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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6월 24일 일정 ▲김영록 전남지사 - 제38-39대 김영록 도지사 이임식(14:30 도청 김대중 강당)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8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14:00 동락관 공연장)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2026년 제2차 이사회(10:00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기자 차담회(10:40 광주시청 기자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39대 강원특별도지사 도정동행 감사 행사(11:00 신관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소통의 날 (10:00 공연장) -합동 간부회의 (14:00종합상황실) ▲박완수 경남지사 - 바르게살기 핵심회원 교육(14:00거제 소노캄 그랜드볼룸) ▲김영환 충북지사 -특이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24 06:30
"출렁다리에서 캠핑장까지"…'무릉별유천지 2단계 사업' 동해 관광 체질 바꾼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에 230억원 규모의 2단계 재정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라벤더축제로 드러난 교통 편의 체류 한계를 보완하고 강원 동해안 관광지도를 흔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는 9일간 8만명, 사전행사를 포함해 총 10만명이 찾으며 야간관광과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확인했다. 다만 교통 접근성, 수용 가능한 체류 인프라, 사계절 콘텐츠 부족 등 구조적 한계도 함께 드러났다.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사진=동해시] 2026.05.21 onemoregive@newspim.com 23일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공공(공모)사업 선정 및 추진현황'에 따르면 2단계 재정사업은 국고보조 2건, 강원도 공모 5건, 지방소멸대응기금 2건 등 9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는 229억7900만원이다. 2026~2028년까지 추가 투입될 예산만 176억3900만원에 달해 사실상 무릉별유천지 전역을 체류형 포용형 관광지로 재구성하는 '패키지 업그레이드'에 가깝다. 세부적으로는 쇄석장 문화재생사업, 무릉정령 예술폭포, 진입도로 마무리 공사, 웰컴센터, 라벤더 복합문화공간, 국민여가캠핑장, 스톤가든 로드, 열린관광지, 하늘바람 출렁다리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 완료된다. 하늘바람 출렁다리는 이미 조성돼 라벤더축제 기간부터 개방 운영 중이며 이번 축제에서 야간관광 흥행을 이끈 핵심 시설로 자리 잡았다. ◆교통 접근성 수용력, 구조적 약점 어디까지 보완되나 라벤더축제는 야간 방문 비율이 13%를 넘기고 평일 야간 입장객도 꾸준히 증가했지만 대중교통 주차 보행 동선 등에서 피크시간 혼잡과 접근성 한계가 뚜렷했다. 이러한 문제는 관광객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구조적인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 무릉별유천지 청옥호. 2025.06.15 onemoregive@newspim.com 2단계 사업 가운데 '진입도로 마무리 공사'와 '열린관광지 조성'은 이 같은 약점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 삼화동 산54-1 일원에 상징게이트 2개소와 조경쉼터 2개소 등을 포함한 진입도로 정비가 2026~2027년 추진되며 무릉별유천지 일대에는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키오스크 교체, 셔틀버스 스마트쉘터, 무장애 안내판, 전망엘리베이터 설치가 2026년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 도로 확장뿐 아니라 방문객 흐름을 관리하고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 연령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돼 있다. 축제 때마다 제기되던 '차량은 몰리는데 사람은 걷기 불편한 관광지'라는 한계를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벤더축제가 보여준 또 다른 과제는 '볼거리는 생겼지만 머물 공간과 시간은 아직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야간콘텐츠에 대한 호응에도 불구하고 숙박 휴식 체험을 묶어낼 거점 공간이 마땅치 않아 소비와 체류시간 확대에 제약이 있었다. 이를 겨냥해 동해시는 2025~2027년 삼화동 산110-5 일원에 연면적 1150㎡ 규모의 1층 건축물로 웰컴센터를 건립한다. 단순 안내소가 아니라 체험공간을 포함한 복합 시설로 기획돼 있어 입장 안내 체험 휴식이 한 번에 이뤄지는 '관광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같은 기간 삼화동 산143-3 일원에는 8040㎡ 규모의 국민여가캠핑장이 조성된다. 관리동, 사이트, 조명 등 캠핑 인프라가 갖춰지면 당일치기 위주의 방문 패턴을 1박2일 이상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라벤더 복합문화공간(지상 2층, 교육장 주민복합문화공간)까지 완성되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쓰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확장될 수 있다. 여기에 2026~2028년 추진되는 스톤가든 로드 조성사업은 폐광지 자원을 활용해 1만2000㎡ 규모의 스톤가든과 120m 길이의 스톤로드를 만드는 사업으로 산업유산과 예술 경관을 결합한 체류형 산책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4년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기간 청옥호에서 페달카약을 체험할 수 있다. 2024.06.08 onemoregive@newspim.com ◆산업유산 야간관광 결합 강원 관광지도에 '동해 축' 부상 무릉별유천지는 석회석 채굴 산업시설 부지를 재생해 조성된 대표적인 산업문화관광지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절벽, 체험시설에 더해 쇄석장 문화재생사업(지하 4층 지상 1층 규모 내부 리모델링, 음향 영상 조명 콘텐츠 도입)이 완료되면 단순한 포토존을 넘어 공연 전시 미디어아트까지 가능한 실내 문화플랫폼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강릉이 커피 해변 문화축제로, 속초가 설악산 먹거리로 양양이 서핑과 젊은 층 중심 관광으로 이미 색깔을 굳힌 상황에서 동해는 '산업유산+체험+야간관광'을 결합한 독자적인 축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셈이다. 라벤더축제의 10만명 흥행과 출렁다리 레이저쇼를 중심으로 한 야간관광 호응은 이 같은 전략의 시험무대였다고 볼 수 있다. 2단계 사업이 계획대로 2028년까지 마무리될 경우 동해시는 해변 중심의 동해안 관광벨트에 '내륙형 복합 체류지'를 보완하는 구조를 갖게 된다. 강원 동해안 관광지도가 '강릉 속초 양양' 3강 구도에서 '동해 삼척 태백' 등 산업 지질 레저 자원을 가진 도시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은 변수는 콘텐츠와 운영 "재방문 설계가 승부처" 관건은 인프라 확충이 실제 재방문 소비 확대 지역경제 파급으로 이어지느냐다. 야간 방문 비율이 13%대에 머물고있는 만큼 출렁다리 레이저쇼 예술폭포 스톤가든 등 시설을 어떻게 연계 프로그램과 패키지 상품으로 엮어낼지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릉별유천지.[사진=동해시] 2025.05.20 onemoregive@newspim.com 또 웰컴센터와 복합문화공간, 캠핑장이 각각 따로 운영될 경우 '분절된 공간'에 그칠 수 있어 통합 브랜드와 동선 예약 이용권을 아우르는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교통 주차 셔틀 동선 역시 축제 기간이 아닌 사계절 상시 운영 관점에서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동해시민 A씨는 "무릉별유천지는 이미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자연 체험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2단계 재정사업을 통해 교통 편의 체험 인프라를 보완하고 차별화된 야간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강원권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도약하는 과제가 민선9기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21:25
