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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광주 30분 시대…'반값 관광' 승부수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이동시간 단축 효과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반값여행과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부터 출향인 고향 방문까지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해 관광객 소비를 지역상권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강진군은 3일 강진원 군수 주재로 제6차 브레인스토밍 데이를 열고 고속도로 개통 기념행사와 연말연시 관광객 유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브레인스토밍. [사진=조은정 기자] 2026.11.03 ej7648@newspim.com 군은 오는 12월 22일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를 특별 관광주간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를 활용해 광주시민을 비롯한 외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단순 방문을 넘어 숙박과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이용으로 이어지는 소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통행료 할인 면제와 반값여행 반값버스를 연계하고 숙박 혜택까지 더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출향인의 가족 단위 고향 방문을 유도하는 '홈커밍데이'도 추진 과제로 논의됐다. 해넘이 해맞이 행사와 연계해 연말연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통 당일 환영 공연과 지역상권 연계 걷기 프로그램, 음식점 카페 할인, 농수축산물 특별 판매, 고속도로 이용객 소비쿠폰, 방문 후기 이벤트 등 참여형 행사도 검토하고 있다. 청자박물관과 강진만 생태체험관, 맘편한센터, 강진아트홀, 도서관 등 지역 시설을 활용한 겨울철 가족 체험 공연 프로그램도 확충할 방침이다. 강 군수는 도로와 관광시설, 시가지 환경 정비는 물론 음식점의 청결 친절 가격 관리 등 손님맞이 준비도 주문했다. 군은 음식점 영업 현황과 방문객 안내 여건을 점검하고 사업별 예산과 인력, 겨울철 운영 가능성을 검토해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 군수는 "광주에서 강진으로 방문객을 오게 하려면 무엇을 보여 줄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며 "강진만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1-03 10:44
김미연 전남광주시의원 "교육청만 통합…업무추진비는 따로"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했지만 양 청사의 업무추진비와 직원 복지 기준은 여전히 따로 운영되고 있어 실질적인 조직 통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미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4)은 3일 교육감비서실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통합 이후에도 전남 광주 청사별로 분리된 업무추진비 편성과 직원 복지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미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4).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11.03 ej7648@newspim.com 김 의원에 따르면 2026년 교육감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 전남청사와 광주청사에 각각 9680만원씩 편성됐다. 정산가산금까지 포함하면 전체 업무추진비는 2억5223만원에 달한다. 통합 이전과 비교해도 감소액은 216만원에 불과하다. 특히 양 청사의 업무추진비 집행률이 모두 43.6%로 동일한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김 의원은 "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했는데도 양 청사에 업무추진비를 똑같이 편성한 것은 통합 취지와 맞지 않는다"며 "집행률까지 동일한 것은 예산을 기계적으로 편성하고 집행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직원 복지 기준도 도마에 올랐다. 을지훈련 격려 간식비와 추석 직원 격려금은 물론 생일 선물 지급 방식까지 양 청사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비서실장은 올해는 통합 전 각각 마련한 예산과 기준에 따라 집행하고 내년부터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같은 교육청 소속 직원이 근무하는 청사에 따라 복지 혜택과 지급 기준이 달라지는 것은 조직 통합의 취지에 어긋난다"며 "직원 간 상대적 박탈감과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예산과 복지 기준을 조속히 통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사만 하나로 묶는다고 통합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며 "예산 편성과 집행부터 직원 복지까지 일관된 운영 기준을 마련해 실질적인 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ej7648@newspim.com 26-11-03 10:35
보험설계사 자해 보험사기…9억원 챙긴 일당 5명 검거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에서 보험설계사가 보험금 청구 절차에 밝은 점을 악용해 공범들의 고의 자해를 유도하고 약 9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경찰청 반부패 중요경제범죄수사1대는 고의로 신체에 상처를 내고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보험설계사 A씨 등 5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보험사기범 검거 이미지. [사진=AI 생성] 2026.11.03 ej7648@newspim.com 이들은 2021년 1월 3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약 5년간 40여 차례에 걸쳐 스스로 신체에 상처를 내고 치료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청구해 8개 보험사로부터 약 9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보험설계사인 A씨는 보험금 청구와 수령 절차에 익숙한 점을 이용해 공범들의 보험금 청구를 대신 처리했다. 이후 보험사에서 지급받은 보험금을 일정 비율로 나눠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보험사기 공모 사실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해 혐의를 규명하고 주범 A씨 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 2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보험사기 특별단속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추가 수사를 통해 보험사기 범죄를 끝까지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1-03 10:28
