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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대전현충원 묘역정비 봉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 Art Science 임직원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해한 후 묘역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대전신세계는 매년 6월, 10월마다 정기적으로 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대전신세계] gyun507@newspim.com 26-06-01 15:38
건강관리協 대전충남, 대전현충원서 묘역정비 봉사활동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관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비봉사를 했다. [사진=건협 대전충남] 2026.06.01 gyun507@newspim.com 이날 건협 대전충남지부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정비 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비석 닦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한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묘역을 직접 가꾸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참배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현충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훈 본부장은 "오늘의 평화와 자유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5:36
대전 동구 '대청호 장미전시회' 4만 명 찾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대청호자연생태관과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에 방문객 4만 명이 찾았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대청호자연생태관 미디어아트 영상관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대전 동구] nn0416@newspim.com 26-06-01 15:34
대전테크노파크, 아동복지시설 'DIY 가구 나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달 29일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가구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사 임직원들이 독서대와 아동용 책장, 수납장, 책상 등 필요한 가구 제작에 참여해 대전 아동복지시설 3곳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6.06.01 gyun507@newspim.com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노사가 함께 만든 작은 정성이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 실현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5:24
[종합2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7명 사상…20대 계약직 2명 포함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5명 가운데 2명이 입사 2년 이내의 20대 계약직 근로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1일 오후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사는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모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1일 오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 사고 관련 현장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6.01 gyun507@newspim.com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사고는 대전사업장 내 추진기관(로켓 추진체) 생산공정 중 세척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손 대표는 "추진체를 제작하는 공정에서 사용한 도구를 세척하는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정확한 발화 원인과 사고 지점은 관계기관 조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세척 작업에는 물과 세제 성분의 화학제품이 사용된 것이라고 밝혔다. 손재일 대표는 "해당 공정은 물로 세척하는 과정이어서 그동안 특별히 위험성이 높은 작업으로 분류하지는 않았다"며 "세척제를 이용해 도구를 닦고 정리하는 공간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망자들은 모두 생산 현장 근로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 5명 가운데 2명은 입사 2년 이내의 계약직 근로자로 20대 후반인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사망자들은 50대 2명과 30대 1명이다. 손재일 대표는 "사망한 계약직 근로자 2명 모두 생산팀 소속이었다"며 "현재 유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작업장 자동화 여부에 대해서는 "완전 자동화 시설은 아니다"라며 "현장 상황을 정확히 확인한 뒤 추가 설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내 56동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당 동은 추진체 관련 공정이 이뤄지는 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5:12
'한화 폭발' 조원휘 대전시의장 "유세 중단...사고 수습 최우선"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대전시의장인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유세를 중단하고 사고 수습 대응에 즉각 나섰다. 이날 조원휘 후보는 사고 소식을 접한 즉시 선거 유세를 멈추고 오전 11시 30분쯤 유성구 외삼동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상황을 확인했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에 대해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조원휘 의장 페이스북] 2026.06.01 nn0416@newspim.com 이후 조 후보는 시의회로 복귀해 대전소방본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사고 수습상황을 보고받았다. 시의회 기자실을 찾은 조 후보는 "후보가 아닌 시의장으로서 참사를 수습하고 신속한 구조와 안전관리를 주문하기 위해 유세를 즉시 중단하고 의회로 복귀했다"며 "의회 차원에서 사고를 빠르게 대응하고 유가족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8년 전에도 해당 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는데 또 다시 이러한 사고가 재발해 안타깝다"면서 "대전시의장으로서 사고 재발 방지 방안 마련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일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내 56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로 여야는 선거 유세를 일제히 중단하고 사고 수습과 현장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6-01 14:50
