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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축제 전에 확 바꾼다"…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전면 정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오는 6월 열리는 라벤더 축제를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일원의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정비가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기본 편의시설 확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청옥호 인근에 신규 화장실을 설치하고, 노후된 어린이놀이터를 보수했으며, 무릉별열차에 대해서도 사전 안전 점검을 마쳤다. 축제 주요 공간인 바람숨뜰에는 넓은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많은 인파가 몰려도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정원. 2025.06.15 onemoregive@newspim.com 경관과 편의시설 개선도 병행된다. 루지 정류장 일원에는 봄꽃을 심어 계절감을 살리고, 라벤더정원 주변에는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산책로 곳곳에는 분무형 냉방시설을 설치해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스마트쉘터를 설치하고, 주요 진입로와 스카이글라이더 접근로의 경사를 완화해 휠체어 유모차 이용객도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금곡호 인근 핑크뮬리 산책로 구간에는 소원지를 걸 수 있는 '풍경로드'를 조성하고, 조명 재배치와 레이저 고보조명, 반딧불 연출 등을 더해 야간 경관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낮에는 라벤더와 풍경을, 밤에는 빛과 조명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김순기 동해시 무릉전략과장은 "라벤더 축제 전까지 모든 시설 정비와 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무릉별유천지를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1:32
속초시, 배상요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이병선 속초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15일 오후부터 배상요 부시장이 시정을 맡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권한대행 체제는 선거일 전날인 오는 6월 3일 24시까지 이어진다.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항이 현안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속초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속초시는 배상요 권한대행과 700여 공직자가 함께 행정 공백 없이 시정을 운영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6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국장단 및 주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점검 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배 권한대행은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그는 공직자로서 기본 복무 규정을 철저히 지키고, 민선 8기 속초시정이 지향해 온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 시는 공직기강 관리와 더불어,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물가 민생 지역경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촘촘한 대응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상요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민선 8기의 주요 역점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700여 속초시 공직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1:30
8만2000t '웨스테르담호' 18일 속초항 입항…2026 크루즈 시즌 개막 [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6년 속초항 크루즈 시즌의 문을 여는 첫 선박 '웨스테르담(Westerdam)'호가 오는 18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다. 미국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Holland America Line) 소속인 웨스테르담호는 8만 2862톤급, 전장 285m 규모의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최대 3182명이 탑승할 수 있는 선박이다. 웨스테르담호는 2023년 첫 기항 이후 매년 1~2회씩 꾸준히 속초항을 찾고 있는 '단골 크루즈'로, 속초항의 인프라와 관광 매력을 세계 크루즈 시장에 알리는 상징적 선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항차에서는 일본 하카타와 후쿠오카를 거쳐 외국인 관광객 약 2000여 명을 태우고 18일 오전 10시 속초항에 들어온 뒤, 당일 오후 8시 다음 기항지인 일본 가나자와로 출항할 예정이다. 웨스테르담호 이전 입항.[사진=속초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속초시는 올해 첫 크루즈 입항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대적인 환대 행사를 준비했다. 하선객들을 위해 터미널 앞에서는 한국 전통미를 알리는 취타대 환영 공연이 펼쳐지고, 터미널 내부에는 한복 체험과 외국인 이름 캘리그래피 부스가 운영돼 방한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또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추진하는 '동행축제'와 연계해 속초 청년몰 로컬 제품 판매 부스를 통합 운영,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 소비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념품 먹거리 공예품 등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선보이며, 크루즈 수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노린다. 관광 편의를 위한 밀착형 지원도 강화한다. 속초항 크루즈터미널과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순환 운행해 이동 동선을 단순화하고, 터미널 내 임시 환전소와 주요 거점에 외국어 통역 안내 요원을 배치해 언어 장벽을 낮춘다. 시는 "크루즈 승객들이 짧은 기항 시간 동안 최대한 편안하게 속초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 언어 결제 환경을 집중적으로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지속적인 포트 세일즈 성과에 힘입어 중국발 크루즈를 비롯해 일본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 선사들의 속초항 신규 기항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미 2026년 속초항에는 웨스테르담호를 포함해 총 6항차 크루즈 입항이 예정돼 있어, 환동해 크루즈 허브항으로 도약하려는 속초시의 행보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2023년부터 매년 속초를 찾아주는 웨스테르담호 승객들이 속초의 따뜻한 정과 매력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전 세계 선사들로부터 입항 문의가 잇따르는 만큼 선제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속초가 환동해 크루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1:29
갤러리바란, 결혼이민자 미니어처 특별전 '나의 작은 아틀리에'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동해시가족센터와 함께 미니어처 특별전 '나의 작은 아틀리에'를 이달 29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결혼이민자와 시민들이 미니어처 자격증 과정을 통해 만든 정교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집'과 '일상'을 주제로 낯선 한국에서 살아온 시간과 삶의 이야기를 비언어적 방식으로 풀어낸다. 미니어처 특별전 '나의 작은 아틀리에'.[사진=동해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관람객들은 작은 방, 주방, 작업실 등 일상 공간을 축소해 담아낸 작품 속에서 작가들이 겪어온 정착 과정과 감정을 엿볼 수 있다. 동해시는 이번 전시가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동해시가족센터는 상호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기능 강화와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바란'은 수십 년간 방치돼 지역의 흉물로 남아 있던 옛 묵호검역소를 리모델링해 만든 도시재생 문화공간이다. 2024년 시범 운영과 8월 본격 개관 이후 첫해 7회의 전시를 열어 1,996명의 방문객을 맞았고, 2025년에는 11회 전시를 통해 누적 방문객 4,507명을 기록하는 등 도시재생을 통한 공간 재활용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미애 동해시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협약과 전시가 주민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갤러리바란이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의 잠재력을 사회적 자산으로 키워내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1:27
