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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물러난 무릉계곡…단풍빛에 가을 성큼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단풍이 물든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처마 위 안개가 가을의 길목을 가리고 있다.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무릉계곡 입구에 울긋불긋 물든 단풍.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17일 강원 동해시 무릉계곡 입구. 폭염이 한풀 꺾이고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가운데 계곡 입구의 단풍나무들이 붉고 노란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짙은 녹음과 안개에 싸인 산자락 사이로 단풍빛이 번지면서 무더웠던 여름의 끝과 성큼 다가온 가을의 기운을 전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5:48
강릉시 에너지과,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참여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에너지과는 18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가 지역 소비를 실천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 에너지과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참여.[사진=강릉시]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에너지과 직원들은 이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데 동참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을 다짐했다.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 및 카페 이용, 지역 생산 유통 물품 우선 구매, 착한가격업소와 골목형상점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조성광 에너지과장은 "공직사회의 지역 상권 이용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5:44
해외인증 역량 앞세워…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실전 경쟁력'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WMIT)이 해외 규제 대응력을 무기로 지역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전의 실질적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복합단지 유치가 부지와 연구시설 확보 경쟁을 넘어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임상 인허가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산업 생태계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WMIT은 오는 9월 3~4일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GMES 2026(강원의료기기전시회)'과 연계한 글로벌 RA(Regulatory Affairs 인허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럽 MDR IVDR, 미국 FDA 510(k), 일본 PMDA,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MDSAP 등 해외 시장 진출의 핵심 관문을 다루고 기업별 1대1 해외 인허가 현장 상담도 병행한다. GMES 2026 연계 글로벌 RA 포럼 포스터.[사진=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센터'사업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단순 세미나를 넘어 원주가 추진하는 AI 기반 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구상의 한 축으로 읽힌다. AI 의료기기는 알고리즘 성능뿐 아니라 임상적 안전성, 데이터 관리, 사용적합성, 사이버보안, 국가별 인허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규제 전략과 글로벌 인증 체계를 결합하지 않으면 사업화와 수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포럼 첫날에는 폴란드 PCBC가 유럽 MDR 적합성 평가 및 인증과정의 주요 부적합 사례와 규제 변화 방향을 설명하고 일본 TUV Rheinland가 PMDA의 특수 요구사항과 일본 시장 진출 로드맵을 제시한다. 미국 Globizz는 FDA 510(k) 인허가와 현지 임상 부담 완화, 사용적합성 평가를 다룬다. 둘째 날에는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MDSAP EU IVDR 최신 동향, 디지털의료기기 전자적 침해행위 보안지침 적용 방안이 이어진다. 특히 AI 디지털 의료기기는 보안과 데이터 신뢰성이 제품 경쟁력의 일부가 됐다는 점에서 이번 포럼의 사이버보안 세션은 의미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 원주가 목표로 하는 AI 기반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연구개발 거점에 그치지 않고 규제 대응과 인증 획득,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원주시는 기존 의료기기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바이오, 중화항체 기술을 결합한 AI 기반 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당위성, 공모 전략, 의료산업 중장기 발전모델을 도출하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도 진행했다. 원주의 과제는 '이미 갖춘 산업 기반이 기업 성과로 이어진다'는 차별성을 숫자와 사례로 증명하는 데 있다. 원주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집적지라는 강점을 보유한 만큼 기업이 시제품 개발 이후 겪는 인허가 임상 검증 수출의 병목을 얼마나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지가 경쟁력의 핵심이 될 수 있다. WMIT의 중장기 방향도 이와 맞닿아 있다. 김영성 원장은 취임 후 현장 중심 기업지원 강화, 산업의 AI 전환(AX) 가속화, 첨단의료복합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 유치, 유망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WMIT은 이를 토대로 원주를 'AI 디지털 기반 메디컬 헬스산업 글로벌 혁신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GMES 2025에서도 글로벌 의료기기 인허가 세미나와 1대1 상담이 운영된 데 이어 올해 포럼은 미국 유럽 일본 규제와 디지털 보안까지 의제를 넓혔다. 이는 원주의 지원 체계가 단발성 해외 전시 수출 상담을 넘어 기업별 제품 특성에 맞춘 글로벌 규제 대응 체계로 진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향후 원주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면 AI 의료기기 특화 실증, 병원 대학 기업 간 의료데이터 활용 체계, 규제과학 및 해외 인증 전문인력 양성, 글로벌 인증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하나의 전주기 패키지로 제시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RA 포럼은 전주기 패키지로 나아가는 원주형 모델의 출발점이다. 포럼에서 축적되는 해외 인허가 정보와 기업 상담 수요를 AI 의료기기 실증 사업화 지원으로 연결하고 이를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 기능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면 원주는 '개발된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도록 돕는 의료기기 특화 거점'이라는 분명한 글로벌 허브 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5:26
원주시의회, 도시정보·서부복합체육센터 방문...지원 사항 논의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18일 도시정보센터와 서부복합체육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와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문화도시위원회가 소관 분야의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안건 심사와 예산 심의, 정책 제안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원주시의회 문도위, 도시 안전 체육 분야 현장 방문.[사진=원주시의회]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위원회는 먼저 시민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정보센터 통합관제실을 찾아 시스템 관리 실태와 CCTV 관제를 통한 사건 사고 대응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24시간 안정적인 관제 운영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어 서부복합체육센터로 이동한 위원들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체육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권아름 위원장은 "도시정보센터와 서부복합체육센터는 각각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두 기관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철저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5:18
