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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가족재단 주관 '여성친화마을 포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열린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13 bless4ya@newspim.com 26-10-13 17:24
여성친화마을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 개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열린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13 bless4ya@newspim.com 26-10-13 17:23
[인사] 광주경찰청 ◇총경 전보 ▲치안지도관 이광열 ▲양신철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장진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이범형 치안정보과장 ▲여상봉 수사과장 ▲노세호 광역범죄수사대장 ▲조영일 안보수사과장 ▲수사심의과장 박태준 ▲범죄예방대응과장 송세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민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명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경수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호 ▲교통과장 김대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퇴직준비교육) 김범상 26-10-13 17:21
GGM 비노조 직원들 "단식투쟁 중단하고 대화로…상생협정 흔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비노조 사원이 노사 갈등 장기화에 피로감을 호소하며 정상화 방안을 촉구했다. GGM 비노조 사원 50여명은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비노조 사원들이 13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10.13 bless4ya@newspim.com 이들은 "노조의 정당한 권리를 존중하고 회사 역시 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생해야 하지만, 해결책을 찾기보다 반목과 대립이 이어지는 상황에는 깊은 우려를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노사상생발전협정서에 담긴 약속과 회사 설립 취지가 갈등 속에서 흔들리고 있다"며 "어렵게 만들어진 광주형 일자리 GGM이 계속 발전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갈등이 계속되고 함께 세운 약속마저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떤 기업이 광주를 믿고 투자하며 생산 물량을 맡기겠느냐"고 우려했다. 직원들은 "사회적 합의는 설립 당시 문서에만 남아있는 약속이 아니다'며 "우리의 일터와 내일을 위해 지금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식 중인 노조원을 향해선 "무엇보다 건강이 걱정된다"며 "대화의 자리에서 함께 해법을 찾아 달라"고 요청했다. bless4ya@newspim.com 26-10-13 17:15
진도군 섬 247개에 의과 공보의 2명…'의료공백' 비상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섬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충과 여객선을 활용한 해상약국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이현명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일 제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섬 지역 공중보건의사 부족과 응급환자 이송에 따른 진료 공백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의료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시정질문 하고 있는 이현명 의원.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10.13 ej7648@newspim.com 보건복지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국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2025년 945명에서 올해 593명으로 352명(37.2%) 감소했다. 올해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으로 복무만료 인원 450명의 22% 수준에 그쳤다. 통합특별시 제출 자료에서도 전남지역 취약지 기관에 배치된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97명에 불과했다. 특히 247개 섬이 있는 진도군은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2명뿐이며 조도보건지소에는 1명만 배치됐다. 진도군 유인도는 43개에 달한다. 이 의원은 단순한 인원 배치를 넘어 지역별 의료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응급진료 현장에 의사가 배치돼도 전문분야가 실제 수요와 맞지 않으면 적절한 대응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응급환자를 선박으로 이송할 때 의료진이 동행하면 남은 의료인력만으로 주민 진료를 감당해야 해 추가적인 의료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꼽았다. 이 의원은 약국과 편의점조차 없는 섬 주민들이 감기약과 소화제 등 기본적인 상비약을 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정기 여객선을 활용한 '해상약국' 도입도 제안했다. 보건복지부와 법적 제도적 운영 가능성을 협의하고 선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범사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민형배 시장은 "섬 지역의 열악한 의료 여건은 현장의 현실을 모두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심각하다"며 "해상약국 등 이동약국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신설된 의료혁신단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0-13 16:47
[인사]전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균수 ▲경비과장 장승명 ▲치안정보과장 이종한 ▲수사과장 이용욱 ▲형사과장 윤동조 ▲광역범죄수사대장 정덕교 ▲수사심의과장 박현준 ▲범죄예방대응과장 송기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병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지지환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만석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장현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병원 ▲전남자치경찰위원회 박미영 ▲광양서장 문대열 ▲고흥서장 박상년 ▲해남서장 서현우 ▲무안서장 김효진 ▲장흥서장 강은석 ▲보성서장 김영록 ▲영광서장 주정재 ▲화순서장 정재봉 ▲영암서장 정형은 ▲장성서장 김학영 ▲강진서장 박상구 ▲완도서장 한정민 ▲진도서장 이종학 ▲구례서장 이석현 ▲신안서장 고성민 ej7648@newspim.com 26-10-13 16:24
