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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해상풍력 피해 어민 바람연금 가중치 적용"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가 해상풍력 확대에 따른 어업인 지원 강화를 위해 바람연금 지급 시 어민 특별가중치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박 후보는 "해상풍력은 신안의 미래 성장동력이지만 사업 과정에서 어업환경 변화와 조업 불편을 겪는 어민들도 존재한다"며 "지역 발전과 함께 어민 생계와 권익 보호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사진=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2026.05.14 ej7648@newspim.com 그는 향후 설계될 바람연금 지급 체계에 어업인 특별가중치를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이어 "직업적인 영향을 받은 어민들뿐 아니라 신안 어업을 지탱해 온 전체 어민들에게도 보다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며 "바람연금 지급 과정에서 어민 특별가중치를 반영해 조금이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해상풍력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업환경 문제 개선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며 "어민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조업 여건 변화와 민원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햇빛 바람연금은 지역 자원 이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정책"이라며 "산업 변화 과정에서 부담을 겪는 주민에 대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래 산업 육성과 전통 어업이 공존하는 균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j7648@newspim.com 26-05-14 18:44
전남 어르신체육대회 장성서 개막…22개 시군 2100명 참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14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제21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만 60세 이상 선수단 2100여 명이 참가해 15일까지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배드민턴, 산악, 탁구, 소프트테니스, 체조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사진=전남도] 2026.05.14 ej7648@newspim.com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개호 국회의원,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 축하공연은 선수단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기념사, 건강상 시상,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종목별 최고령 선수 9명과 개최지 장성군 최고령 참가자 2명에게는 건강상(도지사상 등)이 수여됐다. 김영록 지사는 "어르신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의 기반"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맞춰 체육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4 18:16
박필순 광양시장 후보 등록...무소속 완주 의지 재확인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박필순 광양시장 후보가 14일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직 시민만 보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에 나선 박필순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이번 후보 등록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거대 정당의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광양시민의 뜻만을 온전히 받들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14일 박필순 무소속 광양시장 후보가 후보등록을 하기 전 선관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박필순 후보 선거사무실] 2026.05.14 chadol999@newspim.com 최근 조국혁신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택한 데 대해 그는 "소수정당의 구조적 한계를 절감했지만 광양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특정 정당의 간판이 아닌 박필순 개인의 정책과 진정성으로 정정당당하게 심판받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이 7번째 무소속 도전임을 언급하며 자신을 '준비된 무소속 시장'으로 소개했다. 그는 광양시의원,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광양 행정과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아는 '광양 전문가'로서 현재의 위기를 넘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오직 광양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며 "정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선택해 주신다면 광양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5-14 18:03
나주 영산강 5만 평 꽃양귀비 단지 조성…20일 전후 만개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영산강 둔치와 들섬 일원에 약 16만㎡(4만 8000평)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안개꽃과 어우러진 붉은 꽃양귀비가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것이 특징으로 오는 20일 전후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산강 둔치와 들섬 일원 꽃양귀비 단지. [사진=나주시] 2026.05.14 ej7648@newspim.com 들섬 구간에는 붉은 꽃양귀비를 중심으로 분홍색과 흰색을 혼합 식재했으며 올해 처음 도입한 노란 꽃양귀비까지 더해 다양한 색감을 연출한다. 시는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꽃물결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봄 정취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 편의를 위해 포토존과 휴게 의자, 파라솔을 설치하고 경관 조망형 목재 데크를 조성했다.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들섬 입구에는 무료 주차장도 운영한다. 개화 상황은 담당 부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안내한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영산포 홍어 한우축제'와 연계해 관광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동률 안전도시건설국장은 "영산강을 따라 펼쳐진 꽃양귀비가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휴식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4 18:02
김태성·고길호·최제순 단일화…신안군수 선거 '원팀' 구축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가 무소속 고길호 최제순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하고 통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김태성 후보는 14일 신안군 압해읍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안 대전환과 군민 행복을 위해 조건 없는 '백의종군 통합 원팀' 출범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김태성(가운데) 신안군수 예비후보가 14일 신안군 압해읍 선거사무소에서 무소속 고길호(왼쪽) 최제순 예비후보와 함께 단일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05.14 ej7648@newspim.com 세 후보는 공동 선언을 통해 개인 이해관계를 내려놓고 김 후보 중심의 단일화에 합의했다. 단일화에 따라 3선 군수 출신 고길호 후보는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최제순 후보는 고문위원장을 맡는다. 두 후보는 직위나 이익을 전제로 하지 않는 '백의종군' 참여를 약속했다. 이들은 정파를 초월한 협치 행정과 권력 독점 해소를 강조하며 당선 이후 투명한 군정 운영을 제시했다. 지역경제 혁신과 청년 유입 기반 조성, 행정 혁신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핵심 공약으로는 섬 지역 여성 건강지원 시스템 구축, 여성 안전망 강화, 문화 휴식 인프라 확충 등 여성 맞춤형 복지 확대가 포함됐다. 김 후보는 "든든한 동지들과 신안의 자부심을 되찾겠다"고 밝혔고, 고길호 최제순 후보는 "조건 없는 통합이 신안 변화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원팀으로 승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4 18:01
