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 독살 시도 30대 첫 재판서 고의성 부인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동업자에게 농약을 넣은 음료를 먹여 살해를 시도한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다.서울동부지법 제12형사부(김세용 부장판사)...
2026-03-10 11:2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