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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 자동차 전용캠핑장 7월 오픈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망상제2오토캠핑장에 자동차 전용캠핑장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 캠핑장은 7월 중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초부터 운영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 가운데 4월부터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공사를 착수해 개장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강원 동해시청 [사진=동해시청] 2020.11.13 onemoregive@newspim.com 새롭게 조성되는 자동차 전용캠핑장은 동해대로 6270-14 일원에 2만9256㎡ 규모로 40면의 캠핑시설이 마련된다. 이용객을 위한 샤워장과 개수대가 새로 설치돼 캠핑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수기 4만5000원, 비수기 주말 2만7000원, 평일 2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가족 단위와 캠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을 통해 다양한 캠핑 수요를 충족하고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변 관광과 연계한 체류 유도가 이뤄져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자동차 전용캠핑장 조성으로 캠핑객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더 쾌적한 캠핑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함께 동해안을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2:18
동해시 '묵호, 시간여행호' 인기…체험 프로그램 확대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운영 중인 '묵호, 시간여행호'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방문객 수를 초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1일 시에 따르면 이 시설은 논골담길 내의 빈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곳으로 묵호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물, 교복 대여 서비스, 다양한 추억의 간식 판매 및 뽑기 체험 등 가족 단위 및 젊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묵호, 시간여행호에 방문하는 관광객.[사진=동해시]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관광객들은 교복을 착용하고 논골담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추억의 간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시간도 보내고 있다. 관광기념품과 간식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묵호항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운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며 논골담길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도 꾸준히 발굴할 방침이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묵호, 시간여행호'가 관광객들에게 묵호의 역사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논골담길과 연계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확장해 관광객들이 좀 더 오랜 시간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2:08
동해시 송정동 솔밭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결과 강원 동해시 송정동 솔밭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동해시는 송정동 솔밭 일원 12만2517㎡를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주택 집수리 50호와 슬레이트 지붕 개량 33호를 포함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솔밭마을 사업추진 구역 송정동 621-4번지 일원.[사진=동해시]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5년부터 송정동 솔밭마을을 대상으로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비했으며 올 4월 서면평가와 5월 현장평가를 통과해 전국 경쟁을 뚫고 2년 연속 사업 선정의 성과를 이끌었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송정동 주민, 언론기관 등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며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2015년 묵호 동문산지구를 시작으로 2025년 등대마을지구까지 총 6차례 도시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약 2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주거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2:02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 만들어 가겠다"...민선9기 이정학 동해시장 취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9기 이정학 동해시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에서 새로운 시정을 시작했다. 이정학 시장이 열어가는 동해시의 시정구호는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다. 첫 공식 일정으로 이 시장은 어업인들이 활동하는 묵호항을 방문해 민생의 최전선에서 시정을 출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이 시장은 새벽 묵호항에서 조업을 준비하는 어업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전한 조업을 기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어선안전조업국을 찾아 무선 교신을 통해 조업 중인 어선에 취임 인사를 전하고 안전 운항과 풍어를 기원했다. 