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상주 화남면 우사서 화재…인명·가축피해 없어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우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후 6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과 가축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분쯤 상주시 화남면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24일 오전 8시4분쯤 상주시 화남면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2.25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6시간 4분만인 이날 오후 2시 8분쯤 진화했다. 소방은 진화 과정에서 굴삭기 등을 동원해 짚단 해체 작업을 병행해 진화에 장시간이 소요됐다고 했다. 이 불로 300평 규모 파이프조 우사 50여 평이 불에 타고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와 볏짚 300롤이 소실돼 소방 추산 9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한우 70여 두가 사육 중이었으나 다행히 피해를 입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25 10:56
김천 수도리 민박시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생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4일 오후 8시5분쯤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민박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2.25 nulcheon@newspim.com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분쯤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민박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7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생 5시간 4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목조 주택 3동 중 2동이 전소하고 1동이 반소됐다. 또한 집기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96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25 10:22
문경 공평동 단독주택서 화재…80대 여성 거주자 부상 [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0대 거주자가 다쳤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8분쯤 문경시 공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인력 25명과 장비 11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24일 오전 10시58분쯤 문경시 공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2.25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20평 규모 블록조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거주자 A(여, 80대) 씨가 대피 중에 안면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25 10:11
전국 광역단체장 2월25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FC 비전 발표(10:00 도청 브리핑룸) -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점검 (10:40 강원국악예술회관) - 강원여성가족포럼 (14:00 강원여성가족연구원) -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17:00 평창 모나용평)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영환 충북지사 -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10:00 의회워크숍룸) - 자치연수원 개원식(14:00 제천자치연수원) -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17:00 청주) ▲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 브리핑 (10:00 기자회견장) -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 이취임식 (11:00 도립미술관)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6년 경북 농업 AI대전환 비전선포식 및 학술대회(14:00 스탠포드호텔안동) - 2026년 재난관리평가 중앙평가단 현장 평가(15:3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5 18정신 헌법전문수록 개헌촉구 국민결의대회(14:0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기공식(10:00 석교동 66-14번지) - 2025학년도 전기 충남대학교 학위수여식(14:00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최민호 세종시장 - 제31차 세종특별자치시 지원위원회(09:00 세종청사1동 영상회의실) - 주민자치연합회장 이 취임 및 신규위원 위촉식(10:00 대회의실) - 제12회차 현장소통(산울동 주민과의 대화)(14:00 산울동 산울마을 2단지) - 2월 읍면동장 회의(16: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원예치유박람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10:00 대회의실) - 신뢰건설 활성화 최종보고회(15: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15회 미래도시혁신포럼(07:30 롯데호텔) - 브리핑 부산 유일 동물원 정상화를 위한 공립동물원 착수(10:00 부산어린이대공원) - 전통시장 민생 현장방문(11:40 부평깡통시장) - 드론쇼 코리아 2026 개회식(13:50 벡스코) -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식(15:00 석대동) - 재부고성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18:30 롯데호텔) - 재부함양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19:40 농심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정례 티타임(09:00 소회의실) - 이북5도민 경남연합회 신년인사회(11:00 창원미래웨딩캐슬) - 지역상생 교육 거버넌스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 온(ON) 미팅 in 남구 (14:00 남구청 대강당)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도형 공공주택 비전 발표(14:00 남양주) - 퇴계원 재개발 지역 현장 방문(15:45 남양주) ▲오영훈 제주도지사 - 신규 어업지도선 제주해누리호 취항식(10:00 제주항) -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도민 토론회(13:30 도남동 일원) - 제주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13:50 제주관광공사) [전국종합=뉴스핌] 26-02-25 06:36
눈·비내린 대구·경북내륙 빙판길·살얼음 '주의'...경주·포항, 25일 오전 눈·비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포항과 경주 등 경북 남부동해안을 중심으로 25일 오전 비나 눈이 예고된 가운데 전날(24일) 많은 눈이 내린 대구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밤새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교통 통행과 보행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기온이 낮은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 출구, 이면 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겠다.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도로 살얼음 분포도(왼쪽)와 짙은 안개 발생 예상지역(가운데), 건조특보 현황.[그래픽=기상청]2026.02.24 nulcheon@newspim.com 경북 중 북부 내륙에는 25일 오전(10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부근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의 25일 기온은 -6도~15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3도, 경북 봉화 -6도, 안동 상주 -2도, 영천 울진 3도, 울진은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14도, 경북 봉화 청송 경주 11도, 안동 문경 14도, 영덕 포항은 12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2-24 23:52
봄이 오는 길·봄따라 걷는 길...포항 호미반도 둘레길 '새단장'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을 대표하는 해안 트레킹 코스인 '호미반도 둘레길'은 '봄을 따라 걷는 길'이다. 코발트빛 포항 앞바다가 길어 올리는 '봄이 오는 길'이다. 4개의 갈래길 중 2코스인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흥환 간이해수욕장' 1.3km 구간이 새 단장을 마무리하고 손님을 맞는다. '선바위', '흰디기', '하선대', '흥환 간이해수욕장' 등 동해안 해안 경관의 다양성을 '하나의 길'로 이었다. 1코스인 '청림운동장~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구간도 오는 3월까지 새 단장을 마치고 손님을 맞는다.[사진=포항시] nulcheon@newspim.com 26-02-24 22:04
