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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월 출시 '무장애 관광상품' 사전 점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오는 9월 무장애 관광상품 출시를 앞두고 장애인 등 실제 이용자와 함께 관광지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무장애 관광 팸투어'가 운영됐다.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9일 '무장애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 [사진=세종시] 2026.07.29 vincent977@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서울과 세종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관람한 뒤 대통령기록관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전시 해설을 듣고 전통 간식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이동 편의, 식단 등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관광지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점검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이동 편의, 식단 등을 고려해 구성돼 실제 이용자의 시각에서 세종시 관광지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관광지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내 체계 등을 직접 살펴보며 관광약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시와 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기반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계절별 주제별 무장애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앞으로 무장애 관광상품 운영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세종시가 관광 약자는 물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9 17:47
태안 민어도 해상서 튜브 탄 여성 2명 표류…해경 구조 [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물놀이 중 튜브를 타고 해상으로 떠밀려간 여성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29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9분쯤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인근 해상에서 튜브 이용객들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9일 오후3시 49분쯤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여성 2명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태안해경] 2026.07.29 gyun507@newspim.com 신고를 받은 태안해경은 학암포파출소 해상순찰팀을 현장에 급파했다. 해상순찰팀은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동력 구조보드를 이용, 표류 중이던 여성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들은 지인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조류에 밀려 해상으로 떠내려간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 당시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었다. 신대선 태안해경 경비구조과장은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해양레저 이용객이 늘고 있다"며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이안류 등 해상 위험요인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9 17:42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 연구·기술직 근로자 대상 건강점검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을 직접 찾아 연구 기술직 근로자들의 스트레스와 만성질환 위험을 점검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20일과 28일 대전 소재 쎄트렉아이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전경.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이번 행사는 금연지원센터 주관으로 건협 대전충남지부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집중도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 기술직 근로자들의 스트레스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현장에서 체성분 검사를 통해 신체 구성과 영양 상태를 살피고 뇌파 맥파 검사를 활용해 스트레스와 신체 건강도를 측정했다. 검사 후에는 결과를 토대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고 직장생활 중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기업과 연구기관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방 보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9 17:17
"폭염엔 멈추고·피하고·살펴야"…대전기상청, 취약계층 생수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이 폭염 피해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올해 새로 도입된 폭염특보와 단계별 행동요령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9일 대전 동구 가양동 일원에서 대전연탄은행과 함께 '2026 해피해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대전 동구 가양동 일대에서 진행된 '2026 해피해피 캠페인' 모습. [사진=대전지방기상청] 2026.07.29 nn0416@newspim.com '해피해피 캠페인'은 폭염에 태양을 피하면 시원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은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날 대전기상청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50여 가구에 생수를 전달하고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의 의미를 안내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될 경우 지켜야 할 '중단 이동 확인' 3단계 행동수칙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야외활동과 작업을 즉시 멈추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한 뒤, 가족과 이웃의 안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대전기상청은 물과 그늘, 충분한 휴식 등 기본적인 폭염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기상특보와 행동요령을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기한 대전지방기상청장은 "폭염을 비롯한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려면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주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29 17:01
세종시의회, 제5기 의정모니터 출범...시민 40명 정책 제안 활동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제5기 의정모니터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의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시정과 의정, 교육행정 전반을 모니터링하며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정책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등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세종시의회가 29일 제5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7.29 vincent977@newspim.com 시의회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제5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시민 40명(남성 19명 여성 2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5기 의정모니터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모니터 역할과 활동 방향, 운영 계획 등을 안내했으며 행정복지 경제문화 도시환경 교육안전 등 4개 분과(각 10명)별 간담회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안신일 의장은 "의원들과 공무원들이 미처 살피지 못한 생활 속 불편과 제도 개선 사항을 발견할 수 있는 주체는 시민"이라며 "작은 목소리 하나가 조례를 만들고 정책을 바꾸는 소중한 씨앗이 되는 만큼 시민과 의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동반자로 적극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9 17:00
