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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진료공백 대응...'통합형 보건지소'·'원격협진' 제시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공중 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농어촌 진료공백 대응 위한 일차보건의료체계 개편 방향 관련 단기 과제로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사 보건진료전담공무원 간 '원격 협진' 안이 제시됐다. 또 중장기 과제로는 '공공 진료 거점' 육성안이 나왔다. 경북도가 3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시 군 지역보건의료기관 개편 담당자와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년 일차보건의료 활성화 전략 워크숍'을 열고 농어촌 진료 공백 대응위한 일차보건의료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북도]2026.10.31 nulcheon@newspim.com 경북도가 공중 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농어촌 진료 공백 대응을 위해 일차 보건의료 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시 군 지역 보건의료기관 개편 담당자와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년 일차 보건의료 활성화 전략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김도한 사무관은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개편 방향 및 농어촌 의료 취약지 대응'의 주제를 담은 특강을 통해 "인구 고령화와 공중 보건의사 감소로 기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중심 체계가 한계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농어촌 진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단기 과제로 공중 보건의사가 없는 지역에서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기초 진료를 맡는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사 보건진료전담공무원 간 '원격 협진' 정착을 제시했다. 또 중장기 과제로는 지역 보건의료 기관 기능 효율화와 외래 방문 순회 진료를 총괄하는 '공공 진료 거점'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현재 도내 210개 보건지소 중 39곳(18.6%)을 통합형 보건지소로 운영하고 있다. 정부의 단계별 개편 방향에 맞춰 지역별 의료 여건에 맞는 '공공 진료 거점 모델' 도입과 시범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공중 보건의사 감소는 단순한 의료 인력 부족을 넘어 농어촌 일차 보건의료 체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의 보건의료 체계 개편 방향에 발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의료 인력의 효율적 배치와 원격 협진 활성화를 통해 도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31 10:19
청송 황금사과, 서울 소비자 입맛 사로잡았다 [청송 서울=뉴스핌] 남효선 기자 =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경북 청송군이 서울 양재동에서 가진 직판 행사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31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郡)은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양재동 소재 하나로마트에서 '청송황금사과' 홍보를 겸한 직판 행사를 펼쳤다.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청송군과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서울 양재동 소재 하나로마트에서 진행한 '청송황금사과' 직판행사에서 윤경희 군수가 일일 판매원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사진=청송군] 2026.10.31 nulcheon@newspim.com 시판한 사과는 대한민국 대표 사과 브랜드인 '황금진(시나노골드)'이다. 지난 29일 가진 직판 행사에서 '황금진' 사과가 서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준비한 물량 모두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황금사과(시나노 골드)를 서울 시민에게 직접 선보이고, 청송사과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고품질 청송 황금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와 타임세일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청송 황금사과는 방문객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청송사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직판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릴 수 있었다"며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과 직거래 유통망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사과축제'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 일원서 펼쳐진다. nulcheon@newspim.com 26-10-31 09:12
포항해경, '어선 승선원 미신고' 특별단속...12월13일까지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어선 승선원 미신고' 특별 단속에 나선다. 또 '신고 의무'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31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특별 단속은 1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이어진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이번 특별 단속은 해양사고 발생 시 구조 대상자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신속한 구조 활동을 위해서다. 현행 어선안전조업법 제8조에 따라 어선의 소유자와 선장 등 관계자는 승선원 변동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어선 위치발신장치를 통한 출 입항 신고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면서 승선원 변동에 대한 별도 신고 의무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승선원 변동 미신고는 해양사고 발생 시 구조 대상자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혼선을 초래할 수 있으며, 어선원의 승선 경력 증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포항해경은 이번 기간 승선원 변동 신고 의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업인들에게 관련 규정 준수를 적극 당부할 방침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승선원 변동 시 반드시 별도 신고를 이행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31 08:51
상주 중부내륙고속도서 17t 트럭 주행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트럭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1분쯤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33.5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7t 트럭 타이어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31일 오전 1시31분쯤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133.5km지점서 주행 중이던 17t 트럭 타이어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10.31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17t 윙바디 트럭 1대가 전소되고 택배 물품 일체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31 08:11
