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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어떻게 만들었나"…폴리텍Ⅳ 대전캠, 동문 초청 특강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콘텐츠 산업 최신 제작 기술을 소개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특강을 마련했다.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는 최근 메타버스콘텐츠과 주관으로 엑스온 스튜디오(Xon Studio) PM으로 재직 중인 장태현 동문을 초청해 '버추얼 프로덕션' 특강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문 초청 '버추얼 프로덕션' 특강. [사진=폴리텍Ⅳ대학 대전캠] 2026.05.15 gyun507@newspim.com 이번 특강은 2년제 학위과정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콘텐츠 산업 현장의 최신 제작 기술과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 LED Wall 스튜디오 운영 현황과 함께 LED Wall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원리 및 파이프라인이 소개됐다. 또 눈물의 여왕을 비롯한 드라마 영화 광고 제작 사례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이 활용되는 방식도 공유됐다. 특히 드라마 '눈물의 여왕' 속 환각 시퀀스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설명하며 학생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장태현 동문은 "버추얼 프로덕션은 기술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가 동시에 필요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미리 경험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형규는 "현업 전문가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형 교육을 강화해 미래 콘텐츠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메타버스콘텐츠과는 산업체 전문가 초청 특강과 프로젝트 기반 교육 등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26-05-15 11:28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 오픈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가 1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규모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아산 원도심 내 독보적이다.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돼 주목된다. 아파트 전용 84 89 105㎡ 총 467가구와 오피스텔 105㎡ 32실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조감도. [사진=경남아너스빌] 2026.05.15 gyun507@newspim.com 무엇보다 1호선 온양온천역 도보 이용 등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 및 천안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GTX-C 노선 연장 추진도 거론되면서 수도권 접근성 개선 기대감도 높다. 생활 인프라도 원도심 중심 입지에 들어서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행정복지센터와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갖춰져 이용이 가능하다.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도 가까워 일상 속 여가 활용도 좋다. 교육 여건 역시 우수하다. 온양천도초가 약 500m 거리에 위치하며 온양고등학교 등 학교시설이 도보권에 형성돼 있다. 원도심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교육 여건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내부 구조도 드레스룸, 팬트리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가 적용된다. 89 105타입 등 일부 세대에는 최대 5.6m 광폭 거실이 도입돼 실사용 공간을 넓혔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되는데 단지 5층에 웰니스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구성된다. 입주민은 단지 안에서 휴식, 운동, 여가, 케어 시설을 자유롭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이 적용될 예정이며 세대당 약 1.53대의 주차공간이 계획됐다. 단지 인근에서는 원도심 뉴딜사업과 온양온천역지구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공영주차장 조성,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공원 확충, 행정시설 정비 등이 포함돼 향후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된다.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현대차 등 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분양 관계자는 "온양온천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권에 주거 여가 편의시설이 단지 안팎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실제 거주 편의성이 높은 환경을 갖춘 점이 특징"이라며 "49층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일상에서의 편안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30년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5-15 11:13
대전시교육청, '학생 마음 문해력' 강화 교육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4일 학교 관리자와 위(Wee) 프로젝트 담당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 자살 예방 리터러시 교육'을 각각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예방을 넘어 아이들의 말과 행동 뒤에 숨겨진 위기 신호를 이해하는 마음 문해력(Literacy)을 키워 건강한 소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2026년 학생 자살 예방 리터러시 교육.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5.15 nn0416@newspim.com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와 학생마음건강 서부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교직원 연수에서 김현수 교수는 고위험군 학생 개입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모두를 위한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날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열린 학부모 대상 교육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현수 교수는 '불안한 사회,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법'을 주제로 자녀의 위기 신호를 파악하는 방법과 건강한 자립을 돕는 대화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교육청 김남규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교직원에게는 치료와 교육의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따뜻한 소통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5-15 11:10
박홍근 "안정적 연구환경 구축" 강조...AI·반도체 투자 확대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과거 연구개발(R D) 예산 삭감 과정에서 발생한 연구현장 혼란과 신뢰 저하 문제를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연구생태계 구축과 전략기술 투자 확대에 나섰다. 기획예산처는 15일 박홍근 장관이 대전 대덕연구단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시설을 점검하고 산 학 연 관계자들과 R D 예산 및 연구환경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거 예산편성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과의 소통 부재를 성찰하고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K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LB제넥스 등 산업계, KAIST 서울대 등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2.09 photo@newspim.com 이날 박 장관은 먼저 핵융합 연구시설인 KSTAR 실험동을 둘러보며 "장기간 축적된 연구역량과 도전적 R D가 의미있는 기술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미래 전략기술에 대한 안정적 지속적 투자를 통해 연구자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인공지능(AI) 우주 첨단바이오 등 핵심 전략기술 분야 산 학 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기술경쟁 대응과 기술사업화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단순 예산 확대를 넘어 연구성과의 사업화와 산업 연계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 산업계는 전략기술 실증 인프라 확대와 중장기 로드맵 조기 확정을 요청했고 학계는 논문 중심 연구를 넘어 시장 창출로 연결되는 기술사업화 체계 강화 필요성을 제안했다. 박 장관은 "과거 R D 예산이 충분한 사전검토와 현장소통 없이 감액되면서 연구현장이 겪은 어려움과 정부에 대한 신뢰 저하 문제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 대외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중장기 R D 투자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AI 반도체 우주 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투자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박 장관은 "2026년 R D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으로 편성됐다"며 "2027년에도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와 미래 핵심인재 양성 분야 재정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예산편성과 제도개선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연구현장 안정화와 전략기술 투자 확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5-15 11:00
