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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강 위 617m '감동의 길'…'시루섬 기적의 다리' 전면 개장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 물 위에 길이 열렸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기적의 기억'이 얹혔다. 충북 단양군이 새 관광 랜드마크로 내세운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임시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시 운영에 들어가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시루섬 기적의다리를 찾은 방문객들.[사진=단양군] 2026.07.02 choys2299@newspim.com 단양군은 2일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임시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운영체계를 점검한 뒤 정상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시루섬생태탐방교'라는 명칭도 '시루섬 기적의 다리'로 공식 확정했다. 새 이름에는 사연이 담겼다. 1972년 남한강 대홍수 당시 시루섬 주민 198명이 작은 물탱크 위에 올라 서로를 지탱하며 목숨을 지켜낸 '시루섬의 기적'에서 착안했다. 단양군은 이 공동체 정신을 기억하는 상징 공간으로 다리를 조성했다. 총연장 617m, 폭 1.8m의 보행 현수교인 이 다리는 단양강과 시루섬을 잇는다. 다리 위에 서면 단양강 물줄기와 소백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 '기적의 서사'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흥행 조짐도 뚜렷하다. 임시운영 기간 하루 평균 약 3000명이 찾으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방문객들은 "풍경뿐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다리"라는 반응을 보였고 군은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단양군은 앞으로 야간 경관 조명과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충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단양역 복합관광단지와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다리를 단양강 관광축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자연과 감동적인 역사가 어우러진 단양의 새로운 상징"이라며 "전국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choys2299@newspim.com 26-07-02 11:41
제24회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 10~12일 개최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올해로 24회를 맞는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가 오는 10~12일 3일간 제천시 한수면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일 제천시에 따르면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송계 양파 수확철을 맞아 주민 화합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생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판매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송계양파축제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7.02 choys2299@newspim.com 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 자락의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되는 우수한 품질의 양파 생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고 있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송계 양파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을 시작한다. 11일에는 장구공연과 라인댄스, 에어로폰 연주 등 식전공연을 비롯해 양파 OX 퀴즈, 양파게임, 개막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저녁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영기와 노수영, 권민정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힙합댄스, 밸리댄스, 전통예술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송계 양파 직거래 판매와 함께 양파 비교사진 전시, 국전작가 가훈 써주기, 농특산물 홍보 전시 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명수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품질 좋은 송계 양파를 산지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7-02 11:33
진천군, 초평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동 [진=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초평 금곡지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해외 세일즈'에 착수했다. 캐나다계 인프라 투자기업과 첫 협력 논의에 나서며 외자 유치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진군은 2일 오전 군청에서 캐나다계 글로벌 인프라 투자기업 아마데우스 그룹(Amadeus Group) 브란코 사르카닌 회장과 개발 협력을 위한 1대 1 온라인 영상회의를 했다. 김명식 진천군수가 영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진천군]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날 회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앞서 글로벌 민간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외자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군의 입지 여건과 금곡지구 투자가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시 인센티브 등이 소개됐고 아마데우스 측의 투자 구상 청취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군은 금곡지구를 첨단산업과 고부가 물류, 친환경 주거, 상업 문화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 복합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특히 전체 부지의 약 86%가 군유지로 확보돼 있어 토지 보상 부담이 적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수도권과 주요 항만 접근성이 뛰어나고, 청주 오창 첨단산업단지와 가까워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반경 5km 내 충북혁신도시가 위치해 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 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점도 부각했다. 김명식 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금곡지구의 투자 가능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11:26
증평, '온디바이스 AI'로 스마트도시 승부수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정부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따내며 지방 소도시형 스마트 행정 모델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주민 생활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실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증평군청. [사진 = 뉴스핌DB] 증평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와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민간기업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따냈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클라우드가 아닌 기기 자체에서 처리하는 기술로 개인정보 보호와 실시간 대응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98억80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증평군은 6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된다. 증평군이 내놓은 계획은 '작지만 촘촘한 스마트 행정'에 가깝다. 어린이집에는 AI 기반 CCTV와 돌봄 로봇을 도입해 아동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군립도서관에는 안내 로봇을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전통시장에는 야간 순찰 로봇을 투입해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기능을 보완한다. 산림 분야에서도 기술 접목이 시도된다. 자율 순찰 드론을 활용해 산불과 조난사고를 예방하고 병해충 예찰까지 수행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구상은 대규모 인프라 구축 대신주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을 중심으로 AI를 확산시키는 '소도시형 스마트도시 전략'으로 해석된다. 대도시에 비해 예산과 인력이 제한된 지방자치단체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모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증평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행정'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재영 군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AI 행정 혁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방 소도시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행정 혁신을 시도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증평군의 이번 실증사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9:16