[종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화재…5명 사망·2명 부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내 56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사진=ytn 뉴스 화면 캡쳐] 2026.06.01 gyun507@newspim.com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11시 49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현장 사고 브리핑을 열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화재 원인은 가스 폭발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사망 5명, 부상 2명이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긴급기동대와 구조대 등을 추가 투입했으며 오전 11시 54분쯤 건물 내부에서 추가 구조대상자 3명을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오전 11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긴급기동대를 추가 투입했고 유성소방서장과 대전소방본부장 등이 잇따라 현장에 도착해 지휘에 나섰다. 또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현장 인근에 유가족 대기소를 설치했다. 사고가 발생한 56동은 추진체 관련 공정이 이뤄지는 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으며 오후 2시 20분 한화 관계자 브리핑이 열린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3:37
[6·3 지선 대세충남] "중기부 뺏기고 계룡스파텔 내주나"…이장우, 민주당 총공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 막판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계룡스파텔 이전 논란'을 정조준하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사례를 거론하며 "대전의 핵심 자산과 기관을 지켜내지 못한 민주당이 이제는 계룡스파텔까지 넘보려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장우 후보와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등 국민의힘 대전 후보들은 지난 31일 오후 유성 대온장사거리에서 '계룡스파텔 이전 규탄 총궐기대회'를 열고 이전 논란과 유성 관광산업 침체 문제를 집중 부각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31일 오후 유성에서 계룡스파텔 이전 관련 규탄 유세에 나섰다. 2026.05.31 nn0416@newspim.com 먼저 단상에 선 이장우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을 언급하며 민주당 책임론을 꺼내 들었다. 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세종으로 이전할 당시 총리는 정세균, 장관은 박영선이었고 대전시장은 허태정이었다"며 "당시 민주당 정치인들은 대전의 핵심 경제부처가 세종으로 이전하는데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때도 대전의 이익을 지키지 못했는데 이제는 계룡스파텔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대전 시민들은 또다시 지역 자산을 빼앗기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계룡스파텔 활용 방안과 관련해선 "제가 국방부와 논의한 것은 계룡스파텔을 유성의 다른 부지에 현대화해 새롭게 건립하고 현재 부지를 혁신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이었다"며 "이를 마치 다른 지역으로 이전시키려 했던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계룡스파텔은 절대로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없다"며 "이장우가 시장으로 있는 동안에는 누구도 계룡스파텔을 대전 밖으로 가져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해 지지자들과 시민들의 큰 환호가 쏟아졌다. 이 후보는 유성 관광산업 쇠퇴 문제도 민주당 책임으로 돌렸다. 그는 "유성호텔이 문을 닫고 리베라호텔과 아드리아호텔이 사라지는 동안 민주당 소속 시장과 구청장들은 무엇을 했느냐"며 "유성온천 관광특구가 쇠퇴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다"고 비판했다. 또 "관광객이 온천을 찾는 시대가 지났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변명"이라며 "일본 삿포로 등 세계적인 온천도시를 가보면 여전히 관광객이 넘쳐난다. 문제는 자원이 아니라 이를 살려내는 리더십"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유성지역 교통 현안도 언급했다. 그는 "허태정 전 시장 시절 장대교차로 입체화 계획이 평면화됐지만 자신이 다시 입체화로 방향을 바꿨다"며 "장대교차로와 장대사거리 입체화, 도안신도시 연결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유성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 발전에 저해되는 일이 벌어져도 대통령과 총리, 장관 앞에서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정치로는 시민의 이익을 지킬 수 없다"며 "대전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도 연단에 올라 민주당의 유성구정을 정면 비판했다. 조 후보는 "민주당이 16년 동안 유성구정을 맡았지만 유성의 상징이던 호텔들이 문을 닫고 관광특구는 유명무실해졌다"며 "상권은 침체되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가 31일 오후 유성에서 계룡스파텔 이전 관련 규탄 유세를 진행했다. 2026.05.31 nn0416@newspim.com 특히 계룡스파텔과 관련해 "계룡스파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라 80년 가까운 역사와 유성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유성의 마지막 남은 자산마저 다른 지역으로 가져가려는 시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또 유성복합터미널과 교통 문제, 공약 이행률 논란 등을 거론하며 "16년 동안 유성을 맡아온 민주당 구정의 한계가 드러났다"며 "이제는 사람도 바꾸고 행정도 바꿔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허태정 후보와 정용래 후보에게 공개적으로 묻겠다"며 "민주당 계룡시장 후보가 유성의 상징인 '계룡스파텔'을 가져가겠다는데 찬성이냐, 반대냐, 답하라"며 촉구했다. 후보들은 이날 행사에서 계룡스파텔 이전 논란을 규탄하는 퍼포먼스와 삭발식을 진행하며 결집을 호소했다. 참석자들은 '계룡스파텔 사수', '대전 자산 지키기'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거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이장우 시장 후보는 연설 말미에서 "대전은 수많은 개척자들이 만들어 온 위대한 도시"라며 "대전의 자산과 미래를 지키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n0416@newspim.com 26-06-01 12:53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4명 사망·중경상 2명·1명 실종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1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1명은 실종 상태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 중이다. 이날 폭발로 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추진체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로 현재까지 4명이 사망했다. 또 2명이 화상 등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연락이 두절돼 소방당국이 찾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실종된 1명에 대해 소재 파악 중이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2:45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2명 사망·2명 부상·3명 미확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1일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2명이 사망했고 2명 부상을 입었다. 또 3명은 확인 중이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와 함께 추가 인명피해를 확인 중이다. gyun507@newspim.com 26-06-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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