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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인공위성 활용 스마트 하수관리시대 활짝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시대 연다. 시는 지반침하(싱크홀)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가 지반침하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시대'를 선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진주시] 2026.04.14 시는 노후 하수관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공위성 레이더(SAR)를 이용한 지표 변형 감시와 GPR 기술을 결합한 정밀 탐사 방식을 시범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표 아래 발생 가능한 공동(빈 공간) 구간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수관로의 위치, 재질, 깊이 등의 정보를 통합한 지리정보시스템(GIS)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하 공간을 시각화한 '디지털 지도'를 제작해 공사 중 사고를 방지하고, 예측 기반의 선진 하수관리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노후 하수관로 교체 보수 사업에도 대규모 예산을 투입했다. 국비 등을 포함해 총 552억 원을 투입한 1차 정비사업은 23.7km 구간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약 300억 원 규모의 2차 정비사업은 18.01km 구간을 대상으로 올해 착공해 2028년 완료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협력 중인 상평국가산단 폐수 관로 교체사업도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30여 년 된 폐수관로 17.3km를 정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432억 원 중 70%가 국비로 지원됐다.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제3차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 계획'에서 2027년 우선 조사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추가 정비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시는 장마철 이전에 상습 침수지역과 노후 관로 밀집구역을 중심으로 하수관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준설을 통해 퇴적물과 오염원을 제거함으로써 침수와 악취 문제를 동시에 해결, 시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공위성과 GPR을 활용한 과학적 탐사와 GIS DB 기반의 체계적 관리, 현장 중심의 준설 행정을 병행하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지하 공간까지 철저히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1:09
부산 금정구, 중소기업 조달시장 진출 지원 참여기업 모집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오는 27일까지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 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출지원사업 추진 안내문[사진=부산시] 2026.04.14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공공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이번 사업은 금정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판로 분야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각 지원 분야별 제품 등록부터 조달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 분야는 다수공급자계약(MAS) 컨설팅, 벤처 나라 등록 컨설팅, 이음 장터 등록 컨설팅, 1:1 전자입찰 컨설팅 4개 분야 중 기업의 상황에 맞는 분야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psj9449@newspim.com 26-04-14 10:56
전재수·김상욱·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제2수도권 시대 개막"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6 3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14일 공동출정식을 갖고 해양수도 부울경 메기시티 비전을 선언했다. 이들은 14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지방도 사람이 살만한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부울경 메가시티를 복원하고 균형발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맨 오른쪽),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맨 왼쪽),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14일 오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 메기시티 비전을 선언하고 있다.[사진=김경수 후보 선거캠프] 2026.04.14 이들은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어느 지역에 살든 같은 기회를 누려야 한다"며 "부울경을 경계 없는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설 준비가 끝났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오늘 그 정신이 깃든 이곳 봉하에서, 멈춰선 균형발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대한민국 제2수도권 시대를 열어낼 것을 선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부울경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자, 부마항쟁과 6월 항쟁을 이끌며 이 땅의 민주화를 일궈낸 뿌리"라며 "대한민국이 위기에 닥칠 때마다 길을 열었던 곳, 그것이 부울경의 자부심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지금 현실은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던 심장을 동력을 잃고 소멸의 땅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진단하며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수 없으며 이를 되살려낼 시간이 얼마지 남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선거는 수도권 집중 구조를 깨는 국가 재설계의 출발점"이라며 "부울경을 또 하나의 수도권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성장 엔진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날 ▲부울경 메가시티 즉시 복원 및 예산 확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대기업 투자 유치 ▲부산 글로벌 물류 허브 조성 ▲울산 제조혁신 수도 육성 ▲경남 미래산업 수도 건설 등을 3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주도 성장' 기조를 언급한 이들은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방분권 의지를 발판 삼아, 부울경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향후 공동 일정과 메시지를 통해 부울경의 통합 비전을 제시하며 '민주당 진짜 원팀'으로 선거를 치르겠다는 뜻도 전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로 이동해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0:50
