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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전남광주 남구청장, 민선 9기 공약 추진 '속도' 공약이행평가 보고회. [사진=남구] 2026.07.20 bless4ya@newspim.com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직원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특별 강연을 열고 민선 9기 공약 실행력을 높인다. 남구는 오는 22일 청사 8층 대회의실에서 '대전환의 시대'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가 강사로 나서며 공약 사업 추진과 실천 전략, 주민과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남구 관계자는 "공약은 주민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이자 구정 운영의 나침반"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공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근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0 11:04
진도 자재창고 화재 4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쯤 진도군 의신면 전복양식장 내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진도군 창고 화재.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07.20 bless4ya@newspim.com 창고 1동이 일부 탔으며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7분 만에 꺼졌다. 현장에는 장비 15대와 39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26-07-20 10:20
전남광주특별시, 지하철 2호선에 비상인터폰 74대 설치 지하철 비상인터폰.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0 bless4ya@newspim.com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20개 정거장 일반 개집표기에 비상인터폰 74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각장애인들은 2호선 이용 중 기기 오류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종합관제요원과 신속하게 통화할 수 있다. 현행 설계기준상 교통약자용 개집표기에는 비상인터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일반 개집표기에 대한 설치 기준은 없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2호선이 무인 역사로 운영되는 점과 시각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비상인터폰의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 문점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도시철도는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시민 중심의 도시철도 이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20 09:48
전남광주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부터 40㎜ 비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지역은 20일 무덥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이며 밤사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폭염주의보는 광주권 동구와 서구를 비롯해 전남권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상태다. 남쪽과 북쪽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당분간 비도 내린다. 이날 밤 12시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겠다. 오는 21일과 22일은 최대 강수량이 30~40㎜로 예보됐다. bless4ya@newspim.com 26-07-20 08:25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0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실국별 주요업무 보고회 (10:10 본관 소회의실) -실국별 주요업무 보고회 (14:00 본관 소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이원택 전북지사 - 성장엔진 인재육성 추진 협약체결 (15:20 종합상황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해단 및 활동성과 공유회(13:00 무안청사) ▲허태정 대전시장 -주간회의(9:00 대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경제산업국, 공보관, 운영지원과)(9:00 집현실) -실국본부별 핵심 현안업무 보고회(교통국)(16:00 집현실) ▲박수현 충남지사 -국회 방문(11:00 서울 국회) ▲전재수 부산시장 - 인터뷰-한국일보(10:40 집무실) - 접견-주한체코대사(13:1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 회의(08:40) ▲전재수 부산시장 - 인터뷰-한국일보(10:40 집무실) - 접견-주한체코대사(13:1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 회의(08:40) ▲신용한 충북지사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10:00 여는마당)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14:00 회의실1) -무역협회 정책제안집 전달(16:00 여는마당) ▲박찬대 인천시장 - 서북도서 여객선 야간 운항 규제완화 축하행사 (07:40) - 인천시장 주재 군수ㆍ구청장 정책회의 (17:00) ▲추미애 도지사 - 통상업무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0 06:30
'전국 최초' 전남광주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건 접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건의 후보자 추천을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민추천제는 지난 15일까지 6일간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사진 = 뉴스핌DB] 이후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자격요건과 직무수행계획 등을 심사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분야별 3배수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에선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 참여단이 심사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 다음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자를 지명하고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부시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문성과 공공성, 시민 신뢰를 두루 갖춘 적임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시민추천제는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권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거쳐 시민이 공감하는 부시장을 선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16 17:30
진도군, 20~31일 여름철 수산물 원산지 위반 사례 조사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소비되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 그리고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잦은 활참돔, 낙지, 주꾸미, 농어, 냉동 오징어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업소와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 등이며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음식점들도 포함된다.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진도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주요 점검 항목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미표시)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거짓표시)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가장해 판매하는 행위(위장표시)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16 17:28
