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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기록유산 '유교책판' 메고 안동호 수상길 걷는 사람들....'기억의 행렬'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유교책판'이 도산서원을 낀 안동호의 선성수상길을 건너며 기록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맥을 잇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한국국학진흥원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전통기록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 계승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기억의 행렬'과 '한국 편액 특별전'을 마련했다. 한국국학진흥원의 '유교책판' 보관 작업[사진=한국국학진흥원]2026.10.24 nulcheon@newspim.com 24일 한국국학진흥원에 따르면 이달 28일 도산서원이 있는 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안동호반에서 펼쳐지는 '기억의 행렬'은 '유교책판'이 보관된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 앞에서 출발해 안동호의 선상수상길을 걸어 안동컨벤션센터로 이어진다. '기억의 행렬'은 안동지역 중학생과 한문을 공부하는 청년, 도산면 주민, 한국국학진흥원 직원, 안동시 공무원들이 유교책판을 메고 안동호를 가로지른다. 이들 유교책판 행렬 뒤에는 유교책판을 기탁한 소장자들과 시민 500여 명이 따른다. 유교책판 행렬이 걷는 선성수상길 아래에는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옛 예안마을의 기억이 남아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기억의 행렬'을 마련한 데는 각별한 까닭이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기탁 소장하고 있는 6만 4,000여 점의 유교책판이 지난 2015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 유교책판을 소중히 보존하고 지켜 온 전국의 기탁자들의 노력을 기리고 유교 기록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맥을 잇기 위해서이다. 한국국학진흥원의 도산사원 고문헌 기탁 인수 현장[사진=한국국학진흥원]2026.10.24 nulcheon@newspim.com 한국국학진흥원이 전국에 소장돼 있는 유교책판을 처음 기탁받은 것은 지난 2001년이다. 기탁은 문중과 서원의 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전문적인 보존과 관리를 맡는 방식이다. 이에 공감한 문중과 서원들이 기탁한 책판은 6만 4,000여 점에 이른다. 이들 책판은 지난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책판에서 시작돼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된 각종 유교 기록유산은 25년 만에 70만 점을 바라보게 되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이달 28일 도산서원이 소재한 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안동호 선성수상길에서 펼치는 '기억의 행렬' 행사 리플렛[사진=한국국학진흥원] 2026.10.24 nulcheon@newspim.com ◆ 옛 공간의 이름 '한국의 편액' 200여 점이 한자리에 한국국학진흥원이 '기억의 행렬'과 함께 마련한 '한국의 편액' 특별전은 28일부터 3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 열린다. 그동안 청주, 수원, 부산, 전주 등 전국을 돌며 이어온 순회전을 집대성하는 자리다. 수장고에 보관되어 온 실물 편액 200여 점이 한자리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책판'이 책을 펴내기 위해 나무에 새긴 글이라면 '편액'은 공간에 이름을 붙이기 위해 나무에 새긴 글이다. 전시는 '집', '서원', '누정', '기억', '글씨' 등 다섯 영역으로 꾸며진다. 집안의 가르침을 담은 사랑채 편액, 학문의 뜻을 새긴 서원 편액, 자연을 벗 삼은 누정 편액에 이어 선현을 기리는 공간의 편액과 명필의 글씨까지, 옛사람들이 공간에 붙인 이름을 두루 만날 수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이달 28일 도산서원이 소재한 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안동호 선성수상길에서 펼치는 '기억의 행렬' 행사 리플렛[사진=한국국학진흥원] 2026.10.24 nulcheon@newspim.com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한 편액은 2016년 '한국의 편액'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 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다. 이번 특별전은 서로 다른 지역과 문중에서 전해 온 편액을 한자리에서 견주어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다. 정종섭 원장은 "70만 점에 가까운 기록유산 한 점 한 점에는 그것을 지켜온 집안의 수백 년이 담겨 있다"며 "믿고 맡겨 주신 그 시간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록유산을 온전히 품을 공간과 지켜갈 방법을 차근차근 마련해 나가겠다. 그 길에 더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4 10:13
구미서 지게차 작업 중 깔림사고 잇따라....50대 남여 2명 심정지 이송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에서 지게차 작업 중에 사람이 깔리는 등 지게차 사고가 잇따랐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4분쯤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한 상차 작업을 하던 중 약 300kg으로 추정되는 쇠파이프 묶음이 반대편으로 넘어지면서 작업자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16분쯤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에서 지게차를 이용해 약 800kg 상당의 비축미 포대 작업을 하던 중 보행자가 벼 포대에 부딪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B(여, 5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구미소방서 전경[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10-24 09:19
김천서 관광버스·시내버스 추돌....시내버스 여성 승객 6명 부상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에서 관광버스와 시내버스가 추돌해 시내버스 승객 6명이 다쳤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7분쯤 김천시 지좌동에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안전 조치하고 부상자들을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여성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김천소방서 전경[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10-24 09:01
