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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공회의소, '섬박람회 입장권 1억원 구매' 협약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여수상공회의소와 1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계의 참여 확대에 나섰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5일 여수상공회의소와 1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2026년 새해 첫 구매약정으로, 조직위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상공회의소의 참여를 계기로 입장권 사전 판매 확대와 박람회 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여수상공회의소와 1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사진=여수세계섬박람회] 2026.01.05 chadol999@newspim.com 한문선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은 "섬박람회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국제행사"라며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참여 열기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조직위원장(여수시장)은 "2026년 첫 구매약정 체결은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와 참여 분위기 조성의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경제계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 지역 사회 전반의 협력을 확대해 성공 개최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다.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chadol999@newspim.com 26-01-05 17:32
광양시, '출생축하금 자동지급제' 도입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는 2026년부터 별도 신청 없이 출생축하금을 자동으로 지급하는 '출생축하금 자동지급제'를 시행해 복지 누락을 방지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광양시 출생축하금은 아이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 초기의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2004년 농업인 신생아 양육비 지원사업으로 출발해 2008년부터 모든 출산가정으로 확대됐다. 지원 금액은 출생 순위에 따라 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1500만원, 넷째 이상은 2000만원까지이며 출생부터 네돌까지 5회에 걸쳐 지급된다. 광양시 출생 축하금 지원현황 [사진=광양시] 2026.01.05 chadol999@newspim.com 시는 그간 출생축하금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자 제도를 개선했다. 출생보건과가 월별 지급 대상자 명단을 읍 면 동에 송부하면, 각 지방행정기관이 요건을 사전 확인하고 이상이 없을 경우 다음 달 15일 이내 자동 지급된다. 2026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 시 1회 신청만으로 첫돌부터 네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광양시는 자동지급제 시행을 위해 2022년부터 개인정보 제공 동의 절차를 진행하고, 전산 시스템 보완과 조례 개정을 통해 거주 요건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9년 전(2017년) 17억 원 규모였던 출생축하금 예산은 2025년 62억 원으로 260% 이상 확대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복지는 신청이 아니라 행정이 먼저 챙기는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시민이 실제로 이용하기 편한 출산 양육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1-05 17:27
전남농기원,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술 혁신 돌파구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농업기술원이 농업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올해 핵심 목표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개발 강화, 산업체 협업 연구 확대, 현장 중심 기술보급,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 등을 설정하고 4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토마토 작황 데이터 수집. [사진=전남농업기술원] 2026.01.05 ej7648@newspim.com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증가, 농업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식량안보 강화, 탄소중립 감축 목표 이행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를 위해 ▲AI 기반 스마트농업 현장실증 고도화 ▲기후위기 대응 병해충 사전 예측 및 저탄소농업 기술 개발 ▲경쟁력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한 전남형 신품종 육성 보급 ▲신재생에너지 이용 작물 생산 표준화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어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기반 고부가 소재 제품 산업화 ▲청년농업인 안정 정착 지원 및 농업 벤처기업 육성 ▲K-농업기술 농식품 국내외 유통 활성화 및 현장 기술지원 ▲농업인 및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강화 등도 주요 추진 과제다. 특히 글로벌 농업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고 AI 기반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농업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전남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2026년은 전남 농업이 첨단기술과 혁신을 통해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농업인이 체감하는 기술보급과 현장 문제 해결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농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1-05 17:12
해남군 장학사업기금 234억원 돌파…목표액 46% 달성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의 장학사업기금이 지난해 말 기준 234억 1100만원을 돌파했다. 목표액의 50%에 근접하면서 순조롭게 추진되는 모습이다. 5일 해남군에 따르면 장학사업기금은 미래인재 육성과 평생학습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2032년까지 500억원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장학사업기금 기탁식. [사진=해남군] 2026.01.05 ej7648@newspim.com 매년 군 출연금 30억원 적립과 군민 향우 등의 자발적 기탁이 더해지며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장학사업기금 기탁식에서도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참석해 따듯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해남진도축협 1000만원 ▲원광전력 500만원 ▲해남문인화협회 130만원 ▲구보다농기계 해남대리점 500만원 ▲SK전기안전관리 200만원 ▲학동농장 200만원 ▲해남노인요양센터 100만원 등이 참여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장학기금에 뜻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소중히 담아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더 나은 해남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1-05 16:59