시월 마지막날 경북중·북부내륙 짙은 안개...큰 기온차 '건강 유의' [대구 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시월 마지막 날인 31일 새벽(00~06시) 사이 경북 중 북부내륙 북동산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북중 북부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수확이 끝난 고추밭 갈무리 작업으로 분주한 경북 봉화 남회룡리. 2026.10.30 nulcheon@newspim.com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겠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에는 오후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일겠다. 대구와 경북권의 이날 기온은 5도~2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7도, 경북 봉화 청송 영천 5도, 안동 의성 6도, 상주 포항 9도, 울진은 11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19도, 경북 봉화 15도, 안동 문경 청송 17도, 영천 영덕 19도, 울진 포항 경주는 20도로 관측됐다. 31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경북 중 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감속 운행해 추돌 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북 동해안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31일 새벽 사이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 풍속 55km/h(15m/s)(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이 날 오전부터 동해남부 북쪽먼 바다에는 바람이 20~60km/h(6~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동해안에는 오후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10-30 20:05
울진군, 울진사랑카드 캐시백·구매한도 대폭 확대...11·12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연말을 앞두고 경북 울진군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을 통한 지역 선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과 12월 두 달간 울진사랑카드(상품권)의 구매와 결제 한도 금액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29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11월 12월 두 달간 울진사랑카드 확대 운영에 따라 기존 월 50만 원이었던 울진사랑카드의 개인별 결제 한도 금액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 1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군민들은 11월과 12월 각각 최대 100만 원까지 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받으며 사용할 수 있다. 경북 울진군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특히 울진군은 정부 부처와 지자체, 유통업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10월 29일~11월 15일)'에 발맞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코리아 그랜드페스티벌'은 내수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국가적 소비 진작 행사이다. 울진군은 이와 연계하여 축제 기간 중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전액 국비 예산을 확보하여 5%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에는 기존 캐시백(12%)에 국비 추가 캐시백(5%)이 더해져 총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향된 한도(100만 원)를 이 기간 내에 결제할 경우 최대 17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누리게 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11월과 12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국비 지원을 통한 추가 혜택까지 더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전국적인 소비 축제 기간과 맞물려 진행되는 이번 혜택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 상권이 큰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30 10:12
경북연구원 "'안동댐 50년' 국가적 편익 재평가...지역상생 강화할 때"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임하댐과 함께 영남권 산업화와 낙동강수계의 핵심 수자원 기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북 안동의 안동댐이 건설 50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50년간의 국가적 편익을 재평가하고 생활기반 확충과 주민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상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와 주목된다. 29일 경북연구원에 따르면 김희철 김기호 연구위원은 전날 'CEO 브리핑 제774호' 보고서에서 "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임하댐과 함께 영남권 산업화와 낙동강 수계의 핵심 수자원 기반 역할을 해왔다"며 "두 댐의 총 저수용량이 18억 4300㎥이며 연간 공급 능력이 약 15억 2000㎥에 달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경북연구원의 김희철 연구위원[사진=경북연구원]2026.10.30 nulcheon@newspim.com 또 연구위원들은 "두 댐 건설로 약 2만 8000여 명이 이주했으며 안동시 면적의 15.2%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며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의 생활권과 토지 이용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댐 주변 면 지역의 상 하수도 보급률은 각각 54~62%, 10~38%로 안동시 평균보다 낮다"면서 "낙동강 수계 기금의 가구당 주민 지원액도 한강 수계의 약 27%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후 위기와 관련한 우려도 표명됐다. 보고서는 가뭄과 집중호우로 인해 안동댐의 평균 저수율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산업용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안동댐의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희철 김기호 연구위원은 "가뭄 시 용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며 산업용수 재이용과 수열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자원 관리 체계를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들은 '춘천 수열 에너지 클러스터'와 '상주의 기존 원수 관로 활용 스마트팜 냉난방'을 수자원 가치 재조명 사례로 언급했다. 보고서는 향후 50년의 전략 자산 가치 창출과 지역 상생 실현을 위해 물산업파크, 수상 태양광, 유역 물 재해 지원 센터 등 10대 사업 제안과 함께 이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북연구원 김희철.