고령 폐기물재활용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고령군의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1분쯤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3일 오후 1시51분쯤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의 한 폐기물재활용 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10.24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 51명과 장비 22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24분 만인 이날 오후 4시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21평 규모 일반 철골구조 공장 1동이 전소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24 08:51
'태풍 참피 영향' 대구·경북 25일까지 최고 60mm 비...강풍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말인 24일 아침 경북 북부동해안과 북부내륙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 경북권에는 25일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 경북 남부 20~60mm, 경북 중 북부, 울릉도 독도 5~40mm로 예측됐다. 또 경북 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이튿날인 26일 오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24일 오전 4시 기준 제30호 태풍 '참피'의 예상 진로도[그래픽=기상청]2026.10.24 nulcheon@newspim.com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휴일인 25일 밤부터 대구와 경북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또 24일 밤부터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이날 오후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권의 기온은 13~21도로 분포하겠다. 한편 태풍 '참피'는 25일 오전, 대만 인근 해상에서 방향을 틀어 일본 규슈 남부 가고시마 부근으로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참피'는 24일 오전 3시 무렵 초속 37m의 속도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8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동진하고 있다. 이 무렵 '참피'는 강도 '3', 중심기압은 965헥토파스칼(hPa)로 당초보다 세력이 약화됐다. 태풍 '참피'는 26일 오전 3시 무렵 초속 20m의 속도로 우리나라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260km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 무렵 '참피'의 강도는 '1' 규모로 매우 약화될 것으로 관측됐다. 이어 '참피'는 이튿날인 27일 오전 3시 무렵에 일본 가고시마 동북동쪽 약 25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해 소멸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26일까지 내리는 비는 제30호 태풍 '참피'의 이동 경로와 강도 등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 구역과 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태풍 '참피'의 진로가 아직 유동적인 만큼 침수나 강풍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4 08:05
세계 외교무대 사로잡은 '경북의 음식·맛'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의 자연이 빚은 식재료와 음식이 세계 외교 무대를 사로잡았다. 23일 경북도청 상징마당에서 열린 미식 외교 행사 '경북 테이블 2026' 자리에서다. 경북도가 23일 도청 상징마당에 펼친 '경북 맛의 외교'인 '경북 테이블 2026'[사진=경북도]2026.10.23 nulcheon@newspim.com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첫 법정 기념일인 한식의 날(10월 24일)을 앞두고 경북 식재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주한 대사 부인회 외교 기관, 경제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 테이블 2026'의 콘셉트는 '경북 식재료의 다양한 변주!'이다. 대표 셰프 5명이 경북의 산과 들, 바다가 빚은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주한 외국 공관 외교관 등에게 선보였다. 한식 '경북 산나물이 윤서울을 만났을 때'는 '흑백 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경북 산나물에 발효와 숙성의 깊이를 더해 면 요리와 결합한 메뉴다. 중식 '수려한 동해바다 누룽지탕'은 '흑백 요리사 2'에 출연한 윤진원 셰프가 동해와 백두대간의 식재료를 따뜻한 국물 요리로 엮어 경북의 산과 바다를 한 그릇에 담았다. 일식 '포항 해풍이 스며든 생선튀김'은 '흑백 요리사'와 '수요미식회'로 알려진 포항 출신 신동민 셰프가 바다의 풍미와 산의 싱그러움을 조화시켜 경북 식재료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양식 '경북의 풍요, 진갈비살 스테이크'는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 출연한 신종철 셰프가 경북의 땅과 숲이 주는 풍요로움을 정찬의 중심 메뉴로 풀어낸 요리다. 디저트 '경북의 가을 전령사'는 파티스리 데시데 이계정 파티시에가 경북의 대표 과일을 프랑스 제과의 감각으로 담아 가을의 계절감을 전했다. 경북도가 23일 도청 상징마당에 펼친 '경북 맛의 외교'인 '경북 테이블 2026'[사진=경북도]2026.10.23 nulcheon@newspim.com 행사장에서는 셰프의 요리 시연과 영상 해설, 셰프와의 대화가 이어졌다. 또 이들 요리에 담긴 경북의 이야기와 식문화도 함께 소개됐다. 안드레이 체르네츠스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 부부를 비롯해 호주 인도 등 6개국 주한 외교 기관 회원이 참석했다. 앤드류 밀라드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부산지부장, 국제기구 녹색기후기금(GCF) 오스카르 가르시아 차콘 국장, 주한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 부부 등 경제 국제 관광 분야 인사도 함께했다. 국내에서는 (사)경북도 실라리안협회 등 주요 경제 단체와 ㈜씨위드 ㈜농심 등 푸드테크 기업인이 참여해 식품산업 육성과 세계화 의지를 확인했다. 도민의 날(10월 23일)을 맞아 지역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특별상 수상자도 초청됐다. 안드레이 체르네츠스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새로운 한식을 경험하고 경북의 식문화를 알아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음식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식품을 매개로 세계 여러 나라와 문화 관광 산업 전반으로 교류와 협력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좋은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력이 더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며, 또 건강까지 챙기는 경북만의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3 21:20
