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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사택 이전 상생협약…대체사업 부지 확보 속도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8일 대한석탄공사 본사에서 '경제진흥개발사업 부지 확보 및 지역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석공사택 거주민 주거복지 증진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성광업소 폐광 이후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3540억원 규모의 경제진흥개발사업 추진에 필요한 부지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는 장성광업소 일원에 대규모 청정메탄올 및 핵심광물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사업 대상지에 대한석탄공사 소유 사택 부지가 포함돼 있어 기존 거주민의 이주와 주거 안정 대책 마련이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석공사택 거주민 주거복지 증진 상생협약(MOU).[사진=태백시]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협약에 따라 대한석탄공사는 사택 거주민들이 강제 퇴거 등으로 주거 불안을 겪지 않도록 현재 비어 있는 공실 사택을 태백시에 선제적으로 임대하는 방식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택 거주민의 안정적인 이주를 지원하고 사업 부지 내 임차권 등 사권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경제진흥개발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사택 거주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이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해 이주 과정에서 지역 이탈이나 주거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태백시는 이번 협약이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과 주민 주거권 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석탄공사 역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기여와 ESG 경영 실천에 의미를 두고 협약에 참여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협약은 수십 년간 국가 에너지 공급을 위해 헌신한 장성광업소 근로자와 주민들의 명예롭고 안정적인 이주를 돕는 역사적 과업"이라며 "대한석탄공사의 대승적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석탄의 유산이 무탄소 청정도시에 걸맞은 새로운 100년의 주춧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6:41
강릉시,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최종보고회' 개최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가 8일 '2026 강릉시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만호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강릉시청 31개 부서와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등 33개 부서 및 기관의 부서장이 참석해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총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최종보고회'.[사진=강릉시]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김 부시장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부서와 기관별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겠다"며 "행정지원단과 모든 관계 기관이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총회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10월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90개국의 교통 및 IT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행사로 계획되고 있다. 이번 총회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개 폐회식과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는 첨단 미래 교통 기술 전시가 이뤄지고 하키센터 주차장에서는 ITS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시연 프로그램이 열린다. 올림픽파크 야외광장에서는 한복체험 및 어린이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과학기술체험존에서는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야외무대에서는 강릉 지역 버스킹팀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강릉홍보관과 기관홍보구역이 운영되며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부스 및 푸드트럭, 휴게존도 마련된다. 여기에 강릉시의 소상공인 마켓과 바이오 제품 판매 부스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인 19일 오후 8시에는 올림픽파크 상공에서 드론쇼가 펼쳐지고 22일 오후 7시에는 하키센터에서 아이스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등록 방식은 상이하다. 드론쇼와 아이스쇼 등은 무료로 개방되며 전시회는 사전 등록 후 관람이 가능하다. 학술세션은 유료 등록이 필요하지만 대학교 학부생에게는 무료 입장이 제공된다. 지역 내 주요 ITS 인프라를 둘러보는 기술시찰 프로그램은 별도 사전 신청 후 유료로 운영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6:35
동해해경청, 방파제 테트라포드 인명구조 시연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8일 강원 동해시 대진항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파도의 힘을 줄이고 항만시설을 보호하는 구조물) 위험성과 인명구조 상황을 시연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을 찾는 낚시객과 관광객에게 테트라포드에 대한 추락과 고립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수칙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연은 테트라포드 사고 위험과 구조 과정을 실질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관중에게 구조적 위험성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해해경청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 9월 3일까지 강원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테트라포드 사고는 총 106건으로 이 중 14명이 사망했다. 지역별 사고 발생 현황은 강원에서 67건, 사망자 수는 10명이다. 경북에서는 39건의 사고로 4명이 생명을 잃었다. 테트라포드 추락자 구조 시연.[사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테트라포드는 겉으로 견고해 보이나 표면이 둥글고 경사진 데다 미끄러운 바닷물과 해조류로 인해 조그만 부주의에도 균형을 잃기 쉬운 구조다. 또 테트라포드 사이의 틈은 깊고 불규칙해 추락 시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구조 요청이 외부에 잘 전달되지 않아 구조 시간이 지연될 위험이 크다. 이날의 시연 내용은 테트라포드 위험성 설명, 고립자 구조 상황 시연으로 구성됐다. 동해해경은 테트라포드 사고 현황과 구조적 특성을 설명한 뒤 방파제와 갯바위 등 사고 취약지역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어 고립자의 구조 요청이 외부에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측정하고 마네킹을 통해 추락 시 발생하는 상해 부위를 확인했다. 또한 구조대원들이 로프와 들것 등 장비를 이용해 가상 상황에서 고립자와 해상 추락자의 구조 과정을 시연했다. 시연에 참여한 체험단은 안전모와 구명조끼, 안전벨트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구조대원의 안내 아래 고립과 해상 추락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그들은 테트라포드의 경사도와 미끄러움, 탈출의 어려움을 확인했다. 동해해경청은 사고를 목격했을 때 무리하게 구조에 나설 경우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본인의 안전을 확보한 뒤 정확한 사고 정보와 위치를 빠르게 해양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 "테트라포드는 안전하게 걷거나 낚시할 공간이 아니다"며 "낚시나 사진 촬영을 위해 테트라포드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되며 특히 출입통제구역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가을철에는 강풍과 높은 파도가 발생할 수 있어 출발 전 기상 상태를 잘 파악하고 허용된 장소에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6:30