김기호 연구위원이 'CEO BRIEFING 제774호' 보고서를 통해 제안한 '안동댐 미래 50년 10대 사업(안)[도표=경북연구원]2026.10.30 nulcheon@newspim.com 또 안동댐은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해 수질, 수열, 물 재해 분야의 상류 현장 실증 거점으로 특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사업 수요와 경제성을 검토하고 새롭게 창출되는 수자원 가치가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으로 이어지도록 상생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희철 김기호 연구위원은 "수자원 안정성과 수질 보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기존 수자원 관리에서 산업용수 재이용과 수열 활용을 거쳐 신규 용수를 배분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가칭) 안동댐 미래 발전 추진 협의체 구성과 안동시와 K-water 중심의 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주변 지역 지원 기준과 토지이용 규제를 개선하고 수계 기금의 상류 지원 확대와 상생 발전 기금 조성을 통한 수자원 편익의 지역 환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K-water는 지난 28일 안동댐에서 50주년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동댐 미래 100년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치수 능력 증대와 AI 기반 스마트 물 관리를 포함해 지역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30 09:17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30일 일정 ▲박찬대 인천시장 - 10. 30 인현동 참사 27주기 해상 추모 (10:30 팔미도 인근) - 수소ㆍLNG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 (14:30 대접견실). -- 문화산단 총괄기획가 위촉식 (16:00 대접견실) [인천=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박찬대 인천시장이 2일 오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0.02 khwphoto@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2026년 강원농협인 소통 공감 포럼(15:30 호텔인터불고 원주)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 (18:30 공지천 야외공연장) ▲신용한 충북지사 -제68회 충북예술제 종합개막식(10:30 청남대) -바르게살기운동충북협의회한마음 회원대회(14:00 진천) -출향상공인의 날(17:30 증평) ▲허태정 대전시장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4:00 재난상황실)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16:00 엑스포시민광장) -2026 자원봉사자를 위한 감사음악회(18:30 충남대 정심화홀) -2026 우리 농축수산물 큰잔치(19:30 한빛광장) ▲조상호 세종시장 -전성지(全城誌) 학술대회 개최(13:00 여민실) -「내 일(My job)에서 내일(Tomorrow)로 포럼」(13:40 국립세종수목원) -제8회 세종시 평생학습 한마당(14:00 세종시립도서관) -2026년 소상공인의 날 행사(19:00 한글광장(종촌동))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이통장연합회 체육대회(10:00 보령) ▲이원택 전북지사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사무소 개소식 (09:30 새만금) -전북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대회 (14:30 공연장) ▲전재수 부산시장 -제112회 부산미래경제포럼( 08:35 국제회의장) -접견-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 11:20 영화의전당) -'2026년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13:30 영화의전당)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 2026 추계학술대회( 15:10 부산대학교) -브리핑 자원에너지센터 관련(16:30 기자회견장) ▲박완수 경남지사 -제28회 경상남도 사회복지사대회(14:00 마산대학교 청강기념관)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17:00 진주종합경기장)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2026 전남광주 미래도시 국제컨퍼런스 개최(13:00) -목포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준공식(14:30 수산식품수출단지) -병원선 전남광주512호 취항식(15:10 목포 남항 관공선부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2026 전남광주 미래도시 국제컨퍼런스 개최(13:00) -목포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준공식(14:30 수산식품수출단지) -병원선 전남광주512호 취항식(15:10 목포 남항 관공선부두)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30 06:30
"끝까지 묻고 기억하겠습니다"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은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부 공식 '기억식'이 열린 가운데 경북 안동시민들이 안동문화거리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분향소에서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있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 분향소는 안동시의회 김새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관했다. 김새롬 시의원은 "참사가 발생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안동 문화거리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있다. 시의원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소중한 생명들이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실을 차마 외면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희생자 160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이자 연인, 친구였고 각자의 꿈과 내일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우리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책임지는 것이 진정한 추모라고 생각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이곳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그날을 기억해 주신다면 앞으로도 이 작은 분향소를 지켜온 의미는 충분하다"고 말했다.2026.10.29.[사진=독자제공] nulcheon@newspim.com 26-10-29 18:20
홍염으로 타오르는 울진 답운재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올해 첫 단풍이 지난 10월 1일 오대산에서 첫 관측된 이래 우리나라 전 산야가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29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답운재(踏雲峙; 다부이재)가 홍염으로 타오르고 있다.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불영계곡은 이번 주말 무렵부터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2026.10.29. nulcheon@newspim.com 26-10-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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