괴산 수옥정 물놀이장 4일 개장...내달 30일까지 운영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피서객을 위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수옥정 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오는 4일부터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연풍면 수옥정길 127-1번지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수옥폭포가 어우러진 괴산의 대표 여름 관광지다. 괴산 수옥장 물놀이장. [사진=괴산군]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시원한 자연경관을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 풀,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옥정 물놀이장은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45
이동석 충주시장, 취임 첫 결재 '피지컬AI 혁신 클러스터' [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동석 충주시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충주 피지컬AI 혁신 클러스터 구축 추진'에 서명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 충주시는 2일 이 시장이 해당 사업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동석 충주시장이 취임 후 첫 결재를 하고 있다. [사진=충주시]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충주를 글로벌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시는 AI 연구개발(R D)과 기술 실증, 기업 성장, 인재 양성이 연계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피지컬AI 거점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농업 물류 제조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1호 피지컬AI 실증도시' 조성도 추진한다. 또 기업들이 산업 현장에서 AI 기술을 시험 검증할 수 있도록 충주를 테스트베드로 육성하고 스마트농업 AI 물류 첨단 제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시장 직속 '피지컬AI 도시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한국교통대, 충북연구원 등과 협력해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비 확보와 글로벌 기업 유치, 전력 산업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고속버스 이용환경 개선, 서울문화재단 협력, '서울런' 도입 등 교통 문화 교육 분야 정책도 추진한다. 이 시장은 "충주를 AI 기술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41
충북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방역당국 "야외활동 주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 확인돼 보건당국이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청주 오송 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매개종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충북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발견. [사진=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이는 지난해보다 닷새 늦은 시점이다. 연구원은 일본뇌염 유행 예측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오송읍 축사에 유문등을 설치해 주 2회 모기 밀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청주지역 민원 다발지 4곳에서는 디지털 모기감시장비(DMS)를 활용한 상시 감시도 병행하고 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에서 매개모기가 처음 발견되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고 6월에는 대구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면서 전국에 경보를 내린 바 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웅덩이 등 고인 물에서 번식하며 주로 야간에 활동한다. 남부 지역에서 이른 봄부터 출현해 기온 상승과 함께 북상하는 특성이 있다. 중부권에서는 통상 6월 이후 관찰된다. 개체 수는 8 9월 사이 정점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기는 사람보다 소나 돼지 등 대형 동물을 선호하는 흡혈 습성을 보여 축사에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발열 두통에 그치지만, 일부는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이어져 고열, 경련, 의식 저하 등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아영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장은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예방접종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32
충북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에 교과서 지원…학습권 보장 강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과서 지원에 나선다. 도 교육청은 7월부터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과 협력해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 중 고 교과서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업 중단 이후 학습을 이어가거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충북교육청.[ 사진=충북교육청] 2026.07.02 baek3413@newspim.com 도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은 총 1341명이다. 지원되는 교과서는 총 1797권으로 각급 학교에서 보유한 여분 교과서를 활용해 확보했다. 확보된 교과서는 충청소년종합진흥원을 통해 순차적으로 각 지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전달된 뒤 개인별로 배부된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교과서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을 이어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학습 자원"이라며 "이번 지원이 배움을 이어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23
청주 애호박 '뿌리혹병' 국내 첫 규명…원인균 확인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지역 애호박 재배지에서 발생한 '뿌리혹병'의 원인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규명됐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애호박 뿌리혹병 관련 연구 결과가 식물병리 분야 학술지 '식물병연구(Research in Plant Disease)'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 애호박 뿌리혹병 원인균을 규명한 청주농기센터 연구개발과 직원들. [사진=청주시] 2026.07.02 baek3413@newspim.com 연구진은 병든 애호박의 뿌리에서 세균을 분리한 뒤 유전자 분석을 통해 병원균이 '아그로박테리움 투메파시언스(Agrobacterium tumefaciens)'임을 확인했다. 해당 균은 배, 사과, 장미 등에서 혹을 유발하는 병원균으로 알려져 있으나 애호박에서의 발생이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박경미 김한별 김상혁 연구사가 약 2년간 수행해 지난 4월 논문으로 제출됐다. 애호박 뿌리혹병은 2024년 1월 청주 지역 시설재배지에서 처음 발견됐다. 당시 뿌리에 크고 작은 혹이 다수 형성되면서 생육이 저하되고 수확량이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국내외 보고 사례가 없고 등록된 방제 약제도 없어 농가 피해 우려가 컸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를 통해 국내 최초 발생 사례를 공식 보고하고 향후 방제 기술 개발과 약제 등록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병원균은 기존 농업용 항생제로는 효과적인 방제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촌진흥청에 방제 약제 등록을 위한 시험 연구를 요청해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며 동일 균주의 항생제 반응 연구도 별도 학술지에 투고했다. 시 관계자는 "원인균을 공식적으로 규명한 만큼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및 방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7-02 08:13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일 일정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기자회견(14:30 시청 기자회견장)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사진 = 뉴스핌DB] ▲조상호 세종시장 -취임 기자회견(14:00 시청 2층 브리핑실) ▲박수현 충남지사 -제13대 도의회 개원식(14:00 본회의장) ▲이원택 전북지사 - 새만금개발청장 방문 간담 (11:00 회의실) -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찬 간담 (12:00 참예우) - 제20대 전북도교육감 취임식 (14:00 전주학생교육문화관) - 중앙부처 방문 (16:30 산업부) ▲신용한 충북지사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보고회(10:00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보고회) ▲전재수 부산시장 - 접견-PNP 회장 취임 축하 서한문 전달(09: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피지컬AI 스마트 선도기업 현장방문(10:40 LG전자 창원공장 스마트 파크)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면담(14:00 소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반도체 및 민생경제 업무공유회 개최(10:30 한국전력공사) -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기념 대도약의 시대 미래비전 선포식(14:00 한전공대) - 고용노동부장관 면담(15:45 광주청사 접견실) - 반도체 및 민생경제 업무공유회(k-water 영섬본부) ▲우상호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 박찬대 인천시장 - 통상업무 ▲추미애 도지사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0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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