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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 4급 승진 ▲기획예산과 양현철 ▲통합돌봄과 강선희 ◇ 5급 승진 ▲행정지원과 김미라 ▲복지정책과 정혜원 ▲회계과 안영환 ▲세무1과 기명수 ▲주민자치과 윤은영 ▲주거복지과 이선애 ▲여성보육과 최종미 ▲감염병관리과 조현정 ▲공공청사과 이옥희 gkdud9387@newspim.com 26-07-21 21:16
전남광주 남구의회, 드디어 원 구성 마무리…혁신당에 상임위 1개 배분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가 21일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 이미경 의원, 기획총무위원장에 서상기 의원, 사회건설위원장에 김광수 의원(조국혁신당)이 각각 선출됐다. 부의장은 전날 윤순홍 의원으로 결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본회의장. [사진=남구의회] 2026.07.21 bless4ya@newspim.com 은봉희 의장은 "그동안 원구성 지연으로 구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원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의원 모두가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22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bless4ya@newspim.com 26-07-21 18:14
'5·18 참상' 세계 알린 패트릭 쇼벨, 전남광주 1호 명예시민 위촉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5 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23일 기록관 다목적강당에서 '세계에 알린 오월, 다시 광주로'를 주제로 기념 행사를 열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패트릭 쇼벨.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1 bless4ya@newspim.com 패트릭 쇼벨은 1980년 5월 광주에 잠입해 계엄군의 폭압 장면을 카메라에 찍어 국제 사회에 실상을 널리 알린 프리랜서 사진 기자다. 그는 최근 기록관에 자신이 보관해 온 사진 635점을 아무런 조건 없이 기증했다. 그 자료는 국가폭력의 실체와 항쟁의 현장을 생생히 증언하는 역사적 사료로 평가된다. 5 18 당시의 구체적 정황과 희생의 흔적을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자산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5월 27일 최후의 항전지였던 전남도청에서 끝까지 남아 싸우다 산화한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마지막 장면도 담겨 있다. 쇼벨은 "돌이켜보면 5 18 광주는 제 인생에서 가장 역사적인 현장이었다"며 "이 사진은 제 사진이 아니라 광주시민의 사진이다. 역사의 한 부분에 참여하고 기억을 지키는 길을 보여주는 이 자료를 공유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기증 소회를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07-21 18:13
고흥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도입 촉구 결의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의 전국 확대와 국비 지원 강화를 정부에 촉구했다. 고흥군의회는 21일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제도 확대와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농어촌 기본소득 개선 및 확대 도입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의회는 21일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전국 확대와 국가 재정지원 강화를 촉구했다.[사진=고흥군의회] 2026.07.21 chadol999@newspim.com 군의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청년층 유출에 따른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으며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농수산물 가격 변동 등으로 경영 여건도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일부 지역에 한정돼 있고 지방재정 부담이 커 참여에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군의회는 "시범사업 성과를 조속히 평가해 전국 확대와 국비 지원 비율 상향, 안정적 재정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범사업 전국 확대 시행▲국비 지원 확대▲농어촌 기본소득법 제정 등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대표 발의한 김지연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투자"라며 "전국 확대를 위한 재정지원과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흥군의회는 건의문을 대통령실과 국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7-21 15:53
무안군의회 10대 개원… 공항·군공항 현안 대응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과 함께 지역 핵심 현안 대응과 민생 중심 의정에 나섰다. 무안군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향후 4년간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10대 무안군의회 개원식. [사진=무안군의회] 2026.07.21 ej7648@newspim.com 이날 개원식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와 역대 의장,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은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의원 전원은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공식화했다. 임윤택 의장은 개원사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가 되겠다"며 "민생을 책임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군공항 이전,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 등 주요 현안은 장기적 관점에서 검토해 군민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을 찾겠다"고 말했다. 또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협력을 병행하는 공동체"라며 정책의 투명한 집행과 치밀한 계획 수립을 당부하고 의회 역시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의회는 남악 오룡 신도시와 농어촌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의정과 함께 복지, 교육, 청년, 농어촌 정책, 미래 먹거리 발굴 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무안국제공항 기능 회복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노선 확대, 국가 지원 확보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무안군의회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13일간 제310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7-21 15:52
광양시, 산업 AI 전환 가속페달…AX 실증 협약 체결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21일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공동으로 산학연 협력을 통한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광양시는 21일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광양시] 2026.07.21 chadol999@newspim.com 이날 행사에서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국립순천대학교▲전남테크노파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기술 실증부터 인력 양성, 고용 연계에 이르는 전 주기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에는 기관 기업 관계자와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에 이어 컨퍼런스와 정책 상담, 기술 전시가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제조 산업의 미래, 지역 M AX 얼라이언스 구축'을 주제로 열려 제조 공정과 AI DX 융합 전략, 데이터 기반 생산 혁신, 스마트공장 고도화 방안 등이 공유됐다. 포스코플로우는 그룹의 AI AX 추진 방향과 적용 기술을 소개했으며 현대로템은 항만 물류 분야의 AI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온텔리에이아이, 알씨케이, 조타코 등 참여 기업들은 현장 적용 중심의 혁신 사례를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X 정책 상담과 기술 전시 부스가 운영돼 도입 절차와 지원 사업, 실증 참여 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광양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X 실증과 확산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제조업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기업의 AX 도입을 적극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제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21 15:21