부산은행·카카오뱅크, 기업 공동대출 금융 지원 확대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이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기업 공동대출로 금융 지원 확대에 나섰다. 부산은행은 전날 본점에서 카카오뱅크와 기업 공동대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왼쪽 여섯 번째)이 지난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체결한 기업 공동대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BNK부산은행] 2026.04.14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대상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공동대출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협업을 추진한다. 부산은행은 장기 축적된 기업금융 노하우를, 카카오뱅크는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장점을 결합한다. 부산은행은 최근 가계대출 규제 강화 속에서 기업대출 비중을 높이는가 하면 인터넷전문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채널을 확대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개인고객 중심에서 법인 중소기업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며, 대형 시중은행 중심의 현 구조에 경쟁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업계에서는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협력이 과점적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경쟁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금융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기반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10:11
함안군, 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본선 진출자 12명 확정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제17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본선 진출자 12명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함안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지난 1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7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예심[사진=함안군] 2026.04.14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예심에는 전국 각지에서 230명이 참가, 1차와 2차 심사를 걸쳐 12명이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본선 진출자는 이인지(경남 함안), 한승우(서울), 박재인(경기 부천), 이민숙(울산), 이주은(경남 창원), 김주휘(경남 함안), 안미리(경남 창원), 최현무(경기 화성), 김다닐린(경남 양산), 김여주(서울), 이대명(경북 영덕), 최하늘(경기 오산)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남 5명, 경남 외 지역 7명이다. 본선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함안지부가 주최 주관하며, 아마추어 신인가수 경연대회와 함께 강문경, 신승태, 김경민, 정혜린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국민 애창곡인 '처녀뱃사공'은 지난 1952년 유랑극단을 이끌고 함안을 찾았던 가수 윤항기, 윤복희 씨의 부친 윤부길 씨가 법수면 악양나루터에서 나룻배를 저어주던 처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노랫말을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09:09
최찬훈 영도구의장, 구의원 무소속 출마 선언…"공천 아닌 구민 평가받겠다"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최찬훈 부산 영도구의회 의장이 6 3 지방선거에서 영도구 나 지역(청학2 동삼1 2 3동) 구의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찬훈 부산 영도구의회 의장 [사진=영도구의회] 2025.11.17 최 의장은 지난 13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정하지 않은 틀에 머물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으나 공천관리위원회 심사가 시작되기 전 영도당협으로부터 특정 후보를 위한 듯한 양보 요구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공천은 공정한 경쟁을 통해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장은 "어떤 줄에도 서지 않고 오직 구민만 믿고 당당히 나아가겠다"며 "8년간 의정활동 경험과 실력으로 영도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공천이 아닌 구민의 선택으로 평가받고 싶다"면서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26-04-14 08:57
부산보건환경연구원, 도시 텃밭 토양 안전성 조사…시민 건강 보호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시민들이 가꾸는 소규모 도시 텃밭의 토양 안전성 조사를 통해 오염 실태를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신호동 300-3번지 신호지구 시민 공영텃밭 [사진=부산시] 2025.02.03 연구원은 부산지역 내 소규모 도시 텃밭 68곳을 대상으로 ▲아연 ▲니켈 ▲비소 ▲카드뮴 ▲구리 ▲납 ▲6가크롬 ▲수은 등 중금속 8개 항목을 조사해 토양환경보전법 상 '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에 적합한지 확인할 계획이다. 도시텃밭 대상을 유형별로, ▲유치원 어린이집(47%) ▲복지시설(24%) ▲학교(6%) 등이다. 지난해 조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4개 지점이었고 초과항목은 아연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조사 결과 기준을 초과 한 경우 해당 구 군에 통보해 토양 교체와 작물 섭취 금지 등의 조치를 안내한다. 이후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재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유치원 복지시설 등 민감시설 내 텃밭의 경우 결과 통보를 신속히 진행해 시민의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용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농업과 친환경 먹거리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토양 안전성 확보는 필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작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4-14 08:10