경북119산불특수대응단, 대형산불 발생지서 야간산불진화 훈련 [울진 영덕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도내 '대형 산불 발생지'에서 실전형 야간 산불 진화훈련을 갖고 대응력을 강화한다. 23일 경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전날 울진을 시작으로 의성 영덕군 지역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울진과 영덕,의성군 등 도내 '대형산불 발생지'에서 실전형 야간산불진화 훈련을 갖고 대응력을 강화한다.[사진=경북도] 2026.10.23 nulcheon@newspim.com 이번 훈련은 산불의 대형화 장기화에 대비해 야간 대응 능력과 대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LACES 작전체계를 활용한 현장 진입 및 안전 관리 ▲산불 확산에 따른 진화 전략 수립과 인력 장비 재배치 ▲열화상 드론 조명탑 등 야간 진화 장비 활용 ▲비상 대피 철수로 확보 ▲장시간 진화에 대비한 교대조 운영 등이다. 특히 강풍으로 대원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신속히 철수한 뒤 상황 판단을 통해 진화 전략을 재수립하고 열화상 드론으로 산불 확산 방향과 비화 재발화 잔불 지점 등을 확인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야간 산불은 제한된 시야와 급변하는 기상으로 현장 활동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상황 판단과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3 20:44
상주 당진영덕고속도서 주행하던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9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쯤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산 방향 58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3일 오후 6시36분쯤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산방향 58km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10.23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39분만인 이날 오후 7시 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소나타 승용차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23 20:33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23일 일정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10:00 시의회 전남청사) -제33회 광주김치축제 개막식(14:00 광주청사 야외음악당)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식(18:00 나주 영산강정원)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100일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10.08 bless4ya@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도목협의회(10:30 남이면) 투자협약식(14:00 여는마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2026 노사화합 어울한마당 (10:00 공무원교육원) -제23회 강원어린이집 한마음대회 (13:30 춘천호반체육관) -2026 원주만두축제 개막식 (19:00 원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 ▲이원택 전북지사 -제46주년 도민의 날 기념식 ( 10:00 공연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 컨퍼런스(10:30 경기도서관) ▲전재수 부산시장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기념 가입식(09:00 의전실) -제81주년 유엔의 날 기념식(11:00 유엔기념공원) -제19차 부산-후쿠오카 포럼 리셉션(18:30 롯데호텔 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2026년 부서장 혁신 리더십 교육(11:00 통영 스탠포드호텔)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내외 주요인사 초청 경북 테이블 2026(11:00 경북도청 전정) -2026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15:00 동락관 공연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2026년 대구선배시민대회(10:00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 -달성군 구지읍 승격 기념식(11:30 구지읍 행정복지센터) -대구정원박람회(14:00 금호강 하중도 일원) ▲허태정 대전시장 -2026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9:30 중회의실) -자치구 상생공감투어(동구)(14:00 동구청 대강당) -한국청년회의소 제74차 전국회원대회(18:50 샘머리테마공원) ▲조상호 세종시장 -제5회 세종시장애인부모회 한마당 대축제(10:00 조치원체육공원)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通행, 민선9기 첫 계룡시 방문(8:00 계룡)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23 06:30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22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오송 지하차도 희생자 추모공간 예정지 현장방문(11:00 충북안전문화체험관) -2026 충청미래포럼(13:00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 세종) 신용한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4:00 신관 상황실) -제3차 실국장회의(16:00 신관 대회의실) ▲이원택 전북지사 - 도정 공감의 날 (10:00 공연장) - 도민의 날 출향도민 초청행사 (18:30 시그니처호텔) ▲허태정 대전시장 -기탁식(대전청과)(9:30 응접실) -2026대전환경사업지방자치단체조합 체육대회(11:00 KT인재개발원) -유성구-사세보시 글로벌 지산학협력 간담회(14:00 충남대학교) ▲조상호 세종시장 -청년농업인(4-H회) 공감 소통행사(9:30 대회의실) -2026 충청미래포럼(13:00 메리어트세종)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11:00 보령) -2026 충청미래포럼(13:00 메리어트세종) ▲전재수 부산시장 - 부산YWCA 창립 80주년 기념행사(15:30 부전교회 닿음아트홀) ▲박완수 경남지사 - 사천에어쇼 및 우주항공방위산업전(13:00 사천 비행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402회);AI 랜드마크 조감도를 활용한 경북 관광활성화 방안(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국정감사 수감 후속 조치 보고(10:00 원융실) - 경북도청신도시 5성급 호텔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식(11:00 사림실) - 2차 공공기관 이전 실국 추진상황 보고회(16:00 화백당) ▲박찬대 인천시장 - 2026 국가단위 긴급구조 종합훈련 (14:00 인스파이어)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2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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