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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터널서 활어차·순찰차 3중 추돌...1명 숨지고 경찰관 중상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 동해고속도로 청하터널에서 활어차와 화물차,경찰순찰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남성이 숨지고 경찰관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7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면 '청하터널'에서 2.5t 활어차가 순찰차를 추돌한 뒤 앞에 있던 3.7톤(t) 화물차와 충돌했다. 28일 오후 6시47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 동해고속도로 포항방면 '청하터널'에서 2.5t활어차와 화물차, 경찰순찰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9.28 nulcheon@newspim.com 이 사고로 활어차 운전자 A씨(40대)가 숨지고 경찰관 B씨(50대)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22:31
영천 폐기물처리공장서 화재...경북소방, '대응1단계' 발령 [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28일 오후 8시 34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폐기물 처리공장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발화 22분 만인 오후 8시5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연소확대 차단과 조기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28일 오후 8시34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당국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9.28 nulcheon@newspim.com 소방 당국은 영천시청에 오염수 유입 대응도 요청했다. 화재 현장의 건물은 1층 규모의 4개 동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22:14
[인사] 구미시 ◆ 4급 승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박향목 ◆ 5급 승진 ▲행정안전국 회계과 박미라 민원봉사과 윤선목 ◆ 6급 승진 ▲경제국 기업지원과 이세호 ▲환경교통국 교통정책과 정경수 [구미=뉴스핌] nulcheon@newspim.com 26-09-28 20:10
경북도, '무주~성주~대구고속도로' 예타통과 팔걷었다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가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에 팔을 걷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타 통과를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를 열고 국가 간선도로망 구축 필요성과 대응 논리를 공유했다.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타 통과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서 경북도와 대구시, 전북도 관계자와 대구.경북권과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해당 사업의 예타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9.28 nulcheon@newspim.com 영호남 숙원 사업인 무주~성주~대구(동서 3축) 고속도로의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 통과를 위해 국회와 관계 지자체가 공동 대응에 나선 셈이다. 정책 세미나는 송언석(국민의힘), 정희용(국민의힘),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이진숙(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경북도 전북 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관했다. 이선하 교수(공주대)가 좌장을 맡은 세미나에서 김상엽 전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무주~대구 고속도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또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과 전북 대구 도로 교통 분야 국장,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대응 논리와 사업의 정책적 타당성을 짚었다.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는 전북 무주에서 경북 김천 성주 칠곡을 거쳐 대구 달성까지 이어지는 84.1㎞ 노선이다.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위치도[사진=경북도]2026.09.28 nulcheon@newspim.com 경북 구간은 50㎞이며 총사업비는 6조 3997억 원이다. 1992년 국가 간선 도로망 수립 이후 장기간 미구축 구간으로 남은 동서 3축(새만금~포항)의 단절 구간을 잇는 핵심 사업이다. 노선이 연결되면 영호남 간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중부 내륙선과 통영 대전선이 곧바로 이어져 이동 거리가 169㎞에서 84㎞로 85㎞ 줄어든다. 소요 시간도 100분에서 50분으로 짧아져 경부고속도로 상습 정체를 덜어내는 효과도 기대된다. 앞서 경북도는 전북 대구, 5개 기초 지자체, 한국도로공사와 공동 대응 체계를 꾸려왔다. KDI가 올해 1월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함에 따라 지난 4월 관계 기관 회의를 열고 경제성 보완을 위한 정책적 타당성 논리와 산업 관광 자원을 연계한 수요 창출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 경북도는 관계 지자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국토 균형 발전과 영호남 상생, 동서 3축 국가 간선 도로망 완성, 지역 접근성 개선 등 정책 효과를 분석하고, 예타 대응 논리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는 동서 3축을 완성하고 영호남을 하나의 교통 경제권으로 묶어주는 국가적 핵심 사업"이라며 "국회와 지자체가 예타 통과를 위한 의지를 모은 만큼 조기 건설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19:26
경북교육청 "교과서 속 한자어로 중학생 문해력 키운다"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교육청이 경북의 고교에 이어 중학교에 한자교육 기반 문해력 향상 도움 자료를 보급했다. 도내 중학생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이다. 이번에 도내 중학교에 보급된 자료는 중학생용 9개 교과 문해력 향상 도움 자료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8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도움 자료는 지난 4월 고등학생용 7개 교과 자료 보급에 이어 중학생의 발달 단계와 교과 학습 특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핵심 한자어의 뜻과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과 내용을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과서에는 각 교과의 핵심 개념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한자를 단순히 읽고 쓰거나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자의 뜻을 바탕으로 교과 핵심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고 학습 맥락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구성했다. 자료는 국어, 사회, 역사, 도덕, 수학, 과학, 기술‧가정, 체육, 미술 등 중학교 9개 교과를 대상으로 교과서에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선정해 ▲한자의 본래 뜻 ▲교과 속 의미 ▲교과서 속 용례 등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제시했다. 특히 한자의 뜻을 통해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이를 문장과 교과 개념의 이해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이 새로운 교과 어휘를 스스로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교사가 별도의 한자 수업을 운영하지 않더라도 교과 수업에서 핵심 개념이나 어려운 어휘를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한자 교육과 교과 학습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도움 자료는 교육과정지원포털과 경북교육 e-book 자료실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교원 연수와 수업 활용 사례 공유 등을 통해 교과 수업과 연계한 문해력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과 학습의 출발점은 학생들이 핵심 어휘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있다"며 "한자의 뜻을 바탕으로 낱말과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도록 교과와 연계한 문해력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10:36
