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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500세대 이하 정비 권한 자치구 이양, 혼선·갈등 생길 것"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정부와 여당이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인허가권을 기초자치단체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당 소속 구청장님들이 권한을...
2026-08-27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