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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개막..."떠나요~ 한여름 달콤한 휴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 조치원복숭아의 달콤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여름 축제가 막을 올렸다. 118년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앞세운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세종시] 2026.07.24 vincent977@newspim.com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방문객이 하루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구성됐다. 복숭아 판매와 함께 공연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축제장에서는 조치원복숭아 특별판매전을 비롯해 물놀이시설, 복숭아 팡팡 물총대첩, 118m 복숭아 가래떡 뽑기, 복숭아 화채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명품 복숭아 전시관과 복숭아 디저트 체험, '황금복숭아를 찾아라' 이벤트 등 조치원복숭아를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세종시] 2026.07.24 vincent977@newspim.com 올해 축제에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블랙호크 헬기탑승 체험을 통해 세종 도심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LED 소원풍등 날리기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야간 프로그램인 '피치비어나잇'에서는 조치원파닭과 맥주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홍진영, 박명수, 주디, 손헌수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복숭아 무료 보관소를 운영하고 냉방쉼터, 쿨링포그, 정수기 등을 설치해 폭염 대비에도 나선다. 경찰 소방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전 관리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118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와 세종의 여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복숭아의 맛과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4 16:31
"시원한 아아 한 잔 하시죠" 한국타이어, 음료 나눔 이벤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는 24일 대전 대덕구 목상동 대전공장과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금산공장에서 혹서기 임직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음료 및 아이스크림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타이어] gyun507@newspim.com 26-07-24 16:07
제10대 대전시의회, 첫 임시회 폐회...'시민 중심 의정' 다짐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첫 임시회에서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조례안 동의안 예산안 등 주요 안건과 제2차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24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297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첫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24일 제297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7.24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회기에서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고 집행기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대전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유성복합터미널 현물출자 동의안' 등 동의안 3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2건, '2026년도 제1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2건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이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2차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대전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정부에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본회의에서는 7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책임행정, 청년정책, 노후계획도시 정비, 과학도시 경쟁력 강화, 대덕특구 재창조, 원도심 활성화, 교육청 조직개편과 교권 보호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성칠 의장은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는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집행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힘쓰고, '시민의 일상, 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의정구호처럼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4 15:52
서다운 대전시의원 "형식 탈피...제대로 된 '청년특별시' 만들어야"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서다운(더불어민주당 서구4) 대전시의원이 '청년특별시 대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청년기본소득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청년의회 기능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24일 시의회에 따르면 서 시의원은 이날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시가 청년 인구 비율 전국 2위(28.59%)를 기록하는 만큼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 삶의 변화를 이끌 정책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다운 대전시의원이 24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7.24 vincent977@newspim.com 서 의원은 민선9기 공약인 청년기본소득과 관련해 시 재정 부담을 고려한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기적인 재정 부담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단순 현금 지급에서 벗어나 지역화폐 발행과 구직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청년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벤트성에 그친 청년의회의 한계를 지적하며 청년참여예산 등과 연계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청년특별보좌관 제도도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좌관과 사업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시의원은 "청년 정책은 단순한 시혜성 복지가 아니라 대전의 미래가 달린 과제"라며 "민선 9기 '청년특별시 대전'이 청년들의 희망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실질적인 정책 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4 15:42
대전·세종·충남, 주말 33도 안팎 무더위…열대야에 소나기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번 주말 대전 세종 충남은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이다. 2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아산 논산 부여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전역을 비롯한 충남 대부분 시 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12 mironj19@newspim.com 토요일인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세종 24도, 홍성 25도 등 23~26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세종 32도, 홍성 31도 등 30~33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세종 홍성 25도 등 23~26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세종 32도, 홍성 31도 등 29~33도를 기록하겠다. 아산 논산 부여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발효돼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곳이 있겠다. 낮 동안 쌓인 열기가 밤에도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조절이 필요하다. 비 소식도 있다. 25일 오전부터 낮 사이 대전 세종 충남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26일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5~40㎜의 비가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다. nn0416@newspim.com 26-07-24 14:51
