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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 당선인, 언론인에 욕설 논란 격화…'공천 시스템 도마 위'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만 비례대표 당선인의 언론인 폭언 논란이 정치권 공방을 넘어 공천 시스템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지난 11일 성명을 내고 이번 사태를 두고 "독점 권력의 민낯"이라며 "공인으로서 자질과 품위를 의심하게 하는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언론인을 향한 폭언과 위협은 민주주의 기본 가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민주당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 징계, 대시민 사과를 촉구했다. 박만 당선인과 취재를 위해 참석한 A언론인과 충돌 상황. [사진=정거배TV영상 캡처] 2026.06.12 ej7648@newspim.com 논란은 지난 9일 오전 전남 영암군 호텔현대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사전간담회'에서 불거졌다. 박 당선인이 취재 중이던 70대 언론인 A씨에게 욕설과 위협적 행동을 했다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졌다. 당시 A언론인이 취재를 위해 행사 자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벌어졌고, 박 당선인은 "너나 조용히 해 XX야", "콱 그냥 니X X" 등 욕설을 하며 위협적으로 다가서자 주변 참석자들이 이를 말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민주당은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을 통해 잇따라 사과 입장을 밝혔다. 광주시당은 "시 도민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경솔한 행위"라며 박 당선인에게 엄중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역 언론계는 이를 '솜방망이 대응'으로 규정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남도청 광주시청 의회 출입기자단은 12일 2차 성명을 내고 "당원 주권을 짓밟은 밀실 공천의 결과가 이번 사태"라며 민주당 중앙당의 전면 조사를 요구했다. 기자단은 박 당선인의 사퇴와 비례대표 추천 과정 회의록 공개도 요구했다. 기자단은 또 박 당선인의 선출 과정과 관련해 ▲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과의 학연 관계 의혹 ▲윤종해 당시 선관위원장의 '셀프 공천' 구조 의혹 등을 제기하며 "당원 참여를 배제한 밀실 단수 추천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기자단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취재 거부 등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민주당 광주 광산갑 박종원 노동위원장은 SNS를 통해 "비민주적이고 불투명한 공천 구조가 결국 예견된 사태를 낳았다"며 성역 없는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박 당선인은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고 전적으로 잘못했다"며 "A언론인에게 여러 차례 사과 전화를 했지만 닿지 않았다.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는 단순 개인 일탈을 넘어 공천 시스템과 지역 정치 구조 문제로까지 번지며,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둔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j7648@newspim.com 26-06-12 17:44
고흥군, 여행비 절반 환급 '반전여행' 16일부터 신청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오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체류형 관광 지원사업 '고흥 반전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고흥 반전여행'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광객이 지역 내 숙박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결제 금액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사전 신청 후 관광지 방문과 함께 'chak(착)' 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결제가 필요하며 업소별 결제 방식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사계절 꽃피는 쑥섬 전경 [사진=고흥군] 2026.06.12 chadol999@newspim.com 여행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12 16:09
광양청년꿈터, '과냥청년 꿈터뷰'로 청년 삶 공유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청년꿈터가 '과냥청년 꿈터뷰'로 청년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광양청년꿈터는 지난 3월부터 청년 퍼스널 브랜딩 프로젝트 '과냥청년 꿈터뷰'를 운영해 현재까지 6편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의 이야기 담은 소통 콘텐츠 '과냥청년 꿈터뷰' 홍보물 [사진=광양시] 2026.06.12 chadol999@newspim.com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일과 관심사, 도전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청년 작가, 문화예술 강사, 농부 등 다양한 분야 청년들이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상은 광양청년꿈터 SNS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배혜금 센터장은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12 15:37
행정통합 앞두고 '광주~전남 광역철도 구축' 시급한 과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와 전남 동 서부권을 광역철도 교통망으로 연결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행정통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60분 생활권'을 구축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토론회. [사진=광주시의회] 2026.06.12 bless4ya@newspim.com 광주시의회는 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광역교통망 구축과 추진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미란 광주시의원이 좌장으로, 조진상 동신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조 교수는 "통합 청사는 광주권, 전남 동 서부권으로 나뉘고 산업과 기능도 분리 배치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행정통합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선 주요 도시 간 광역철도 교통망이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역철도는 지자체가 운영 주체이며 코레일의 국가철도에 비해 요금이 저렴하고 운행 횟수도 많다. 현재 건설이 시급한 광역철도 노선으로 광주~목포, 광주~광양만권을 꼽았으며 각각 소요 예산은 5000억원, 6000억원이다. 기존의 호남선(광주~나주~목포)과 전라선(순천~여수)을 활용한다는 전제로 상정한 사업비다. 개통 시기는 10년 내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 교수는 "올해 하반기 결정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해당 구간을 추가 신청해야 한다"며 "목포권과 광양만권의 주요 도시가 광역교통특별법상 '대도시권으로 지정돼야해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국가철도망계획 신청 기간이 이미 지난 것으로 알고 있으나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추진 의지를 보인 만큼 다각도로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12 15:29
강진 작천 코끼리마늘꽃 축제 개막...보랏빛 물결 넘실 [사진=강진군] 조은정 기자 = 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Days. 2026.06.12 ej7648@newspim.com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에서 '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보랏빛 물결로 일렁이는 코끼리마늘꽃과 버들마편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3일간 진행되며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중심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풍경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마련됐다. 해바라기와 버들마편초, 나비바늘꽃 등 초여름 꽃들이 어우러져 정원 같은 경관을 연출하고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갈릭피자 만들기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26-06-12 15:01
