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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사실조사' 내달 마무리 목표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이 진상규명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순사건지원단은 법정 조사 기한인 오는 10월 4일 전까지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여순사건 진상규명 점검회의.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사실조사단에서 맡아서 하는 중이며 전담 공무원과 조사관, 조사원 등으로 구성됐다.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제적등본 확인, 유족 찾기, 마을 탐문, 참고인 면담 등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다. 서울 경기 충청 등 원거리 이동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시간이 지체되는 만큼 추가 인력을 파견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신고는 총 2610건이 접수된 상태이며 조사 완료율은 여수 순천 등 주요 6개 시군을 기준으로 80% 수준이다. 조사 결과는 내달 여순사건중앙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향후 국가 차원의 여순사건진상조사보고서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배성진 여순사건지원단장은 "법정 조사기한 이전인 8월 말까지 사실조사를 마치고, 한 분의 피해도 역사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7-19 09:48
전남광주 밤까지 최대 60㎜ 비…일부 폭염주의보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밤 12시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이며 돌풍과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지역별로 보면 담양 104.5㎜, 나주 80.5㎜, 광주 54.1㎜, 시종(영암) 47.5㎜, 목포 42.5㎜, 전남도청(무안) 35.0㎜, 옥과(곡성) 28.5㎜ 등이다. 동시에 폭염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1도이며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는 전남권 여수와 광양, 순천, 고흥 북부, 완도(여서도 제외)에 발효된 상태다. 열대야는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26-07-19 09:47
전남광주 광산구의회 "지방세 세목 달랑 2개뿐…자치시 승격 촉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가 정부와 국회에 자치시 승격을 건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산구의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진정한 행정통합은 외형적 확장이나 행정구역 결합이 아니라, 그 혜택이 주민의 삶 속에 실질적으로 스며들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 자치시 승격 건의 = 2026.07.19 bless4ya@newspim.com 광산구의회는 "현행 통합특별법은 광주권 자치구의 도시계획 재정 과세권 등 핵심 권한을 특별시에 묶어두는 불평등한 구조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광주 자치구는 전남 지역 시 군과 달리 단 2개의 지방세 세목만 보유하고 있어 만성적인 재정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 격차는 구민이 체감하는 복지와 행정 혜택의 축소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광산구는 자치구 중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산단이 조성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며 "이처럼 역동적인 변화의 시기에 자치구라는 제도적 틀에 갇혀 지역 발전을 정체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광산구는 자치권 확보와 실질적인 균형 발전을 위해 광산시 설치를 위한 특례조항 신설과 이에 따른 실질적인 재정지원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19 09:46
전남광주 밤사이 쏟아진 폭우에 주택가·도로 침수 피해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밤 사이 최대 100㎜ 이상의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지역별로 담양 104.5㎜, 나주 80.5㎜, 광주 54.1㎜, 시종(영암) 47.5㎜, 목포 42.5㎜, 전남도청(무안) 35.0㎜, 옥과(곡성) 28.5㎜ 등으로 나타났다. 우비를 입은 작업자가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로 인한 침수 피해 신고는 이날 오전 4시 기준으로 2건으로 나타났다. 담양의 한 주택가 골목과 목포에 있는 한 도로가 물에 잠겼으며 소방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배수 장비 등을 투입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이번 폭우의 영향과 무관하지만 전날 오후 2시~3시 사이에는 보성군 벌교읍 한 양식장에서 뗏목을 타고 놀던 중 물에 빠져 1명이 사망했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내장백암, 다도해서부, 다도해해상, 무등산동부, 월출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 6곳은 출입이 통제됐다. 물놀이장 3개소(보성)와 징검다리 1개소(담양) 굴다리(목포) 1개소도 각각 이용이 어렵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하며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19 09:43
'전국 최초' 전남광주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건 접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건의 후보자 추천을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민추천제는 지난 15일까지 6일간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사진 = 뉴스핌DB] 이후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자격요건과 직무수행계획 등을 심사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분야별 3배수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에선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 참여단이 심사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 다음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자를 지명하고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부시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문성과 공공성, 시민 신뢰를 두루 갖춘 적임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시민추천제는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권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거쳐 시민이 공감하는 부시장을 선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7-16 17:30
진도군, 20~31일 여름철 수산물 원산지 위반 사례 조사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소비되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 그리고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잦은 활참돔, 낙지, 주꾸미, 농어, 냉동 오징어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업소와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 등이며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음식점들도 포함된다.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진도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주요 점검 항목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미표시)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거짓표시)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가장해 판매하는 행위(위장표시)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16 17:28
