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파 퇴진압박에 버티는 장동혁...'당원의힘' 업고 당직개편 등 사수 의지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의 '한지붕 두 가족'의 갈등 양상이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내 쇄신파는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압박하지만 당권파 일부의 ...
2026-06-21 08:47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