목포시, 15~19일 해안 저지대 조위 상승...침수 예방 대응 강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목포시가 오는 15~19일 바닷물 수위 상승 예보에 따라 해안 저지대 침수 예방 대응을 강화한다. 12일 목포시에 따르면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 결과 해당 기간 오전 0시부터 8시 사이 조위가 높아지며 17일에는 최대 5.16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침수 경계 구역. [사진=목포시] 2026.06.12 ej7648@newspim.com 시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과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해안 저지대 현장 예찰도 확대해 취약지역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저지대의 경우 차량 주 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 가능성이 커 시민들에게 해당 구역 내 주차 자제를 당부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조위 상승 시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위험이 높아진다"며 "기상과 조위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취약지역 출입과 차량 주차를 삼가 달라"고 말했다.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4.90m 이상일 경우를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6-12 14:29
곡성군, '온마을 돌봄밥상' 선정…공동체 돌봄 강화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돼 공유주방 조성과 먹거리 기반 돌봄체계 구축에 나선다. 곡성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에서 전국 17개 지자체와 함께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곡성군 청사[뉴스핌DB] '온마을 돌봄밥상'은 주민 주도의 먹거리 나눔과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죽곡면에 반찬 도시락 조리가 가능한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돌봄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업은 죽곡면 주민들이 운영해 온 '함께나눔 밥상'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군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도시락 전달과 안부 건강 확인을 병행하는 농촌형 돌봄 활동도 추진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주민 주도의 돌봄체계 정착을 통해 이웃 간 돌봄 공동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12 13:07
나주시, 상품권 구매 한도 낮추고 할인 예산 확대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상품권 구매 한도를 낮추고 할인 예산을 늘려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배분한다. 나주시는 시민들의 나주사랑상품권 할인 구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구매 한도와 판매 운영 방식을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들어 고물가 장기화와 생활비 부담 증가로 나주사랑상품권 할인판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월별 할인 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 [사진=나주시] 2026.06.12 ej7648@newspim.com 이에 따라 시는 월초 판매 개시와 동시에 구매가 집중되는 상황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안정적인 할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개편에 따라 모바일 카드형 상품권의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보유 한도는 1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줄어든다. 지류형도 3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낮아진다. 판매 시작 시간은 자정에서 오전 11시로 바뀐다. 시는 하반기 할인판매 규모를 기존 280억 원에서 430억 원으로 확대한다. 월 60억 원 기준으로는 기존 약 1만 2000 명이던 수혜 인원이 약 2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온누리상품권 사용 기반 확대도 병행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늘려 상권 환경 개선과 공동 마케팅, 가맹 확대를 추진한다. 온누리상품권은 1인당 월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카드형은 최대 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빛가람동 등에서 제기된 사용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8곳, 올해 상반기 10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했다. 나주시는 두 상품권을 연계한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6-12 11:58
광주 계림동 도로에 직경 1m 싱크홀…2차선 통제로 시민 불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동구 한 도로에서 직경 1m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광주시가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12일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쯤 광주 동구 계림동 서방사거리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광주 동구 계림동서 싱크홀 발생. [사진=광주시] 2026.06.12 bless4ya@newspim.com 싱크홀은 직경 1m에 깊이는 1.5m 규모다. 이에 따른 교통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도로 2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시민 불편이 발생했다. 이번 현상은 도로 아래에 매립한 상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복구 작업에는 굴삭기 등 장비가 동원됐으며 이날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파손된 상수도관을 수선하고 골재와 채움재를 주입해 구멍을 메꾸는 식이다. bless4ya@newspim.com 26-06-12 11:39
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 "정청래 사퇴하라"…민주당 최고위 회의장 앞 항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는 1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열린 회의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청래 당대표는 부정 경선에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겨냥해 진행됐으며 컨벤션센터 야외 광장에는 10여 명이 참석했다. 당초 합류 예정이던 '정청래 사당화 저지 전북범도민대책회의'는 불참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주권사수 광주전남 민주시민연대가 12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 광장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06.12 bless4ya@newspim.com 김범태 민주시민연대 상임대표는 발언에서 각종 부정 의혹이 제기된 인사 공천 문제를 거론하며 당 지도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공천이 잘못돼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실패했다"며 "호남 민심은 엄중한 평가를 내렸는데 정 대표만 성공을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정 대표가 민중을 오도하고 당권과 대권에 눈이 멀어 안하무인격 판단을 내리고 있다"며 "(청와대를 겨냥한 듯한) 정권을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오만방자한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책임을 지는 정치야말로 국민을 바라보고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정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집회 참가자 일부는 '부정경선 규탄', '정청래는 책임져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최고위가 열리는 컨벤션센터로 찾아가 항의했다.2026.06.12 bless4ya@newspim.com 이주연 공동집행위원장은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민형배 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290표 차로 이겼지만, 경선 과정에서 2308표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또 "전남 거주로 응답하면 통화가 끊기고 광주 거주로 응답하면 조사가 진행됐다"며 "단순한 오류가 아닌 조작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집회 참가자 일부는 '부정경선 규탄', '정청래는 책임져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최고위가 열리는 컨벤션센터로 찾아가 항의했다. 소란은 1분 이내에 정리됐으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bless4ya@newspim.com 26-06-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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