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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론 산업 혁신 동력 육성…유망 기업·현장 교류 나서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드론 산업을 지역 혁신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유망 기업과의 현장 교류에 나섰다. 시는 14일 '엔디티 엔지니어링㈜'과 '㈜이플로우'를 방문해 산업 생태계 확장 방안과 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급속히 성장하는 드론 시장 흐름에 맞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다. 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이 14일 '엔디티 엔지니어링㈜'과 '㈜이플로우'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4.14 엔디티 엔지니어링은 우주항공청으로부터 우주발사체의 중량을 감소시키는 용접 기술을 '우주신기술'로 인정받은 기업이다. 시는 해당 기술이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 적용될 경우 연료 및 냉각수 누출을 원천 차단해 기체 안전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이플로우는 축방향 자속형(AFPM) 모터 분야 전문 기업으로,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3분의 1로 줄이면서 회전력은 2.5배 이상 향상시킨 기술력을 확보했다. 이플로우는 이러한 성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현장에는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기술 개발과 판로 개척을 아우르는 유기적 지원망 구축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시는 드론 산업의 세계적 트렌드에 발맞춰 기업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조성환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엔디티 엔지니어링과 이플로우 같은 우수 기업들이 지역 산업 혁신을 견인하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시가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드론산업이 자생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7:48
경남경찰, 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민안전보험'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은 성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경남 도내 18개 지자체와 협력, '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경남지역 모든 시군에서 성폭력 범죄 피해에 대한 보험 가입을 완료해 피해 도민이 지자체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 로고 2025.07.24 이번 조치는 경남도민 누구나 재난과 범죄 피해 발생 시 직접적인 경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사회안전망 확충의 일환이다. 시민안전보험은 지자체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주민등록상 거주 시민을 자동 가입시켜 가입 절차 없이 재난 범죄 피해 등 55개 항목에 대해 최대 3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성폭력 피해 지원 항목 추가로, 피해자들이 경제 심리적 회복을 위한 현실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남은 과거 관련 조례 부재와 예산 부족으로 피해자 보험 지원이 어려웠으나 지난해 9월 '경남도 안전보험 지원조례'가 제정되고 각 지자체가 적극 참여하면서 전 도민 대상 보호 인프라가 완비됐다. 최근 경찰이 성폭력 피해로 생계가 곤란해진 피해자를 발굴 지원해 안전보험금 300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 사례도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성폭력 피해는 개인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호와 회복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피해자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7:43
진주시, 중앙지하도상가 청소년문화시설 추진 점검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중앙지하도상가를 청소년 문화 중심지로 재편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14일 중앙지하도상가 내 청소년 전용 문화시설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이 14일 오후 중앙지하도상가 내 청소년 전용 문화시설의 추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진주시] 2026.04.14 이번 점검은 '지하도상가 활성화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침체된 상가를 청소년들의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려는 시 전략에 따른 것이다. 시는 유휴 공실을 활용해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하고 있다.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 공간' 조성을 위해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호 시설과 공간 구성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를 설계에 반영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5회 진주시장배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 'e스포츠커뮤니티센터 J-Arena'에 대한 운영 현황도 점검했다. 시는 대학동아리 대항전과 청년 e스포츠대회 등 앞으로 예정된 각종 행사의 준비 상황을 살피며 관련 인프라를 정비하고 있다. 시는 중앙지하도상가 내 '댄스 스튜디오' 확대 운영과 진주대첩기념공원 부설주차장 주차료 감면도 추진 중이다. 콘텐츠 다양화와 접근성 개선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찾는 활력 공간 조성이 목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방과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여가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현장 점검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등 공모대전 수상작 갤러리'와 '체험 공방' 등 상시 전시 체험 공간을 순차적으로 개장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7:41
국민 경남도당, 사천 유해남·양산 한옥문 등 4곳 예비경선 결과 확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사천시장, 양산시장, 고성군수, 하동군수 선거구의 예비경선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국민의당 경남도당 전경 [사진=국민의힘 경남도당] 2020.10.20 경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을 후보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실시했다. 당원과 일반 국민의 뜻을 균형 있게 반영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비경선 결과 사천시장에는 유해남 전 창원KBS총국장이, 양산시장에는 한옥문 전 양산시의회 의장이, 고성군수에는 하학열 전 고성군수가, 하동군수에는 김현수 전 KBS 방송기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경남도당은 이들 예비경선 1위 후보를 본경선에 진출시켜 각 지역 현역 단체장들과 경쟁을 거친 뒤 최종 공천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예비경선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민의 의사를 폭넓게 반영하고 후보자 간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절차"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으로 지역 발전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7:41
이승운 기장군수 예비후보 "버린 4년 발언은 군민 노력 폄훼하는 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기장군수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버린 4년' 논란과 관련해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1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지난 4년을 '버린 시간'으로 규정하는 것은 지역을 지켜온 군민의 노력을 폄훼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버린 4년' 논란과 관련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이승우 예비후보 선거 캠프] 2026.04.14 최근 한 경선 후보가 SNS에 "4년을 더 버리면 기장의 문화는 없다"고 올린 글에 대해 "기장은 버린 4년의 도시가 아니다. 그간 KTX이음역 정차 기반 마련, 기장시장 활성화, 명례 파크골프장 추진, 철마 도시농업공원 조성, 오션 블루레일 사업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고 일축했다. 그는 "기장은 바다와 산, 전통과 미래가 함께 숨 쉬는 도시로, 문화 관광 정주 여건을 갖춘 전국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며 "성과를 이어 더 크게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 ▲성과는 존중하되 미흡함은 개선▲비난보다 대안, 분열보다 통합 선택▲군민이 체감하는 실질 변화 추진▲기장의 자부심과 경쟁력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기장을 폄훼하는 언어가 아니라 높이는 언어로 경쟁하겠다"며 "전국 최고의 기장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4-14 17:26
