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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주택서 '화목보일러 부주의 추정' 화재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3일 오전 4시 54분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 당국이 발화 2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소방은 굴착기를 동원해 화재 발생 주택 내부에 있는 다량의 장작더미를 해체하며 진화하고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23일 오전 4시54분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23 nulcheon@newspim.com 현재까지 15평 규모의 벽돌조 1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20평 규모의 건물 1동이 반소됐다. 또한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주택 내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23 09:12
첫 3선 시장시대 여나…주낙영, 국힘 경주시장 공천 티켓 확보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낙영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주시장 공천 티켓을 거머쥐면서 '3선 경주시장'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 주 예비후보는 지난 20~21일 진행된 국민의힘 경주시장 경선에서 박병훈 여준기 이창화 후보를 따돌리고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주낙영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주시장 공천 티켓을 거머쥐면서 '3선 경주시장'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사진=주낙영 예비후보] 2026.04.23 nulcheon@newspim.com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주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되면서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이나 무소속 등 상대 후보가 없는 상황을 감안하면 무투표 당선도 예상된다. 특히 주 후보가 이번 경선 기간 슬로건으로 내건 '첫 3선 경주시장 시대' 출현에 관심이 집중된다. 공천 결과가 나오자 주 후보는 '국힘 경주시장 수락' 담화문을 통해 "하나 된 힘으로 '3 3 3 비전'을 실현해 경주 대도약을 완수하겠다"며 강한 본선 승리 의지를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의 미래를 다시 맡겨주신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은 경주 발전을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경선에서 끝까지 선전하신 후보님들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주 후보는 "세 분 후보가 보여주신 경주에 대한 열정과 비전까지 온전히 품어 안고, 하나 된 힘으로 본선 승리와 경주 발전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통합 의지를 강조했다. 주 후보는 이번 '3선 도전'에 나서면서 시종일관 '경주시의 완성론'을 피력했다. 주 후보는 경주 미래를 위한 대도약의 핵심 동력으로 '3 3 3 비전'을 제시하고 '예산 3조 원 시대'와 '3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주 후보는 또 "자신의 40년 행정 경험과 탄탄한 중앙 네트워크를 경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정의하고 이를 시정 운영에 적극 쏟아붓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주낙영을 경주 발전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써 달라"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막힌 길을 뚫고,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실질적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 후보는 "이제는 지지했던 후보를 떠나 '경주'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경주,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며 '경주시민 대통합'을 강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절실한 마음으로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23 07:52
전국 광역단체장 4월23일 일정 ▲김영록 전남지사 - 섬박람회 주행사장 현장점검(10:30 여수 진모지구 등) - 석유화학 위기 현장 점검(13:30 여수 국가산업단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고창군, 부안군 일원) - 간부회의 (16:00 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2026년 충청북도 시장 군수회의(08:30 대회의실) -2군창단 민관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10:00 1회의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집중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실태 민 관 합동 점검(14:00 안동시 용상동 아파트 신축현장) -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종합 정비 전담반 영상회의(16: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이장우 대전시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1:00 엑스포시민광장) -「대전 꿈씨 캐릭터」추가 개발 보고회(14:00 중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상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10:00 스플라스리솜) -2026년 목요 직거래장터 개장식(13:00 농협 충남세종본부)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제21회 운곡제 초헌관 제례 봉행(11:00 원주) ▲박형준 부산시장 -국비 추진상황 보고회(09:00 영상회의실) -업무협약-우리동네 ESG센터 조성 등(11:00 국제의전실)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조성 현장방문(14:00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MBC 유튜브 '범일목요탕' 촬영(15:20 부산MBC) ▲박완수 경남지사 -제29회 경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10:30 함안공설운동장) -경남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 체결식(14:00 진주시청) ▲김두겸 울산시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 (10:30 문수체육관) ▲강기정 광주시장 -통상업무 ▲유정복 인천시장 -별도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지사 -별도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지사 -별도 일정 없음 [전국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4-23 07:12
오도창 '3선고지 점령' 탄력....국힘 영양군수 공천티켓 확보 [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오도창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영양군수 공천 티켓을 거머쥐면서 3선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 22일 국힘 경북도당 공관위 발표에 따르면 당원 투표 50%와 군민 여론 조사 50%로 진행된 이번 경선에서 오도창 예비후보가 권영택 전 영양군수를 누르고 공천권을 확보했다.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영양군수 후보 경선에서 공천 티켓을 거머쥐면서 '3선고지 점령'에 성큼 다가선 오도창 예비후보.[사진=오도창 예비후보]2026.04.22 nulcheon@newspim.com 오 후보는 경선 결과가 나오자 보도자료를 내고 "압도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영양 군민과 당원 동지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오도창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영양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간절한 열망이 모인 통합의 승리"라고 경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또 "영양 발전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김석현, 김병곤 후보를 비롯해 경선 과정에서 열정을 다해 주신 권영택 후보님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제 경쟁을 넘어 영양 발전을 위한 원팀이 되어 본선 압승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 '영양 대도약 완성'을 내걸고 '6.7.7 비전(예산 6000억 원, 인구 1만 7000명, 농업 소득 7000만 원)'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핵심 공약으로 ▲전 군민 평생 연금 시대 개막 ▲햇빛연금 소득마을 조성▲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필수 농자재 반값 공급▲영양 컨벤션센터 건립▲영양 버스터미널 현대화 등을 약속했다. 오도창 예비후보는 "행정의 맥을 정확히 짚어내는 전문성과 영양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뚝심으로 본선 승리를 이끌어내겠다"며 "경선에서 확인된 지지세를 본선까지 이어가 영양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본선 승리를 자신했다. 영양군 청기면 출신인 오도창 예비후보는 영양군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와 영양군 부군수를 거쳐 민선 7 8기 영양군수를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3선 군수 반열에 오르게 된다. nulcheon@newspim.com 26-04-23 00:10
