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유능 vs 무능 가려야"…이장우, 출마 선언서 허태정 직격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4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자와 국민의힘 관계자, 지방선거 출마자 등 200여 명이 모여 이 후보의 출마를 응원했다. 이 후보는 허태정 전 민선 7기를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3無(무)'로 규정하며 "대전은 지금 퇴보와 전진의 기로에 서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무대책한 후보와, 일 잘하고 유능한 후보를 시민들이 분명히 가려내야 한다"며 대전 발전을 위한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5-04 15:42
"도시철도 3·4·5·6호선"…이장우, 대전 교통혁명 승부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4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자와 지방선거 출마자 등 200여 명이 모인 출마회견에서 이 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도시철도 3 4 5 6호선 추진을 내세우며 재선을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무궤도 트램으로 대중교통 혁신을 이끌어 대전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민선 7기를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비판한 뒤 "허태정 후보와의 토론을 공식 제안한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26-05-04 15:30
금산군보건소, 시니어 진료 의사 채용…진료 공백 해소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금산군보건소가 지난달 시니어 진료 의사 1명을 추가 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달부터 보건지소 순회 진료 확대해 보건기관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개선에 나선다. 금산군보건소 전경. [사진=금산군] 특히 이번에 채용된 의사는 의료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으로, 단순한 인력 보충을 넘어 진료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의사 인력 확충에 나서 이번 시니어 진료의사와 함께 올해 전일제 진료 의사 1명과 시간제 진료 의사 1명을 확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인력 확충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의료 인력 확보와 지속적인 진료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5-04 10:43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총상금 500만 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 [사진=대전시] 2026.05.04 nn0416@newspim.com 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으로 변화한 대전 속에서 경험한 일상과 순간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 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개인(팀)별 1편의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숏폼, 브이로그,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가로형 영상은 3~5분, 세로형 영상은 30초~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시상은 총 4개 팀을 선정해 ▲최우수상(1편, 300만 원) ▲우수상(1편, 100만 원) ▲장려상(2팀,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7월 중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적 흥미와 홍보 활용 가능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비롯해 시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경험한 대전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 다양한 영상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4 10:24
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출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꿈돌이가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출시된다. 대전시는 지역 4개 기업이 참여한 협업형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몰에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꿈돌이 꾸러미'. [사진=대전시] 2026.05.04 nn0416@newspim.com '꿈돌이 꾸러미'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해 지역기업 제품을 하나의 상자에 담은 식품형 답례품이다. 꿈돌이 라면 명품김 누룽지 쫀드기 4종으로 구성되며, 10만 원 기부 시 선택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다. 상품명은 '꿈돌이042 종합1호'로, 대전 지역번호 042와 복고 감성의 '종합세트' 이미지를 결합하고 '밥이 보약'이라는 친숙한 메시지를 담아 생활밀착형 답례품으로 완성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묶음형 세트가 아니라 4개 기업이 하나의 브랜드 상품을 함께 완성한 공동기획형 꾸러미다. 대전시는 상품 기획 행정 지원 답례품 등록을 총괄하고, 참여 기업은 제품 공급 포장 검수 출고 품질관리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운영 구조를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지역기업에는 공동브랜딩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꿈돌이 꾸러미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꿈씨패밀리와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브랜딩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답례품몰 출시와 함께 TJ마트에서도 병행 판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넘어 지역 대표 공동브랜딩 상품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05-04 10:18
서산 해미면 비닐하우스 화재…3개동 전소 [서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서산 해미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설 3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났다. 4일 충남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6분쯤 해미면 대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3일 오후 11시 56분쯤 충남 서산 해미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서산소방서] 2026.05.04 gyun507@newspim.com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타고 내부 집기와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50여 분 만인 이날 0시 47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5-04 10:11
