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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김태흠 지지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충남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 지원에 나섰다. [사진=김태흠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26-05-25 17:39
예산시장서 지지호소하는 김태흠 "결실 완성할 기회달라" [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25일 예산시장을 찾아 합동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흠 후보는 "도지사는 일로써, 결과로써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자리"라며 "예산 발전 기반을 만든 김태흠에게 그 결실을 완성할 기회를 다시 한번 달라"고 호소했다. [사진=김태흠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26-05-25 17:23
대화 나누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박 전 대통령과 이장우 후보가 선거사무소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5-25 15:50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사진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장우 후보 선거사무소에 들어오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26-05-25 15:37
대전 찾은 박근혜 "이장우, 흔들림 없는 한결같은 동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장우 후보를 가르키며 "저와 오랜세월 함께 한 동지"라며 "어떠한 어려운 일에도 흔들림 없는 한결같은 분이다, 이 후보가 시민을 위해 다시 한번 봉사하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번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 소식에 지지자들 1000여명이 선거 캠프를 찾아 박 전 대통령과 이장우 후보 이름을 연호했다. 사진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장우 후보, 5개 구청장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26-05-25 15:30
[부고] 윤소식(전 대전경찰청장)씨 모친상 ▲송재현씨(향년 93세) 별세, 윤소식(전 대전경찰청장, 경찰청 전 교통국장 전 정보국장)씨 모친상 = 별세 : 25일 = 빈소 : 대전 성심장례식장 8호실(26일부터 VIP 1호실) = 발인 : 27일 오전 8시 =장지 : 대전시 노은동 선영 = 연락처 : 042-522-4494 nn0416@newspim.com 26-05-25 14:20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서 3중 충돌…대형화물차 운전자 사망 [고창=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3중 충돌 사고가 발생해 대형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24일 오전 1시 26분쯤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대형 화물차 2대와 SUV 등 차량 3대가 부딪힌 사고였다. [고창=뉴스핌] 오영균 기자 = 24일 오전 1시 26분쯤 전북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3중 충돌 사고가 발생해 대형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5.24 gyun507@newspim.com 당시 대형 화물차가 앞서가던 대형 화물차를 충돌했고 앞선 피해 차량은 사고충격으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차선에 걸쳐졌다. 이 과정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또다른 SUV 차량이 사고가 난 화물차를 들이받는 2차 사고도 발생했다. 이 시고로 대형 화물차량 운전차 1명이 숨지고, 2차 사고가 난 승용차 운전자는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5-24 08:27
"논산의 사위 왔습니다" 지지호소하는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논산 지역 광역 기초의원들이 논산 화지중앙시장 앞에서 합동유세에 나섰다. '논산의 사위'임을 강조한 김태흠 후보는 "논산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지방선거는 지방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일 잘하는 김태흠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김태흠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26-05-23 19:49
"선거 공정 삭제했다"…장동혁, '김태흠 편집'에 맹비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3일 오후 대전MBC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TV토론회 발언 편집 논란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장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방송 MBC가 이재명 방송이 됐고 공영방송 MBC가 민주당 기관방송이 됐다"며 "오로지 진영의 목소리에만 충실한 개딸 방송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MBC가 삭제한 것은 단순한 모두발언 1분이 아니라 200만 충남도민의 선택권과 대한민국 선거의 공정을 삭제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6 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출정식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그는 이번 사태가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적 편집이라고 규정했다. 장 위원장은 "이번 통편집 사태는 지금껏 이어져 온 편파와 왜곡의 연장선"이라며 "이번에는 1분이었지만 다음에는 10분, 100분, 100시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 우리의 시간이 모두 삭제될 수 있다"며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장 위원장은 MBC가 권력 편향적 보도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살아있는 권력과 민주당의 치부는 덮고 감추면서 국민의힘 공격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독재는 언론 장악에서 출발한다"며 "언론이 권력 아래 무릎을 꿇는 순간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자유 인권도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일부 종합편성채널 구조조정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언론 자유 위축 우려를 제기했다. 장 위원장은 "종편 채널 몇 개의 문을 닫고 좌파 언론에 넘긴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돌고 있다"며 "홍콩처럼 자유언론이 사라지는 상황이 대한민국 미래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대응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그는 "엄중한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선관위와 경찰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며 "야당 당사에는 구둣발로 들어오던 경찰이 MBC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결국 국민과 함께 싸우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언론이 입을 닫는다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언론이 돼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언론 자유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민주주의와 국민 삶을 지키는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nn0416@newspim.com 26-05-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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