순천 '깡통전세' 중개사 등 5명 중형…최대 징역 10년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순천에서 무자본 전세 사기를 벌인 공인중개사와 일당 5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137명, 피해액은 95억 원에 달한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5일 전세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인중개사 A 씨(41) 등 5명에게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2단독 범선윤 부장판사가 징역 3년에서 10년에 이르는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법원로고[사진=뉴스핌DB] 이들은 2020년 2월 법인을 설립해 사채 등으로 자금을 조달한 뒤, 조례동 일대 아파트 218채를 매수했다. 이후 매매가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임차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보증금으로 다른 매물을 구입하고, 이를 반복하는 이른바 '깡통전세 무자본 투자'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익사업이 없어 보증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었음에도 임대차 계약을 지속하며 돌아막기식으로 운영한 결과,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군은 법인 설립 초기부터 자금관리, 명의 제공, 임차인 모집 등을 분담하며 치밀하게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편취한 보증금은 인테리어 비용, 이자 상환, 급여 등의 명목으로 나눠 사용됐다. A 씨와 B 씨는 중개수수료로 1억7000만 원을 챙겼고, 부부 부동산 업자인 C 씨(62)와 D 씨(77)는 가로챈 보증금으로 매월 세전 급여 1200만 원을 받았으며 개인 차용금 이자 총 9000만 원을 대납했다. 인테리어 업자 E 씨(48)는 11억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고, 이과정에서 D 씨가 운영하는 별도 법인을 통해 6억6000만 원의 분양수수료를 취득해 나눠 가진 사실도 확인됐다. 범 부장판사는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들은 고위험 구조의 무자본 투자 방식으로 자본잠식 상태의 법인을 운영하면서도 사실을 숨기고 피해자들을 기망했다"며 "보증금 반환이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범행을 이어간 점에서 죄질이 매우 중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는 최근에도 임차인 12가구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임대인이 30여 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26-01-05 16:59
진도군, 전남형 만원주택 '국비 사업' 전환…군비 30억 절감 [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진도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이던 '전남형 만원주택'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전환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진도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0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진도군청 전경 [사진=진도군] 이번 선정으로 기존 도비와 군비 부담 구조가 완화되면서 재정 효율성과 사업 지속성이 모두 확보됐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도비 150억 원과 군비 30억 원을 투입해 총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만, 도비 확보 불확실성이 제기되자 진도군과 전라남도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사업 전환으로 '만원주택'은 국비 지원을 받는 '특화 공공임대주택'으로 추진되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 현안 및 군민 체감형 정책에 재투입될 계획이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거 안정 대책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aasaa79@newspim.com 26-01-05 16:01
'글로컬대학' 효과…국립목포대, 정시 경쟁률 7.2대1 기록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도림캠퍼스 정원내)에서 모집인원 191명에 1375명이 지원해 경쟁률 7.2: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남지역 대학 중 최다 지원자 수이자 3년 내 최고 경쟁률이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목포대 전경. [사진=국립목포대] 2026.01.05 ej7648@newspim.com 2025학년도 47:1 대비해선 2.73p 대폭 상승했다. 약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도 6.76:1을 기록하며 전년(4.08:1) 대비 2.68p 상승했다. 전체 정시모집(정원내외 포함)은 모집인원 378명에 1,578명이 지원해 평균 4.17:1을 기록했다. 지원 인원은 전년 1,172명보다 406명 증가했으며 경쟁률도 2025학년도 3.93:1 대비 0.24p 상승했다. 국립목포대 정시 경쟁률은 2024학년도 2.47:1, 2025학년도 3.93:1, 2026학년도 4.17:1로 3년 연속 상승세다. 글로컬대학 전국 유일 S등급, 호남권 취업률 1위(65.8%), 1인당 장학금 전국 1위 등의 성과가 수험생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송하철 총장은 "2+4학제 통합대학 모델로 지방대학 혁신을 선도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발표되며, 등록은 2월 3일부터 5일 오후 4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j7648@newspim.com 26-01-05 16:01
곡성군, 고향사랑기부금 10억 돌파…소아과 상시진료 실현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소아과를 선물하세요'를 통해 소아전문의 상시진료를 실현하고 목표액 3억 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전체 기금도 11억6000만 원으로 목표치 10억 원을 넘어섰다. 곡성군은 소아과 상시진료 운영을 위한 기금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소아과 상시진료 운영 [사진=곡성군] 2026.01.05 chadol999@newspim.com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사업은 지역 소아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지정기부 프로젝트로 2024년 출장진료 형태로 시작됐다. 군민의 높은 호응 속에 의료 접근성 개선 효과가 나타나자 2025년에는 상시진료 전환을 목표로 한 시즌 2가 추진돼 목표액 3억 원을 조기 달성했다. 해당 기금으로 개원한 소아청소년과는 '매일 만나는 소아과'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개원 7개월간 누적 진료 인원은 3000여 명에 달했다. 군은 이를 통해 곡성 지역 아동 대다수가 지역 내에서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곡성군의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부금이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로 환원돼 기부와 정책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소아과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맞춤형 생활밀착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한 '마을빨래방'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는 등 아이와 어르신이 모두 살기 좋은 지역 조성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1-05 16:00
김한종 장성군수, 6일부터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5일 밝혔다. 김한종 군수가 마을을 직접 찾아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한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지난 1일 장성호 제방 해맞이 행사에서 군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전남 장성군] 2026.01.05 bless4ya@newspim.com 날짜별로는 6일 삼계 삼서면, 7일 서삼면 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 북이면, 12일 남 진원면, 13일 황룡 동화면 순이다. 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황에 따라 문화센터 등 다른 공간을 활용하기도 한다. 농업 현장이나 경로당, 기업체 등도 함께 방문한다. 김 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1-05 15:25
이종욱 "광주은행, 빚잔치로 지주·주주 배만 불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은행이 JB금융지주에 1800억 원을 배당하기로 하자 이종욱 진보당 광주시장 후보는 "시 금고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며 공공은행 설립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은행의 예대금리차는 2.49%포인트(p)로 JB금융지주의 또 다른 자회사인 전북은행 다음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종욱 진보당 광주시장 후보. [사진=진보당 광주시당] 2026.01.05 bless4ya@newspim.com 이 후보는 "광주에서 이자 장사로 돈 벌어 최근 3년 동안 4500억 원이나 JB금융지주에 배당했고 이번에는 이자 비용만 46억원이나 되는 1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직후에 1800억 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빚잔치로 지주회사와 주주들의 주머니를 채운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광주은행이 광주시의 금고를 독점하면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는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공공은행을 설립해 광주의 자금을 광주 경제 활성화에 사용해야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으로 시민들의 삶을 보듬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1-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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