천안서북소방서, 대형창고 화재예방 긴급 점검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최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 천안서북소방서는 대형창고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예방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는 소방관서장이 직접 주관하며 각 과 과장과 대응단장이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19일 천안서북 내 물류창고시설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천안서북소방서] 2026.07.24 gyun507@newspim.com 컨설팅 대상은 중점관리대상(연면적 1만5000㎡이상) 창고시설 17곳이며 이중 5곳은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창고시설은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크고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막대하다"며 "이번 긴급 컨설팅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4 14:43
문정우 금산군수, 첫 읍면 순회…27일부터 현장 소통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지역 기관 사회단체의 의견을 듣는다. 금산군은 문 군수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문정우 금산군수. [사진=금산군] 이번 방문은 민선9기 군정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 군수는 각 읍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지역 현황을 살필 예정이다. 이어 기관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방문 일정은 ▲27일 남이 진산면 ▲28일 금산읍 추부면 ▲29일 제원 부리면 ▲30일 복수 금성면 ▲31일 군북 남일면 순이다. 문정우 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의 삶과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라며 "지역별 특성과 현안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군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4 14:25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OASIS SQUARE' 선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역 서광장을 시민 휴식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한 'OASIS SQUARE'가 제18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대전시는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 1점을 포함한 최종 수상작 60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작 'OASIS SQUARE'. [사진=대전시] 2026.07.24 nn0416@newspim.com 올해 공모전은 '머무는 도시, 대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학생과 일반인 등 207개 팀이 참여했다. 대상작은 우송대학교 박미성 송규헌 김사랑 씨가 공동 출품한 'OASIS SQUARE'다. 차량 중심으로 구성된 대전역 서광장을 보행자와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재설계했다. 격자형 공간 구성을 적용해 기존 교통 환승 기능을 유지하면서 휴식과 체류 기능을 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우송대학교 김민희 씨의 'ON TRAM, 타고 싶은 트램 찾고 싶은 대전'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경일대학교 김준규 변지성 성정민 씨의 'SECTIONAL SOLUTION', 연세대학교 원주연 오정한 장성규 씨의 '머무는 광장', 서정용 씨의 '소제동의 결, 빛이 머무는 골목' 등 3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역 서광장 도시 비우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상징체계 개발 ▲트램 통과 구간 상징가로 경관 조성 ▲교각 하부공간 및 지하차도 안심 디자인 등 6개 과제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다음달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시상식을 연다. 수상작은 같은 날부터 27일까지 전시된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대전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26-07-24 14:24
대전음악창작소, '래퍼 행주' 협업 지역 뮤지션 모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지역 뮤지션들이 래퍼 행주와 함께 음원을 제작하고 공동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릴 기회를 얻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음악창작소는 '2026 대전음악창작소 with 행주 The Bridge 송캠프'에 참여할 지역 뮤지션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송캠프 포스터.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07.24 gyun507@newspim.com 이번 송캠프는 지역 뮤지션과 기성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실제 발매 음원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음악인들이 대중음악 시장 진입 과정에서 겪는 인적 네트워크 부족을 보완하고 활동 경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메인 아티스트는 힙합 그룹 리듬파워 출신으로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우승한 래퍼 행주가 맡는다. 음원 제작은 트랙메이커와 가창 뮤지션을 순차적으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대전 지역 작 편곡가를 대상으로 트랙메이커를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행주가 제시한 음악적 방향에 맞춰 데모 트랙을 제작하고 리스닝 세션을 거쳐 최종 트랙을 선정한다. 이어 오는 9월 탑라이너와 래퍼 등 가창 뮤지션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들은 선정된 트랙에 멜로디와 가사를 더해 최종 음원을 완성하게 된다. 완성된 음원은 행주와 지역 가창 뮤지션의 공동 명의로 발매된다. 작곡 편곡과 작사에 참여한 지역 뮤지션도 정식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대전음악창작소의 전문 녹음 스튜디오와 음원 제작 장비도 지원된다. 참가 대상은 대전 거주자나 대전 소재 학교 재학생 졸업생 등 지역 연고 요건을 갖춘 개인 또는 팀이다. 팀으로 지원할 경우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해당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트랙메이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다. 선정자는 13일부터 27일까지 온 오프라인 송캠프에 참여하며 같은 달 28일 리스닝 세션을 통해 최종 트랙을 결정한다. 가창 뮤지션 모집은 9월 중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7-24 14:23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합격팀 크리틱 진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에이치와이피건축사사무소에서 제7회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크리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IN BETWEEN LIFE-비어있는 공간, 새로운 삶으로'를 주제로 지난 5월 18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가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주제 해석과 설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공모전 크리틱 모습. [사진=계룡건설] 2026.07.24 gyun507@newspim.com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 47명의 학생은 유 교수와 일대일 크리틱 및 커피챗 세션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집합주거와 리모델링을 주제로 제출한 작품을 점검하고 설계 보완 방향과 실무적 관점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유 교수는 "집합주거와 리모델링이라는 난도가 높은 주제에도 완성도 높은 작품이 많았다"며 "이번 크리틱이 참가 학생들이 작품을 발전시키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축 부문에 참가한 국민대학교 건축학부 '설국열차팀'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뿐 아니라 실무적인 사고방식도 배울 수 있었다"며 "크리틱에서 얻은 방향을 토대로 최종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크리틱 내용을 반영한 최종 작품을 오는 8월 21일까지 제출한다. 공모전 대상 1개 팀에는 상금 700만 원이 수여되며 전체 상금 규모는 1850만 원이다.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1만6000명의 학생에게 70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도시건축여행과 유림공원 사생대회, 유림경로 효친대상 등 문화 공익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7-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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