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선고 녹화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법원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선고 예정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사건을 중계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2026-07-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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