성주 개인사찰서 화재 3시간4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의 한 개인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43분쯤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의 한 개인 사찰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7일 낮 12시43분쯤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의 한 개인사찰에서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9.28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시간 49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30평 규모 목조건물 2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6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08:46
청송 옹점리 야산부근서 차량 화재...7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송의 한 야산 인근에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고 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14분쯤 청송군 파천면 옹점리의 한 야산 인근에서 '차량에 불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27일 오전 8시14분쯤 청송군 파천면 옹점리의 한 야산 인근에서 '차량에 불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9.28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8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4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1년식 렉스턴 차량 1대가 전소되고 차량 안에서 A(70대로 추정)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9-28 08:03
전국 광역단체장 9월 28일 일정 ▲추미애 경기도지사 - 3기 신도시 현장 보고회 (10:30 고양시) - 3기 신도시 자족강화와 신속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10:00 강변파크골프장) - 주한엘살바도르대사 접견(10:45 산격청사 접견실) - 간부회의(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식(16:30 산격청사 대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영월의료원장 임명장 수여식 (09:20 통상상담실) -고성 화진포 국제휴양관광단지 조성 투자협약식(13:30 본관 소회의실) ▲신용한 충북지사 -단양 타운홀미팅(09:00 단양) ▲이원택 전북지사 - 간부 티타임 (09:00 회의실) - (주)우신세이프티시스템 투자협약 (13:20 회의실) -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14:20 회의실) ▲전재수 부산시장 - 제1회 무쇠팔 최동원 선수 추모음악회(15:40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민선9기 도정혁신방안 보고회(14:00 도정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배 전국파크 골프대회 개회식(10:00 서봉파크골프장) - 특별시-울산광역시 우호협약 체결(14:00 광주청사 비즈니스룸) -광주MBC 시사톡 라이브 생방송 인터뷰(18:00 광주MBC) ▲ 박찬대 인천시장 - 세계한인주간 기자단 간담회 (09:30) - 세계한상대회 기업 전시회 개막식 (10:30) - 제20회 세계한인의날 기념식 (17:00) -세계한인주간 통합 개회식 (18:30) ▲허태정 대전시장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육군과의 방산 AX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10:3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세종시 당정협의회(8:00 대회의실) -세종시-기후부-한국지역난방공사 업무협약(13:30 세종실) -제3차 상권활성화 비상대책위원회 회의(16:3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AI 과제 발굴 보고회(10:00 대회의실) -충남 밤산업 향상방안 토론회(13:30 대회의실)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간담회(15:30 외부인사접견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9-28 06:30
경북권내륙 28일 안개 '주의'....큰 기온차 '건강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석연휴가 끝난 28일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겠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동해안 최고의 어업전진기지인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어업인들이 조업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2026.09.27 nulcheon@newspim.com 이튿날인 29일 오전(06~12시)부터 경북 동해안과 북동산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날 오후(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관측됐다. 대구와 경북의 28일 기온은 14~28도의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9도, 경북 봉화 14도, 영주 문경 15도, 안동 청송 17도, 울진 영덕 19도, 포항은 20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8도, 경북 봉화 24도, 안동 상주 청송 울진 27도, 경주 영천 28도, 포항은 29도로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26-09-27 20:37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속도…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형 지진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에 조성되는 '지진안전종합센터' 건립 운영 기관이 확정되면서 구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7일 포항시에 따르면지난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북도와 함께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 포항시가 지난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포항시]2026.09.27 nulcheon@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미선 기상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비 220억 원을 들여 건립한다. 또 건립 이후 운영은 기상청이 맡는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센터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협력한다. 그동안 센터는 준공 이후 운영을 맡을 기관이 정해지지 않아 부지사용허가 등 관련 절차가 지연됐으나 이번 협약으로 구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협약에는 ▲2028년 상반기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준공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인력 예산 등 운영 기반 마련 ▲지진 관측 장비 운영 관리 및 지진 안전 교육 체험 시설 운영 ▲지진 연구 성과 공유와 산학연관 협력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열 발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포항 지진에 국가가 책임을 갖고 대응해 나가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라며 "포항 지진으로 시민들이 겪은 아픔과 트라우마가 컸던 만큼 지진안전종합센터가 지진의 교훈을 되새기고 시민은 물론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포항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는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옛 지열발전부지에 조성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총사업비 220억 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센터에는 지열발전부지 안전 관리 및 모니터링시스템 고도화, 지진 분석 기술 개선, 지진 단층 정보 연구 등 지진 관련 연구 기능이 들어선다. 또 지진 안전 교육 체험 시설을 운영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지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를 지진연구와 안전교육을 아우르는 지진안전 거점으로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포항을 비롯 경북 동해안과 우리나라의 지진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26-09-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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