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6700억 규모' 한전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전현직 임직원 구속기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에서 8년간 6700억 원 규모로 담합한 혐의를 받는 업체 전·현직 임직원 2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6-01-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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