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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국 광역 단체장 11월 9일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면담( 12:10 국회본관)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영호남 촉구대회(13:00 국회의사당 앞 계단)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국토교통위원장 서명부 전달(14:10 국회본관) 박완수 경남지사가 2일 오전 도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6.11.02 ▲이철우 경북도지사 -2026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09:20 사림실) -제5대 경상북도의회의원 간담회(11:00 경북도청 K창) -새마을재단 신임이사 임명장 수여식(16:00 접견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제64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11:00 북부소방서 5층 대강당) -대구시와 함께하는 청년 정책 캠퍼스 토크(12:00 경북대 카페테리아 첨성) -AX위원회 출범 및 킥오프 회의(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대구적십자사 후원금 전달식(15:30 산격청사 대회의실) ▲신용한 충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다목적관) -고위공직자 폭력예방교육(10:00 다목적관) -삼성 청년지원 사회공헌 업무협약(11:30 여는마당) -현안보고 (16:30 여는마당2)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1-09 06:30
대전 갈마삼거리서 통근버스 인도 돌진…운전자 의식 잃고 병원 이송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8일 오후 7시 11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 갈마삼거리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가 인도에 있던 가로수 한 그루를 들이받아 부러뜨렸으며 버스 운전자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8일 오후 7시 11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 갈마삼거리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11.08 gyun507@newspim.com 당시 버스에는 근로자 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버스가 멈춰 선 지점에서 불과 3m 앞에는 한국전력공사 변압기가 설치돼 있어 자칫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11-08 20:56
대전 대덕구 아스콘 공장서 불…47분 만에 진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10시 13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아스콘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공장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119 소방 로고. [사진= 뉴스핌 DB]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11시쯤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아스콘 제조설비의 히터에 사용되는 열 매체유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비산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11-08 10:28
태안 9층 복합건축물서 불…2200만원 재산 피해 [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7일 오후 8시 46분쯤 충남 태안군 태안읍의 한 9층짜리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약 2시간 만인 전날 오후 10시 47분쯤 진화됐다. 지난 7일 오후 8시 46분쯤 충남 태안군 태안읍의 한 9층짜리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태안소방서] 2026.11.08 gyun507@newspim.com 이 불로 건물 5층 일부가 소실되고 6층부터 9층까지 그을음 피해가 발생하는 등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11-08 10:24
전통 기록의 여백, 창작으로 잇다…국학진흥원 콘퍼런스 공개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지난 6일 유튜브 '한국국학진흥원 스토리테마파크' 채널에 '2026년 전통 기록문화 활용 창작 컨퍼런스' 라운드테이블을 공개했다. 올해 15회째인 이번 컨퍼런스는 '기록의 진정성과 여백'을 주제로 전통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 방안을 모색했다. 전통창작소재 보유기관 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현장 녹화 사진.[사진=한국국학진흥원]2026.11.07 nulcheon@newspim.com ◆ 역사적 사실은 존중...기록의 공백은 상상으로 이규철 교수(성신여대)가 진행을 맡고 최희수 교수(상명대), 박성환 교수(한국영상대), 박주초 (주)문화콘텐츠 대표, 임동욱 교수(대구대)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전문 발표 3편의 논의를 역사 콘텐츠와 K-오컬트, 지역 축제 사례로 확장했다. 역사 콘텐츠 분야에서는 영화 '왕의 남자'를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과 창작의 경계를 짚었다. 단종의 폐위와 유배, 죽음 등 확인된 사실을 존중하면서 기록에 남지 않은 일상과 인물 관계는 개연성 있는 상상으로 채우는 방식을 논의했다. 연도 복식의 '역사적 정확성'과 당시 인물의 생각 선택에 관한 '역사적 진정성'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K-오컬트에서는 영화 '파묘'를 사례로 과거의 원한과 관계를 추적하는 서사, 무당 풍수사 장의사가 협업하는 구조를 살폈다. 서구의 구마와 한국의 해원을 단순히 대립시키기보다 작품 속에서 결합하고 변주되는 양상에 주목했다.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발표[사진=한국국학진흥원]2026.11.07 nulcheon@newspim.com ◆ 축제 현장에서도 필요한 '근거 있는 상상력' 지역 축제에서는 서산 해미읍성 축제의 '해미 귀환 1421'과 연천 구석기축제를 통해 기록과 유물을 체험 콘텐츠로 구현하는 방안을 다뤘다. 역사와 유물의 핵심을 훼손하지 않는 '근거 있는 상상력'이 창작의 기준으로 제시됐다. 기록 보유 기관의 역할에 대해서는 확인된 사실과 상충하는 기록, 공백, 후대 전승을 구분해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창작자가 기록의 차이와 여백에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찾도록 돕는 '질문 발견형 DB'의 필요성과 자료 이용 범위 명확화, 지속적인 관리 갱신 과제도 논의했다. 전문 발표 3편과 라운드테이블 영상은 스토리테마파크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발표 자료집과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1-07 09:16
세종교육청, 청소년과 지속가능한 미래 모색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청소년들이 제안한 지속가능발전 의제를 지역 정책과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 머리를 맞댔다. 6일 시교육청은 이날 열린 '제2회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포럼'에서 청소년과 교육청, 기관 의회 시민 기업 관계자들이 청소년들이 제안한 의제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6일 '제2회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포럼'을 진행했다. [사진=뉴스핌 DB] 2026.11.06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포럼은 ESD 국제청소년캠프에서 청소년들이 제안한 5개 분야 12개 실천 방안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국제청소년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분과별 논의를 통해 도출한 의제와 실천 방안을 직접 발표했다. 기관 의회 시민 기업 관계자들은 각자의 관점에서 청소년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과 주체별 역할을 제시했다.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하는 질의응답에서는 제안된 정책의 실행 가능성과 지역사회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전환 실천을 다짐했다. 김명숙 교육국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는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때 가능하다"며 "청소년의 제안이 단순한 목소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1-06 18:26