'신뢰받는 원주 만들기' 반부패·청렴실천 다짐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전날 백운아트홀에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간부공무원 청렴선언식과 청렴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청렴선언식과 청렴실천 다짐 행사.[사진=원주시]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행사는 간부공무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져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원주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선언식에서는 서병하 행정국장이 간부공무원을 대표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은 공정한 업무 처리,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부패 예방 및 투명한 예산 집행 등을 다짐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결의했다. 구자열 시장은 "이번 행사는 조직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시정 전반의 청렴문화를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원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6:26
삼척시, 11일까지 혹명나방 긴급 방제…피해 면적 28ha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오는 11일까지 긴급 공동방제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관내 벼 재배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혹명나방 피해 확산을 막고 수확기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현재 삼척시의 벼 재배면적은 약 501ha이며 이 중 혹명나방 피해가 확인된 면적은 약 28ha로 전체 재배면적의 6%에 해당한다. 피해는 원덕읍과 근덕면 등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지역마다 발생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드론 방제.[사진=삼척시]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혹명나방은 벼 잎을 말아 그 안에서 잎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피해가 심해지면 벼의 생육에 영향을 주고 수확량과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 조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중만생벼 재배면적 284ha를 대상으로 긴급 공동방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방제를 신청한 농가에는 혹명나방을 포함한 주요 벼 해충 방제에 필요한 약제와 드론 방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조생종 벼는 수확 시기에 가까워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고려해 방제 지원에서 제외된다. 시는 방제 기간 동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살피고 방제 일정 및 농약 안전사용기준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긴급 공동방제를 통해 혹명나방의 확산을 억제하고 수확을 앞둔 벼의 수량과 품질 피해를 줄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지역별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농가 피해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최준수 기술보급과장은 "수확을 앞둔 시기에 혹명나방 피해가 발생한 만큼 농가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긴급 공동방제를 지원하고 있다"며 "피해 지역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방제가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농가의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5:48
삼척시, 10월부터 '현수막 없는 거리' 7곳 운영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0월부터 '현수막 없는 거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및 통학로 등 안전관리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현수막 없는 거리.[사진=삼척시]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운영될 지정구역은 삼척역과 터미널사거리, 우체국사거리와 중앙로사거리, 삼척초와 진주초 일대, 삼표시멘트 정문 일대 등 총 7곳이다. 시는 지정구역을 대상으로 (사)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삼척시지부와 함께 하루 두 번 이상 순찰을 실시하고, 불법 현수막이 발견되면 즉시 철거할 예정이다. 또 공공 현수막은 전용 게시대와 가로배너를 활용하도록 유도하며 정당 현수막 등은 지정구역 외로 이설할 계획이다. 단, 안전 및 교통 등 공익 목적의 현수막은 예외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백승호 도시과장은 "현수막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주요 구간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안내와 정비로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5:44
강원우정청, 밥상공동체 음식 나눔 봉사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지방우정청은 8일 원주시에 위치한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심 배식 봉사.[사진=강원우정청]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와 협력해 우체국의 공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재훈 강원지방우정청장을 포함한 약 20명의 행복나눔봉사단은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200명의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재훈 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강원지방우정청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우체국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5:31
'해바라기 황금물결' 절정…양양군 강현면 주천리 일원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일원의 '경관작물 재배단지'에서 해바라기가 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시작을 선사하고 있다. 경관작물 재배단지는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에 시작한 것으로 약 8000㎡에 걸쳐 해바라기를 파종한 결과다. 강현면 주청리 해바라기 단지.[사진=양양군] 2026.09.08 onemoregive@newspim.com 최근 해바라기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황금빛 물결이 단지를 장식하고 있다. 주청리 일대의 해바라기밭은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끝없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위안을 제공한다. 군은 또한 산책로와 꽃밭 사이를 정돈하여 나들이객들이 사진을 찍고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5월에는 가평리에서 유채꽃밭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가평리와 주청리에서 매년 봄과 가을에 경관 작물을 재배해 농촌 관광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몰고 오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방 도시가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도 풀이된다. 양양군 유종성 축산농정과장은 "정성껏 가꾼 해바라기꽃밭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9월에 파종하는 유채꽃도 내년 봄에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청리 해바라기꽃밭은 당분간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올해 가을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3:51
강릉시, 전기자동차 970대 보급...총 102억 투입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예산이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승용 화물차에 대한 추가 물량 접수를 8월 20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접수 첫날 모든 신청이 마감됐다. 현대차 아이오닉 5 차량이 PnC 적용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강릉시는 2025년 44억 8000만 원의 예산으로 568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해 총 102억 원의 예산을 마련하고 연말까지 97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는 내년도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시민들의 전기자동차에 대한 높은 관심에 잘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친환경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도 보급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대상과 차종별 보조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9-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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