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비리' 김만배, 항소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심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3부...
2026-03-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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