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 경선에 친명계 '추가 투표' 요구...친청계 응집력 '희석' 전략 통할까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6일 경선 규칙 자체를 둘러싼 공방이 거세지고 있...
2026-08-06 15:00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