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 없는 남자 중국에 져 4강…안세영 쉰 여자 중국과 결승
보첼리 '네순 도르마'로 자존심 세운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밀라노 개막] 골든 데이는 21일... 한국 금 3개 이상·톱10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