"예산 없이 권리 없다"…전남광주 장애인단체, 민형배 면담 촉구 전남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3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2027년 전남광주지역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촉구 전국집중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10.13 ej7648@newspim.com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장애인 권리 보장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장애인단체들은 2027년 장애인 권리예산의 실질적인 확대와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전남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2027년 전남광주지역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촉구 전국집중 결의대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과 탈시설 자립생활 권리 및 노동권 평생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예산 없이 권리 없다'를 구호로 내걸고 통합특별시가 장애인 권리예산 확대 요구에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남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3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2027년 전남광주지역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촉구 전국집중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10.13 ej7648@newspim.com 특히 조직개편과 예산 편성 절차를 이유로 권리예산 논의를 미루는 것은 행정통합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연대는 지난 8월 19일 부시장 면담과 9월 21일 기자회견 등을 통해 2027년 장애인 권리예산 확대를 요구했지만 예산 동결과 단계적 인상이라는 기존 입장만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 전남과 구 광주를 구분해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통합특별시 차원의 실질적인 권리 보장이 어렵다는 주장이다. 장애인 권리는 선택적 복지가 아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예산 확대 없이 행정구역만 통합해서는 장애인의 삶을 바꾸기 어렵고 지역 간 권리 격차를 해소할 구체적인 재정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2027년 장애인 권리예산 대폭 확대▲장애인 이동권 탈시설 노동권 평생교육권 보장▲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의 직접 면담 및 책임 있는 답변 등을 요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남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전국 장애인단체 관계자들도 연대 발언을 통해 권리예산 확대를 촉구했다. ej7648@newspim.com 26-10-13 16:19
광주사회서비스원, 통합 대비해 '역할·기능' 전문가 자문 정기 자문위원회. [사진=광주사회서비스원] 2026.10.13 bless4ya@newspim.com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사회서비스원이 13일 정기 자문위원회를 열고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방향▲주요 성과와 개선 과제▲행정통합 이후 조직 운영 방향 등을 중점에 두고 의견을 나눴다. 전남과 광주사회서비스원이 통합된 이후 어떤 기준으로 기능을 재편할지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축적해 온 강점과 성과를 통합 기관의 핵심 역량으로 어떻게 확대할지 방안도 다뤄졌다. 광주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자문의견을 중장기 전략과 통합 대응과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10-13 16:12
무안군, 17일 남악서 3.3㎞ 건강걷기 축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보건소가 남악 신도시에서 걷기와 건강체험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행사를 열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한다. 무안군보건소는 오는 17일 남악 신도시 자전거공원 일원에서 '2026 도시 속 일상탈출 건강걷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걷고있는 시민들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뉴스핌DB] 2026.10.13 ej7648@newspim.com 행사는 오전 9시 건강체험관과 홍보관 운영을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수변공원 일대 3.3㎞ 걷기 코스로 진행된다. 건강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체력 체형 측정과 운동처방을 비롯해 스트레스 및 폐활량 측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과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도 제공한다. AI 키오스크 체험과 만들기 프로그램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해 건강정보를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지급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걷기를 일상적인 건강관리 습관으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무안군보건소 관계자는 "함께 걸으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0-13 16:11
서영배 전남광주시의원, 전세사기 1770억 피해...종합대책 촉구 [광양 무안 광주=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1600건을 넘어선 가운데 서영배 특별시의원이 사전예방과 피해구제를 아우르는 통합 대응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일 제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전세사기 피해 실태를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서영배(오른쪽) 의원 전세사기 예방 피해지원 종합대책 마련 촉구.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10.13 chadol999@newspim.com 서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전남 광주 전세사기 피해 인정 사례는 1649건으로 피해액은 약 1770억원에 달했다. 피해자의 83%가량은 40대 이하로 청년층 등 젊은 세대에 피해가 집중됐다.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광양과 순천의 청년 피해자들이 겪는 현실을 담은 영상도 공개됐다. 피해자들은 보증금 미반환에 따른 소송과 대출 부담은 물론 주거불안까지 홀로 감당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민형배 시장은 피해자들의 호소에 특별대책팀 구성과 피해 실태 전수조사 추진 의지를 밝혔다. 피해 유형별 대응과 심층 상담을 통해 피해자를 보호하고 조사 결과를 제도 개선과 예방정책에 반영할 필요성도 강조했다. 서 의원은 관계 부서와 피해지원센터, 공인중개사, 법률 전문가 등이 위험정보를 공유하는 '(가칭)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전세 관리단' 구성도 제안했다. 민 시장은 운영방식을 검토해 관계기관 공동대응기구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서 의원이 피해지원과 예방 상담 교육 기관 협력을 통합한 종합계획 수립을 요구하자 민 시장은 관련 특별법 유효기간이 끝나는 2027년 5월 31일보다 "더 빨리 마련해야 한다"며 조속한 대책 추진을 약속했다. 서 의원은 "전세사기는 피해 발생 후 지원만으로 시민의 일상을 온전히 회복시키기 어렵다"며 "계약 전 위험을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필요한 지원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는 사전예방 중심의 주거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대책팀과 전수조사 등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chadol999@newspim.com 26-10-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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