대전평생학습관, 중장년 AI·디지털 체험교육 무료 운영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이 중장년층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29일 평생학습관에 따르면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26년 액티브 시니어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대전평생학습관이 오는 30일까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26년 액티브 시니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7.29 vincent977@newspim.com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자주 활용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필수 기초 AI 교육 모듈, 교통 정보 이용하기, 스마트폰 본인인증 및 이메일 계정 관리,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주문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했됐다. 대전시 AI 디지털 배움터 사업과 연계해 무료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특히 필수 기초 AI 교육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Gemini의 다양한 활용 사례까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AI를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직접 사진을 수정하고 음악을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며 "이번 교육처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강좌가 더 많이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석오 관장은 "중장년층이 디지털 사회와 AI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일상 속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9 16:54
"불 나면 대형 피해"…대전소방, 쿠팡 대전1센터 집중 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대규모 물류시설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쿠팡 대전1센터의 자동화 설비와 피난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대전소방본부는 29일 동구 구도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전1센터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가 29일 동구 구도동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전1센터를 찾아 화재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7.29 nn0416@newspim.com 이번 점검은 최근 물류센터 화재가 잇따르면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대형 시설의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전담직무대리는 이날 물류센터 내부와 자동화 설비 구역을 둘러보며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 요소를 확인했다. 소방시설과 방화시설, 피난시설이 정상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도 살피고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와 초기 진압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센터 관계자들에게는 시설별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종사자 교육과 자체 순찰 등 자율 안전관리를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중기 전담직무대리는 "물류센터는 내부에 가연물이 많고 규모가 커 화재 발생 시 피해가 급속히 확대될 수 있다"며 "평소 위험 요소를 철저히 관리하고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7-29 16:52
대전도시공사, 평촌산단 비탈면 '디지털트윈' 안전성 검증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가 평촌일반산업단지의 녹지 비탈면을 가상공간에 구현해 토석류 위험을 분석하고 현장 지형에 맞는 녹화공법을 적용했다. 대전도시공사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녹지 비탈면 설계에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조경기술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RiDAR 디지털트윈 구현 모습. [사진=대전도시공사] 2026.07.29 gyun507@newspim.com 공사는 지상 라이다(LiDAR) 장비를 이용해 비탈면의 고정밀 3차원 지형정보를 확보한 뒤 실제 지형을 디지털트윈 환경에 구현했다. 기존 2차원 도면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경사와 굴곡, 지형 변화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설계의 정확도를 높였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디지털트윈 환경에서는 'FLO-2D' 프로그램을 활용한 토석류 시뮬레이션도 진행했다. 분석 결과 녹화 대상 비탈면은 토석류의 직접적인 영향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시뮬레이션 결과와 비탈면 경사, 지질 지형 특성, 현장 시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에 적합한 녹화공법을 선정했다. 이번 설계를 통해 비탈면 안전성 검토와 공법 선정 과정의 객관성을 높인 데 이어 구축된 공간정보를 향후 시설물 점검과 유지관리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박종문 대전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은 "라이다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비탈면의 안전성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에 적합한 녹화공법을 적용했다"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조경설계를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9 16:46
"쉬면서 가족사랑 키워요"...대전학생해양수련원, 교육가족 휴캠프 운영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교직원과 가족의 심신 회복과 소통 증진을 위한 캠프를 운영한다. 29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충남 보령시 일원에서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30가족 총 1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가족 휴(休)캠프'를 진행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오는 3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년 교육가족 휴(休)캠프'를 진행한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7.29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캠프는 교직원과 가족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 기간에 맞춰 운영돼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축제를 체험하고 지역의 해양문화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진 원장은 "이번 캠프가 바쁜 일상 속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해양체험 프로그램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7-29 16:45
LH 대전충남, 건설현장 폭염 대응 점검…옥외작업 탄력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대전둔곡 A-4BL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취약 요인과 근로자 보호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둔곡 A-4BL 건설현장 폭염 대응 체계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H 대전충남지역본부]2026.07.29 gyun507@newspim.com 대전둔곡 A-4BL은 670여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현장이다. 이날 양치훈 본부장과 관계자들은 근로자 휴게시설을 비롯해 식수와 응급구호 물품, 폭염 예방용품 등의 비치 상태를 살폈다. 또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는 낮 시간대 옥외작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온열질환자 발생 시 비상연락망과 응급조치 절차 등 현장 대응체계도 점검했다. 양 본부장은 현장 근로자들과 안전수칙 준수를 다짐하고 수박과 지역 특산물, 자외선 차단 마스크 등 폭염 대응물품을 전달했다.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해당 현장은 LH 사업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디지털전환(DX) 기반 레미콘 단위수량 측정 시스템과 콘크리트 양생 온도 실시간 측정기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레미콘 운반 타설 과정에서 수량과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콘크리트 양생 온도를 지속적으로 계측해 주택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7-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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