은 사전 대비가 중요한 재난"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09:54
진천군, JTX 조기 추진 '국회 토론회...정치권과 공조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추진을 위해 국회와 정부, 수도권 충청권 정치권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단순 지역 현안을 넘어 초광역 교통망 구축을 둘러싼 정치권 공조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진천군청. [사진=뉴스핌DB] [사진 = 뉴스핌DB] 진천군은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JTX 추진 촉구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선 통과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JTX 노선이 지나는 8개 지역구 국회의원 12명이 공동 주최했다. 송파 성남 광주 용인 안성 진천 청주 화성 등 수도권과 충청권을 아우르는 정치권이 참여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초당적 협력 기반이 마련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 관계자, 지자체 협의체 단체장들도 참석할 예정으로 정부-지자체 간 공조 의지도 확인됐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개회사와 축사,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조기 추진 의지를 대외적으로 부각한다. 2부 토론에서는 국토교통부, 기획예산처, 한국교통대학교,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필요성과 경제성, 국가균형발전 효과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JTX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해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청주국제공항 접근성을 개선하는 국가 핵심 철도망 사업이다. 특히 서울 도심과 수도권 주요 거점, 충청권을 하나의 생활 경제권으로 묶는 초광역 인프라로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진천군은 JTX 개통 시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통해 기업 투자 유치와 정주 여건 향상, 생활권 확대 등 지역 성장의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민자적격성 조사 등 사업 절차가 남아 있어, 향후 정부 의사결정 속도가 사업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JTX는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수도권과 충청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축"이라며 "민자적격성조사가 조속히 마무리돼 조기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09:25
충주시,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 준공…시간당 80mm 폭우 대응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충주시가 도심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체계를 대폭 개선하며 시간당 80mm 폭우에도 대응 가능한 도시 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 충주시는 도심 상습 침수지역의 배수체계를 개선하는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광사거리 도심침수예방사업 준공 후 모습. [사진=충주시] 2026.07.13 baek3413@newspim.com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은 연수동, 칠금 금릉동, 교현안림동 일원이다. 이 지역은 그동안 하수관로 통수능력 부족으로 침수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다. 시는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해 빗물하수관 8.53km와 빗물받이 380개소를 신설했다. 칠금동 번영대로(금릉사거리~임광사거리) 구간에는 폭 8m, 높이 2m 규모의 대형 우수박스를 설치해 배수 효율을 높였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지역은 시간당 80mm 수준의 집중호우에도 대응 가능한 방재성능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도심 침수 예방 기반을 구축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교현천 충주천 우안 앙성남 엄정면 등으로 침수예방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09:13
"22만 몰린 단양 철쭉제"…흥행 속 교통대란·콘텐츠 빈곤 되풀이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충북 단양군의 대표 봄축제인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축제 기간 단축에도 불구하고 표면적으로는 수십만 명의 인파를 끌어모으며 막을 내렸다. 그러나 매년 반복되는 교통 혼잡과 안내 체계 미비 등 고질적인 문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되풀이돼 축제의 질적 성장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개최된 단양 소백산철쭉제 개막식.[사진=단양군] 2026.07.13 choys2299@newspim.com 13일 단양군의 축제 평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린 올해 축제에는 총 22만 6299명이 방문했다. 축제 기간이 지난해보다 하루 줄었음에도 1일 평균 방문객은 7만 5433명으로 전년(5만 9706명) 대비 26.34% 증가했다. 외지 방문객 비율 역시 전체의 74.1%(16만 7593명)를 차지해 전년보다 5.6%포인트(p) 상승했다. 군은 맑은 날씨와 연휴 효과, 소백산 철쭉 만개, 시루섬 기적의 다리 임시개통 등이 맞물려 관광객 유입을 견인했다고 자평했다. 철쭉테마관 확대와 야간 체험부스 운영,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었던 점도 성과로 꼽혔다. 하지만 이러한 '수치상의 흥행' 이면에는 관광객들의 불편과 아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특히 축제 기간 내내 행사장 주변의 극심한 교통 혼잡과 주차난은 여전했다. 또 군이 공언한 '체류형 축제'로 거듭나기에는 콘텐츠의 다양성이 여전히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야간 프로그램의 실효성 확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 확대, 철쭉테마관의 내실화 등은 수년째 도출되는 단골 과제임에도 올해 역시 뚜렷한 돌파구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소백산 산신제 등 고유 행사의 정체성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숙제로 남았다. 단양군은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논의된 교통 대응, 안내 보강, 야간 콘텐츠 확대 등의 보완 과제를 바탕으로 내년 제43회 축제를 더욱 완성도 높은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문근 군수는 "단양다움과 소백산 철쭉스러움을 살려 철쭉제 본연의 정체성을 키우고 내년에는 더 완성도 높은 봄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13 09:04