강원대 삼척캠퍼스에 '메타버스 체험관' 문 열었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내에 '메타버스 체험관'을 조성하고 16일 개관식을 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메타버스 체험관은 가상현실(VR)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시는 이곳을 학생과 시민에게 개방해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메타버스 체험관.[사진=삼척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개관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체험관을 둘러보며 메타버스 기반 교육 콘텐츠와 장비를 직접 살펴보고, 실제 수업 적용 사례를 체험하며 변화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 향후 체험관에서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가상 실험 진로체험, 드론 AI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관 개관은 단순히 시설 하나를 더한 것이 아니라, 지역 교육 환경이 질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교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부가 지정한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을 출범해 AI 디지털 교육, 진로체험, 학습격차 완화 등 다양한 교육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메타버스 체험관 역시 EDUPIA 사업단의 핵심 인프라 가운데 하나로, 지역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대상에게 미래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1:25
삼척블루파워, 지역 어르신과 나누는 따뜻한 봉사활동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블루파워 임직원들이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삼척블루파워 임직원들의 배식봉사활동.[사진=삼척블루파워]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16일 삼척블루파워에 따르면 삼척시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 및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에게는 특별히 마련한 '떡, 과일 꾸러미'를 나누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건강과 안부를 묻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병행했다. 삼척블루파워 강규봉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삼척블루파워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정기적인 봉사와 다각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20:22
원주시, 2025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국토부장관상' 수상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가 16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원주시는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국토부장관상' 수상.[사진=원주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을 평가해 국민의 교통 안전의식 및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조사이다. 2025년 조사에서 원주시는 총 91.58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81.34점을 크게 초과한 결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100%,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100%,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99.73% 등에서 교통법규 준수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교통안전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안전제일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18:41
강릉해경, 김진철씨 감사장 수여...선장 구조 기여 박홍식 서장이 김진철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강릉해양경찰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박홍식 강릉해양경찰서장은 16일 주문진파출소를 방문해 지난 4월 4일 주문진 동방 1해리 해상에서 양망기에 팔이 낀 어선 선장 구조에 기여한 김진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15:27
동해경찰, 금은방 밀집 지역 합동 순찰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경찰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관내 금은방 밀집 지역에서 강‧절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은방 순찰.[사진=동해경찰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순찰에는 동해경찰서 범죄예방과장을 포함한 7명의 경찰관과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 7명이 함께 참여해 총 14명이 협력했다. 이들은 3일 동안 수많은 금은방을 점검하며 CCTV 설치 상황과 비상벨, 무인경비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다. 특히, 경찰은 지역 상인들에게 주변 범죄 사례를 공유하고 고가 제품의 진열 방식을 개선하도록 독려하며 야간 보안 강화 방안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금은방 주변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도보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를 억제하려는 목적의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서경민 동해경찰서장은 "최근 상승하는 금값에 따른 귀금속 매장 범죄 우려가 크다"며,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방범대와 협력해 안정적인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14:54
동해해경청, 해양자율방제대 간담회 개최...방제대간 교류 방안 논의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6일 동해해경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자율방제대 동해지역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양자율방제대 동해지역연합회는 속초 강릉 동해 울진 포항 해양경찰서 관할 원거리 지역의 항 포구에 위치한 63개 민간 해양자율방제대의 통합 관리 운영을 위해 2019년 10월 결성돼 활동하고 있다. '해양자율방제대 동해지역연합회'.[사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해 12월에 선출된 제2대 동해지역연합회 임원진과 지역별 자율방제대장, 해양경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율방제대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2026년 운영계획 설명, 우수 해양자율방제대 사례 공유(2025년 전국 3위), 지역 방제대 간 교류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전국 해양자율방제대 312개소 중 우수자율방제대로 선정된 오호어촌계 해양자율방제대는 어선 침수사고 발생 시 기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방제조치 사례를 발표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 해양자율방제대 간의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어 연합회 운영이 한층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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