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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6월 5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실국장 회의(10:00 본관 소회의실)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청주대학교 개교행사 참석(11:00 청주) -현안업무 보고(14:00행정부지사실) ▲최민호 세종시장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14:00 대회의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10:30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청사 집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재청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통상 업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 보 고(10:30) ▲행정 2부지사 - 통상업무 ▲경제부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5 06:30
[2026 민심 인천]인천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공식 사과…"투표자 급증해" 투표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인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전날 인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 70여명이 새로운 투표용지 올때까지 20분 넘게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 인천시선관위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소중한 주권 행사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께 불편을 드렸다"고 했다. 시선관위는 송도5동 투표소에서는 3일 오후 5시 33분쯤 투표용지 부족 현상이 발생해 추가 투표용지가 이송될 때까지 유권자 70여명이 20여분간 대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동춘1동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용지가 이송됐으나 모두 소진되면서 10여분가량 투표가 지연됐다고 했다. 시선관위는 "연수구 지역의 투표용지는 최근 선거 투표율과 예상 사전투표율 등을 고려해 선거인 수의 50%를 인쇄했으나 선거일 투표자 수가 급증해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16:27
전국 광역단체장 6월4일 일정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도 간부공무원 차담(09:00 여는마당2) -지방행정안정화 관련 영상회의(14:00영상회의실) -도 간부공무원 차담(15:00여는마당2) 이동욱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11:30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 지방선거 이후 행정 안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차관주재 부시장 부지사 영상회의(14:00 영상회통실) - 행정안전부 산림청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 합동점검(16:00 청송군)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통상 일정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강기정 광주시장 - 청사 집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4 06:30
[2026 민심 인천]인천시장 박찬대 당선 유력…20%p 이상 격차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 4일 0시 30분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0시 30분 현재 35.88%가 개표된 상황에서 59.47%의 득표율을 보여 국민의힘 유정복(35.5%)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면서 당선이 유력하다. 그는 개표 초반부터 유 후보와 두 자릿수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줄곧 넉넉한 격차를 유지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박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214표 차이의 신승을 거둔 후 내리 3선에 성공했다. 그는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이재명 대통령 당 대표 당시원내대표를 맡아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들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다가갔다. 그는 "AI 산업 육성, 기후경제 선도도시 구축, 교통혁신, 주거안정, 민생회복"을 핵심 기조로 한 공약을 제시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01:07
[2026 민심 인천]인천 강화군수 국민의힘 박용철 당선…재선 성공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당선이 확정된 후 가족들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용철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강화군수 선거 개표 집계 결과 3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개표율 99.62%인 상황에서 박 후보가 득표율 55.40%를 기록, 당선됐다. 박 후보는 지난 2024년 10월 16일 치러진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이번에 재선에 성공했다. 박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후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군민들의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정을 이끌겠다"고 했다. 그는 "강화경제자유구역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 복지 향상 등 군민과 약속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00:51
[2026 민심 인천]투표율 58.2% 역대 지선 최고…전국 최하위권 6 3 지방선거 인천시 옹진군 개표장이 마련된 용현남초등학교 [사진=인천시 옹진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지역 투표율이 58.2%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수치이나 전국 평균 61%에는 못미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잠정 집계한 인천지역 투표율은 58.2%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다. 직전 2022년 6 1 지방선거에서는 48.9%를 기록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보다 투표율이 낮은 곳은 제주(56.4%)와 광주(54.3%) 등 2곳뿐이다. 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이 70.0%로 가장 높고 최하위는 미추홀구(54.8%)이다. 인천의 투표율이 전국 평균 보다 낮은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인구 이동이 많은 도시 구조와 높은 젊은 층 비중, 다양한 출신지 인적 구성 등을 꼽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6-03 22:24
[2026 민심 인천]연수구 '투표용지 부족'…유권자 대기·항의 투표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 연수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제때 못하고 대기하면서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인천시 연수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하고 대기했다. 현장에 있던 투표관리관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 같다"며 미리 상황을 알려 오후 5시 30분쯤 추가 투표용지가 도착했다. 유권자들은 10분가량 대기하며 항의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 연수구 동춘1동 한 투표소에서도 20 30명분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추가로 이송했다. 이 곳의 유권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hjk01@newspim.com 26-06-03 20:46
[2026 민심 인천] 계양을 무소속 김현태 투표 못해…주소지 계양갑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무소속 김현태 후보 [사진=김현태 후보 선거 캠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현태 후보가 자신의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김 후보의 등록 주소지는 계양을 선거구가 아닌 것으로 파악돼 투표권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의 주소지 '계양구 어사대로'는 자신이 출마한 계양을 선거구(계산2동, 계산4동, 작전서운동, 계양1 3동)가 아닌 계양갑으로 파악됐다. 선관위는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주소지와 상관없이 출마는 할 수 있지만 투표권은 해당 선거구 주민에게만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달 29 30일 사전투표 당시 김 후보는 선거 당일 본투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 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으로 국회에 투입돼 작전을 수행했으며 올해 1월 파면되자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였던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hjk01@newspim.com 26-06-03 17:57
인천 출향·연고자도 연안여객선 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3400명 혜택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 설치된 '아이 바다패스' 안내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연안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I)-바다패스' 혜택이 출향민까지 확대된다. 인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옹진 강화군 출향민과 연고자에게도 인천시민과 같은 수준의 여객선 운임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한 아이 바다패스는 인천시민들이 인천 육지(연안부두)와 섬을 오가는 14개 항로의 연안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인 1500원(편도)만 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타 시도 주민은 정규 운임의 70%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 대상 확대로 옹진 강화군 출향민과 연고자는 다음 달부터 여객선 이용시 편도 1500원의 요금만 내면 된다. 시는 지원 대상 출향민은 옹진 강화군 출생 또는 과거 10년 이상 이곳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타 시도 주민으로 정했으며 이들의 직계존비속과 배우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고자는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옹진 강화군에 10년 이상 두고 거주하는 주민의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 중 타지역 거주자로 했다. 다만 이들은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받는 인천시민과 달리 연간 편도 6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앞서 옹진군은 지난 1월 아이 바다패스 요금 지원을 출향민과 연고자까지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이를 검토해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인천시와 옹진 강화군은 이번 확대 조치 대상자는 3400명 가량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늘어나는 사업비는 시와 군이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시와 2개 군은 현재 관련 예산 4000만원외에 추가로 하반기에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각각 7200만원을 더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출향민과 연고자의 여객선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섬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3 12:31
인천 교차로서 우회전 하던 트레일러에 치인 60대 사망 교통사고 조사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 인천 연수구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던 대형 트레일러 차량에 60대 남성이 치여 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40대 운전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15분쯤 인천시 연수구 아암1교 교차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을 몰다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60대 B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우회전하던 A씨 차량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회전 하면서 자전거를 보지 못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6-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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