2026 원주만두축제 'AI 공모전' 참가자 모집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문화재단은 23일 '2026 원주만두축제 AI 영상 공모전'에 대한 참가자 모집을 공지했다. 이 공모전은 시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접수 마감일은 7월 23일이다. 2025 원주만두축제가 열린 원주시 중앙동 일대.[사진=원주시] 2025.10.27 onemoregive@newspim.com 출품작의 주제는 '2026 원주만두축제 홍보'이며 이와 관련된 생성형 AI 기반의 영상이라면 모두 참가 가능하다. 출품 분야는 숏폼, 광고영상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이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작품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참여형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직접 축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 스스로 축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보다 다양한 축제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원주만두축제는 지역의 대표 음식문화축제로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축제 홍보 콘텐츠로서 활용돼 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적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생성형 AI와 시민의 창의성이 결합하여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17:24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퇴계농공단지 기업 인사 간담회 개최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3일 퇴계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관계자와 기업 인사 간담회를 가졌다. 기업체 간담회.[사진=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2026.06.23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회의는 제대군인의 사회 정착을 위한 일자리 창출 도모와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채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퇴계농공단지 협의회 회장 및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와 강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제대군인의 조직 적응력과 책임감에 높은 평가를 내리면서 향후 제대군인 일자리 확대와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제대군인이 군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17:08
구자열 당선인 준비위, 현안 사업장 찾아 추진 상황 점검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가 23일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 기틀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준비위는 서원주역 일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등 7개소를 점검하며 각 부서의 현장 브리핑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가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 2026.06.23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이번 점검은 구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서원주 의료AI 연구 생태계 조성'과 '도심문화거점 재생 프로젝트'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현재의 추진 실태를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위원들은 서원주역과 의료기기산업진흥원을 숙지하며 AI 대전환과 사업 체질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원주 성장의 기폭제가 될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에 대한 논의도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문화 관련 사업지들도 방문한 위원들은 원주문화재단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원주시문화공유플랫폼과 옛 원주역, 원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점검했다. 원도심의 문화 거점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들은 전시, 공연, 체험, 창작이 상호 연계되는 생활 문화공간으로 거점을 기능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K-관광 콘텐츠에 연결할 방안도 검토했다. 옛 원주역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역사와 문화 관련 재생 활용 프로젝트를 통합해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중앙시장 화재 현장에서 위원들은 원도심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7년간 아무런 진척이 없던 현실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문화 거점과 옛 원주역 부지를 연계해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고 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친 김기석 위원장은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16:57
