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세종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 개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창작공간에 입주한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들 작업 방향과 창작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 포스터. [자료=세종시]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프리뷰전에는 김경한, 이명진, 이선희, 장우석, 허주혜 작가가 초빙돼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과 삶을 풀어낸다. 전시는 다음달 16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 전시실과 예술놀이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 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은 프리뷰전을 끝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개인전을 펼칠 예정이다. 유병학 세종시 문화유산과장은 "프리뷰전을 통해 입주예술인 작업 방향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예술인들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0:19
당진 합덕읍서 우사 화재…가연물 부주의 추정 [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전 9시 53분쯤 당진시 합덕읍 옥금리에 위치한 우사에서 불이 나 건물 및 소사료 3t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9시 53분쯤 충남 당진시 합덕읍 옥금리에 위치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당진소방서]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불은 발생 36분 만인 오전 10시 29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1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 및 가축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보온등 등 가연물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0:05
"인터넷 성범죄, 안돼요" 엑스 표시하는 논산중앙초 학생들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중앙초등학교가 지난 22일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멈춰! 그건 디지털 성범죄야~' 공연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전래동화 '별주부전'의 이야기를 기본 줄거리로 삼아 학생들이 친숙한 이야기 속에서 디지털 성범죄의 의미와 심각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gyun507@newspim.com 26-04-24 09:57
논산계룡교육청, '장애인식개선' 행사...표어·민화 작품 전시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장애인식개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배리어프리 사진 및 장애인식 개선 표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을 선정해 1층 중앙 현관에 전시해 교육공동체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장애인식 개선 표어 공모작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04.24 gyun507@newspim.com 더불어 장애공감을 위해 최근 교직원 공연을 진행한 기타리스트 김지희씨가 직접 그린 민화 작품 2점을 전달, 전시장에 작품을 함께 게시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16년 미국 LA 작가의집 갤러리에서 혈액암환자돕기 콘서트에 전시된 바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혜경 교육장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작은 관심 과 실천이 장애 인식 개선의 시작인 만큼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4-24 09:49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특수영상영화제' 운영사 모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행사 운영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특수효과(SFX)와 시각효과(VFX), AI 등 신기술 기반의 특수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내 유일의 특화 영화제로, 산업 전문가와 기업, 창작자,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과 영상산업이 결합된 축제다. 제7회 2025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행사 모습.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6.04.24 gyun507@newspim.com 올해 영화제는 DFX OTT어워즈[OverTheTop](특수영상 기업, 테크니션, 배우 등 레드카펫 및 시상식), DFX 스크리닝(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DFX 테크쇼(AI‧VFX 기술 세미나), DFX 피치(특수영상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 등 4대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운영 기업 선정은 '특수영상 특화 영화제'의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셉트 기획과 글로벌 콘텐츠 및 해외 연사 초청 등 국제화 전략, 그리고 관객 유입을 통한 통합 홍보‧마케팅 역량에 중점을 둔다. 올해로 제8회째를 맞이하는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지역독립예술영화관 등 대전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특수영상 산업과 콘텐츠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고 대전을 특수영상 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제안서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추진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및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26-04-24 09:41
LH, 대전·아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최대 14만 4000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전서남부 및 아산배방 탕정지구 지역난방 사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최대 14만 4000원이 지원된다. '지역난방 요금 지원제도'는 최근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 등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서남부 및 아산배방 탕정지구 동절기 난방비 지원 안내문. [사진=LH] 2026.04.24 gyun507@newspim.com 지원대상은 LH가 집단에너지사업을 통해 지역난방열을 공급하는 대전서남부와 아산배방 탕정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가구 등이다. 대상 기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이다. 기간 중 사용한 난방비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최대 14만 4000원을 지원받으며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 유공자, 3자녀 이상 가구는 월 최소 800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29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LH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역 LH 에너지사업단 방문접수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와 단지 내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H는 신청자격 및 지원금액 확인 후 7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LH는 이달 1일부로 열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LH 관계자는 "요금 안정화 노력과 더불어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와 안정적인 열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4-24 09:37
