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삼척상의, 6.3지선 당선인 초청 교례회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상공회의소는 16일 삼척쏠비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교례회를 개최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6.3지선 당선자.[사진=삼척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교례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삼척지역 광역 기초의원과 주요 기관 단체장, 상공인 등 지역 각계 인사가 참석해 민선9기 지방자치와 지역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정희수 삼척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에서 "치열한 선거 과정을 거쳐 시민의 선택을 받은 당선인들과 함께 삼척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상공회의소가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7:30
강릉해경, 9개 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는 16일 강원도 강릉시 양양군 등 9개 관계기관과 '2026년 지역연안사고 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연안사고 예방협의회.[사진=강릉해양경찰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협의회는 최근 증가하는 연안활동과 계절별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3년간 관내 연안사고 발생 현황과 사고 유형 원인 등을 분석하고 사고 다발지역 및 위험구역에 대한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여름 피서철 선제적 합동 안전점검과 안전캠페인을 추진하고 너울성 파도 등 위험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등 예방 중심의 연안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창겸 해양안전방제과장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바다를 이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6:10
"삼척,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미래 에너지 거점 도약"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은 삼척시가 산업통상자원부 'ESS(에너지저장장치) 복합 시험 인증 플랫폼 구축 사업' 공모(2026년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시는 강원도와 함께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ESS 산업 기반 구축의 '3단계 퍼즐'을 모두 맞추게 됐다. ESS(이차전지) 화재안정성 검증센터 조감도.[사진=삼척시청] 2021.10.27 onemoregive@newspim.com 이 의원은 2023년 9월 준공된 세계 최대 규모 '대용량 이차전지 화재 안전성 검증센터'와 2025년 11월 착공 예정인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에 이어 이번 대용량 ESS 복합 시험 인증 플랫폼까지 유치함으로써 ESS 산업 발전을 뒷받침할 3대 핵심 인프라를 확보했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45억 원(국비 100억 원)이 투입돼 2030년까지 5MW급 대용량 ESS를 대상으로 전기 화재 환경 분야 복합 시험과 국제규격 인증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삼척방재산업단지 내에 구축한다. 이철규 의원은 2026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ESS 복합 시험 인증 플랫폼 구축 사업' 예산 10억 원을 신규 반영시키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해 왔다. ESS(에너지저장장치)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방전해 계통 안정성을 높이고 출력제어를 줄이는 핵심 설비로 전력망 탄력성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평가된다. 최근 ESS 산업의 승부처가 단순 설비 구축에서 시험 평가 인증 인프라로 이동하면서 대규모 화재시험 실증 국제인증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삼척 ESS 시험 연구단지는 국내외 기업에 중요한 테스트베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복합 시험 인증 플랫폼이 본격 가동되면 UL9540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국제인증을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그동안 미국 중국 등 해외 시험기관에서 진행해 온 대용량 ESS 국제인증 시험을 삼척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ESS 1 2단계 사업과 3단계 사업인 대용량 복합 시험 인증 플랫폼이 연계되면서 삼척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SS 안전 인증 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 "제품 개발부터 안전성 검증, 실증, 국제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지원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SS 산업 생태계가 삼척시에 구축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ESS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6:04
강릉시, 라오스 비엔티안시와 계절근로자 협력 방안 논의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라오스 비엔티안시 정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강릉시와 라오스 지방정부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방문단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 현황과 근로자 복지 지원, 고충상담센터 운영, 숙소 환경 개선 등의 우수사례를 청취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라이오 비엔티안시 정부 관계자들과 계절근로자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사진=강릉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또 계절근로자 선발 및 송출 과정, 입국 후 적응 지원, 근로환경 개선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의견도 나누고 향후 지역 간 교류 확대 방안 논의도 계획하고 있다. 강릉시는 2021년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한 이후 농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왔으며 올해에도 라오스를 포함한 해외 지방정부와 협력해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방문단은 강릉단오제 기간 중 신통대길 길놀이 행사에도 참여해 지역의 외국인 주민 및 계절근로자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강릉단오제의 역사와 가치를 경험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강릉시와 라오스 간 협력 관계가 더욱 강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6:03
삼척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월천교 신설 교량 건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원덕읍 월천리 일대의 재해위험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월천교를 전면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척 월천교.[사진=삼척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기존 월천교는 교량 상판이 처지는 등 심각한 노후화 상태이며, 집중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붕괴 위험이 우려돼 왔다. 이에 따라 현재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어 주민들은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월천교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농어업 활동에 필수적인 교량으로 교통 통제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 접근성 향상이 시급한 상황이다. 삼척시는 총사업비 약 298억 원을 투입해 길이 318m, 폭 13.4m 규모의 새로운 교량을 설치하고 교량과 연결된 진입도로 정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과 안전한 교통 환경을 확보한다. 시는 2021년부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 등을 포함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지난 6월 10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공사는 기존 교량 철거와 신설 교량 건설을 포함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 김성열 건설과장은 "월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단순한 교량 교체를 넘어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 교통망을 정상화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사기간 동안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5:54
