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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딩한 차가 달린다"…폴리텍IV대전캠, AI 체험부스 '북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가 금산 지역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폴리텍IV대전캠퍼스는 지난 11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행복금산 진로꿈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중 고등학생 대상 AI 정보보안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 행복금산 진로꿈틀의 날' 행사장에 마련된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부스. [사진=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2026.06.12 gyun507@newspim.com 금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중 고등학생 약 140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대학과 기관, 직업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인공지능과는 '파이썬 기반 자율주행 미니카 제작 및 주행 체험'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간단한 코드를 입력하고 수정하면서 차량의 이동 방향과 움직임이 달라지는 과정을 확인했다. 클라우드보안과는 '카이사르 암호 원리를 활용한 해독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암호화와 복호화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정보보안 분야의 기초 개념을 익혔다. 대학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AI와 보안 기술을 어렵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조작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호응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양형규 학장은 "AI와 정보보안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분야"라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6-12 17:16
대전 동구, 방범용 CCTV 신규 설치…학교 인근 안전 강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가 범죄 취약지역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동구는 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4000만원을 투입해 방범용 CCTV 설치 및 성능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동구에 설치된 방범용 CCTV 모습. [사진=대전 동구] 2026.06.12 nn0416@newspim.com 이번 사업은 방범용 CCTV 14곳을 새로 설치하고 차량번호인식 CCTV 2곳의 성능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치 지역은 주민 민원과 대전동부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반영해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달 현장조사와 설계를 마쳤으며 이달 중 공사에 착수해 다음달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동초와 효동초 인근 일부 구간에는 CCTV와 함께 LED 안내표지판, 비상벨을 설치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을 적용해 보행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2016년 설치된 차량번호인식 CCTV 2곳은 장비 교체와 성능 개선을 통해 차량 관련 범죄 대응과 사건 사고 수사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6-12 16:45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충남교육, 교체 아닌 혁신과 계승"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아이 중심의 교육정책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행계획 수립을 인수위원회에 주문했다. 이병도 당선인은 12일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라며 향후 4년간 충남교육의 방향을 구체화할 실천계획 마련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12일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병도 당선인] 2026.06.12 gyun507@newspim.com 이 당선인은 모든 교육정책의 중심에 학생을 두고 도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수위원회가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인수위원회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어느 학교에 다니든 어느 지역에 살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계획을 통해 충남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오는 15일 충남교육청에서 이병도 당선 인사와 인수위 운영계획 보고, 공약 이행 관련 질의응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6-12 16:29
세종시장 인수위 "시민 목소리 반영"...정책 제안 접수 시작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에 들어갔다.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인수위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시민 의견 접수를 위한 창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시장직 인수위 홈페이지. [사진=세종시장직 인수위] 2026.06.12 gyun507@newspim.com 인수위 홈페이지에서는 조상호 당선인의 주요 공약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수위에 바란다' 게시판을 통해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과 시정 관련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인수위는 출범 첫날부터 별도 의견 수렴 창구도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분야별로 분류해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인수위원회 분과 등에 전달해 시정 5기 핵심 과제 발굴 과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정 인수위 대변인은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시정 운영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6-12 15:03
대전시, 참전유공자 명비 정비 봉사…"보훈 가치 되새겨"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현충시설 정비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12일 대전보훈공원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전시지부, 6 25참전유공자회 대전시지부와 함께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2일 대전보훈공원에서 진행된 환경정비 봉사활동. [사진=대전시] 2026.06.12 nn0416@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와 간부, 전몰군경유족회 회원, 6 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에 설치된 참전유공자 명비를 세척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현충시설 관리 활동을 벌였다. 대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시민들의 보훈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현충시설 관리에 힘쓰겠다"며 "보훈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6-12 15:02
"물 끊기면 진압도 멈춘다"…대전소방, 송유관공사서 대용량 급수훈련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대형 화재 발생 시 필요한 소방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현장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대전소방본부는 12일 유성구 대한송유관공사에서 '소방용수 공급체계 구축 종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2일 대전 유성구 대한송유관공사에서 진행된 '소방용수 공급체계 구축 종합훈련'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6.12 nn0416@newspim.com 이번 훈련은 대형 공장과 위험물 저장시설, 고층건축물 등 장시간 대량의 용수가 필요한 화재 상황에 대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첨단 무인파괴방수차와 펌프차 등 소방차량 7대, 소방대원 30여 명이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대용량 방수체계 구축을 비롯해 소방차량 간 중계송수, 원거리 소화전을 활용한 순환급수 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무인파괴방수차가 장시간 방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별도 소방용수 전담대를 운영하며 현장 급수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대형 화재 시 소방용수 확보 능력과 현장 지휘체계를 보완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대형 화재에서는 소방용수 공급이 화재 진압의 핵심"이라며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6-12 13:36
