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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장에 복수경 교수 임명..."신뢰받는 국립대병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은 제25대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가 임명됐다고 7일 밝혔다. 신임 복수경 병원장은 1993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진료와 연구,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복수경 신임 충남대학교병원장. [사진=충남대병원] 2026.05.07 gyun507@newspim.com 또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장, 교육인재개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당뇨발학회 회장, 대한암재활학회 회장, 대한발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총무 고시이사,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해 왔다. 복수경 병원장은 "병원 구성원들과 환자분들이 함께 웃으며 행복할 수 있는 병원, 그리고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복 병원장의 임기는 이달 12일부터 2029년 5월 11일까지다. gyun507@newspim.com 26-05-07 16:28
"인질극·폭발물 대응"…대전서부경찰서, 대테러 합동훈련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가 흉기 인질극과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대전경찰청은 서부경찰서가 7일 오후 대전 서구 복수동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경찰과 군, 소방, 대전과기대 경찰경호학과 등 5개 관계기관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테러 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대전 서구 복수동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대전서부경찰서가 대테러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05.07 nn0416@newspim.com 이날 훈련은 흉기를 소지한 인질테러범 발생 상황과 건물 내 폭발물 설치 상황 등을 가정해 실시됐다. 경찰은 테러범 협상과 검거, 현장 통제에 나섰고 소방과 군은 출입문 봉쇄와 인명 구조, 폭발물 탐지 및 처리 훈련을 진행했다. 또 대학 측은 학생과 교직원 대피 유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수행했다. 특히 지역경찰과 초동대응팀, 형사팀, 경찰특공대가 함께 참여해 상황 전파부터 범인 검거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성백 서장은 "급변하는 테러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평소 실전 같은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7 16:25
"빵 먹고 투표 꼭"...대전선관위, 성심당 '선거빵' 출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성심당과 협업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한 '우리동네 선거빵'을 7일 출시했다. 이날 출시된 선거빵은 기표모양과 6・3 선거일을 형상화한 제품으로, '투표해요앙빵'과 '이날이투표빵'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투표참여와 정책선거를 독려하는 문구와 함께 선거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삽입된 '식품픽'이 부착돼 유권자가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성심당 '우리동네 선거빵'. [사진=대전선관위] 2026.05.07 nn0416@newspim.com '선거빵'은 성심당 본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 대전역점 등 전 지점에서 판매된다. 매장 내에는 선거빵 판매대 옆 '투표참여 홍보판'도 함께 운영된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7 16:20
"5일만에 전기 복구"…세종 조치원 아파트 화재 수습 마무리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 조치원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 화재로 발생했던 대규모 정전 단수 사태가 닷새 만에 사실상 마무리됐다. 세종시는 지난 1일 발생한 조치원 아파트 화재와 관련한 브리핑을 통해 전 세대 전기 공급이 이날 오전 3시 30분 기준 모두 정상화됐다고 7일 밝혔다. 상수도는 사고 다음 날인 2일 오전 복구를 완료했다. 1일 오후 8시 2분쯤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아파트 지하전기실에서 불이 나 아파트 전체 세대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05.02 gyun507@newspim.com 이번 화재는 지난 1일 오후 8시 2분쯤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발생했다. 불은 신고 접수 1시간 36분 만인 오후 9시 38분 완전히 진화됐지만 배전반 등이 불타면서 1429세대 약 5000여 명이 정전과 단수 피해를 겪었다. 당시 정전으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6건 발생해 주민 10명이 구조됐다. 세종시는 현장 실무반을 꾸려 임시주거시설 운영과 생수 얼음 모포 LED 조명 지원, 냉장 의약품 보관 지원 등에 나섰다. 또 이동식 화장실과 샤워시설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생필품 배달 등 긴급 생활 지원도 병행했다. 전기 복구는 화재 구간 철거와 임시 케이블 포설, 배전반 교체 작업 등을 거쳐 7일 새벽 완료됐다. 일부 추가 설비가 필요한 세대는 비상발전기를 활용해 임시 전력을 공급했다. 세종시는 오는 11일부터 숙박비와 식비 지원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숙박비는 세대당 1박 기준 최대 7만 원, 식비는 1식 기준 9000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복구에 나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아파트 화재에 따른 정전 단수 대응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사회재난 초기 대응 시스템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7 16:14