전국 광역단체장 5월 4일 일정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 (09:10 행정부지사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진=강원특별자치도] 2025.01.06 onemoregive@newspim.com ▲강기정광주시장 - 청사 집무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 집무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10:00 현안업무 보고(행정부지사실) -14:00 현안업무 보고(행정부지사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 5급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09:30 사림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 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 통상일정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 재청 서남교 울산행정부시장 권한대행 - 통상일정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 집무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04 06:30
"어린이날 어디 갈까"…대전시, 가족 숲 나들이 5선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어린이날을 앞두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대전시가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숲 나들이 명소를 제안했다. 도심 접근성과 체험 프로그램을 고루 갖춘 공간들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5월 연휴를 맞아 생태교육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내 대표 숲 명소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한밭수목원. [사진=대전시] 2026.05.03 nn0416@newspim.com 먼저 한밭수목원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규모 녹지공간으로 나무그네와 회전무대 등 놀이시설과 함께 열대식물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맹그로브와 야자수 등 다양한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자연물 공작소와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교육적 요소를 더한다. 보문산 치유의숲과 목재문화체험장은 실내외 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 나무상상놀이터와 야외 숲놀이터가 함께 조성돼 있으며 목재 공예 체험과 산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활동적인 체험을 원한다면 상소동 산림욕장이 제격이다. 울창한 숲길과 돌탑 경관을 배경으로 모래놀이, 짚라인, 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계곡과 연계된 자연 체험 요소도 풍부하다. 상소동 산림욕장. [사진=대전시] 2026.05.03 nn0416@newspim.com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메타세쿼이아 숲과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색다른 숲 체험을 제공한다. 숲속 놀이터와 생태연못, 동물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루벌 생태원은 갑천을 따라 형성된 자연형 생태 공간으로 물속 생물 관찰과 숲 놀이터 체험이 가능하다. 해 질 무렵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다. 이 밖에도 대전에는 만인산과 상소동, 은구비 등 13곳의 유아숲체험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밧줄놀이와 숲속 오두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각 구청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숲은 아이들이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공간"이라며 "이번 어린이날에는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03 11:58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매머드 선대위' 띄웠다…세 과시 속 보수 총결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700명대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세 확장과 보수 결집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난 1일 '더 위대한 대전' 선대위 1차 인선으로 총 792명의 주요 인사를 확정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실상 지역 정치권과 각계 인사를 총망라한 '매머드급' 조직으로 선거 초반부터 조직력을 전면에 세력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지난 1일 '더 위대한 대전' 선대위를 출범했다. [사진=이장우 후보 캠프] 2026.05.02 nn0416@newspim.com 이장우 후보는 "이번 선대위는 단순한 선거 조직이 아니라 대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할 조직"이라며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멈춤 없는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을 모셨다"고 밝혔다. 이번 선대위는 민생 경제 산업 과학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를 대거 포함해 정책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 대표를 포함시켜 외연 확장과 함께 민생 결집 효과를 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총괄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상래 대전 동구 당협위원장, 이택구 유성구(갑) 당협위원장, 최선희 전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최성아 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선임됐다. 상임고문단장에는 한평용 청풍 회장이 위촉됐고, 법률지원단은 김소연 변호사와 최성아 변호사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지난 1일 '더 위대한 대전' 선대위를 출범했다. [사진=이장우 후보 캠프] 2026.05.02 nn0416@newspim.com 정책자문위원장에는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청년위원회는 이현석 청년소상공인 특보단장이 각각 맡아 정책과 청년층 조직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 밖에도 뷰티산업위원회, 미래세대위원회 등 세부 조직을 촘촘히 구성해 분야별 대응력을 높였다. 이 후보는 "지금 대전은 완성할 것인가, 되돌릴 것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선대위 전원이 하나로 뭉쳐 시민만 바라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4년이 변화의 출발점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결과로 증명하는 시간"이라며 "대전의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대위 출범을 두고 조직 규모를 앞세운 세 과시와 함께 분산돼 있던 보수 진영을 결집시키려는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5-02 10:31
건강관리협 대전충남, 정부대전청사서 공무원 건강캠페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달 30일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입주 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공직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검진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난달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건강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건협 대전충남] 2026.05.01 gyun507@newspim.com 검진 항목은 ▲체성분 검사(근육량 체지방 분석)▲뇌파 맥파를 통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혈압 혈당 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뇌파 맥파 검사는 직무 스트레스가 높은 공무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며 호응을 얻었다. 하지훈 본부장은 "공직자의 건강은 곧 공공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5-01 18:04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