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통해 1186억원 대출 알선받은 메리츠증권 前임원, 항소심서 징역 7년6개월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메리츠증권 재직 당시 취득한 미공개 부동산 정보를 이용해 가족회사 명의로 1000억원대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모 전 메리츠증권 전무가 항소심...
2026-07-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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