전남광주통준위, 2차 회의서 '자치법규 추진 상황' 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 [사진=광주시] 2026.05.14 bless4ya@newspim.com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는 14일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남광주통준위는 광주시-광주시의회-전남도-전남도의회-행정안전부가 체결한 공동협약을 근거로 출범했으며 앞으로 통합 준비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심의 조정하는 핵심 지휘본부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고 행정시스템 행정표준코드를 비롯해 자치법규 준비 상황 등을 심의 자문했다. 회의 주재를 맡은 박민서 공동위원장은 "시스템 통합 등 여러 통합과제들을 누락 없이 세밀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영팔 공동위원장은 "통합특별시 영문 명칭 선정 때 외국인의 시각을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치는 등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에 따른 법적 제도적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26-05-14 17:25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전세버스조합과 '안전&청결' 업무협약 안전 청결 업무협약식. [사진=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2026.05.14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지역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고속도로 교통 안전과 휴게소 청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5~6월과 9~10월 중 '안전 청결'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버스 화물차 기사 및 승용차 탑승객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감성 문구가 삽입된 생분해성 쓰레기봉투 1만 매를 배부할 예정이다. 광주 전남 지역 125개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는 종량제 봉투(30L, 50L)와 교통 안전 물품을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는 "전세버스 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14 16:52
전남바이오진흥원·미래팜, 눈꽃산삼 사업화 협력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바이오진흥원과 미래팜이 눈꽃산삼 기능성 확대와 사업화 공동연구에 나선다. (재)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바이오본부 친환경센터는 미래팜(유)과 '눈꽃산삼 기능성 확대 및 사업화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남바이오진흥원 미래팜, 눈꽃산삼 사업화 협력. [사진=전남바이오진흥원] 2026.05.14 ej7648@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전남 곡성에서 생산되는 산삼배양근 '눈꽃산삼'의 기능성 소재 활용 범위를 넓히고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소재 농생명 산업 분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미래팜은 안정적 생산과 원물 공급, 기능성 제품 개발, 현장 실증과 산업화 확대를 맡는다. 스마트팜 기반 생산기술을 연계해 지역 특화형 그린바이오 산업 모델 구축도 추진한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기능성 성분 분석과 효능 평가, 고부가가치 소재화 연구를 지원하고 제품화와 사업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국가 지자체 연구개발사업 공동 기획과 기술지원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진흥원 측은 이번 협약이 지역 농산물 기반 기능성 소재 산업 육성과 농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관계자는 "지역 특화작물의 기능성 연구와 산업화를 확대해 전남 그린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래팜 관계자는 "눈꽃산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고도화해 건강기능식품과 바이오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5-14 16:17
정영덕, 선거 코앞 '늑장·기습 출마'...정치적 셈법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선거일이 2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영덕 무안군수 선거 출마예정자가 '늑장 기습 출마'와 함께 8년 전 미투 관련 사건을 다시 꺼내 들면서 출마 배경과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 출마예정자는 1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가짜 미투 사주 공모 사건' 피해를 주장하며 억울함을 강조했다. 회견에서는 정책 설명보다 개인 사건 해명과 상대 후보를 겨냥한 비판적 발언이 이어졌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영덕 무안군수 후보가 1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발언 도중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조은정 기자] 2026.05.14 ej7648@newspim.com 정 출마예정자는 "김산 군수에게 묻습니다. 정치 공작을 통해 당선된 지난 8년 동안 무안 발전을 위해 뭘 하셨습니까?"라고 발언했다. 또 출마 배경과 관련해 "낙선을 목적으로 한 것도, 개인 명예 회복을 위한 것도 아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감정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발언과 동시에 과거 미투 사건의 억울함과 정치적 공작 의혹을 거듭 제기하면서 발언의 일관성 결여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해당 사건이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네거티브 공세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 출마예정자는 또 민주당을 겨냥해 "후보를 가리지 않고 당선된다"는 취지로 비판하며 재입당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무소속 출마 명분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이라는 해석이다. 특히 회견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며 억울함을 호소한 장면을 두고는 "군정 비전보다 개인사에 치중한 것 아니냐", "군민 설득보다 감정 호소에 집중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출마 시점 역시 도마에 올랐다. 검증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출마 선언을 두고 "군민 판단 기회를 차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책 준비 부족 문제도 거론된다. 군공항 이전 대응과 지역 개발 구상 등을 제시했지만 구체적 예산과 실행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또한 현 군정 비판 과정에서 제기한 금권 관권 선거 의혹과 공무원 관련 주장에 대해서도 구체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반론이 나온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과거 사건의 반복적 재소환, 선거를 불과 코앞에 둔 늑장 출마가 맞물리면서 정치적 계산까지 도마에 오르며 지역 정치권의 논란이 갈수록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정 출마예정자는 "정직한 행정으로 무안을 바로 세우겠다"며 4년 단임을 약속했다. ej7648@newspim.com 26-05-14 16:15
민형배 "제2의 한강 배출하자"…'시민문학도시' 정책 발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시민문학도시 만들기' 정책을 발표했다. 민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 민심캠프 사무소에서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정책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 자산을 기반으로 시민 참여형 독서 문학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문화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서도시 정책 발표 및 협약식. [사진=민형배 후보 측]2026.05.14 bless4ya@newspim.com 김 위원장은 "제가 최근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독서 국가 프로젝트'를 민주주의와 인문학의 도시 전남광주에서 꽃피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김 위원장의 제안과 함께 독서 정책을 제대로 펼친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쟁력은 한층 올라갈 것"이라며 "한강 작가에 이어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노벨상을 받는 작가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대 정책으로 ▲생활권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생활 독서도시 기반 조성'▲시민이 자기 삶을 기록하는 '1시민 1책쓰기 추진' ▲지역서점과 출판을 살리는 '책순환 경제' 조성▲시민 낭독극 및 희곡 읽기 활성화▲남도문학 및 오월 스토리 대표 콘텐츠 육성 등을 제시했다. 민 후보는 "책은 한 사람의 삶과 지역의 시간을 기록하는 가장 오래된 그릇"이라며 "책이 지역을 살리고 문학이 시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민문학도시의 길을 전남광주에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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