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인사] 의성군 ◆ 5급 부서장 전보 ▲홍보과장 박희정 ▲기획예산과장 김영훈 ▲총무새마을과장 김주형 ▲안전건설과장 김치훈 ▲신공항지원과장 신교영 ▲산림녹지과장 백정만 ▲상하수도사업소장 장금순 ▲단촌면장 김진기▲봉양면장 오정재 ▲비안면장 이종우 ▲구천면장 조나래 ▲다인면장 윤창식 ▲안평면장 김희대 ◆ 부서장 직무대리 ▲춘산면장 직무대리 김정애 ◆ 6급 승진 ▲기획예산과 전준규 ▲청년정책과 김형진 ▲통합돌봄과 배미정.성봉걸 ▲건축과 권종열 ▲환경축산과 오은정 ▲산림녹지과 박현진 ▲보건정책과 석지은 ◆ 부면장 직위부여 ▲사곡면 부면장 김종철 ▲봉양면 부면장 김기정 ▲단밀면 부면장 이갑윤 ▲안평면 부면장 강미순 ◆ 6급 전보 ▲재무과 김동화 ▲시설관리사업소 김종미 [의성=뉴스핌] nulcheon@newspim.com 26-07-29 16:45
'신규원전 유치 성공' 영덕군, 한수원과 '상생협약' 체결 [경주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원전 유치에 성공한 경북 영덕군이 한국수력원자력과 상생 협약을 맺고 신규 원전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지역 발전 기틀 마련에 나섰다. 영덕군은 29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조상준 영덕군의장, 최일경 한국수력원자력 사업 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원전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발전, 상생에 공동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9일 경북 경주시 소재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영덕군-한수원의 '신규 원전 건설 및 유치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사진=영덕군]2026.07.29 nulcheon@newspim.com 특히 두 기관은 ▲지역 기업 참여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지역 인재 육성 및 교육 복지 인프라 확충 ▲행정 지원과 인허가 협력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 구축 등 지역 발전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영덕군은 지난 6월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이후 예정 구역 고시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 믹스 위원회 구성과 전담 조직 신설 등 추진 체계 구축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전과 풍력 등 재생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믹스 정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수도 영덕' 실현을 위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영덕군을 신규 원전 건설 부지로 선정한 한국수력원자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규 원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산불 피해 특별 재난 지역의 조속한 회복, 노물리 마을의 원전 예정 구역 편입 요구 등 지역 현안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덕군의회도 신규 원전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그 성과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덕군과 영덕군의회는 앞으로도 한국수력원자력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원전의 성과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26-07-29 16:27
청송군, 폭염 대응 농작물·농업인 안전관리 '총력'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권의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작물 관리와 농업인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청송군이 '여름철 농작물 병해충 및 기상재해 대응 현장기술지원단' 8개 반을 편성하고 폭염과 병해충, 기상재해에 선제 대응에 들어갔다. 29일 청송군에 따르면 현장기술지원단은 폭염과 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비한 작물별 재배관리 요령과 병해충 방제기술을 농업인에게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을 지원한다. 경북 청송군이 '여름철 농작물 병해충 및 기상재해 대응 현장기술지원단' 8개 반을 편성하고 폭염과 병해충, 기상재해 선제 대응에 들어갔다.[사진=청송군]2026.07.29 nulcheon@newspim.com 기온이 30℃를 넘는 날이 지속되면 농작물의 생육이 저하되고 과실의 일소(데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 고추 등 과채류에서는 낙화와 기형과 발생, 착과 불량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 농업인 역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온열질환이 나타나기 전에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이나 해질 무렵에 적절한 관수를 실시해 토양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과수원은 미세 살수장치를 가동하고 0.3~0.5% 농도의 탄산칼슘을 살포하면 일소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육장해가 발생한 과채류는 요소와 칼슘을 엽면시비하면 생육 회복에 효과적이며 고온기에 급격히 확산될 수 있는 응애류와 나방류 등 해충에 대해서도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2인 이상 함께 작업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낮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행정과 농업인이 함께 협력해 폭염기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농업인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가급적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등 폭염 행동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07-29 16:08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9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 국가예산 확보 점검회의 (08:50 회의실) - 도-시군 노인회장단 간담회 (11:00회의실) - 제24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중소기업상 시상식 (13:30 회의실) - 우리WON 금융타운 개소식 (14:40 완주군 이서면)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춘천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면담(10:00 통상상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간담회(11:30 춘천 세종호텔) -2026년 강원-충북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15:00 통상상담실)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간부 면담(16:00 통상상담실) ▲허태정 대전시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면담(7:00 대전 서구 둔산동) -노동인권증진 파트너십 강화사업 특강 참석(11:00 계룡스파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임명식(16:00 응접실) ▲조상호 세종시장 -시정5기 읍 면 동 시민과의 대화(새롬동)(15:00 새롬동 행정복지센터) -시정5기 읍 면 동 시민과의 대화(나성동)(17:00 나성동 행정복지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면담(9:10 충남도청) -제370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2026년 한일 문화 세미나(14:30 부여) ▲전재수 부산시장 - BNK 금융그룹 기부금 전달식( 09:30 의전실) - 2026 부산광복원정대 출정식( 10:30 대회의실) - 광복 81주년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정책토론회(15:00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주한중국대사 면담( 10:00 접견실) - 폭염 대비 민생현장 방문(15:00 통영시 지역 자활센터, 통영 해영수산) ▲신용한 충북지사 -현안건의(10:20 국회) -충북도립극단-국립극단 공동기획 갈매기 관람(19:30 서울명동 예술극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무안청사 서재필실) - 통합특별시 시 구 군 상생협력간담회(10:30 무안청사 왕인실) -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응 전략회의(16:00 광주청사 소회의실) ▲박찬대 인천시장 - 주요업무 및 현안보고 (10: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9 06:30