전남광주 남구의회, '민주당 이탈표'에 부의장 선출 불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의 있습니다!" 은봉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의장이 16일 본회의장에서 "제321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라며 의사봉을 세 차례 두드리자마자 의원석에서 발언권 신청이 나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사진=남구의회] 2026.07.16 bless4ya@newspim.com 바로 조국혁신당 소속 고우람 의원이다. 그는 "의장님"이라며 말문을 연 뒤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전체 12석 중 9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3개의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독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불만을 표출하고 나섰다. 고 의원은 "방금 전 10시부터 11시까지 민주당 의원들과 시당 관계자 2명이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자체 회의를 했다"며 "회의 결과를 공유한 뒤 교섭단체 간 논의를 하자고 요청했는데도 본회의를 강행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나"며 말을 잇지 못한 채 "하 " 하고 탄식을 내뱉었다. 약 1분간 이어진 발언 동안 굳은 표정은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은 의장은 "의사 일정이 많이 지체돼 이제는 원 구성을 해야 한다"고 양해를 구했다. "민주당과 혁신당 교섭단체 간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항의 목소리를 누르고 전반기 부의장 선거 안건을 상정하면서 의사봉을 내리쳤다. 부의장 선거는 윤순홍 의원이 단독 출마해 민주당 강행으로 처리되는 수순처럼 보였지만 결과는 사뭇 달랐다. 개표 결과 윤 의원은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재적의원 12명 모두가 투표권을 행사했으나 무효표는 무려 6개였고 반대는 1표였다. 민주당 의원 9명 중에서 4명이 혁신당의 손을 들어준 선택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회가 선포된 뒤 2차 투표가 실시됐으나 역시나 4개의 무효표와 반대 3표가 나오면서 공전을 거듭했다. 은 의장은 또다시 정회를 선포했다. 은 의장은 "부의장 선거는 1 2차 투표 모두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차후 다시 선거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의회 회의규칙상 부의장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을 득표해 당선된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총 15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지난 14일 의장 선거는 완료했으나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은 마무리하지 못한 채 막을 내리게 됐다. 의회가 '개점 휴업' 상태에 빠지면서 집행부의 업무보고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어 주민 피해만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 의회는 당초 지난 2~3일 지도부 구성 절차를 끝내고 지난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현재로선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실 국장 간부급 공무원이 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 계획 등을 설명하고 자리다. 이번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분야별 주요 현안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는 첫 의정 활동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bless4ya@newspim.com 26-07-16 17:24
전남광주 해남군, 8월까지 12개 읍·면서 주민총회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오는 8월까지 12개 읍 면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첫 주민총회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산면에서 열렸으며 주민자치회 운영 결과와 예산 집행 계획, 내년도 자치 계획 심의가 이뤄졌다. 황산면 주민총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내년도 자치 사업은 온라인 사전투표와 방문 사전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공룡박물관 접근로 꽃길 조성사업이 1위를 기록했으며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사업, 공룡마을 음악축제 개최, 옥매산 숲길 산책로 조성 및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이 뒤를 이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 방안을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제안한 자치계획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읍 면별 총회 일정은 북평면(22일), 계곡면(23일), 마산면 산이면(8월 6일), 삼산면(8월 7일), 화산면(8월 14일), 해남읍 옥천면(8월 19일), 화원면(8월 20일), 현산면 송지면(8월 21일) 등이다. Khyeon0424@newspim.com 26-07-16 15:46
김대중 인수위, 광산구 교육지원청 신설 '5권역 체제' 제안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의 인수위원회가 학교 현장과 연계 강화를 목표로 '5권역 교육지원청 체제'를 제안했다. 김경범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위원장은 "통합교육청의 규모와 학교 지원의 밀도를 고려할 때 기존의 3권역 체제를 전면 재검토해 보다 촘촘한 5권역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경범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7.16 bless4ya@newspim.com 그는 "통합교육청의 규모와 지역 여건, 학교 지원의 밀도를 고려할 때, 광주 3개 권역(동부 서부 광산), 전남 2개 권역(동부 서부)으로 재편하는 것이 현실에 부합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5권역 체제 완성을 위해서는 광산구 교육지원청 신설이 신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그는 "광주는 면적이 좁지만 학교 밀집도와 교육 수요가 매우 다양하고 동부, 서부, 광산권은 지역적 특성이 뚜렷하게 다르기 때문에 기존처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서는 정교한 지원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5권역 체제를 통해 교육지원의 책임과 권한을 현장 가장 가까운 곳으로 내리는 '자율과 분권'이 실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내년 3월 광주권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모교육장'으로 선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광주 서부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앞으로 '서부권역청'의 기능, 조직, 인력을 미리 구상하고 단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통합교육청의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권역청 모델을 설계․실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물을 교육공동체의 추천을 받아 공개적으로 선발하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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