대전시, 직접 재배한 감자 800kg 푸드뱅크 기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도시농업 공간에서 재배한 감자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대전시는 12일 유성구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감자 800kg(80박스)을 대전광역푸드뱅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드림텃밭 수확 감자 기부식. [사진=대전시] 2026.06.12 nn0416@newspim.com 이날 기탁된 감자는 대전시가 운영하는 '드림텃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재배한 농산물이다. 드림텃밭은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조성된 도시농업 공간이다. 대전광역푸드뱅크는 전달받은 감자를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매년 드림텃밭에서 감자와 배추 등 계절 농산물을 재배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드림텃밭에서 수확한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농업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6-12 13:30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GS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 공급하는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을 12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1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854가구 2단지는 320가구이며 전체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투시도 2026.06.12 gyun507@newspim.com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0가구 63㎡ 27가구 74㎡ 196가구 84㎡ 819가구 99㎡ 78가구 115㎡ 4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오는 15일 특별공급, 16일 1순위에 이어 1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23일 2단지 24일이며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을 받는다. 무엇보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돼 초기 부담을 줄였다. 무엇보다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번영로, 동서대로, 음봉로, 백석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좋고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도 가능하다. 고속열차 KTX SRT 천안아산역도 가까워 빠른 광역 이동 여건도 갖췄다. 여기에 불당동, 성성동, 성정동, 두정동을 잇는 생활권에 위치해 편의성이 좋다. 단지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있는데다. 천안시청,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 등 행정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송골공원, 노태산, 노태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인근에 있어 자연 속 힐링생활에도 좋다. 교육 여건 역시 한들초, 환서초, 환서중이 도보권에 있을며 백석동 일대 학원가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불당동 학원가도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나아가 삼성SDI,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주요 대기업과 천안 제2 3 4 일반산업단지, 외국인일반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도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내부 구조도 전 가구에 4~4.5베이 맞통풍 평면을 적용했으며 타입별로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늘렸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카페라운지, 선큰광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 생활을 만족감을 더한다. 101동 최상층인 28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될 계획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불당 생활권과 직주근접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단지"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백석동에 들어서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불당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6-12 11:46
대전시교육청, 유소년영재캠프 개최..."창의적 리더 성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4일(서부 중심)과 21일(동부 중심)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제20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올해로 20회째다.각 학교에서 추천 및 선발 과정을 거친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5년도 대전유소년영재캠프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6.12 nn0416@newspim.com 이번 캠프는 '초록색 지구 구조대: 에코-스마트 시티'를 대주제로 삼아 과학, 발명, 정보, 수학, 인문 등 총 4개 영역의 창의성 교육 프로그램이 순환식 팀티칭으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에너지와 도시 기술을 탐구하는 과학영역, 에코-스마트 시티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발명, 정보영역, 에코-스마트 시티를 위한 데이터 기반 설계를 경험하는 수학영역, 지속가능한 도시와 인간의 삶을 탐구하는 인문영역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참가 학부모들을 위한 영재교육설명회 및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이성혜 센터장과 류지영 센터장의 진로 특강이 개최된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캠프에서의 경험이 유소년 영재들의 잠재된 역량을 깨우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6-12 10:43
충남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6.2%…3084억 원 지급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6%를 넘어선 가운데 도가 신청 누락 방지와 지원금 사용 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충남도는 12일 0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 2차 지급률이 96.20%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3084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전통시장의 한 상점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문이 부착된 모습. [사진=뉴스핌DB] 도는 신청 마감일인 내달 3일을 앞두고 지원 대상자가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원금을 받은 도민들을 대상으로는 사용 기한인 8월 31일까지 잔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되는 만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관리도 병행한다. 도는 현금화 등 불법 거래와 위장 가맹점 결제 사례를 점검하고 신고 체계를 운영해 지원금의 부적절한 사용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통장 회의, 마을방송, 시군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해 신청 및 사용 방법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충남도는 각 시군에 대상자 발굴과 신청 독려를 요청하는 한편, 지급 이후에도 사용 기한 안내와 부정 유통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6-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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