단오 앞둔 삼척, 마을마다 전통 단오제 잇따라…미로단오제 무형유산 지정 '주목'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지역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삼척시는 먼저 오는 17일 오전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 주관으로 오금잠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금잠제는 단오를 맞아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검은 금비녀'로 상징되는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삼척 지역의 대표적인 단오제 가운데 하나로 신라 또는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마을 제의로 알려져 있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미로단오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무녀에게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2024.06.09 onemoregive@newspim.com 오는 19일 오전에는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문화체육회 주관 미로단오제가 개최된다. 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수릿날에 마을 주민들이 골말 성황당(하거노4리)에서 할아버지 성황을 모셔 둔점 성황단(하거노1리)으로 옮겨와 할머니 성황과 함께 제를 올리는 형식의 마을굿으로 시작 시기를 알 수 없을 만큼 오래된 단오제이자 강원 남부권 전통의 맥을 잇는 대표 세시의례로 평가된다. 이번 미로단오제에서는 단오굿과 함께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 세시풍속과 민속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월 미로단오제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한 신청 절차를 마쳤으며 빠르면 연내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체계적인 보존 전승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도 같은 날인 19일 오전 9시부터 근덕면 궁촌리 천연기념물 음나무 일원에서 선흥마을회 주관으로 열린다. 선흥마을 단오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제를 올리고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비는 전통 제의와 함께 주민 화합의 잔치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바닷마을의 생활문화와 신앙을 함께 전승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꼽힌다. 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단오제를 통해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마을 공동체가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금잠제와 미로단오제, 선흥마을 단오제 등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계승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4:58
동해상의, 6.3지선 당선자 초청 '동해발전 교례회' 개최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상공회의소가 6 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시 도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해상공회의소 6.3지선 당선자 동해발전 교례회.[사진=동해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상공회의소는 16일 오전 동해시 한 호텔에서 '6 3 지방선거 동해시 당선인 초청 동해발전 교례회'를 열고 지역경제 현안과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상공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축사와 환담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동해시가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집행부 의회 지역경제계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정학 당선인은 "시민이 맡겨준 변화와 혁신의 요구를 시정 전 분야에서 실천하겠다"며 "동해상공회의소와 지역 상공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일자리와 투자,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동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례회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자, 김규태 동해상의회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해 동해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4:57
동해시, 6·25전쟁·베트남전쟁 참전기념탑 제막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16일 발한동 382번지에서 6 25전쟁 및 베트남전쟁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한 참전기념탑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해시 참전기념탑 제막식.[사진=동해시] 2026.06.16 onemoregive@newspim.com 참전 기념탑은 높이 7.3m로 동해지역의 6 25전쟁 참전용사 1383명과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650명 등 총 2033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기념탑은 전쟁의 상징을 나타내는 화기류 형태의 조형물과 평화를 향해 펼쳐진 날개를 디자인해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후대에 전달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총 5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된 기념탑은 향후 주차장 확충과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 휴식과 안보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공원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그러나 참전유공자 2033명의 이름이 새겨질 명비석은 제작 중 발생한 문제로 이날 설치되지 못했다. 동해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이를 보완해 보훈단체와 함께 이름 확인을 위한 별도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6 14:55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16일 일정 ▲강기정 광주시장 - 정기표창 수여식(10:30 비즈니스룸) -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제3기 발전 위원회 후원금 전달식(16:00 비즈니스룸) 강기정 광주시장[사진 = 뉴스핌DB] ▲김영록 전남도지사 - 2026 적조 대책위원회(10:00 전남도청 정철실) -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간담회(16:00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제4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4회)(07:20 다목적홀) - 구미 도레이첨단소재(주) 아라미드 2호기 준공식(10:50 도레이첨단소재1공장(구미시 공단동)) ▲김진태 강원도지사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정활동 성과공유회(17:30 스카이컨벤션)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16 06:30
강릉시, 결혼·출생아 수 증가...'결혼·출산' 선순환 구조 회복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의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세를 보이면서 인구 구조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강릉시 출생아 수는 2022년 935명에서 2024년 764명까지 감소했다가 2025년 811명으로 반등해 전년 대비 47명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강릉시 출생아수, 혼인건수.[사진=강릉시] 2026.06.15 onemoregive@newspim.com 2026년에는 5월 말 기준 출생아 수가 38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3명보다 65명 증가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국가통계포털 집계에서 강릉시 혼인 건수는 2022년 691건에서 2023년 626건으로 줄었으나 2024년 748건으로 크게 늘어난 데 이어 2025년 749건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혼인 증가 흐름이 이어지면서 결혼 출산 선순환 구조 회복의 기반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강릉시는 출생과 혼인 지표의 동반 상승을 인구 활력 회복의 신호로 평가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신 출산 보육 지원 안내 리플릿 제작과 지역 축제장 홍보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통계상 증가세를 실질적인 인구 정주 확대와 지역 활력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15 15:26

강원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