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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6일 지역본부 3층 NHIS 회의실에서 치매환자가족 돌봄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기억을 잇고 마음을 나누는 세종형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돌봄과정에서 겪는 가족들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완화하고 가족 간 공감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2026.05.06 gyun507@newspim.com 현장에서는 ▲치매환자 돌봄기술 교육▲음악과 함께하는 치매가족 심리치유 프로그램▲지역사회 치매자원 안내 등이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거주(Aging In Place)실현이 가능하도록 공단이 대전과학기술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전문 인력과 프로그램이 연계됐다. 이경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은 "치매환자 돌봄 제공자에 대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치매국가책임제' 정책방향과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연계해 지속가능 돌봄 환경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7:51
"기자 눈엔 이렇게 보입니다"…대전동부교육청, 홍보역량 연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정책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직 기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6일 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보역량 강화연수 모습. [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번 연수는 교육정책과 주요 사업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 능력과 언론 소통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강연에는 이심건 기자가 강사로 참여해 '일목요연한 보도자료 작성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정책 홍보 중요성과 기사화 가능성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 방식, 실제 기사 사례를 활용한 문장 구성법 등이 소개됐다. 조진형 교육장은 "교육정책은 시민의 이해와 공감이 함께할 때 의미가 커진다"며 "직원들이 정책 핵심을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7:28
"정년 없는 기술"...폴리텍Ⅳ 대전캠, 전기기능사 과정 성료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는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운영한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 및 실무 양성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장년층과 재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2026.05.06 gyun507@newspim.com 교육은 단순 자격증 대비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맡은 이순동 교수는 최신 안전 기준과 현장 기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노사발전재단은 교육생 선발과 생애설계 상담, 재취업 컨설팅 등을 지원했고 대학 측은 실습 장비와 전문 교수진을 활용해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오선호 전기전자제어과 학과장은 "전기 기술은 산업 전반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자 평생 활용 가능한 분야"라며 "교육생들이 현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형규 학장도 "이번 과정은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을 위한 대표적인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7:18
"진료부터 재활까지"…대전시, 행동발달 거점병원·증진센터 개소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의료 재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전시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6일 건양사이버대에서 진행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 [사진=대전시]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행동 문제를 고려한 전문 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감각 민감성, 환경 변화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반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자해 공격 행동 등을 동반하는 경우 전문적인 치료와 중재가 쉽지 않아 가족 부담도 큰 상황이었다. 새롭게 구축된 거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다학제 진료를 비롯해 행동치료 재활치료 가족 상담 및 교육 등을 통합 지원한다. 또 종합병원 기반 운영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 재활, 타 진료과 연계까지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발달장애인 가족과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센터 운영 경과보고와 축하공연, 현판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에는 약 9000명의 발달장애인이 있지만 의료 이용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진료와 치료, 행동중재, 재활까지 연계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돌봄체계와 연계한 체감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7:17
"하천을 시민에게"…이장우, 대전천 하상도로 지하화 공약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천 하상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제2차 교통혁명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6일 대전천 하상도로를 승용차 전용 지하차도로 전환하고 지상은 시민 친화형 수변공원으로 조성하는 '대전 리버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6일 대전천 하상도로 지하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번 공약은 앞서 발표한 '3~6호선 무궤도 트램 임기 내 개통'에 이은 두 번째 교통 분야 핵심 공약이다. 사업 대상지는 동구 천동부터 서구 둔산동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6.42km 구간이다. 왕복 4차로 규모의 하저터널을 조성하며 설계속도는 시속 70km 수준이다. 총사업비는 약 6700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민자사업 방식과 재정사업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현재 대전천 고수부지는 하상도로로 활용되면서 친수 생태 기능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 집중호우 시 침수 문제가 반복되고 있고 원도심 주거환경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돼 왔다. 이 후보 측은 하루 최대 7만 3000대 수준의 교통량을 고려할 때 단순 도로 확장보다 입체적 교통체계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공약에 따르면 하상도로 지하화 이후 지상부는 생태 친수공간 중심의 공원으로 조성된다. 이장우 후보는 "대전천을 중심으로 교통 환경 경제를 동시에 개선하는 도시 전환 프로젝트"라며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수변도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7:14