원주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첨복단지 유치 등 협력 방안 논의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18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 및 원주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와 도의원 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도의원 초청 간담회.[사진=원주시]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원주 지역 도의원과 구자열 원주시장, 김정남 부시장 그리고 각 국 및 소, 원장과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창업도시 원주 유치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혁신도시 클러스터 확대 등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도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장양리 친환경 에너지 충전 기반시설 확충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동부권 체육단지 조성 ▲학곡저수지 둘레길 조성 ▲지방도 404호선 4차로 확장 ▲기업도시 공공형 어린이병원 신설 등 지역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원주시와 도의원들은 주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와 도의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원주 발전을 위한 협력에 힘쓰기로 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원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원주시와 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의원들과 정례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해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4:42
해군1함대, '을지 자유의 방패' 관·군·경 항만방호훈련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1함대사령부는 18일 동해항과 동해상에서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 연습의 일환으로 관 군 경 통합 항만방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해지역 유관 부대 및 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견고한 통합 항만방호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해군 1함대를 포함해 육군 23경비여단,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경찰서, 동해세관 및 동해 어선안전조업국 등이 참여했다. 항만방호훈련에 투입된 해군1함대 장병들이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다.[사진=해군1함대] 2026.08.18 onemoregive@newspim.com 훈련은 동해 해상에서 적 잠수함이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해 시행됐다. 1함대는 신고를 접수한 후 통합 항만방호 전력을 강화하고 해상 경계 태세를 격상시켰다. 이어 현장에 입체 전력을 긴급 투입해 적 잠수함 탐색을 진행했으며 발견 후 통합 항만방호 전력 간 협동 대잠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 이후 적 특수작전부대원이 동해항 내로 침투한 상황을 설정하고 1함대는 부대 출입 통제를 강화한 가운데 유관 부대 및 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침투세력을 탐지하고 제압했다. 이 과정에서 1함대는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작전을 전개했다. 또한 육군 23경비여단 및 동해경찰서와 함께 침투세력이 도주하지 못하도록 합동 차단선을 구축하는 등 제압작전의 완전성을 높였다. 이진성 중령 항만방어대대장은 "이번 관 군 경 통합 항만방호훈련을 통해 유관부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통합 방위 태세 강화와 견고한 통합 항만방호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8 14:22
전국 광역 단체장 8월18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07:00 신관앞 광장)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 기탁식(13:15 여는마당) -미호강 정책간담회(16:30 여는마당)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 (10:30 충무시설 종합상황실) ▲이원택 전북지사 - 을지훈련 최초 상황보고 (07:20 회의실) - 간부회의 (09:0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2026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의(10: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市 자원봉사연합회X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기탁식(13:30 응접실) -세계태양광총회 실행계획 보고회(16:0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을지연습 긴급 간부회의(최초상황보고)(9:00 충무상황실) -주간간부회의(9:30 집현실) -시정5기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11:0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8:00 중회의실) -실국원장 회의(10:00 중회의실) -충남새마을회 임원진 간담회(14:00 외부인사접견실) ▲전재수 부산시장 -임용장 수여식-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14:5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09:30 도정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을지연습 최초보고회(09:30 전시종합상황실) -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행사(18:30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 ▲ 박찬대 인천시장 -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09:00)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8 06:30
원주미래산업진흥원, 탄소중립 실천 '컴퓨터 OFF & 소등' 챌린지 참여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하반기에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소등' 챌린지 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탄소중립 실천 "컴퓨터 OFF 소등" 챌린지'에 참여를 알리는 조영희 원장.[사진=원주미래산업진흥원] 2026.08.15 onemoregive@newspim.com 챌린지는 점심 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 꺼주기와 사무실 소등을 실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진흥원은 강원신용보증재단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조영희 원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조 원장을 포함한 총 31명이 참여하며 진흥원은 이를 통해 약 1.43kg의 이산화탄소(CO2)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영희 원장은 "이번 챌린지는 기관 내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주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5 11:55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산림기능사 자격취득과정 30명 수료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산림기능사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사진=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2026.08.15 onemoregive@newspim.com 15일 강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국가보훈부의 교육비 지원을 받아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5년 이상 복무한 중 장기 제대(예정)군인 30명이 참여했다. 정백규 지청장은 "어려운 취업환경 속에서 산림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제대(예정)군인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센터는 여러 전문 위탁 교육과정을 운영해 높은 수료율과 교육 만족도를 목표로 자격취득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제대군인이 관련 분야에서 직업을 찾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5 11:47
강릉 주문진읍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 중 그라인더 사고…50대 외국인 심정지 이송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해 50대 외국인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응급처치하는 소방구급대.[사진=강원소방본부] 2026.08.15 onemoregive@newspim.com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쯤 주문진읍 소재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거푸집 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A씨(50대 키르기스스탄 국적)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작업 과정에서 그라인더 날이 가슴 부위로 튀면서 흉부를 관통하고 폐탈출 증상을 보여 심정지 상태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추가 구급대와 펌프차 출동을 요청했다. 이후 A씨를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병원에는 오전 9시 24분쯤 도착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8-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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