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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벤처투자와 손잡고 '전략산업·벤처 육성' 확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한국벤처투자와 손잡고 지역 전략산업 기업과 유망 벤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유치와 성장 지원에 나선다. 22일 시는 이날 한국벤처투자와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와 한국벤처투자가 22일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세종시]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세종 지역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유치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 지역 전략산업 기업 및 유망 벤처 스타트업의 육성과 투자 유치 기회 확대, 지역 유망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벤처투자 환경 조성 등에 협력한다. 이대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와 함께 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한 유망 벤처 스타트업을 발굴하겠다"며 "세종 지역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더욱 두텁게 만드는 데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호 시장은 "이번 협력이 세종시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혁신 벤처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유망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 생태계를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22 17:58
세종교육청, 위기학생 마음건강 치료·학업 지원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정신건강 위기를 겪는 학생들이 치료와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회복 후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치료형 대안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22일 소망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대안교육 위탁기관 '세종마음봄학교' 운영과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22일 대안교육 위탁기관 '세종마음봄학교' 운영과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위기학생이 입원치료 등 집중적인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료와 교육을 연계하고 회복 이후 안정적인 학교 복귀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마음봄학교는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치료 등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치료와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치료형 대안교육 위탁기관이다. 학생의 치료와 회복 상태에 맞춰 교과교육과 상담 치료, 정서회복,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소속 학교와 연계해 학생이 치료 이후 원활하게 학교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치료 기간에도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치료와 학업의 단절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 위기학생의 치료 교육 통합 지원을 비롯해 치료 기간 학습권 보장, 상담 정서회복 및 사회적응 지원, 보호자 상담 교육, 학교 복귀와 회복 이후 사후관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배움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며 "세종마음봄학교가 학생들이 마음을 회복하고 배움을 이어가며 다시 자신의 일상과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22 17:12
추석 장보기·행정수도 토론…세종시의회, 민생·정책 행보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을 살피는 한편 국회에서 열린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토론회에도 참석하는 등 민생과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22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시의원들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대평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세종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22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대평시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했다. [사진=세종시의회]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의원들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명절 성수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후 일부 의원은 금남면 대평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했으며 다른 의원들은 국회로 이동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과 민생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안신일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의 현주소를 살피는 것은 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행정수도 완성 역시 세종의 미래와 시민의 삶에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논의를 두루 살피며 세종의 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22 17:12
세종 아름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아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2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아름동 한 공동주택 지하 1층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2일 오전 세종시 아름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으며 오전 9시 31분 선착대가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신고 접수 16분 만인 오전 9시 44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차량 1대 일부가 소실돼 약 1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27명과 경찰 6명 등 33명과 지휘차 펌프차 탱크차 굴절차 화학차 구조차 구급차 등 차량 11대를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22 17:01
대전 둔산경찰서, 장애인보호작업장에 추석 위문품 전달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효수 둔산경찰서장과 이종오 경찰발전협의회장 등은 22일 대전 서구 월평동 월평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효수 대전둔사경찰서장이 22일 이종오 둔산서경찰발전협의회장과 지역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생필품을 기부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09.22 nn0416@newspim.com 김효수 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9-22 17:00
