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항만공사, 청원경찰 권한 위임 논란 19년 방치"
[2026 국감] 해수부, 양식장 고수온 피해 1376억…대체품종 개발은 '제자리'
[2026 국감] 해상풍력 개발한다더니…韓 바다 해저지형 외국계에 '유출'
'미쉐린 쌍별' 손종원, 신세계 임원 됐다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임상 마쳐…흡수율·약효 시험대
[속보] 김정은, 전군 중대장 소집해 "임전태세 완비" 촉구...'사망설' 속 나흘만에 공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