울진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개시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이 이달 27일부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개시한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1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 중 소득 하위 70%로, 가구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50만 원, 일반 대상자 20만 원이다. 경북 울진군이 이달 27일부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개시한다.[사진=울진군] 2026.04.22 nulcheon@newspim.com 울진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차 우선 지급한다. 또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 대상자 및 1차 미신청자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카드사 홈페이지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 면사무소 또는 신용 체크카드와 연계된 은행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시행 첫 주에는 신청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하며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지난 민생 안전 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연 매출 30억 이하 울진사랑카드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8:16
구미 산동읍 공장서 화재 48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8분 만인 이날 오전 9시 28분쯤 진화했다. 22일 오전 8시4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22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100평 규모 사무실 벽면이 일부 소실되고 10평 규모 창고 1동이 부분 소실됐다. 또 3평 규모 1동이 전소되고 사무집기와 기계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사무실 옆 흡연실에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7:58
경산 가구 유리제조공장서 화재 1시간44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낮 12시 24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읍의 한 가구 유리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6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이어 오후 2시 8분쯤 완전 진화했다. 22일 낮 12시24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읍의 한 가구 유리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4.22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70평 규모 일반 철골조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유리 재생 원료와 기계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7:48
경주 전통카트 대여 사무실 용도 주택서 화재...40대 남성 부상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후 1시 9분쯤 경북 경주시 황남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2분 만에 진화됐다. 자체 진화하던 4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2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51분쯤 진화했다. 22일 오후 1시9분쯤 경북 경주시 황남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22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시멘트 블록조 20평 규모 1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건물 1동이 일부 탔다. 또 전동 카트 3대와 사무 집기 등이 소실됐다. 이날 화재가 난 곳은 전동 카트 대여 사무실 용도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전동 카트 배터리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7:04
'포항시장 출마' 박용선 "어르신 AI 교통 시스템 구축" 공약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도전한 박용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어르신 승차권 없이 탑승 가능한 얼굴인식 버스 도입' 등을 담은 '어르신 AI 교통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22일 정책 자료를 내고 "어르신들이 교통카드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승차 가능하도록 하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 보행자 속도에 맞춰 신호가 연동되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어르신 AI 교통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6.3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출마한 박용선 국민의힘 후보.[사진=박용선 예비후보] 2026.04.22 nulcheon@newspim.com 박 후보는 "얼굴 인식 버스 승차는 고령층의 이동 안전과 직결된다"며 "시내버스 50대에 얼굴 인식 승차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겠다"며 "이를 위해 지역 버스 업체와 협약을 맺고 단계적으로 시스템을 전환하겠다"고 구체적 실행 계획을 밝혔다. 또 박 후보는 'AI 횡단보도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협력해 관련 시범사업을 포항에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또 저상버스 추가 도입도 제시했다. 박 후보는 "현재 포항 시내버스 184대 중 저상버스는 118대(64%)에 머물러 있다"며 "약 33대의 저상버스를 추가로 투입해 보급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박용선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 사망률을 30%가량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고 "이동의 불편을 덜고 안전을 보장해 포항을 고령친화 교통 체계의 전국적인 모범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6:04
'포항시장 출마' 박희정 후보, 후원회장에 포스코 하청노동자 선임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 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포스코 하청 노동자가 선임됐다. 산업, 민생 현장 등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포항 시정 변화를 모색하겠다는 박 후보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박희정 후보는 22일 후원회 출범을 알리고 후원회장으로 포스코 하청 노동자 노광일(50)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6.3지방선거' 경북 포항시장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후보가 22일, 포스코 하청노동자 노광일씨를 후원회장으로 선임하고 후원회 출범을 알렸다.[사진=박희정 예비후보]2026.04.22 nulcheon@newspim.com 노광일 후원회장은 포항제철소 내 한 업체에서 21년째 교대 근무제로 일하고 있는 하청 노동자이다. 그의 부친(96)은 실향민으로 포항에 정착해 청소노동자로 일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 후보는 "이번 후원회는 유력 인사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이 중심이 되는 구조로 구성했다"며 "특정 이익이나 조직이 아닌, 보통의 포항 시민 참여로 선거를 치르겠다"며 '시민 중심의 포항 시정 변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작은 후원이 모여 포항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노광일 후원회장은 "포항의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가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정 후보 후원회는 앞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창구를 마련하고 법령에 따른 투명한 회계 운영과 공개를 원칙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nulcheon@newspim.com 26-04-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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