"문자로 대덕구 민원 접수"…김찬술, '즉시 응답 행정' 공약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찬술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가 구민이 휴대전화 문자만으로 생활 불편과 정책 아이디어를 전달할 수 있는 '즉시 응답 행정' 구상을 내놨다. 김 후보는 "행정은 구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복잡한 절차 없이 문자 한 통으로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만들겠다"고 7일 밝혔다. 김찬술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사진=김찬술 캠프] 2026.05.07 gyun507@newspim.com 이번 공약은 구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문자메시지로 접수하면 이를 확인 검토해 실제 정책과 행정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보행 환경과 교통, 안전 등 생활 밀착형 분야에서 주민 의견을 우선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선거 기간부터 문자 기반 의견 수렴 방식을 운영해 구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당선 후에는 이를 '접수-검토-반영-안내' 체계로 발전시켜 정식 행정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김찬술 후보는 "행정은 한 번 결정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민 의견에 따라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 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연필로 쓰고 지우개로 고치듯 구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다시 다듬어가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7 16:08
"유성 변혁 300명 모였다"...조원휘, 선대위 출범 '원팀' 강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 후보 측은 "잃어버린 16년을 갈아엎겠다"며 정권 교체론과 지역 변화론을 동시에 내세우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조 후보 캠프 '원캠프'는 7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조직 정책 홍보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원과 지지자, 지역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7일 조원휘 국민의힘 유성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사진=조원휘 캠프] 2026.05.07 nn0416@newspim.com 캠프는 총괄선대위를 중심으로 유성온천과 학교 신설 등 지역 현안을 반영한 9개 추진본부 체제로 선대위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영관 전 대전시의장은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수락 연설에서 "이번 선거는 유성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원팀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조원휘 후보는 "유성은 과학과 교육, 주거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핵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민생 중심 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깨끗하고 유능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조원휘 후보 측은 앞으로 지역 맞춤형 공약 발표와 민심 행보를 강화하는 한편 청년 여성 중장년이 함께하는 '삼위일체 원팀 전략'을 통해 유성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캠프 측은 "각급 직능단체와 지지층의 참여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26-05-07 16:06
"위대한 충남 만들 것"…박수현, 독립기념관서 필승 다짐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순국선열 정신 계승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천안 아산 지역 경선 낙천자들까지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 체제를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7일 독립기념관 '추모의 자리'에서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과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시장 군수 출마자 등 60여 명과 함께 참배했다. 7일 독립기념관을 찾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사진=박수현 후보] 2026.05.07 gyun507@newspim.com 이날 박 후보는 방명록에 "선열의 헌신과 희생 위에 오늘의 충남이 세워졌다. 위대한 도민과 함께 위대한 충남으로 뜻을 이어가겠다"고 적었다. 박수현 후보는 "우리는 선열들의 위대한 헌신과 희생 앞에 서 있다"며 "이 정신을 이어 도민과 함께 새로운 충남을 열어갈 책임이 있다. 담대한 시선으로 위대한 충남을 세워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실하고 절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도민께 다가가 반드시 6 3 지방선거 승리를 이루겠다"며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튼튼한 징검다리를 충남에 놓겠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7일 60여명과 함께 독립기념관 '추모의 자리'를 찾아 참배했다. [사진=박수현 후보] 2026.05.07 gyun507@newspim.com 특히 이날 행사에는 천안 아산시장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낙천자들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 후보 측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천안 아산에서 민주당 원팀 체제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박 후보 측은 이번 참배 장소로 독립기념관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충남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앞장섰던 충절의 고장"이라며 "내란 세력 심판과 민주주의 회복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충남은 전국 독립유공자 1만8763명 가운데 1926명을 배출한 지역으로 유관순 열사와 윤봉길 의사, 김좌진 장군 등이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gyun507@newspim.com 26-05-07 16:06