세종시의회, 충청 하계U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테스트이벤트 현장을 찾아 경기시설과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6일 시의회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대학 탁구교류전 및 세종대왕배 탁구동호인대회'를 방문해 한일 대학 탁구교류전 남녀 단식 결승전을 참관했다. 세종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경기시설과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11.06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방문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앞서 실제 경기 운영을 통해 시설과 운영체계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위는 경기 진행 상황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람객의 이동 동선, 관람 편의,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테스트이벤트에서 드러난 미비점을 본 대회 개최 전까지 보완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후속 조치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숙 위원장은 "테스트이벤트에서 확인된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보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특위는 지난 9월 28일 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주요 준비 상황과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이번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까지 이어가며 대회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26-11-06 18:25
대전 서구의회, 정책 전문성·윤리 강화 위원회 구성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서구의회가 정책연구 전문성을 높이고 의원들의 윤리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6일 서구의회는 이날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의회가 6일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2026.11.06 vincent977@newspim.com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4명과 구의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용역 과제 선정부터 연구 결과 평가까지 심의하며,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꾸려졌다.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관련 사항을 비롯해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자문을 맡는다. 서구의회는 두 위원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연구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의정활동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구민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정수 의장은 "윤리성과 전문성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각 위원회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1-06 17:02
대전교육청·충남대, AI 미래인재 성장체계 구축 협력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가 학교 교육부터 대학 연구기관 기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기반 AI 미래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시교육청은 6일 충남대와 공동으로 '대전형 AI교육 생태계와 지역미래인재 성장체계 구축'을 주제로 AI 미래교육 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가 6일 AI 미래교육 포럼을 열고 지역 AI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11.06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포럼은 시교육청의 AI 미래교육 정책과 충남대의 AI 거점대학 사업을 연계해 지역 AI 교육의 협력 모델과 미래인재 육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이민석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인재분과장이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배우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AI가 판단과 표현 영역까지 확장하는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영진 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로 여는 대전 미래교육: 학생 성장 중심의 대전형 AI교육 생태계'를 주제로 교육청의 AI 미래교육 정책을 소개했다. 시교육청은 'AI교육 1번지 대전, 모두가 성장하는 미래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인프라 데이터 기반 구축, AI 맞춤형 학습, 학교 AI 역량 강화, 지역 연계 인재 양성 등 4대 추진과제와 16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AI 기초학력 책임제와 1인 1 AI 튜터, 개별화 학습 플랫폼, AI 진로 진학 지원 등을 통해 학생 성장 단계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대학과 대덕특구, 기업으로 이어지는 5단계 인재 성장 경로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형신 충남대 AI거점대학사업추진단장은 '국가대표 거점대학의 지역 AI 인재 양성 전략'을 발표하고 중부권 AI 거점대학으로서 충남대의 역할과 교육 협력 방안을 설명했다. 충남대는 초 중 고 학생과 교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CNU AI Learning Bridge'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운영과 과학고 영재학교 AI 심화 연구, 교원 연수, 대학생 AI 멘토링, GPU 실습실 등 AI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을 포함한 6개 협력 과제를 제안했다. 세션 발표에서는 AI 시대 산업 변화에 따른 인재 역량과 학교 교육부터 지역 혁신까지 이어지는 미래인재 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사전에 접수한 질문 45건을 바탕으로 학교급별 AI 역량 교육과 학교 대학 연구기관 산업을 연계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션 발표자 3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연구 성과를 학교 교육에 접목하는 방안도 다뤘다. 오석진 교육감은 "AI 시대의 교육은 학생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경험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충남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과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지역까지 끊김 없이 성장할 수 있는 AI 미래인재 성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11-06 16:48
대전시·KAIST, 기업 현안 해결에 대학생 아이디어 활용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지역 기업들이 경영과 사업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AIST 학생들과 머리를 맞댔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는 협력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운영됐다. 대전시는 6일 서구 월평중로에 위치한 KAIST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기업-학생 공동 성장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카이스트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업-학생 공동 성장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사진=대전시] 2026.11.06 nn0416@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기업의 경영 현안과 기술적 과제를 KAIST 학생들의 분석 역량을 활용해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글로벌 스튜디오 입주기업 10곳과 KAIST 학생들이 참여해 기업별 맞춤형 과제를 수행했다. 참여 기업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향기 설계 기술부터 글로벌 소비자의 헤어 관리 수요 분석, 의료 AI의 실제 고객 발굴 등 각 산업 분야에서 해결이 필요한 과제를 제시했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과제를 선택한 뒤 기업별로 1~3명씩 팀을 구성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화 전략 등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기업별 과제 수행 결과와 학생들이 도출한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대학의 연구역량과 지역기업의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KAIST의 우수한 인재와 연구역량은 지역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학생들의 전문성이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11-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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