경북도의회 "국회는 'TK통합법안' 논의 재개·공정 심사하라"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보류된 것'과 관련해 경북도의회가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24일 성명을 내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전남 광주 행정통합법안'은 통과됐으나 국가 백년대계의 양대 축인 '대구 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지적하고 "이는 500만 대구 경북 시 도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좌절과 박탈감과 상실감을 안겨 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경상북도의회 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또 경북도의회는 "대구 경북 통합 논의는 단기간에 급조된 정책이 아니라, 지난 2019년부터 여러 차례의 연구 용역과 공청회, 토론회, 시 도민 의견 수렴 등 치열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해 온 결실이자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하고 "이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적 대전환 전략"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경북도의회는 △대구 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의 조속한 재심의 의결 △대구 경북의 실질적인 통합 위한 여 야의 전폭적인 입법 지원 △전남광주특별법과 대구경북특별법의 동시 의결을 국회에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260만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대구 경북 행정 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국민과 정치권에 적극 알리고,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와 설명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26-02-24 21:43
울진군 금강송면 5cm 폭설...제설작업 '총력'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경북 울진 금강송면을 포함한 북동 산지와 동해안, 남부 내륙과 울릉 독도, 대구권에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이 금강송면을 중심으로 제설 차량과 염화 칼륨 등 제설재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울진 지역은 폭설에 따른 인명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경북 울진 금강송면을 포함 북동산지와 동해안, 남부내륙과 울릉.독도,대구권에 시간 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이 금강송면을 중심으로 제설차량과 염화칼륨 등 제설재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사진=울진군]2026.02.24 nulcheon@newspim.com 울진군은 이날 금강송면 전곡리와 왕피리, 북면 검성리 일원에 5cm가량의 적설량을 보이자 덤프와 트랙터 등 제설 차량 7대와 제설 인력 11명을 투입, 군도와 마을 도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과 빙판길 제거를 서두르고 있다. 또 국토관리청 울진 출장소와 경북도 북부 사업소도 제설 차량 4대와 인력 8명을 투입해 취약 도로 제설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울진군은 특히 마을 고갯길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제설용 염화 칼륨 5t, 모래, 염수, 소금 등 제설재를 투입,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다. 울진군은 또 안전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야간까지 눈비가 예상되므로 △차량 감속 운행 및 안전 거리 확보 △보행 시 미끄럼 주의 △적설 취약 시설물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기준 △동로(문경) 8.4cm △봉화 8.3cm △은척(상주) 8.0cm △금강송면(울진) 5cm △하빈(대구) 4.2cm의 적설량을 보였다. 기상청은 경북북동산지와 동해안권, 대구 지역은 이튿날인 25일까지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nulcheon@newspim.com 26-02-24 16:36
봉화군공노조 " '공무원 폭행' 철저 수사·엄정 처벌" 촉구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봉화군 재산면사무소에서 발생한 민원인의 공무원 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간 가운데 봉화군청 공무원노동조합(봉화군공노조)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봉화군공노조는 지난 23일 성명을 내고 "지난해 3월에 이어 또다시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무차별 폭행하여 공무원의 인권을 짓밟은 가해자를 철저히 수사해 다시는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 경북 봉화군공무원노조가 23일 성명을 내고 봉화군 재산면사무소에서 발생한 민원인의 공무원 폭행 사건 관련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사진=봉화군공노조] 2026.02.24 nulcheon@newspim.com 배기락 봉화군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이번 공무원 폭행 사건에 대해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봉화군 공무원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근무하는 600여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민원인의 법과 원칙을 무시한 도를 넘는 폭언 및 폭행, 위협을 가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공노조와 봉화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9시 10분쯤 재산면사무소 민원실에서 70대 남성 A씨가 민원팀장인 박 모 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폭행 사건은 보조사업 신청과 관련된 민원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폭행으로 민원팀장은 안동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사건이 발생하자 박현국 군수는 내부망을 통해 "정당한 직무를 수행하던 직원이 폭행을 당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공무 수행을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엄정 대처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CCTV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폭행의 구체적인 경위와 고의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봉화군 재산면에서는 지난 2023년 3월에도 제설작업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이 응대하던 공무원을 폭행한 바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24 16:04
'영덕신규원전유치동의안' 제안설명하는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24일 경북 영덕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속개된 '제320회 임시회'를 통해 영덕군청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후보지 유치신청 동의안' 제출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영덕군의회는 영덕군 집행부에서 제출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신청 동의안' 심의에 들어가 군의원 7명 전원 '찬성'으로 해당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 과정에서 김성호 의장은 해당 동의안에 대한 '반대 토론' 여부를 묻고 '반대 토론' 제기가 없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음'을 공표했다. 영덕군의회가 '신규 원전 유치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함에 따라 영덕군의 '신규 원전 2기(2.8GW)' 유치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영덕군은 '신규 원전 2기 유치 신청'을 위한 군민 여론조사를 거쳐 지난 13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신청 동의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2026.02.24 nulcheon@newspim.com 26-02-24 15:15

경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