해상보행교 보릿돌교 붕괴...포항시, 해안 유사시설 전면 폐쇄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소재 해상 보행교인 '보릿돌교'가 붕괴되고 고립되었던 관광객과 낚시꾼들이 해경과 소방, 민간 어선의 공조로 긴급 구조된 가운데 포항시가 사고 현장을 통제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포항시와 경북소방, 포항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구룡포읍 장길리에 소재한 해상 보행교인 '보릿돌교'가 붕괴됐다. '보릿돌교'는 중간 교각과 상판 일부가 꺾이듯 무너져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오후 1시15분쯤 교량 상판과 교각 일부가 붕괴된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소재 해상 보행교인 '보릿돌교'.[사진=포항해경]2026.07.28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포항시와 해경, 소방은 민간 어선과 공조해 붕괴된 교량 건너편에 고립되어 있던 관광객과 낚시꾼 등 1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사고 지점에 설치돼 있던 CCTV 확인 결과 보행교 붕괴 당시 교량 위 통행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포항시 등 구조 당국이 밝혔다. 포항 해경 등 구조 당국은 붕괴 당시 해상으로 추락한 사람이 있을 것에 대비해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1차 수중 수색을 실시한 데 이어 수중 수색을 지속하고 있다. 1차 수중 수색 당시 인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즉시 현장을 찾아 안전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붕괴나 안전사고 등 2차 피해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주변을 철저히 통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8일 오후 1시15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소재 해상 보행교인 '보릿돌교'가 붕괴된 가운데 박용선 시장이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포항시] 2026.07.28 nulcheon@newspim.com 또 "해안가에 설치된 유사 시설물을 전면 폐쇄하고 정밀 안전 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또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포항시는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철저한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 전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해안가 주요 교량 및 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 붕괴된 장길리 '보릿돌 교량'은 지난 2013년 12월 준공된 총 길이 225m 규모의 해상 보행교이다. 지난 2024년 정밀 안전 점검 용역 결과 'C' 등급을 받아 지난해 교량의 데크와 난간 등에 대한 보강 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7-28 18:26
日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포항·경주서 유감신고 59건 접수 [포항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일본 규슈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경북 포항과 경주에서 지진 유감 신고가 잇따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지점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로 관측됐다. 28일 오후 4시27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으로 경북 포항과 경주지역에서 유김신고가 잇따랐다.[사진=기상청] 2026.07.28 nulcheon@newspim.com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우리나라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 각각 57건과 2건의 지진 유감 신고가 접수됐다. 유감 신고 대부분은 건물이 흔들리거나 지진동을 느꼈다는 단순 문의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소방은 또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경주 월성 원전 등의 영향을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경북소방은 또 유감 신고 대부분이 지진동을 느꼈다는 내용이었다며 현재까지 피해나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nulcheon@newspim.com 26-07-28 17:48
[속보] 포항 구룡포 '보릿돌교' 붕괴....전망대 있던 17명 구조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28일 오후 1시 15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소재 해상 보행교인 '보릿돌교'가 붕괴돼 해경과 소방 등 구조 당국이 사고 지점을 수중 수색하는 등 인명 사고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붕괴 당시 해상 전망대에 있던 관광객 등 17명이 고립됐다가 구조 당국과 민간인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28일 오후 1시15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소재 보행교인 '보릿돌교'가 붕괴돼 해경과 소방 등 구조당국이 사고지점을 수중 수색하는 등 인명사고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28 nulcheon@newspim.com 이들 구조된 17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소방당국은 CCTV 확인 결과 붕괴 당시 교량 위에는 통행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보릿돌교'의 중간 교각과 상판 일부가 붕괴됐다. '구룡포읍 보릿돌교 교량이 무너졌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과 해경, 행정 등 구조 당국은 구조대 잠수 장비를 이용해 사고 지점 수중 수색을 하고 있다. 1차 수색 결과 인명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등 구조당국은 붕괴 당시 해상으로 추락한 사람이 있을 것에 대비해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중 수색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붕괴사고가 난 '보릿돌교'는 장길리 해안과 바다를 연결하는 해상 보행교이다. nulcheon@newspim.com 26-07-28 15:09
포항 화진리 펜션 바베큐장서 화재...'자체진화' 30대 투숙객 부상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펜션 바베큐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4분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자체진화하던 30대 투숙객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27일 오후 8시51분쯤 포항시 송라면 화진리의 한 펜션 바베큐장에서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28 nulcheon@newspim.com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1분쯤 포항시 송라면 화진리의 한 펜션 바베큐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화재현장 안전조치와 함께 완전진화했다. 이 불로 3평 규모 나무데크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7-28 09:59
경주 단독주택서 화재...자체진화하던 40대 거주자 부상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5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자체 진화하던 40대 주택 거주인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1분쯤 경주시 외동읍 죽동리의 한 단독주택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불은 주택 거주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27일 오후 4시11분쯤 경주시 외동읍 죽동리의ㅏ 단독주택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7.28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명검색과 함께 현장 안전을 조치했다. 이 불로 30평 규모 주택 1동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7-28 09:46

경북·대구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