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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설 취약구간 28곳 '열선' 가동…보행 안전 강화​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가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진 제설시스템을 도입,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태백시는 주요 간선도로 제설은 건설과, 마을안길 제설은 동 행정복지센터가 각각 맡아왔으나, 동 지역의 제설장비 인력 부족으로 폭설이나 기습 한파 시 제설 취약구간에 대한 선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고령 인구가 많은 주거지역에서는 보행자 미끄럼 사고가 반복되는 등 주민 일상 이동에 적지 않은 불편이 발생해 왔다.​ 장성초등학교 도로 열선.[사진=태백시] 2026.01.11 onemoregive@newspim.com 11일 시에 따르면 태백시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을안길, 경사지, 보도 구간 등 제설 취약지역 28개소에 열선 시스템을 설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크게 높였다.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선정해 미끄럼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인력 중심 제설작업은 강설 시점과 강도에 따라 신속 대응에 한계가 있었지만, 열선 시스템 도입으로 적설 결빙을 상시 제거할 수 있게 되면서 제설 공백 해소와 사고 예방 효과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설 인력 장비 운영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여 보다 효율적인 겨울철 도로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동균 태백시 부시장은 "적설량이 많고 기온이 낮은 태백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때 선제적인 제설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 제설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향후 제설 취약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열선 설치 구간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가는 동시에, 도로 열선 관제 시스템 등 스마트 제설 인프라 확충에도 나설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11 15:51
강원랜드·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창업 활성화 맞손 [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사진=강원랜드] 2026.01.09 onemoregive@newspim.com 재단 김익래 상임이사와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은 재단이 운영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연계해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 지원 효과를 높이고, 창업 성공률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태영삼 맛캐다'는 2017년부터 석탄산업전환지역 영세 식당을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 매장 환경 개선, 홍보 노하우 전수 등을 제공해 온 재단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다.​ 재단은 '정태영삼 맛캐다'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33개 매장의 재개장을 지원했으며, 지원 식당의 평균 매출이 지원 전 대비 13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팀 발굴부터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및 홍보 지원, 창업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연간 20억 원 규모의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시설 구축 등 기반 조성을 담당하고, 재단은 강원랜드 쉐프 및 호텔리어가 참여하는 전문 교육과 메뉴 개발 지원 등 외식업 분야 현장 중심 컨설팅을 전담해 협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최철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책적 지원과 재단의 현장 경험이 결합된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창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6:09
삼척시, 2026년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 공모​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 단체의 특성화 사업 발굴과 운영을 지원해 시민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평생교육 기관 단체 특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삼척시에 소재한 비영리 기관 단체로, 4월부터 11월까지 기관 단체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 분야는 ▲삼척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건강한 가정 사회 육성 사업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환원(봉사) 사업 ▲직업능력 향상 또는 학습형 일자리(소득) 창출 사업 등이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신청 기간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로, 삼척시평생학습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관련 서식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기관 단체 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각 1부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사업은 2~3월 중 주관 부서 심의와 삼척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관 단체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홍보비, 교재비, 재료비 등 필수 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차별화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 밀착과 사회적 응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내 평생교육 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매년 평생교육 기관 단체 특성화 사업을 지원해 기관과 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촘촘한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57
강릉시, 올해도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 계속 운영​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가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등 시민 편의를 위해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강릉시 야간 여권 민원실.[사진=강릉시] 2026.01.09 onemoregive@newspim.com 야간 여권 민원실은 시청 1층 민원과 종합민원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되며, 여권 발급 접수와 여권 교부, 여권 관련 제 증명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야간 시간대 여권 창구를 찾는 시민도 꾸준히 늘고 있어 여권 민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동원 민원과장은 "평일 주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57
원주시, 승안동·만종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승안동 만종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준공하고 공공하수도 사용 개시를 앞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처리 하수로 인한 방류수역 오염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 승안동 만종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준공.[사진=원주시] 2026.01.09 onemoregive@newspim.com 이 사업은 2020년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2025년까지 총사업비 156억 원(국비 102억 지방비 54억)이 투입됐다. 흥업면 승안동과 호저면 만종리 일원에 하수관로 15.8㎞를 신설하고, 맨홀펌프장 17개소 설치와 334가구 배수설비 정비를 완료했다.​ 앞으로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오수는 흥업공공하수처리시설로 안정적으로 이송 처리될 예정으로, 정화조 폐쇄에 따른 악취 저감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정화조 유지관리 비용 부담 해소 등이 기대된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오랜 시간 동안 공사로 불편을 겪으셨음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원주시 하수도 보급 확대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40
