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남광주 수질연구소, 먹는물 분석 국내외 숙련도평가 '적합'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국내외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0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수질연구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먹는 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중금속, 이온류, 미생물 등 평가 대상 13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질연구소 관련 인증서.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9.10 bless4ya@newspim.com 특히 호남권 유일의 국가공인 원생동물검사기관으로 원생동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아 전문 검사기관으로서의 분석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공인 숙련도시험 운영기관인 ERA 등이 실시한 프로그램 중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4개 항목에 참가해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평가에서도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김난희 수질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9-10 09:48
광양제철소, 명화로 꾸민 직원식당 휴식공간 선봬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선강 압연식당 유리창에 고흐 몬드리안 마티스 칸딘스키 작품을 구현한 투명 시트지를 설치해 사내 식당을 직원들의 식사 휴식과 예술 감상이 어우러지는 복지공간으로 조성했다. 광양제철소는 직원 휴식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만족도 향상을 위해 현장 식당 유리창을 활용한 갤러리형 공간 조성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선강식당 유리창에 앙리 마티스의 판화 기법 작품과 바실리 칸딘스키 작품을 구현한 투명 시트지가 설치돼 있다.[사진=광양제철소] 2026.09.10 chadol999@newspim.com 이번 개선은 양면 시인성과 색감 표현력이 우수한 투명 시트지를 활용해 직원들이 식당 안에서 작품을 감상하면서도 외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하고 채광과 날씨 변화에 따라 색다른 공간 분위기를 느끼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선강식당에는 앙리 마티스의 판화 기법 작품과 바실리 칸딘스키 작품을, 압연식당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화병 그림과 피에트 몬드리안 작품을 각각 설치했으며 몬드리안 작품은 선과 면 중심의 구성이 창문 프레임과 조화를 이루도록 연출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월 라운지 편의점 카페 소통공간 등을 갖춘 선강식당을 새로 열었으며 최근 백운산 고흥수련원에 명화 30여점을 전시하는 등 사내 문화 휴식 공간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직원들이 식사와 휴식 시간에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 의견을 반영해 근무환경과 복지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10 09:35
전국 광역단체장 9월 10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3회 강원새마을 한마음대회 (10:30 원주양궁장)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장 간담회 (14:00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신용한 충북지사 -충북 경제기관‧단체 합동 전략회의(10:00 대회의실) -특별교통수단 LH 업무협약(14:00 여는마당) -충북연구원 타운홀미팅(15:45 충북연구원) -제65회 충북도민체전 개회식(18:00 음성)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10:00 안동체육관) - 정밀발효 기반 바이오푸드테크산업 육성 업무협약식(10:30 안동체육관) -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 13:30 스탠포드호텔 안동)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5차 비상경제대책회의(09:00 대구상인회관) - 양성평등 페스타 개막식(11:00 삼성창조캠퍼스) -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 출범식(13:30 산격청사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제262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7:00 호텔ICC) -시 정책자문단 위촉식(9:00 대회의실) -「제1회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10:00 충무타올) -대전광역시 AI혁신전략위원회 제1차 회의(15:0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추석맞이 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8:00 정부세종청사 정류장) -2026년 제1회 전국노동감독협의회(10: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14:30 집현실)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16:00 비오케이아트센터) ▲박수현 충남지사 -시군문화원장 간담회(11:00 중회의실) - 시군 합동 투자협약식(15:40 대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AI 대전환 국제포럼(10:00 광주상의) - 2026 에이스 페어 개막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10:00) ▲전재수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시 산하 공공기관장( 11:20 의전실) - 북항 돔 아레나 관련 현장방문( 14: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 접견-주한영국대사(16:00 국제의전실) - 세븐브릿지투어 최종점검 보고회( 16:30 영상회의실) - 부산일보 창간 80주년 기념식(18:00 롯데호텔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 적십자 봉사원 대회(13:30 KBS 창원홀)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9-10 06:30
김희수 경북도의장 "국회에 '국회법' 있듯 '지방의회법' 제정은 당연"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이 9일 국회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시 도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조속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이 회견문 낭독을 통해 " '지방의회법'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사진=경북도의회]2026.09.09 nulcheon@newspim.com 김 의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자로 나서 "정책지원관 정수 확대와 인사 운영의 유연성 확보, 지방의회의 조직 예산 운영의 독립성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구했다. 김 의장은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조직과 운영, 권한과 책임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이라는 법적 토대가 필요하다"며 "지방의회법은 지방의회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의 권리를 지키고 지방자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 당위성을 피력했다. 또 김 의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 낭독에 이어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손팻말 퍼포먼스를 펼치며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nulcheon@newspim.com 26-09-09 18:29