"천동고·성남중 신설"…황인호, 동구 '교육 사각지대 해소' 약속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동구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을 핵심으로 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황인호 후보는 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동고등학교와 성남중학교 신설, 대동 용운동 병설유치원 설치 등을 골자로 한 '교육 사각지대 해소 공약'을 공개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06 gyun507@newspim.com 우선 황 후보는 현재 개교를 앞둔 천동중학교에 이어 가칭 '천동고등학교' 설립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천동고 설립추진위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청 설득과 당위성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 후보는 천동고를 단순 학교 신설에 그치지 않고 진로 직업 맞춤형 교육과 AI 디지털 기반 학습체계를 갖춘 미래형 고등학교로 조성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성남동 지역 중학교 신설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황 후보에 따르면 현재 성남동 구성지구에는 2140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추가 입주가 예정돼 있어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성남동 일원 구 성남중학교 부지에 20년 넘게 학교 설립 추진이 표류하면서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이나 과밀학급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황 후보는 "학생 수가 급감한 인근 중학교를 이전하는 방식이 학교 설립 절차를 단축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며 "성광진 교육감 후보와도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유아 보육시설 확충 공약도 발표됐다. 황 후보는 대동 용운동 일대의 보육시설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대동초등학교 등 인근 학교 유휴교실을 리모델링해 병설유치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황인호 후보는 "구청장 취임 즉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며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동구가 아니라,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6:55
"주민 대화가 곧 대안"...김제선 중구청장 후보-희망제작소, 정책협약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지역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사회혁신 정책 행보에 나섰다. 김제선 후보는 6일 사회혁신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혁신 정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제선 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희망제작소와 6일 정책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김제선 후보]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번 협약은 희망제작소가 지방자치 부활 35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희망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민선 9기 지방정부 후보들과 함께 지역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정책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중구 희망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자치와 지역순환경제,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김 후보는 시민주권 강화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순환경제 구축, 교육 돌봄 인권 분야 삶의 질 향상, AI 전환시대 청년정책 등을 담은 '희망공약 46'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또 인구감소와 기후위기, AI 대전환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정책 개발과 사업 추진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제선 후보는 "관료와 전문가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동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주민주권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전국 지방정부 혁신 모델을 배우고 중구만의 새로운 혁신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6:14
"청년 집 걱정부터 덜겠다"…허태정, 청년주택 5000호 공급 승부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전면에 내세우며 청년주택 5000호 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지원이 아닌 "청년이 실제로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에서 '직(職) 주(住) 락(樂)'을 핵심 키워드로 한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청년 주거 안정 대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2026.05.06 nn0416@newspim.com 이날 허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며 "청년들이 대전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허태정표 주거 공약의 핵심은 청년주택 5000호 공급이다. 허 후보는 단순한 물량 확대보다 '어디에 공급하느냐'에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허 후보는 역세권과 도심융합특구 등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 중심으로 청년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출퇴근과 문화생활, 생활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정주형 청년주택' 개념이다. 공급 방식도 다각화했다. 허 후보는 민선 7기 당시 추진했던 대전도시공사 '다가온주택' 확대를 비롯해 LH 연계 공공주택, 공공지원형 청년 민간임대 모델까지 활용하는 이른바 '3트랙 공급 체계'를 제시했다. 단순 임대주택 공급을 넘어 청년층의 초기 정착 비용과 월세 부담을 낮추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허 후보는 청년 일자리 정책과도 연계성을 강조했다. 그는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제조 등 ABCDEF 산업 기반의 청년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청년 기술창업 펀드를 통해 벤처기업 1000개 육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만 14~23세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를 지급해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노린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허태정 후보는 "청년정책은 단순 복지가 아니라 도시의 미래 경쟁력 문제"라며 "청년특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5-06 16:09
"청년 붙잡아야 대전 살린다"...'청년공약'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6일 오후 대전 중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허태정 후보는 청년주택 5000호 공급과 일자리 구축 문화 바우처 지원 등을 약속하며 "청년 정책은 단순 복지가 아닌 도시 미래 경쟁력"이라며 "'청년특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허태정 후보] nn0416@newspim.com 26-05-06 16:08
"상가 들이받고 도주"…공주서 음주운전 20대, 5시간 만에 자수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사고 발생 약 5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충남경찰청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오전 4시 10분쯤 20대 음주 운전자가 충남 공주에서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도주 후 경찰에 자수했다. [사진=충남경찰청] 2026.05.06 gyun507@newspim.com A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10분쯤 공주시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상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차량을 현장에 그대로 둔 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고 직후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났다가 약 5시간이 지난 오전 9시쯤 경찰에 자수했다. 당시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상가 건물 일부와 차량이 파손됐다. 경찰이 자수 직후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036%로 나타났다. 다만 경찰은 사고 시점과 측정 시점 사이 시간 차가 큰 만큼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산한 뒤 최종 혐의를 판단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 처벌을 피하기 위해 차량을 두고 현장을 이탈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며 "도주 행위까지 포함해 중한 처벌이 이뤄지도록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5-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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