대전시, '국가 반도체 연구소 대전 구축' 국회 토론회 개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2일 국회에서 국가 반도체 연구소 구축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메가프로젝트 선도전의 성공을 위한 국가 반도체 연구소의 대전 구축'을 주제로 열렸다. 박범계 박용갑 박정현 장종태 장철민 조승래 황정아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시가 주관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 반도체 연구소 구축 국회 토론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9.22 nn0416@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부, 연구기관, 학계, 대학,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메가프로젝트 완수를 위한 국가 반도체 연구소의 필요성과 역할'을 주제로 기조 발제했다. 윤 회장은 AI 수요 확대와 주요국의 반도체 기술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공정 인프라를 갖춘 국가 차원의 종합 반도체 연구 거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형준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장, 최성율 카이스트 연구부총장, 권석준 성균관대 부학장, 김학진 넥스틴 부사장, 진병주 아이에스티이 부사장, 김동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천기술과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반도체 연구소의 주요 기능으로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개발과 대학 출연연 연구 성과의 산업 연계, 기업 기술 시험 검증, 팹리스 소부장 기업 지원, 인재 양성 등을 제시했다. AI 반도체와 첨단패키징 등 미래 반도체 분야의 연구 기능도 논의됐다. 허태정 시장은 "기업의 생산 투자가 반도체 산업의 성장동력이라면 국가 반도체 연구소는 성장을 지속시키는 기술의 원천이 될 것"이라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대전이 국가적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9-22 16:56
재난현장 언론대응 공로...대전소방 송동헌 소방위, 감사패 받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형 화재와 폭발, 동물 탈출 사고 등 주요 재난현장에서 언론 대응을 맡아온 대전소방본부 송동헌 소방위가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소방본부는 22일 대전MBC 창사 62주년 기념행사에서 송 소방위가 재난현장 브리핑과 언론 취재 지원, 시민 안전정보 전달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동헌 대전소방본부 소방위가 22일 감사패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송동헌 소방위] 2026.09.22 nn0416@newspim.com 송동헌 소방위는 2010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대전남부소방서 의무소방▲충남소방본부 산하 서산 계룡 논산 부여소방서▲대덕소방서 예방총괄팀▲대전소방본부 소방홍보팀▲유성소방서 행정지원팀 등을 거쳤다. 현재는 대전소방본부 소방홍보팀에서 언론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안전공업 화재와 현대아울렛 화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대전동물원 퓨마 늑대(늑구) 탈출사고 등 주요 재난현장에서 언론 대응과 현장 브리핑을 담당하며 사고 상황과 소방활동을 전달해왔다. 2024년에는 소방청 언론홍보 분야 직무전문가(SME)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제6회 소방공무원 SAFE 대상을 수상해 1계급 특별승진했다. 송 소방위는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력이 시민들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필요한 안전정보를 신속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9-22 16:49
"드론·AI 신기해요"…대전유아교육진흥원, 디지털 융합놀이 운영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와 협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디지털 융합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 유아교육진흥원은 다음 달까지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디지털 융합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다음 달까지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디지털 융합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대전유아교육진흥원]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유아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놀이와 체험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쇼, 드론 비행 체험, 스마트 인공지능(AI) 로봇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드론 체험 프로그램 '날아라 드론 탐험대'에서는 드론의 특징과 비행 원리를 알아본 뒤 유아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며 디지털 기술의 원리를 놀이로 탐색한다. '코딩 놀이터'는 스마트 AI 로봇 '엠타이니(mTiny)'를 활용한 언플러그드 코딩 활동이다. 친구들과 팀을 이뤄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협력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디어아트쇼 '비밀의 도서관'은 책 속 세계를 탐험하며 마법의 열쇠를 찾는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체험형 공연이다.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함께 참여하도록 해 유 초 연계 교육에도 초점을 맞췄다. 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디지털 기술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일상적인 놀이의 하나로 경험하고, 또래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탐색하면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6-09-22 16:13
대전교통공사, 추석 연휴 특별수송체계 가동…안전 강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가 추석 연휴 기간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특별수송체계를 가동한다. 대전교통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을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종합관제실에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교통공사 종합상황실.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9.22 gyun507@newspim.com 연휴 기간 도시철도 이용객은 하루 평균 5만2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평소보다 이용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별도의 연장운행은 시행하지 않는다. 종합상황실은 열차 운행과 돌발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맡는다. 대전시 교통대책상황실 등 관계기관과도 협조체계를 유지해 긴급 민원과 비상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에 앞서 전동차와 철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열차제어관리장치(TCMS), 자동열차제어장치(ATC), 출입문과 제동장치, 방송 표시기 등 주요 설비를 확인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예비차량도 2편성 이상 확보한다. 22개 역사와 환승주차장에서는 이용객 동선과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기계 전기 신호 통신시설, 비상복구 장비의 상태도 사전에 살필 예정이다. 귀성객과 참배객을 위한 안내도 강화한다. 주요 역사에 환영 안내방송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국립대전현충원 방문객에게는 도시철도 이용 방법과 이동 동선을 안내한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과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안전수송과 함께 명절 기간 이용객 편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9-22 16:10
대전소방본부, 추석 앞두고 요양시설 화재안전 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가 많은 요양시설을 찾아 화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대전소방본부는 22일 서구 월평동 효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관계자들에게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대전소방본부가 추석을 앞둔 22일 지역 요양원을 찾아 안전실태를 확인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9.22 nn0416@newspim.com 이날 점검에서는 24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입소자 대피 단계별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인명 대피가 어려운 요양시설 특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과 피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컨설팅도 진행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입소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26-09-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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