원주시, 하수도 사용료 15% 인상...가정용 10㎥ 기준 5050원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가 하수도 요금 현실화와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 마련을 위해 1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한다. 인상률은 15%로, 가정용 10㎥ 사용 기준 요금은 4390원에서 5050원으로 660원 오른다.​ 원주시청.[사진=원주시] 2025.08.13 onemoregive@newspim.com 9일 원주시는 2017년부터 하수도 요금을 동결해 왔으나, 시설 투자비와 처리비용 급증으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해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15%씩 단계적으로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회계연도 결산 기준 하수 1㎥당 처리비용은 2,217원인 반면 실제 부과 요금은 620원에 그쳐 요금 현실화율은 27.9%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전국 평균 45.3%(45.6%)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원주시는 누적 적자와 노후 시설 개선, 하수처리장 증설 등 재정 건전성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주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3세대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존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또 감면 대상자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자격 요건과 신청 방법을 적극 안내해 실질적인 감면 효과가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36
원주시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2.4%…132건 중 122건 완료​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025년 말 기준 민선8기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체 132건 가운데 122건을 이행해 공약 이행률 92.4%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반곡동 월운정교 도로개선공사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원주시] 2025.10.29 onemoregive@newspim.com 지난 한 해 동안 총 21건의 공약이 추가로 완료되면서, 전년도 말 대비 완료율은 15.9%p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임기 내 공약 이행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과제들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년에 완료된 주요 사업은 ▲공공 산후 조리비 지원 ▲무삼공원 주차장 조성 ▲섬강 체육공원 조성 ▲풋살 경기장 야간 조명탑 설치 ▲테니스 실내 전용 경기장 조성 ▲태권도 장애인 실업팀 창단 등으로, 생활 밀착형 복지 체육 인프라 확충에 초점이 맞춰졌다.​ 분야별 공약 이행 현황을 보면 경제 분야는 77%, 안전 민원 분야는 96%, 건강 분야는 69%의 완료율을 보였으며, 문화 평등 분야 공약은 모두 이행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약 이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공개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겠다"며 "남은 과제들도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35
원주시,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전략 본격 가동​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구성한 AI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을 공식화했다고 9일 밝혔다.​ AI위원회는 원주시의 AI 정책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중장기 방향에 대해 자문하는 시장 직속 기구로, 의료 헬스케어, 공공의료데이터, AI 디지털트윈, 산업정책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단순 자문을 넘어 AI 관련 정책의 방향과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전문적 논의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원주시 AI위원회.[사진=원주시] 2026.01.09 onemoregive@newspim.com 지난 회의에서는 인호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초대 AI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인 위원장은 위원회를 대표해 원주시 AI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끌고, 디지털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주요 AI 정책과 사업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AI위원회 위원으로는 ▲강보석 성균관대학교 성균나노과학기술원 부교수 ▲국선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장 ▲김기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공지능실장 ▲박주현 ㈜네오바이오텍 R D 센터장 ▲양영진 한국디지털트윈연구소 대표 ▲유형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윤사중 존스홉킨스대 생명정보공학부 교수 ▲이주석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구교수 ▲이준영 차헬스케어 본부장 ▲전영삼 LINE+ Wallet Platform 리드 ▲정형일 연세대학교 생명정보공학과 교수 ▲조영희 원주미래산업진흥원장 ▲조원영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SW기반 정책인재연구실장 ▲황동훈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전략기획실장 등 국내외 산 학 연 병 전문가 14명이 참여하고 있다.​ 원주시는 AI위원회 논의를 행정에 연계하기 위해 시 내부 실무조직을 중심으로 한 AI추진단도 함께 운영 중이다. AI추진단은 AI 관련 정책 기획, 부서 간 협업, 국책사업 대응, 실증 연계 사업 검토 등 실행 단계의 행정적 역할을 맡아 위원회 논의가 실제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AI위원회와 AI추진단이 각각 전략 자문과 실행 연계를 담당하는 이원화 운영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달 중 첫 AI위원회 공식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정책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AI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원주시 AI 정책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기구"라며 "위원회 논의가 행정 검토와 정책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31
강릉시, CES 2026서 'ITS 세계총회 강릉' 글로벌 홍보 드라이브​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 대표단(국토교통부, 강릉시, ITS KOREA, 강릉 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이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벌였다.​ CES 2026서 'ITS 세계총회 강릉' 글로벌 홍보.[사진=강릉시] 2026.01.09 onemoregive@newspim.com 매년 1월 개최되는 CES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기술 박람회로, AI, IoT,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선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행사다. 대표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강릉 ITS 세계총회에 우수 기업을 유치하고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단은 CES 현장에서 전 세계 ITS 관련 주요 기업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하며 총회 등록자 확보와 기술전시 부스 유치 활동에 속도를 냈다. 특히 2026 CES 혁신상을 수상한 자율주행 분야 우수 기업을 포함해 3개 기업과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 부스 계약을 추가로 성사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현재 조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논문 제출, 연사 모집, 전시기업 등록 등을 진행 중이며, 전시장 부스는 이미 약 80%가 예약 완료되는 등 성공 개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강릉시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ITS 세계총회가 교통 ITS 분야에서 가장 큰 위상을 가진 전시 컨벤션 행사인 만큼 CES 참여 기업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강릉 ITS 세계총회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1-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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