전남광주 해남군, 8월까지 12개 읍·면서 주민총회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오는 8월까지 12개 읍 면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첫 주민총회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산면에서 열렸으며 주민자치회 운영 결과와 예산 집행 계획, 내년도 자치 계획 심의가 이뤄졌다. 황산면 주민총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내년도 자치 사업은 온라인 사전투표와 방문 사전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공룡박물관 접근로 꽃길 조성사업이 1위를 기록했으며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사업, 공룡마을 음악축제 개최, 옥매산 숲길 산책로 조성 및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이 뒤를 이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 방안을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제안한 자치계획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읍 면별 총회 일정은 북평면(22일), 계곡면(23일), 마산면 산이면(8월 6일), 삼산면(8월 7일), 화산면(8월 14일), 해남읍 옥천면(8월 19일), 화원면(8월 20일), 현산면 송지면(8월 21일) 등이다. Khyeon0424@newspim.com 26-07-16 15:46
김성환 기후부 장관, 호남 반도체 현장 점검…"속도감 있게 전력 기반시설 확충"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아 전력 기반시설 조기 확충을 강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 장관이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선로 경과지역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을 차례로 방문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의 핵심 선결과제는 속도감 있는 전력 기반시설 확충"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열린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방안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후환경에너지부] 2026.07.16 gkdud9387@newspim.com 이번 방문은 지난달 30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찾은 지 약 2주 만이다. 기후부는 오는 2030년 6월까지 1단계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기후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산단 예정지와 가까운 345킬로볼트(kV) 신장성 신광주 송전선로 등 인근 전력망을 활용해 산단에 1단계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급선로 예상 경과지역에는 산악지와 평지, 주거지가 섞여 있다. 이에 따라 기후부와 한전은 주민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중선로 확대 등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열린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방안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후환경에너지부] 2026.07.16 gkdud9387@newspim.com 김 장관은 먼저 한전 공용망에서 산단으로 이어지는 공급선로 경과지역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한전 관계자들과 전력공급 방안과 조기 구축을 위한 건설 여건을 점검했다.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민형배 특별시장, 김동철 한전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점검 회의를 주재했다. 김 장관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의 핵심 선결과제는 속도감 있는 전력 기반시설 확충"이라며 "전력공급을 위한 기반시설이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인허가 절차와 공사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26-07-16 12:00
광양시민단체, 백운산 무상사용 종료 대응 촉구...1인 시위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백운산의 서울대학교 무상사용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사후 활용방안 마련에 나섰으나 정치권과 시정은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아 지역사회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광양지역 시민사회는 백운산의 서울대학교 무상사용 기간 종료를 앞두고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전남녹색연합,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YMCA 등 시민단체와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연대 기반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준비위원회'가 지난 15일 '민선9기 광양 대전환 미래비전 및 비상경제 시민보고회' 현장에서 '백운산 무상임대 종료'와 '서울대 재임대 반대' 구호를 내건 1인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권차열 기자] 2026.07.15 chadol999@newspim.com 이들은 전날 열린 '민선9기 광양 대전환 미래비전 및 비상경제 시민보고회' 현장에서 '시장님, 백운산을 어쩔라요?'와 '서울대 재임대 반대'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 시위를 벌이며 지역사회 여론 환기에 나섰다. 8 15를 계기로 퍼포먼스와 현수막 게시, 포럼 개최 등 후속 행동을 이어가고 '백운산을 시민의 품으로' 운동을 확대하고 9월 초 정식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공동대표단과 사무국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추진위는 "백운산은 광양시 면적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자연자원으로 1558종의 동식물과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라며 "국립공원 지정 운동이 16년간 이어졌고 2012년에는 8만 3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권과 민선 9기 시정이 백운산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대 사용 연장 가능성과 병원 유치 공약이 맞물리면서 공공자산 관리 방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의 백운산 무상사용 기간이 2026년 종료를 앞두면서 향후 관리 주체와 활용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지역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공공자산의 활용과 보전 방향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함께 광양시와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입장 정리가 요구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26-07-16 10:00
완도군 '크로스핏 전국대회' 1500명 몰려 지역경제 '훈풍'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서 열린 전국 규모 크로스핏 대회에 1500여 명이 몰리며 지역 상권에 수억원대 소비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완도군은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개최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사진=완도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지난 11~12일 열린 대회에는 전국 각지 선수 500명을 비롯해 관계자와 응원단 등 약 1500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참가자 수준에 따라 상급자 중급자 초보자 팀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선수들은 레이스, 스쿼트, 철봉, 역도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군은 주최 측과 협의해 시상금 일부인 1000만 원으로 완도 전복을 구매해 선수와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 홍보 효과도 동시에 노렸다는 설명이다. 대회 기간 방문객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며 지역 상권에는 최소 4억 5000만 원에서 최대 6억 6000만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군 관계자는 "대회 운영 결과를 토대로 종목과 개최 장소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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