순천서 통학버스, 주차된 화물차 들이받아…20명 부상 [순천=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순천시 한 도로에서 통학버스가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아 20명이 다쳤다.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쯤 조곡동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통학버스가 주차된 1t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학버스 교통사고.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09.09 bless4ya@newspim.com 당시 버스에는 A씨를 포함해 학생 19명 등 총 20명이 타고 있었다. 탑승자 전원은 사고 충격으로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교차로에서 정지하는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26-09-09 17:47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금품수수 의혹 사실 아냐…수사 적극 협조"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장 군수는 9일 입장문을 내고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특정업체의 계약 또는 수주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 또한 없다"고 밝혔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장 군수는 "해당 의혹이 처음 제기된 때부터 객관적인 사실 확인을 위해수표번호 조회 등을 수사기관에 즉각 요청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하는 등 진실 규명에 적극 협조해 왔다"고 강조했다. 자녀 관련 압수수색 당시에도 "수사기관의 신속한 사실 규명을 요청한 바 있다"며 "오히려 이번 수사를 통해 관련 의혹의 사실관계가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확인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 군수는 끝으로 "이번 수사로 인해 군정 운영에 어떠한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장 군수의 집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장 군수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하고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있는 자녀와 연관성을 들여다보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9-09 17:46
박문옥 전남광주시의원 "우호적 언론에 광고비 몰아주기 경계해야"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원이 9일 지방정부 '홍보비 집행의 공정성'과 '도정소식지 사업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제3회 제1차 정례회 대변인실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 나서 홍보비 예산의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다. 박문옥 전남광주통합시의원. [사진=전남광주시의회] 2026.09.09 ej7648@newspim.com 박 의원은 "지자체의 홍보비(광고비)는 언론사의 주요 수입원 중 하나로 언론사 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보예산이 언론 통제나 길들이기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박 의원은 "광고비를 집행하지 않고 일정 기간 모아두었다가 호의적인 기사를 쓴 언론사에만 집중하는 것은 가장 비겁한 언론 길들이기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통합특별시의 사례는 아니겠지만 정황만으로도 오해를 살 수 있는 만큼 행동 자체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총 7억 9300만원의 예산이 집행된 도정소식지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했다. 그는 "단순히 발행부수만 늘릴 것이 아니라 실제 주민들의 애독률과 정책적 효과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과거와 달리 모바일과 SNS 중심으로 정보 전달 환경이 바뀐 만큼, 종이 중심에서 디지털 중심 발행 방식으로의 전환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구독 신청제 도입과 카카오톡 모바일 등 디지털 플랫폼 활용 확대를 제안했다. 불필요한 인쇄 및 우편발송 비용을 절감하여 절약된 재원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행정서비스로 환원해야 한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관행을 답습하지 말고, 효율성 시민접근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홍보사업 전반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ej7648@newspim.com 26-09-09 17:38
"'광주 상무소각장 리모델링' 중앙투자 재심사…준비 철저 당부"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상무소각장 공장동 문화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9일 제3회 정례회 제1차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관 문화본부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2026.09.09 bless4ya@newspim.com 상무소각장은 지난 2000년 준공된 3만 1871㎡ 규모의 자원회수시설로 광주권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소각하고 난방과 냉방용 에너지를 공급한다. 그러나 공기 중 유해물질 배출로 인해 2016년 12월 가동을 멈춘 상태다. 이에 복지동 관리동은 광주 대표 도서관으로 공장동은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재활용하기로 했다. 이 중 공장동 리모델링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유휴공간 문화재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이 의원은 "공장동 리모델링 사업은 당초 내년에 완료하기로 했으나 총사업비 436억원(국비 218, 시비 218)에서 500억원 이상 증가되고 낮은 경제적 타당성을 지적받아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 심사를 다시 받고 있어 부득히 사업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며 "사업변경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더는 사업이 지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6-09-09 17:21
전남광주시교육청, 미래 산업 대응 '인재 지산지소' 선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9일 AI교육원 대강당에서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기업의 지역 투자와 교육을 연계해 '교육-취업-성장-정주'로 이어지는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이다. 미래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비전 선포식. [사진=전남광주시교육청] 2026.09.09 bless4ya@newspim.com 최승복 광주부교육감은 "지역 인재를 키우고 동반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교육은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준비해야 하고 기업은 배움과 일자리,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인재 채용 연계 체계 구축 ▲기업 학교 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현장실습 인턴십 및 교원 현장연수 확대 ▲고졸 취업자의 후학습 숙련교육 지원 등 5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기업의 기술력과 교육청의 교육 역량이 하나로 결합될 때 전남광주는 대한민국 첨단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요람이자 학생들이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교육-일자리-정주'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교육청이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교육 지산지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9-09 16:51
서영배 특별시의원 "이순신대교 국가관리 전환해야" [무안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국가산업단지 물류 핵심축인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의 국가관리 전환을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9일 "이순신대교 일원을 국도 59호선에 편입하고 지정국도로 전환해 국가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3). [사진=전남광주특별시의회] 2026.09.09 chadol999@newspim.com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는 여수 광양국가산단을 연결하는 주요 물류망으로 철강과 석유화학 등 국가 기간산업의 물류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여수 월내동에서 광양 중마동까지 9.58㎞ 구간에는 이순신대교와 묘도대교 등 20개 교량이 포함돼 있다. 문제는 국가산단을 잇는 핵심 도로임에도 도시계획도로로 관리되면서 여수시와 광양시가 유지관리를 맡고 있다는 점이다. 유지관리비 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3.3%와 여수시 42.7% 그리고 광양시 24.0%로 지방자치단체가 분담하고 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투입된 지방비만 약 678억원에 이른다. 서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여수 상암동에서 이순신대교를 거쳐 광양 태인동까지 18.5㎞를 국도 59호선으로 편입하고 지정국도로 지정할 것을 요구했다. 국가관리 전환 전까지는 유지 보수와 시설 개량에 필요한 국비를 우선 지원하고 관련 법률 개정과 시행령상 지원요건 완화도 함께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이순신대교는 단순한 지역 도로가 아니라 국가 기간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물류망"이라며 "장대 해상교량의 안전과 국가산단 물류를 지방재정에만 맡기는 구조는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9-09 15:49

광주·전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