GGM 노조,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94% 찬성 가결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94%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금속노조 GGM지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동안 진행된 잠정합의한 찬반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264명 중 246명(93.18%)이 투표해 233명(94.72%)이 찬성했다. 반대는 13명(5.28%)이다. 캐스퍼 차량. [사진=광주시] 단체협약에는 근로시간면제 2700시간, 사내 노동조합 사무실 제공, 내년부터 설 추석 귀향비 및 하계휴가비 90만원 인상, 상생지원금 50만원 지급, 상생협력기여금 지급기준 일부 개선, 노동안전보건 활동에 대한 노조 참여 등이 담겨 있다. 김진태 지회장은 "노조 요구안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높은 찬성률에는 조속한 노사 갈등 해결, 주간 2교대 추진 및 누적생산 35만대 이후 성장전략 마련을 바라는 조합원의 뜻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사는 오는 5일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2024년 단체교섭을 최종 타결할 예정이다. 앞서 노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중재 조정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한 뒤 집중교섭을 통해 지난달 28일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 bless4ya@newspim.com 26-11-03 10:18
박민영 전남광주시의원 "아이들 밥상도 못 지키면서 무슨 미래"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학교 무상급식 예산 일부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교육복지 후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무상급식 지원금 전액 편성과 교육청 법정전입금의 조속한 정산을 촉구했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민영 의원(비례)은 전날 열린 제5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무상급식 지원금 미편성액 169억원 가운데 100억원만 정리추경에 반영하고 나머지 69억원은 내년으로 미루기로 한 결정을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민영 의원(비례).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2026.11.03 ej7648@newspim.com 박 의원은 "아이들의 밥상만큼은 정치와 행정이 책임져야 한다는 시민들의 믿음과 상식이 흔들리고 있다"며 "학교 무상급식은 오랜 사회적 노력 끝에 자리 잡은 보편적 교육복지"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정난을 이유로 교육복지 예산 집행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20일 민형배 시장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한 뒤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청 협력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을 강조한 데 대해서도 기본적인 교육복지부터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기업의 인재 육성을 말하기에 앞서 우리 아이들의 밥상부터 책임지는 것이 시장과 통합특별시의 책무"라며 "아이들의 기본적인 교육복지조차 제때 지키지 못하면서 말하는 미래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미편성된 무상급식 지원금 169억원 전액을 이번 정리추경에 반영하고 교육청 법정전입금 약 1000억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지급 계획과 일정을 제시해 조속히 정산할 것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새로운 특혜나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이미 책임져야 할 예산을 제때 집행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라는 것"이라며 "아이들의 밥상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정치와 행정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11-03 10:1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감 비서실 첫 행감서 '송곳 검증'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교육감 비서실의 업무 수행과 감사자료 신뢰성을 집중 점검하고 통합의회 조직 효율화와 의정 지원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2일 교육감 비서실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주요 현안 대응과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11.03 ej7648@newspim.com 이번 감사는 행정통합 이후 교육감 비서실이 의회운영위원회 감사 대상에 새롭게 포함된 뒤 처음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지난달 19일 열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에 김대중 교육감이 불참한 점을 질타했다. 신민호 위원장과 노진성 부위원장도 역사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청의 역할을 강조했다. 비서실장은 일정 관리 미흡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고경애 오미섭 위원은 업무추진비 자료에서 참석 인원과 금액이 반복적으로 정정된 점을 지적하며 자료의 정확성을 요구했다. 박정선 위원은 불명확한 업무분장과 민원 처리 실적을 0건으로 제출한 경위를 따져 물었다. 이와 함께 교육감 지시사항 이행 관리와 학생 통학로 안전대책, 농어촌 교육격차 해소, 특수교육 및 이주배경 학생 지원 공약 이행도 도마에 올랐다. 동부권역 교육청사 신설의 구체적인 추진계획 마련도 주문했다. 의회사무처 감사에서는 양 청사의 유사 중복 업무 정비와 적정 인력 배치, 공정한 근무성적평정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의원 1명당 정책지원관 1명 배치에 대비한 준비와 상임위원회별 인력 재검토, 청렴도 향상 대책도 요구했다. 농어촌 도서지역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의회교실 운영 제안도 나왔다. 신민호 위원장은 "교육감 비서실은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책임 있는 보좌 역할을 다하고 의회사무처는 집행부에 요구해 온 변화와 혁신을 의회 내부에서부터 실천해야 한다"며 "감사 지적사항이 구체적인 개선대책과 후속 조치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11-03 10:05
