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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장애인단체, 자립생활센터 운영 지원 확대 촉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주관으로 전남권과 동등한 자립 생활 지원 체계 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09.16 bless4ya@newspim.com 26-09-16 11:17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주관으로 전남권과 동등한 자립 생활 지원 체계 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09.16 bless4ya@newspim.com 26-09-16 11:16
"장애인 자립생활 차별 지원 멈춰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주관으로 전남권과 동등한 자립 생활 지원 체계 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09.16 bless4ya@newspim.com 26-09-16 11:16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예산 없는 자립생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 주관으로 전남권과 동등한 자립 생활 지원 체계 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09.16 bless4ya@newspim.com 26-09-16 11:15
무안 범군민위 "광주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보다 정부 약속이 먼저"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 군공항의 무안 이전을 둘러싸고 무안군민들이 주민투표에 앞서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방안과 이행계획을 명문화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무안군민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대가 전제되지 않은 군공항 이전은 있을 수 없다"며 정부와 관계기관에 책임 있는 답변과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위원회는 광주 군공항 이전이 무안군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에 장기간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군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추진일정이 먼저 제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 군공항.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그동안 정부와 관계기관이 군공항 이전에 따른 지원책과 지역발전 방안을 제시했지만 구체적인 이행방안과 일정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는 게 위원회의 설명이다. 최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문제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운항 방안이 거론되면서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위원회는 무안국제공항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필요한 보수에는 동의하면서도 공항 활주로 안전 문제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항 안전 문제를 이유로 민간공항 이전이나 군공항 이전의 방향과 일정이 뒤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정부에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점검 결과와 재개항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등 기존에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도 명확한 추진방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위원회가 제시한 핵심 요구사항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이다. 위원회는 지원 규모와 내용뿐 아니라 구체적인 추진일정까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투표에 앞서 정부의 약속과 지원방안을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분한 정보와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투표부터 추진하는 것은 군민에게 충분한 판단 근거를 제공하지 않은 채 중요한 결정을 요구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주장이다. 위원회는 정부에 ▲주민투표 전 3대 선결조건과 구체적인 지원방안 및 추진일정 명문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문제의 투명한 공개와 조속한 정상화 방안 제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과 1조원 규모 지원 및 국가산단 조성 등 3대 선결조건의 구체적인 이행방안 제시를 각각 촉구했다. 군공항 이전은 행정기관 간 협의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사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무안군민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대가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는 것이다. 위원회는 군민이 충분히 알고 판단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전에 군공항 이전 후속절차를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데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투표에 앞서 정부가 먼저 책임 있는 답변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무안군민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ej7648@newspim.com 26-09-16 11:14
무안군, 신혼부부·다자녀 주거비 최대 900만원 지원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대출이자 지원에 나선다. 무안군은 16일 전세자금과 주택구입 대출을 이용하는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은 무안군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이다. 대출 잔액의 연 1.5% 이내에서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최장 3년간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50가구로 총 5000만원이다. 무안군청 전경. [사진=무안군] 2026.09.16 ej7648@newspim.com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여야 하며 다자녀가정은 혼인신고일 기준 10년 이내이면서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이어야 한다. 부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하고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로 제한된다. 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85㎡ 이하다. 주택을 구입한 가구에는 보금자리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무안군 내 6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하고 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 대출 등 관련 대출 심사를 통과한 무주택 가구가 대상이다. 선정 가구에는 월 최대 25만원을 최장 36개월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900만원이며 모두 50가구를 선정한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이면서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이고 합산 연소득 85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 2명 이상 중 1명 이상이 만 12세 이하이며 연소득 1억원 이하인 경우 대상이 된다. 전세자금 지원 신청은 오는 10월 23일까지다.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은 10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 면사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군은 소득 수준과 자녀 수 거주 기간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11월 중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무안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ej7648@newspim.com 26-09-16 10:07
진도 야산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 한 야산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5분쯤 진도군 군내면 한 야산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9 소방 로고. [사진= 뉴스핌 DB] A씨는 발견 당시 작업복을 입고 있었으며 반 백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숨진 지 한 달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은 타지역에 거주하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이번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A씨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9-16 10:02
강진역 오가는 추석 '셔틀버스' 달린다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추석 귀성객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강진역과 강진터미널을 잇는 특별교통버스를 투입한다. 강진군은 16일 추석 연휴인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열차 이용객을 위한 특별교통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버스는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강진역과 강진터미널을 오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3~24일은 하루 6회 운행하고 25~27일에는 하루 7회로 증편한다. 강진역 전경. [사진=강진군] 강진터미널 출발은 오전 8시25분과 11시15분을 비롯해 오후 12시25분, 3시15분, 5시50분, 6시45분이다. 25일부터는 오후 4시5분 운행편이 추가된다. 강진역에서는 오전 9시20분, 11시45분, 오후 12시55분, 3시45분, 6시20분, 7시15분에 출발한다. 25일부터는 오후 4시35분 편이 더해진다. 강진군은 이용객들이 운행시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군 누리집과 홍보 매체를 통해 일정을 안내한다. 터미널과 강진역 승 하차 지점에도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강진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강진군은 23일 오전 8시 강진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에서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26-09-16 10:01
전남사회서비스원, 장관상 '2관왕'...경영평가 4년 연속 A등급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표창까지 받으며 두 분야에서 장관상을 거머쥐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경영평가 우수기관과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등 2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영평가 성과대회. [사진=전남사회서비스원] 2026.09.16 ej7648@newspim.com 이번 박람회는 사회서비스 정책 도입 20주년을 맞아 '사회서비스 20년의 발자취, 함께 만든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 사회서비스 정책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전국 시 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우수사례 발표에서 '찾아가는 전남광주행복버스'를 선보였다. 의료와 복지 문화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점을 소개했다.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인 '산들봄 프로젝트'도 별도 부스를 마련해 지역 특성에 맞춘 서비스 연계 모델과 현장 사례를 알렸다.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은 "4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과 사회서비스 발전 유공 표창은 임직원과 사회서비스 종사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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