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해킹 사고로 386억 피해...심려 끼쳐 사과"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최근 업비트에서 발생한 약 445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였다.그는 28일 사과문을 통...
2025-11-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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