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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경북내륙 아침기온 '뚝'....큰 기온차 '건강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봉화와 영주 등 북부내륙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곤두박질하는 등 22일 대구 경북의 아침 기온이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매우 쌀쌀하겠다. 청도, 고령,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의성, 청송, 김천북부, 안동, 영양, 봉화, 울진 산지, 경주 서부를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사과의 고장' 경북 청송의 과수농가가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다음달 4일~8일 청송군 용전천 일원서 '청송사과축제'가 펼쳐진다.[사진=뉴스핌DB] 2026.10.21 nulcheon@newspim.com 경북 동해안을 포함한 전국 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경북 북부동해안에는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가 내려졌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22일 기온은 -1도~18도의 분포를 보이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5도, 경북 봉화 -1도, 안동 의성 2도, 문경 상주 3도, 영덕 영천 6도, 울진 포항은 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17도, 경북 봉화 15도, 안동 상주 영천 포항 17도, 경주는 18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전국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2일 아침 기온이 전날(21일)보다 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고 기온 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경북 중 북부내륙 북동산지에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고 내륙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할 것을 주문했다. 동해 남부북쪽 안쪽 먼바다는 22일 오전까지, 동해 남부북쪽 바깥 먼바다는 이날 늦은 오후까지 바람이 30~65km/h(8~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경북북부 앞바다에도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경북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10-21 20:50
'TK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장 들어서는 이철우 지사와 추경호 시장 [대구 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 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이 행사장으로 들어가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북도와 대구시는 총 1294억 원 규모의 '대구 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를 출범하고 TK 권역 벤처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 모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750억 원과 지자체 출자금 143억 원, 은행 기업 기관 자본 401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들 두 광역지자체는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진=경북도] 2026.10.21. nulcheon@newspim.com 26-10-21 18:38
영덕지원,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명도 강제집행'…울진군, 정상운영 '속도'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집행관이 21일 오전 10시 30분쯤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부동산 등 시설 인도(명도) 강제집행을 위해 굳게 닫힌 출입문을 해체하고 있다. 이날 영덕지원은 집행관을 '죽변해안스카이레일'에 보내 시설물에 대해 강제 집행했다. 강제 집행 대상은 궤도 시설 왕복 4.8km와 정류장 4개소, 차량 62대 등이다. 이번 법원에 의한 시설 인도 강제 집행은 전 위탁 운영업체가 지난 2024년 10월 30일 무단 점유한 지 720일 만이다. 이번 법원의 강제 집행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의 정상 운영을 위한 울진군의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울진군은 시설 인도와 함께 스카이레일 차량 보수와 정비, 정상 가동 위한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도 상반기에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2026.10.21. nulcheon@newspim.com 26-10-21 15:36
'720일 무단점유 종지부'...영덕지원,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명도 강제집행'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집행관과 울진군이 21일 오전 10시 30분쯤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의 부동산 등 시설인도(명도) 강제집행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영덕지원은 집행관을 '죽변해안스카이레일'에 보내 시설물에 대해 강제집행했다. 강제집행 대상은 궤도시설 왕복 4.8km와 정류장 4개소, 차량 62대 등이다. 이번 법원에 의한 시설 인도 강제집행은 전 위탁 운영업체가 2024년 10월 30일 무단 점유한 지 720일 만이다. 이번 법원의 강제집행으로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의 정상 운영을 위한 울진군의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울진군은 시설 인도와 함께 스카이레일 차량 보수와 정비, 정상 가동 위한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도 상반기에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2026.10.21. nulcheon@newspim.com 26-10-21 13:29
구미·안동서 4중 추돌 등 차량사고 잇따라...2명 심정지 이송 [구미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와 안동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3분쯤 경북 구미시 지산동 구미교 인근에서 포터 차량 등 화물차와 승용차 등 4중 추돌 사고가 났다. 20일 오후 6시33분쯤 경북 구미시 지산동 구미교 인근에서 포터차량 등 화물차와 승용차 등 4중추돌사고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10.21 nulcheon@newspim.com 이 사고로 80대 포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또 다른 포터 탑차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6시 7분쯤 안동시 운안동 방송국 앞 도로에서 승용차와 보행자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A(여, 8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21 08:32
전국 광역 단체장 10월 21일 일정 ▲조상호 세종시장 -제4회 정례 기자간담회(9:10 정음실) -제3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식(10:30 홍익대국제연수원) -지역 통합돌봄 발전을 위한 통합돌봄 정책간담회(14:00 봉암출장소)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15:00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세종시-성평등부-행복청 업무협약(16:00 행복청)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민보고회에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2026.10.07 vincent977@newspim.com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아동복지협회 도지사 간담회(14:30 외부접견실) -2026년 기업인대상 시상식 개최(15:00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제2차 대전시 AI혁신전략위원회(10:00 대회의실) -자치구 상생공감투어(중구)(14:00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026년 대전문화재단 제2차 임시이사회(17:00 예술가의집) -제30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18:40 대강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리더십 개론」과정 특강 (09:00 한림대학교) -홍천 청년마을 공유주거 개소식 (11:20 홍천 청아람채) -2026년 제2회 교육행정협의회 (15:00 도 교육청) -온라인 도민과의 소통(16:30 본관 소회의실) ▲신용한 충북지사 -중소기업 리더스포럼(10:00 제주) -우즈베키스탄 병원 관계자 감사장 수여식(17:30 여는마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무안청사 부시장(균형발전 시민주권) 취임식(10:30 무안청사 왕인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 도시비전 브리핑 (09:30 브리핑룸) - 제81주년 경찰의날 기념 행사 (10:20 인천경찰청) -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식 (14:45 송도 컨벤시아) - 지하철 Wi Fi 고도화 시범사업 완료 현장방문 (16:30 운연역) ▲전재수 부산시장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10:00 