"박병석·염홍철·권선택 총집결"…허태정 캠프, 1174명 선대위 출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전직 국회의장과 전 현직 대전시장, 현역 국회의원 등을 전면 배치한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허 후보 캠프는 7일 1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선대위는 대전지역 주요 인사 220명을 포함해 총 1174명 규모로 꾸려졌으며 캠프 측은 오는 13일 추가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사진=허태정 캠프] 2026.05.07 gyun507@newspim.com 이번 선대위는 정치권뿐 아니라 학계 문화 언론 노동 시민사회 인사들까지 폭넓게 참여하면서 조직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선대위의 상징성과 무게감을 키웠다.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는 박범계 조승래 의원과 염홍철 권선택 전 시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전체 선대위를 지휘한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단에는 장철민 장종태 박용갑 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최병욱 전 국립한밭대 총장 등이 참여했다. 수석부위원장은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맡았으며 곽영교 전 시의장과 민경배 대전시의원, 남진근 민태권 박혜련 전 시의원 등도 공동부위원장단에 합류했다.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최종길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맡아 실무 총괄에 나선다. 캠프 측은 조직본부를 활동 영역별 네트워크형 구조로 구성해 현장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허태정 후보는 "대전의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각계의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 주셨다"며 "선대위원 한 분 한 분의 뜻을 모아 대전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7 16:04
"서대전역 환승혁신"…이장우, 트램 연결 '지하 무빙워크' 공약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서대전역과 도시철도 1호선 트램 환승 연계 강화, 유성권 만성 교통정체 해소를 핵심으로 한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이장우 후보는 7일 서구 둔산동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환승 편의와 도심 교통 흐름을 동시에 혁신하겠다"며 교통 분야 공약을 공개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7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서대전역~트램 지하 무빙워크' 공약을 발표했다. 2026.05.07 nn0416@newspim.com 우선 서대전역과 트램 도시철도 1호선 환승 체계 개선을 위해 지하 무빙워크 설치 계획을 내놨다. 공약안에 따르면 서대전역~트램~도시철도 1호선 환승 연계를 위해 길이 260m 규모의 지하 보행로와 무빙워크, 환승지원시설 등을 설치한다. 이 후보는 현재 서대전역과 인근 도시철도 트램 환승 동선이 단절돼 이용 불편이 크다며 환승 편의성을 높여 철도 중심 대중교통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 역 기능이 아닌 상업과 문화, 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탈바꿈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유성지역 교통정체 해소 방안도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이 후보는 "유성의 상습 정체는 단순히 차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도로 구조 한계와 동선 혼재 때문"이라며 "둔산 도심 진입 차량과 유성 지역 체류 차량 흐름을 이원화해 통행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암교차로와 장대교차로 네거리 입체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암교차로 1구간은 호남고속도로지선 통과 구간에 길이 480m, 폭 45m 규모의 지하차도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536억 원 규모다. 또 유성생명과학고 삼거리 일원 구암교차로 2구간에는 총사업비 445억 원을 투입해 길이 354m, 폭 50m 규모 지하차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확보와 상습 병목 해소가 핵심이다. 장대교차로 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재추진 의지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각각 412억 원과 350억 원을 투입한다. 이 후보 측은 사업이 완료되면 구암교 네거리 일원 교통량이 약 40% 분산되고 장대교차로~유성생명과학고 구간 통행시간이 기존 12.5분에서 5.8분으로 6.7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장대교차로~유성생명과학고 삼거리 구간 신호 정차 없이 통행 가능한 교통축 구축 효과도 기대했다. 이 후보는 재선 시 신속 추진으로 유성권 교통체계 대전환을 약속했다. 이장우 후보는 "허태정 전 시장이 장대교차로 계획을 평면 방식으로 번복하면서 사업 추진이 상당 기간 지체됐다"며 "재선된다면 지지부진했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유성 지역의 만성 교통정체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5-07 15:28
대전 변동 자동차 배터리 보관시설서 화재…50여분 만에 진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7일 오후 1시 55분쯤 대전 서구 변동 한 근린생활시설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층 규모 건물 내 자동차 배터리 저장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가 사무실 CCTV를 통해 불길을 확인한 뒤 119에 신고했다. 7일 오후 1시 55분쯤 대전 서구 변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5.07 nn0416@newspim.com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5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해 오후 2시 46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5-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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