해남군, 직원 아이디어 퇴비 선별기 특허 등록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환경시설 직원들이 현장 개선 아이디어로 개발한 음식물자원화시설 퇴비 선별기가 특허 등록됐다. 21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 장치는 퇴비에 섞인 비닐 등 이물질을 줄여 품질을 높이고 수리비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해남군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해남군에 따르면 특허 제10-2987485호는 '비닐 분리장치 및 이를 포함한 음식물 퇴비화 시스템과 비닐 분리 방법'으로 등록됐으며, 특허권자는 해남군이다. 발명자로는 김근선 환경미화원, 홍순근 공업직, 고녕완 환경직 직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 선별기는 진동과 진공 흡입 방식을 결합해 퇴비 속 이물질을 신속하게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퇴비에 남은 비닐 등으로 수요가 낮았지만 이번 개선으로 비닐 제거율이 높아지며 퇴비 수요가 2배가량 늘었다. 거름망과 자력선별기 설치 뒤에는 소뼈 등 이물질로 인한 파쇄기 고장이 올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연간 5000여만원의 수리비 절감 효과도 나타났다. 이 사례는 2025년 해남군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과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장려상도 받았다. 해남군 환경과 환경시설관리팀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이 현장 문제를 직접 해결한 실용적 성과라며 생활폐기물 처리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Khyeon0424@newspim.com 26-07-21 15:1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국 씰요리대회 개최...소비확대 유도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단위 쌀 요리 경연을 통해 소비 확대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 발굴과 레시피 확산을 통해 소비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21 ej7648@newspim.com 이번 대회에는 전국 46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전문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이 쌀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충북 청주와 전북 정읍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가 이어졌고, 대학생과 고등학생 참여가 늘어 세대가 함께하는 경연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대중성, 조리 용이성, 영양성, 활용 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 반영해 이뤄졌다. 대상은 '여순광트리오'의 '누룽이와 볼카츠 요거룽 달콤한 햇살'이 차지했다. 해당 팀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K-美'의 '라이스페이퍼 새우 쌈 한방전복 쌀 떡갈비 쌀 밀푀유'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찰나의 미학'의 '삼색약밥과 약밥카나페', '배고픈 셰프들'의 '순천쌀 봄을 품다'가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는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본부장, 임정심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 김영화 순천제일대학교 부총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유덕규 본부장은 "쌀은 농업의 근간이자 국민 식탁의 핵심 식재료"라며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레시피가 활용도를 높여 소비 확대와 식문화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 레시피는 영상과 홍보자료로 제작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7-21 14:58
광양경자청, 핵심 전략산업 유치 대비 교육 실시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유치 담당자의 거시적 안목을 넓히고 핵심 전략산업 유치와 기업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21일 '2026년 제2차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광양경자청] 2026.07.21 chadol999@newspim.com 첫 번째 강연에서는 기미현 PMA컨설팅 대표가 '고객 소통 예절'을 주제로 비즈니스 매너와 신뢰 형성 소통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 이규성 전 농촌진흥청 차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전략'을 소개하며 글로벌 협력 모델을 활용한 투자유치 외연 확대와 국제 외교 정책과 연계한 광양만권의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 강연은 강혜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호남권 반도체 발전 전략을 설명하고 광양만권이 반도체 생태계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과 실무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과 글로벌 트렌드를 동시에 체득하는 기회였다고 평가하며 고객 소통 예절과 ODA 전략까지 아우른 폭넓은 내용이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투자유치는 세계적 흐름을 읽는 안목과 품격 있는 소통 능력이 결합돼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광양만권을 세계적 경제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4조 890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540여 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chadol999@newspim.com 26-07-21 14:47
장흥 자울재터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1명 경상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장흥군 한 터널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1명이 다쳤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장흥군 용산면 자울재터널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와 50대 남성 B씨가 몰던 5t 화물차가 충돌했다. 승용차 화물차 충돌 사고.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07.21 bless4ya@newspim.com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로에는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콘크리트 구조물이 떨어져 3시간가량 통행이 제한됐다. 두 운전자 모두 무면허나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26-07-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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