전남광주 북구청 검도단,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수·코치 배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단 소속 선수와 코치가 동시에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군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열렸다.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사진=전남광주 북구] 이번 선발전은 내년 5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참여할 선수를 뽑기 위해 진행됐다. 선발전에는 총 76명의 선수가 참여해 1~3차 예선과 최종 선발전을 거쳐 북구청 소속 김현영 선수를 포함해 최종 7명이 선발됐다. 이로써 김 선수는 올해 5월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 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1AOKC)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도 국가대표로 발탁되면서 세계 무대로 다시 한번 나서게 됐다. 이와 함께 북구청 최철규 코치가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되면서 김현영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최 코치는 과거 북구청 검도팀 소속 선수로 활동하던 당시 제14~15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두 차례 선발된 이력이 있으며 이번 선임으로 북구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 코치를 배출하게 됐다. 최 코치는 "같은 팀 소속 김현영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더욱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북구에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에 총력을 다해 한국 검도와 북구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11-03 09:52
완도군, 150억 투입 복합문화도서관 2029년 개관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이 150억원을 투입해 독서와 학습 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에 나선다. 2027년 8월 착공해 2029년 4월 개관할 계획이다. 완도군은 완도 청년센터에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건축 계획을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복합문화도서관 조감도. [사진=완도군] 2026.11.03 khyeon0424@newspim.com 설명회에는 완도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도서관 이용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사업 경과와 설계 계획, 향후 일정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복합문화도서관은 완도읍 군내리 782-13번지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어린이 자료실과 종합 자료실, 다목적 공간 등을 갖춰 군민들의 독서 교육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2023년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이듬해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쳤다. 올해는 공공건축 심의와 설계 공모를 거쳐 지난 6월 당선작을 선정하고 기본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계약 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8월 착공하고 2029년 2월 준공한 뒤 같은 해 4월 개관할 방침이다. 주민들은 설명회에서 청소년 집중 학습공간 마련과 주차 공간 확보,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건의했다. 평생교육관과 도서관 통합 조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별도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군의 설명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군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문화시설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11-03 09:50
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지하철 2호선 홍보TF 꾸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의 시민 이해를 돕고자 홍보전담팀(TF)를 꾸렸다고 3일 밝혔다. TF는 7개 팀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시철도건설 누리집 정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개설을 완료해 정보 공유 기반을 마련했다.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사진=뉴스핌DB]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사 현장 소식 등 4건의 게시글을 올렸고 전남광주특별시 대표 계정의 도시철도 관련 게시글 5건을 연계해 홍보했다. 도시철도건설 누리집도 정비해 '본부소식' 게시판을 신설해 본부 내 행사 및 회의, 자체 홍보 추진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시민의 관심이 높은 도시철도 2호선 전체 공정률과 분야별(토목 건축 소방 등) 공정률을 공개해 투명성을 대폭 높였다. 매주 1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사 현장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고 매월 한차례 누리집을 통해 최신 공정률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11-03 09:50
영암서 퇴근길 통근버스 논으로 빠져…21명 중·경상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에서 회사 통근 버스가 논으로 빠져 21명이 다쳤다. 3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 한 도로에서 통근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논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근버스 사고.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이로 인해 운전자와 승객 20명 등 총 2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1명이 중상을, 나머지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운전자는 차량 결함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less4ya@newspim.com 26-11-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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