충북교육청, '데이터 클리닉' 가동…행정업무 AI로 줄인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데이터 클리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도 교육청은 9월 15일까지 교육행정 실무부서의 업무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데이터 클리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교육청.[ 사진=충북교육청]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번 사업은 실무부서를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단순 반복 업무나 처리에 어려움이 있는 업무를 발굴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참여 부서를 공모한 뒤 목표의 구체성, 정책 활용 가능성, 추진 용이성, 대민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부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부서에 대해서는 업무 분석과 현장 컨설팅을 거쳐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과 공공데이터 등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방안을 마련해 현장에 적용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부서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현장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희 예산과장은 "행정업무 효율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사용자 중심의 AI 데이터 정책을 지속 발굴해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13 08:55
제천시립도서관, 상반기 이용·대출 모두 증가…남부도서관 개관 효과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도서관 이용 및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 남부도서관 개관 효과에 힘입어 방문객과 대출 등 주요 이용 지표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이용자 수는 22만144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6793명보다 50.9% 늘었다. 같은 기간 대출자 수는 2만7770명에서 3만7946명으로 36.6% 늘었으며 도서 대출 권수도 10만1076권에서 12만3359권으로 20.8%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세의 주요 요인으로 남부도서관 개관에 따른 생활권 중심의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꼽았다. 제천시립도서관.[사진=제천시] 2026.07.13 choys2299@newspim.com 특히 남부도서관 인근인 강제동과 화산동의 신규 독서회원 가입이 크게 증가해 도서관 접근성 향상이 실제 이용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행정동별 인구 대비 대출회원 비율은 의림지동이 가장 높았으며 남현동과 교동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 이용 현황에서는 40대의 이용이 가장 활발했다. 40대는 대출자 1만137명, 대출 권수 3만2732권으로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으며 30대는 7195명이 2만3931권, 50대는 5753명이 1만6192권을 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활동도 꾸준히 이어졌다. 10대 미만은 3194명이 1만3997권, 10대는 3476명이 1만2837권을 대출했다. 또한 60대 이상에서도 지속적인 이용이 이어져 도서관이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립도서관은 이번 분석 결과를 연령별 지역별 이용 특성에 맞춘 독서 서비스 운영과 장서 확충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남부도서관 개관으로 화산동을 비롯한 남부권 주민들의 도서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신규 가입과 이용이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책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13 08:52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13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실국별 주요업무 보고회(10:00 신관 소회의실) -신흥엠에스티 공장 신설 투자협약 (14:00 본관 소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전재수 부산시장 - 2026년 청년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11:00 국제의전실) - 부산생활권계획(원도심) 시민참여단 발대식( 14:00 국제회의장) - 부산 보훈단체장 간담회( 14:20 의전실) - 실국본부 주요 업무보고( 15: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 14:00 접견실) ▲이원택 전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기자회견 (1:00 기자회견장) - 한문화K컬쳐 비전선포식(17:00 라한호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통합상황 점검회의(08:00 집무실) - 제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무안청사 본회의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개원식(11:00 무안청사 본회의장) ▲신용한 충북지사 -실국 현안보고(08:00 여는마당)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14:30 미래여성플라자) -청주의료원 방문(15:45 청주의료원)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 환영행사(17:30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주간회의(9:30 대회의실) -대전시의회 제3차 본회의(10:40 본회의장) ▲조상호 세종시장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도농)(10:40 집현실) -NH농협은행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후원금 전달식(13:20 세종실)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문체, 보건, 도시)(14:0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 민주평통 자문위원 연수회(14:00 홍성문화원) -육군 제32보병사단 초도 방문(17:00 제32보병사단)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일정 없음 ▲추미애 도지사 - 통상업무 ▲ 박찬대 인천시장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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