대전시, 국방·우주 스타트업 스케일업에 20억원 확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국방 우주 스타트업 스케일업에 박차를 가한다.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전담하는 '2026년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0억 원(국비 14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제조 스타트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을 넘어 시험 인증, 투자 연계,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지역 내 국방 우주 분야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하고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제품 고도화 ▲시제품 및 파일럿 제작 ▲기술 지도 ▲시험 평가 인증 ▲투자 연계 등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스타트업 제품화 기간 단축 ▲지역 내 첨단 제조 산업 생태계 조성 ▲국방 우주 산업 스타트업 초기 시장 진입장벽 완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본원에 구축된 글로벌 수준의 3D프린팅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 우주 스타트업이 기술개발을 넘어 실제 제품 생산과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26-04-24 09:25
전국 광역단체장 4월24일 일정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사진=충남도] ▲김태흠 충남지사 - 상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09:45 아일랜드 리솜) - 목요 직거래장터 개장식(13:00 농협충남세종본부)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 철원군 마현천 유실지뢰 제거 및하천준설 집단민원 현장조정(11:00 철원) -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15:00 영상회의실) - 제59회 단종문화제 개막식(19:00 영월)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 날 행사 (10:00 공연장) ▲김영환 충북지사 - 괴산생태뮤지엄 현장 점검(14:00 괴산) - 미디어아트 판타지아 개막식(18:40 도청) ▲강기정 광주시장 - 통상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 집무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의료취약지 현장 방문 및 의료혁신위원회 간담회(13:30 영주적십자병원 등) - 축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16:30 축산기술연구소)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07:30 BBS-R 금태섭의 아침저널) - 접견-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 신임 원장(10:40 의전실) - 언론 인터뷰-데일리한국(11:00 집무실) - 업무협약-언어데이터 연구센터 조성 및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 활용(14:00 국제의전실) - 전화 인터뷰(18:00 KBS-R 뉴스레터K) - 제30회 기장멸치축제 개막식(19:00 대변항) ▲박완수 경남지사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18:30 김해종합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현대자동차 미래세대 H-희망드림 통합 전달식(15:00 2층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10: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기우회 월례회(07:2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448회 임시회 개회식 및 1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14:00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전국종합=뉴스핌] 26-04-24 06:38
"공정·신뢰도 심각"…이장우 대전시장, 여론조사 '방식' 경고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 차이가 잇따르면서 조사 방식 자체의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표본 설계와 질문 구조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여론조사 전반의 객관성 확보를 요구했다. 이장우 시장은 23일 오후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여론조사 방식과 관련해 "조사 설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공정성과 객관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여론조사는 단순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뉴스핌 DB] 실제 조사 결과에서도 차이가 확인된다. 지난 2월 대전시가 자체 실시한 조사에서는 행정통합 찬성 33.7%, 반대 41.5%로 집계됐다. 반면 최근 TJB 대전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찬성 50.1%, 반대 41.1%로 나타났다. 찬성 응답 기준으로 두 조사 간 격차는 16.4%p에 달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현상을 단순 수치 문제를 넘어 조사 구조의 문제로 봤다. 그는 질문 순서와 표집 방식에 따라 응답자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여론조사 설계의 핵심 취약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지지 여부나 정당 성향을 먼저 묻는 구조에서는 응답자가 중간에 이탈할 수 있다"며 "이 경우 특정 성향 응답자만 남아 표본이 한쪽으로 쏠리는 과표집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같은 구조적 편향이 결과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들면서 "이런 구조적 편향이 발생하면 결과가 10~20%까지 달라질 수 있다"며 "여론조사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설계됐는지까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특정 표본에 치우친 조사나 설계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더욱 균형 잡힌 표본 구성과 객관적인 질문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장우 시장이 "여론조사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질 때 비로소 민심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다"며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조사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같은 이장우 시장 당부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4-23 21:23
"3칸으로 쭉 늘어났네요"…대전시, 신교통수단 굴절차량 공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23일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교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을 공개했다. 위원들은 차량 구조와 안전성,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26-04-23 18:27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