동해해경청, 지자체·교육청과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전개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해 초 중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지역 728개교와 경북지역 1555개교 등 총 2283개 학교에 구명조끼 착용 홍보 영상을 게시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동해해경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동영상.[사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2026.06.23 onemoregive@newspim.com 또 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홍보도 병행된다. 강원권 시 군 지자체와 협업해 시정 소식지에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포스터를 게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자체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동해해경청이 제작한 구명조끼 착용 홍보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있다. 동해해경청은 이번 캠페인이 교육기관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해양안전문화 확산 운동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창 청장은 "연안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 착용 여부는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라며 "교육청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구명조끼 착용이 선택이 아닌 필수 안전수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해해경청은 너울성 파도, 동해안의 급경사 지형, 안전요원이 없는 해안가 등의 연안사고 위험성을 강조하며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과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16:32
김중남 당선인, 21개 읍면동장 소통 간담회...시민 소통 강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은 23일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21개 읍면동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과 21개 읍면동장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사진=김중남 인수위원회] 2026.06.23 onemoregive@newspim.com 김 당선인은 이날 읍면동별 주요 현안 및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며 앞으로 시정 운영 시 읍면동과의 긴밀한 소통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강릉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수상한 제품을 다과로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역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김중남 당선인은 "읍면동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최일선"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3 16:29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23일 일정 ▲박형준 부산시장 -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폐회( 10:00시의회 본회의장) -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폐회연(11:00 시의회 대회의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박완수 경남지사 -경남은행 취약계층 에너지 나눔 성금 및 홍보 부채 전달식( 11:30 접견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5회);현장에서 본 축구산업 이야기(07:20 다목적홀) - 2026년 제2차 청백리 회의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김영록 전남지사 - 제18회 전남 농아인 대회(11:00 광양실내체육관) ▲김관영 전북지사 -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 (14:00순창군, 임실군) ▲김영환 충북지사 -별도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청사 집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23 06:30
구자열·강삼영 당선인, 원주서 교육 환경 개선 협력 방안 논의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직접 만나 원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원주시 명륜1동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난 두 당선인은 과밀학급과 장거리 통학 문제 해결 등 교육 분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눠 관심을 모았다. 구 당선인은 '혁신도시 내 남고 설립'을 위한 부지 현황을 설명하며 중앙투자심사 및 교육부 협의 등 사전절차의 신속한 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시 차원에서도 적합 부지 발굴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교육감 당선인이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강삼영 인수위원회] 2026.06.22 onemoregive@newspim.com 원거리 학생 통학여건 개선에 대해서 강 당선인은 '무상통학 바로30버스'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원주에서 시범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6년 제2회 추경에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 교육 분야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원주시 교육상생협의체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이 협의체는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정례 협의체로 구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두 당선인의 공약 연계 방안도 논의됐다. 구 당선인은 검증된 운영 모델인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교육감 공약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1억 아이키움'과 연계한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내년도 1월 공약 시행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내년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와의 교육과정 연계를 언급하며 도내 학교 교육과정과 참여 지원 및 교육청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 이동을 위한 예산 지원과 도 교육청 홍보관 운영 협조를 요청하며 이번 행사에는 15만 명의 청소년과 학부모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구자열 당선인은 "원주의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복지 증진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이번 논의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2 17:20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자, 주요 업무 현황·계획 논의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김중남 강릉대전환위원회] 2026.06.22 onemoregive@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22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경제환경국, 상하수도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와 각 분야의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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