주진우 "부산 북구갑에 공천 후보내야…공천 포기는 정당 본분 잃는 것"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을 치뤘던 주진우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갑)이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에 공천 후보를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켜야 한다"며 "부산 북구갑에 우리 당 후보를 당당히 공천하고.그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밝혔다. ​주진우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이 지난달 28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시장 경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주진우 선거캠프] 2026.03.28 그러면서 "공천을 포기하는 것은 정당의 본분을 잃는 것"이라며 "위기 때마다 북구갑을 지켜온 당원동지들의 땀과 헌신을 존중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스스로 서야 한다. 당장 어려움이 있어도 원칙을 지켜야 당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보를 내고, 당당히 경쟁하고, 결과에 책임지는 것, 그것이 공당의 원칙"이라며 "부산 북구갑 당원과 시민들께 선택권을 드려야 한다. 공정한 원칙에 따라 우리 당 후보가 결정되면 저와 당원동지들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이 오는 30일 이전에 사퇴를 하게 되면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재보궐선거가 치뤄진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다. ndh4000@newspim.com 26-04-14 16:54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탈락 후보 5명 '조문관 지지' 선언…'원팀 구성'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5명의 후보들이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승리를 위한 원팀구성을 밝혔다.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로 나섰던 최선호 박종서 임재춘 박대조 박재우 등 5명의 후보들은 14일 양산시 백호로 소재 조문관 후보 선거캠프에서 조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공천 및 지방선거 당선을 위한 공동노력을 약속했다.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모인 최선호 박종서 임재춘 박대조 박재우 등 전 시장후보들 모습. 2026.04.14 지지후보들은 "양산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정직하고 비전, 생각이 올바른 조문관 후보를 지지하기로 굳혔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끌어 시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않고 희망을 꿈꾸는 양산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5명의 전 후보들은 간단한 차담회를 통해 조문관 후보와 소통한 뒤 지지배경과 승리를 위해 남은 기간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들 전 후보들의 대표로 인사를 가진 박종서 전 양산시청 국장은 "여기에 함께하신 후보들께서 각자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승의 문을 넘지못했다"며 "하지만 양산발전과 양산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은 '일심동체'인 만큼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조문관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양산시민들의 행복한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5명 모두 원팀이 되어 좋은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전했다. 조문관 후보도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후보들께 정말로 많은 빚을 지고 있으며 그 마음을 잊지않겠다"며 "모두들 양산이 과거에 머물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뜻이 하나로 뭉쳐 만들어진 자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후보들께서 그동안 내놓으신 다양한 시민들을 위한 공약 모두를 마음으로 받아들여 실천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어머니의 막재 중에도 이렇게 함께 참여해주신 최선호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당 양산시장 경선의 경우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와 2차를 거쳐 최종 여론조사 결승경선을 오는 17일과 18일 김일권 조문관 두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6:53
도공 부경본부, 휴게소 3곳 '시니어 키오스크존' 설치…어르신 편의 도모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휴게소 이용객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시니어 전용 키오스크 공간을 확충한다. 부산경남본부는 14일 남해고속도로 진영(순천방향)휴게소를 비롯해 함안(부산방향), 경주(부산방향)휴게소 등 3곳에 '천천히 다같이 키오스크 존'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경본부는 상반기 중 관내 전 휴게소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가 14일 진영(순천방향)휴게소에서 열린 천천히 다같이 키오스크 존 개소식에서 경남통합노인지원센터 시니어 교육생으로 구성된 고객자문단이 참여해 체험행사와 함께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사진=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2026.04.14 이 공간은 디지털 주문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나 초보 이용객이 심리적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라는 안내문구를 통해 고객이 시간적 압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도로공사가 지난 3월 휴게소 방문객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58%가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느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87%는 '시니어 전용 이용공간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불편 요인으로는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부담'이 44%로 가장 많았다. 이에 본부는 식당가 중앙에 '시니어 우선구역'을 지정하고 ▲화면 글자 150% 확대▲1m 대기선 표시▲단계별 이용안내판 ▲전용구역 표지▲직원 호출벨 등을 마련했다. 같은 날 진영휴게소 개장 행사에는 경남통합노인지원센터 시니어 교육생으로 구성된 고객자문단이 참여해 체험행사와 함께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한 참여자는 "휴게소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권우원 본부장은 "천천히 다같이 존을 모든 휴게소로 확대해 세대 간 배려와 무장애 주문 환경을 만들겠다"며 "포용적 디지털 서비스 구현과 휴게소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6:31
거창군, 사과이용체험센터 프로그램 호응…가족 참여형 콘텐츠 강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거창사과테마파크 내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과철판아이스크림[사진=거창군] 2026.04.14 사과이용체험센터는 사과를 활용한 피자와 파이 만들기 등 요리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체험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식목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가족 참여형 체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 6일(매주 수요일과 공휴일 제외) 운영되며, 하루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및 단체 참여도 가능하며 단체 이용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제 도우 피자, 또띠아 피자, 사과파이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돼 있다. yun0114@newspim.com 26-04-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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