또한 묵호수산물위판장에서 경매를 준비하는 어업인과 중매인, 수협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정학 동해시장 취임식.[사진=동해시]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현장 일정을 마친 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린 뒤 사무 인계 인수 서명을 통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동해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취임사에서 이 시장은 새 정부의 AI 대전환, 지역균형발전, 미래산업 육성, 의료 돌봄 강화와 북극항로 시대의 도래를 동해시 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제시했다. 또한 AI 및 디지털 기술을 통해 해양 물류 관광 첨단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글로벌 해양도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민선9기 주요 시정 목표로 ▲글로벌 해양도시 실현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을 제시하며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시정의 출발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고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학 동해시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축하 공연이 '시민 한마당' 형식으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축하공연은 동해시 최초 진보 성향 시장 탄생을 축하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지역 문화예술인과 어린이 청소년 등이 대거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한마당은 해군 1함대 군악대의 오프닝 연주를 시작으로 청춘악단 실버합창단 어린이 댄스팀 태권도 품새 시연팀 통기타 밴드와 동해시 통기타 동아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조석휘 작가의 영상 상영과 함께 테너 조두석 소프라노 고순정 동해시립합창단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고 마지막에 이정학 시장 인사와 합동공연, 꽃 폭죽 퍼포먼스로 마무리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새로운 동해시를 바라는 시민의 희망을 담자"는 취지로 먼저 제안한 것으로 행사 기획과 진행도 민간이 주도하고 일부 공연자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1:56
"시민이 진짜 주인"…구자열 원주시장, 민선9기 '시민주권시대' 선언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9기 구자열 강원 원주시장이 1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새로운 시정 비전과 방향을 시민에게 공식 선포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초청대상자 1000여 명과 시 공직자 등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5대 시정비전과 공직사회 혁신, 강력한 청렴 의지를 밝히며 "시민이 진짜 주인인 원주"를 선언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구자열 시장은 "시장은 시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일꾼"이라며, 자신을 '주권자인 시민을 위한 동반자'로 규정했다. 그는 "복잡한 지역 현안의 해답은 시청 책상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터전 속에 있다"며 서류 보고서 중심의 관행을 버리고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원주를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의료도시"이자 혁신도시 기업도시 바이오 첨단 산업 사통팔달 교통망이 결합된 '기회의 땅'으로 규정하고 치악산 섬강 남한강의 자연환경과 전통 한지, 문화 예술 축제 자산을 결합해 "풍요로운 농촌과 활력 넘치는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민선9기 시정의 핵심 철학을 '시민주권시대'로 못박으며 "원주의 진짜 주인은 시민, 시정의 유일한 기준은 시민의 삶"이라고 강조한 구자열 시장은 형식적 공청회 설문 수준을 넘어 "평범한 제안 하나도 단순 민원에 그치지 않고 정책의 씨앗이 되도록 제도를 혁신"하고, 시민을 설득 대상이 아닌 정책 결정의 주체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시 꺼내 들며 "서로 다른 공약이 아니라 하나의 미래 도시를 완성하는 다섯 개의 축"이라고 설명했다. 구 시장이 공약에서 제시한 T5는 '반값원주, 첨단원주, 활력원주, 매력원주, 안심원주' 다섯가지다. 교통비 주거비 교육비 돌봄비 의료비 공공요금 등 생활비 경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반값원주'를 통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 주택' 공급과 월 5만원으로 버스 택시 공유자전거를 무제한 이용하는 통합 환승 플랫폼 '원주 패스' 조기 안착, 생애주기별 교육 돌봄 성장 바우처 도입을 약속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9기 원주시정을 이끌어갈 구자열 원주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도시 경쟁은 크기가 아니라 AI와 첨단 기술 활용 능력에 달려 있다"며 원주를 '대한민국 대표 AX(Advanced eXperience) 도시'로 육성하는 구 시장의 '첨단원주'는 서원주 혁신도시 기업도시 의료기기 산업을 묶어 의료 AI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형 산업이 성장하는 첨단 경제 생태계를 만들고 GTX와 광역교통망 확충, 데이터 기반 스마트행정으로 '시민의 시간을 아껴주는 도시'를 내세웠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엔 미래가 없다"며 청년 일자리 창업 기회를 