대회의실) - 한화오션 부산엔지니어링센터 2차 투자 업무협약식( 15:00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제30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10:30 창원컨벤션센터 6층) - 2026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개회식(14:00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개교100주년기념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 펀드 결성식(15:00 대구 엑스코) - 2026년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16:30 호텔인터불고 대구)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FIX 2026(10:30 엑스코) - 대구컬렉션(13;30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 대구경북 광역이음 모빌리티 취업박람회(14:00 엑스코 서관) -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15:00 엑스코 동관) -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18:00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추미애 경기도지사 - 주간회의 (10:00 율곡홀) - 시장군수협의회 임원진 간담회 (17:00 도담소) ▲이원택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0-21 06:30
원전 5개 지자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실질 지원대책 촉구 [경주 세종=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와 울진군 등 전국 원전 소재 지자체가 원전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관련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회장 주낙영 경주시장, 협의회)는 이날 세종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와 면담을 갖고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서를 제출했다.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가 20일 김현권 고준위방폐물관리위원장에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 건의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근식 영광군 부군수, 황이주 울진군수, 김현권 고준위방폐물관리위원장, 우성빈 기장군수,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박두진 울주군 에너지정책과장.[사진=경주시] 2026.10.20 nulcheon@newspim.com 건의서에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치 운영에 따른 지역의 장기적인 부담에 상응하는 제도적 재정적 지원 요구안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진 과정에 지역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과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국가 에너지 정책에 기여해 온 원전 소재 지역의 부담과 책임에 걸맞은 합리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원전 소재 지역은 오랜 기간 국가 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해 왔다"며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관련 정책은 지역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과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경북 경주시와 울진군을 비롯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등 5개 지자체 단체장으로 구성돼 있다. nulcheon@newspim.com 26-10-20 20:44
의성 율정호서 '태국 제트스키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23~25일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수상레저 도시' 경북 의성에서 제트스키 국내 최강자를 가리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열린다. 20일 대한제트스키협회에 따르면 '2026 의성 제트스키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의성군 단밀면 율정호 박서생청년통신사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경북 의성 율정호수상레저센터에서 지난 9월 열린 제트스키월드컵 1차전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있다. [사진=대한제트스키협회] 2026.10.20 nulcheon@newspim.com 율정호수상레저센터가 주최하고 대한제트스키협회(KJSB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열린 1차 선발전에 이은 최종 선발전이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선수는 내년 1월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WGP#1 워터젯 월드컵'에 출전한다. 의성에서 제트스키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것은 올해 처음이다. 대한제트스키협회는 국제대회 출전 선수 선발 체계를 마련키 위해 지난 6월 율정호에서 WGP#1 관계자들의 현장 실사를 받는 등 관련 절차를 밟아 왔다. 당시 관계자들은 전국 규모 제트스키 대회 현장을 찾아 경기장 여건과 안전 관리, 대회 운영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후 대한제트스키협회는 WGP#1으로부터 'WGP#1 Korea Representative Licensee' 자격을 획득했다. 국내 선수를 선발하고 자격을 심사해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지명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반을 갖춘 셈이다. 이 과정에서 율정호수상레저센터의 대회 운영 경험이 이번 선발전 개최를 위한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이다. 실제 율정호수상레저센터는 지난해 전국 규모 제트스키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 6월과 9월에도 자체 비용을 들여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민 대한제트스키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넘어 의성의 수상레저 스포츠 기반과 국제 대회 개최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0 14:59
'찬반 논란 속' 포항시, 에코빌리지 입지 후보지 환경평가 초안 공개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신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 조성 관련 인근 주민들 간 찬반 논란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경북 포항시가 '포항에코빌리지' 조성 추진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 평가 초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포항시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평가서 초안을 공람하고 오는 11월 6일 포항과 경주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절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입지 후보지별 환경 기후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인근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에코빌리지 조감도[사진=포항시]2026.10.20 nulcheon@newspim.com 평가서 초안은 포항시 자원 순환과와 대송면 신광면 오천읍 기계면, 경주시 환경 정책과와 강동면 천북면 안강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포항시 홈페이지와 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열람도 가능하다.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 포항시 농업인교육복지관, 오후 3시 경주시 강동농협 본점에서 각각 열린다. 포항시는 사업 추진 개요와 입지 후보지별 환경적 영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공람 장소에 비치된 서식이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EIASS)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앞서 포항시는 지난 2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송면과 신광면 후보지를 평가하고 있다.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기후변화영향 평가가 마무리되는 오는 12월쯤 모든 용역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에코빌리지는 기존 처리시설의 사용 종료와 노후화에 대비해 안정적인 생활폐기물 처리를 도모하고 첨단 친환경 기술을 도입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안전한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10-20 14:37
국회 행안위 경북도 국감 답변하는 이철우 도지사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2023.10.20 nulcheon@newspim.com 26-10-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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