한국경남태양유전 노사 갈등 격화…"임금 삭감" vs "경영 위기"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 소재 한국경남태양유전(KKTY) 노사가 통상임금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이어가며 노동조합 파업이 20일째 지속되고 있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13일 오전 한국경남태양유전 정태종 노조 위원장 및 노조 집행부 관계자들이 결의 대회를 주재하고 있다.2026.04.13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경남태양유전 노조는 13일 조합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 대회를 열고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 이행과 임금 지급을 촉구했다. 이번 갈등은 재직자 조건부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에서 비롯됐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2024년 12월 해당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확정했다. 노조는 이를 근거로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법원 판결 이행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회사 측은 판결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연간 약 100억 원의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해 경영에 큰 부담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사는 지난해 5월 상견례 이후 올해 3월까지 본교섭 2차례와 실무 교섭 22차례를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후 노조는 지난 3월 25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13일 오전 한국경남태양유전 노동 조합원들이 결의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2026.04.13 임금 체계 개편안을 두고도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회사는 기본급 15% 인상과 상여금의 기본급 포함 등을 포함한 개편안을 제시했으며, 총액 기준 약 5% 수준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 러나 노조는 회사가 귀성비와 월차수당 등 13개 수당 항목의 축소 또는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급 인상안을 제출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임금 삭감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생산 차질도 현실화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공장 가동률은 평소 대비 약 30%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이에 따라 거래처 신뢰 저하와 손해배상 가능성 등 추가 피해 우려도 제기된다. 노조 측 역시 약 800명의 조합원이 무노동 무임금 상태에서 파업에 참여하고 있어 장기화에 따른 부담이 커지고 있다. 노조 측은 "대립이 아니라 공존과 상생을 원한다며 진정성 있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회사 측 역시 "상호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약 800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 중인 가운데, 노사 모두 대화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입장 차가 커 단기간 내 타결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m25322532@newspim.com 26-04-14 07:33
전국 광역단체장 4월14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관 영결식(09:00 완도) - 전남도 통합 방위회의(14:00 정철실)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2차 회의(16:00 정철실) ▲김진태 강원지사 -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10:30 도청 브리핑룸) -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11:50 강원선관위)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10:00 새만금일원)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영환 충북지사 - 현안 관련 언론브리핑(10:30 브리핑룸) - 기업비즈니스센터 개관식(14:00 괴산) ▲황명석 경북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76회);디지털 시대를 넘어, AI 대전환 시대로(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파견복귀자 공로패 수여식(11:00 행정부지사실)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전담반 2차 영상회의(16: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이장우 대전시장 - 한국기계연구원 창립 50주년 기념식(10:00 한국기계연구원) - 2026년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행사(13:30 대강당) - 회덕다목적체육센터 준공 및 개관 기념식(15:00 회덕다목적체육관 부설주차장)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간부회의(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2회 충남 노인건강대축제(10:00 홍주종합경기장)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동아일보(09:00 서울본부) - 차세대기업인클럽 창립 18주년 기념식(19:00 누리마루APEC하우스) ▲박완수 경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김두겸 울산시장 - 대한적십자사 제64차 전국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총회 개회식 (14:00 UECO 3층 컨벤션홀) ▲유정복 인천시장 -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 만명 기념행사 (14:00) [전국종합=뉴스핌] 26-04-14 06:24
[속보] 대전 동물원 '탈출 늑대' 무수동 야산서 당국과 대치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발견돼 소방이 유관기관과 함께 포획 작업에 나섰다. 13일 오후 10시 40분쯤 대전 중구 무수동에 있는 야산에서 늑구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대전 동물원(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늑가 13밤 대전 중구 무수동 야산에서 발견돼 소방과 경찰 등 우관기관이 포획 작업에 나섰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4.14 news24@newspim.com 신고자는 소방에 전화로 늑구를 발견했다고 설명한 뒤, 영상을 촬영해 소방에 제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늑구가 발견된 장소는 앞서 늑구가 탈출했던 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직선으로 1.5km가량 떨어져 있는 오도산 기슭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 관계자들이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찾고 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4.14 news24@newspim.com 소방당국은 구조대가 마취총 등 구조 장비를 동원해 출동했고, 경찰과 동물협회 등 관련기관과 함께 늑구 포획을 위해 대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9시18분쯤 대전오월드 사파리 철조망 밑 땅을 파고 탈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늑구에 대한 수색은 오인신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gyun507@newspim.com 26-04-1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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