확대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활력원주'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은퇴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창업 초기부터 재기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365 체계' 구축 등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도시"를 약속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활성화, 미래비전을 담은 를 위한 다섯가지 약속에서 원주의 문화 역사 축제 예술 자연 먹거리를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묶어 "찾아와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를 지향하는 '매력원주'는 원도심을 레트로 감성의 K-컬처 프로젝트와 영상문화 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옛 종축장 원주교도소 부지를 시민 광장 공원으로 돌려주는 등 일상 속 문화향유 기반을 확충하는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안심원주'를 통해 가정폭력 아동학대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을 막는 '폭력 제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어르신 장애인 위기가구를 위한 돌봄과 공공안전망 강화를 통해 "외롭고 아픈 이웃 없는 원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자열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에 이어 공직사회에도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가는 혁신가를 모습을 주문했다. 구 시장은 "빠르게 변하는 대전환 시대에 과거 관행과 타성으로는 시민 눈높이를 맞출 수 없다"며 첫째 '현장으로', 둘째 '시민 목소리 경청', 셋째 '문제 해결 행정'으로 앞서가야 한다면서어 '되는 방법'을 찾는 해결사 역할을 주문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하고 있는 구자열 원주시장.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또 "원주시 공무원은 단순 집행자가 아니라 유능한 기능장이자 과감한 혁신가"라며 AI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하는 '인류(디지털) 혁신 행정'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는 "공직자가 시민만 보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며 "시장으로서 가장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시민을 위한 공직자로 나아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구자열 시장은 "임기 중 어떠한 인사 청탁이나 사익을 위한 이권 개입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공언하며 강한 청렴 시그널을 던졌다. 또 "선거의 시간은 경쟁의 시간이었지만 시정의 시간은 협력의 시간"이라며 "비판적 시민과 다른 의견도 시정의 자산으로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구자열 시장은 "길은 처음부터 길이 아니라 누군가 걸어갔기에 길이 된다"는 말을 인용하며 앞으로의 여정을 '시민주권시대'이자 '대전환의 원주'로 규정하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원주의 주인이 되어 함께 걸어 줄 때 원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가장 혁신적인 도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 이것이 민선9기 원주시정의 출발이자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미래"라고 강조했다. 구자열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오전 9시 충렬사 참배와 9시 20분 현충탑 참배 일정을 소화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 분향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1:42
서울북부보훈지청,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6명 포상 [서울=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지난달 30일 서울북부보훈지청 4층 호국홀에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호국 보훈의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사진=서울북부보훈지청]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전수식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대외유공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식에서는 국가보훈장관, 서울특별시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표창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가 전달됐다. 염순철(무공수훈자회 동대문구지회) 씨를 포함한 26명이 부문별 표창을 받았으며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희정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기억되고 존경과 감사의 보훈문화가 일상 속에서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01 10:01