공주 화학공장서 질산 누출 사고…작업자 4명 부상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의 한 화학공장에서 질산이 누출돼 작업자 4명이 다쳤다. 15일 충남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3분쯤 공주시 검상동의 한 공장에서 "질산 이동 배관이 파손돼 작업자들이 질산에 접촉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로고.[사진=뉴스핌 DB] 사고는 공장 내부 질산 이송 배관이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질산 약 8㎏이 누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작업자 등 4명이 양팔 부위 1도 화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들은 모두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은 현장 안전조치를 마친 뒤 정확한 사고 경위와 질산 누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5-15 10:48
대전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대전시는 15일부터 열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10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냉천수 물양동이 폭포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진=평창군청] 2025.08.10 yym58@newspim.com 이번 감시체계는 대전시와 질병관리청, 5개 자치구 보건소, 지역 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10곳이 협력해 운영한다. 시는 이를 통해 온열질환 환자의 응급실 방문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폭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발령될 경우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온열질환 발생 추이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올해 평년보다 무더위가 빨리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대상 폭염 예방 홍보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예방수칙은 ▲물 자주 마시기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휴식 취하기 등이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26-05-15 10:40
대전시,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1인당 15만 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원금 신청을 받아 대상자에게 1인당 15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상인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전단지를 붙이고 있다.[사진=뉴스핌DB]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 구성원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정한 소득 하위 70%다. 다만 건강보험료 기준에 포함되더라도 고액 자산가 가구는 제외된다.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주소지가 달라도 동일 가구로 본다. 건강보험료는 올해 3월 부과된 본인 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하며, 1인 가구 기준 직장가입자는 13만 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8만 원 이하일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은 달라지며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을 적용한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신청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시행된다. 요일별 신청 가능 대상은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이다. 지원금은 신용 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은행 영업점,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급은 신청 다음 날 이뤄진다.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원금은 지역 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업종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대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538억 원을 확보했으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운영해 신청 지급 민원 대응 등을 총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발송 문자에 인터넷 주소(URL)나 링크는 포함하지 않을 방침이다. 문의는 전담 콜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콜110, 대전시 및 각 자치구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nn0416@newspim.com 26-05-15 10:35
대전 상서동서 차량정비센터로 승용차 돌진…2명 부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5일 오전 대전 대덕구 상서동의 한 차량정비센터로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쯤 대덕구 신탄진로에 위치한 현대블루핸즈 차량정비센터 사무실로 승용차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5일 오전 8시 48분쯤 대전 대덕구 상서동의 한 차량정비센터로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5.15 nn0416@newspim.com 사고는 5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정비센터 상서점 사무실 방향으로 돌진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고객 2명이 차량에 깔려 구조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50대 여성은 왼쪽 무릎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했으며 60대 남성도 왼쪽 무릎 타박상을 입는 등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21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구조 및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26-05-15 10:30
산불조심기간 15일부로 종료...내달 3일까지 대비태세 유지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을 기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됐다. 다만 산불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오는 6월 3일까지 산불 대비 태세는 유지된다. 행안부와 산림청이 15일을 기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종료했다. 다만 내달 3일까지 산불 대비태세는 유지한다.[사진=뉴스핌DB]2026.05.15 nulcheon@newspim.com 15일 행안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달 14일 기준 올해 발생한 산불은 349건으로 최근 10년(2016~2025년) 평균인 390건 대비 10.5% 감소했다. 피해 면적은 722ha로 최근 10년 평균 14,323h보다 9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영남 산불 피해 면적 104,005ha를 제외하더라도 81.6% 감소한 규모이다. 5월 14일(목) 기준,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349건으로 최근 10년(2016~2025년) 평균(390건) 대비 10.5% 감소했다. 피해 면적은 722ha로 최근 10년 평균(14,323ha) 대비 95.0% 감소했으며, 지난해 영남 산불 피해(104,005ha)를 제외하더라도 8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부는 과거 산불 조심 기간 종료 이후인 5월 말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있고, 부처님오신날(5.24.)과 전국동시지방선거(6.3), 행락객 증가 등 산불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오는 6월 3일까지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지속 운영하며 진화 자원의 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주중 야간과 주말 비상 근무를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도 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상황 관리와 유관기관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 정부는 상황실 비상 연락 체계와 산림 재난 대응 단 운영을 이어간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산불 조심 기간 외에도 다수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행정안전부는 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산불 대응에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5-15 09:55
전국 광역단체장 5월15일 일정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 현안업무 보고(09:00행정부지사실) - 14:00 다문화 고등학교 특강(14:00제천) - 15:40 주요 사업대상지 점검(15:40 단양) 이동욱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 시군 권한대행 부단체장 회의 ( 10:00 영상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정기표창 수여식(09:30 비즈니스룸) - 제32회 김용근교육상 시상식(10:30 5 18기념공원) - 故전영진열사 46주기 추모식(11:00 대동고등학교) ▲김영록 전남지사 - 전라남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10:30 전남도청)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LIV 골프 코리아 최종 보고회( 10:00 영상회의실) -2026년 치의학산업지원위원회(14:00 7층 회의실) -삼광사 봉축 점등 대법회( 19:00 삼광사)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재청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제4차 소방지휘관 회의 및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 우수관서 시상식(10:00 119작전회의실(704호)) - 안동하회마을 보존회 및 영종회 방문(14:00 하회마을보존회) - 2026년 성주 참외 생명문화 축제 개막식(19:00 성주 성밖숲)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실국장 회의(10:00 행정부지사실)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업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종료 보고(11:00) ▲행정 2부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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