전국 광역 단체장 7월1일 일정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및 취임선서(02:50 특별시의회 본회의장) - 특별시의회의원 조찬(07:30 구내식당) - 무안청사 출근(08:50 무안청사) - 동부청사 방문(11:00 동부청사 조계산문) - 기업인 오찬(11:30 동부청사 구내식당) - 국립5.18민주묘지 참배(13:30 국립5.18 묘지) - 광주청사 방문(14:30 광주청사) - KBS 특별대담(17:00 GIST) - 전남광주 반도체 전략 출범(19:00 5.18 민주광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26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인수위 사무실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특별시 출범 점검 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충렬탑 참배(08:30 충렬탑) -승진 전보자 임명장 수여식(09:40 신관 대회의실) -제40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14:00 강원대 백령아트센터) ▲신용한 충북지사 -민선9기 충청북도지사 취임식(10:00 청주예술의전당) -충북도교육감 취임식(14:00 충북교육연구정보원) -간부공무원 신고(15:30 대회의실) -청주시민의날 행사(19:30 청주예술의전당) ▲이원택 전북지사 - 군경묘지 참배 (08:00 전주 군경묘지) - 동학농민혁명 녹두관 참배 (08:35 전주 완산칠봉) - 제37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 (14:00 공연장) -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개원식 (15:30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 민선9기 제34대 경상북도지사 취임 충혼탑 참배 및 박정희 대통령 동상 참배(08:00 예천 충혼탑,박정희 대통령 동상) -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임명장 수여식(10:00 접견실) -주한 외교대사, 경상북도지사 취임식 축하 사절단 내방(14:00 접견실) - 민선9기 제34대 경상북도지사 취임식(15:00 동락관 공연장) ▲전재수 부산시장 - 민선9기 취임 단체장 참배( 08:00 충렬사) - 취임선서 및 인수인계 서명( 08:40 집무실) -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 09:00 1층 대회의실) - 브리핑(11:00 9층 기자회견장) - 현장방문Ⅰ( 14:00 도담도담 서면센터) - 현장방문Ⅱ( 14:50 40계단 골목상권) - 2026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개막식( 20:00 2영화의전당) ▲박완수 경남지사 - 국립3.15 민주묘지 참배( 07:50 국립3.15 민주묘지) - 창원 충혼탑 참배(08:20 창원 충혼탑) - 제39대 경상남도지사 취임식(11:00 도청 대강당)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장 취임식(10:00 대전시청 2층) ▲조상호 세종시장 -세종시장 취임식(10:00 시청 여민실) ▲박수현 충남지사 -충남지사 취임식(15:00 도청 문예회관) ▲ 박찬대 인천시장 -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식 (10:00) ▲추미애 도지사 - 현충탑 참배 (08:30) - 취임식 (10: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01 06:30
[인사] 강원소방본부 ◇소방정 ▲박정빈 소방행정과장 ▲김문하 구조구급과장 ▲용석진 종합상황실장 ▲박계형 춘천소방서장 ▲김근태 원주소방서장 ▲현종우 횡성소방서장 ▲박순걸 평창소방서장 ▲문진영 119특수대응단장 ▲서명석 119환동해특수대응단장 이상 7월1일자. 26-07-01 00:01
설악산 노적봉서 암벽등반 중 50대 추락...생명에는 지장 없어 [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0일 오전 11시 30분쯤 설악산 노적봉 일대에서 암벽등반 중 추락사고가 발생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자는 50대 남성으로 동행인 7명과 함께 '5인의 우정길'을 탐험하던 중 잡은 바위가 부러지면서 추락해 머리와 어깨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날 속초 설악동 지역은 구름이 많아 헬리콥터 구조가 불가능해 설악산국립공원 특수구조대 9명과 119환동해특구단 5명이 3시간 만에 도보로 현장에 접근해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119 로고 [사진=뉴스핌 DB] 사고가 발생한 구역은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로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구조 인력을 추가 투입하며 구조용 들것을 이용해 도보로 하산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30 16:43
해군1함대 장병 8명 '동해해양재난구조대원' 위촉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제1함대사령부 1훈련전대에 소속된 채한도 상사 등 8명이 30일 동해해양재난구조대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동해해양재난구조대의 드론수색대원으로 활동하며 현지 해역 사정에 밝은 어민 및 민간 전문가들과 협력해 실종자 수색과 해양 재난 예방을 위한 순찰 등의 구조 활동에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 동해해양경찰서 묵호파출소에서 김병식 파출소장 주관으로 위촉식을 가졌다.[사진=해군1함대] 2026.06.30 onemoregive@newspim.com 동해해양재난구조대는 해양 조난사고에 대응하고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는 민간 자원봉사 단체로 2025년부터 '법정 단체'로 공식 출범해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민간해양구조대' 체제로 운영됐다. 해군1함대에 따르면 이들의 이번 위촉은 2025년 3월부터 같은 부대에서 드론수색대원으로 활동해 온 이동환 상사와 김다빈 상사의 영향이 있었다. 이동환 상사는 무인기 교육 훈련을 담당하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해양재난구조대의 활동에 참여하게 됐고 동료 김다빈 상사와 함께 다양한 해양 재난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해 왔다. 이 상사와 김 상사의 적극적인 권유와 안내를 통해 드론 관련 자격증 취득을 권장받고 추가 지원이 이뤄졌다. 1함대 장병들의 동해해양재난구조대 드론수색대원 활동은 지역 사회를 위한 순수한 봉사로 국방부의 '50만 드론전사 양성' 계획과 연계돼 개인의 전투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환 상사는 "실제로 거친 바다 위에서 드론을 운용하며 정찰하는 경험은 전투 현장과 다르지 않다"며 "군에서 배운 드론 기술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1함대는 향후 장병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장려하며 첨단 전력 운용 역량을 갖춘 정예 부사관 육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6-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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