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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함평군 "신경제특별시로 도약" 공감대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10일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광주전남 통합 함평군 상생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이상익 함평군수, 이남오 함평군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 전남 통합 도민과의 상생토크. [사진=광주시] 2026.02.10 bless4ya@newspim.com 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필요성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 정부 차원의 재정 제도적 특전(인센티브),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강 시장은 통합효과로 "인구 500만, GRDP 300조, 경제성장률 3%의 신경제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민주주의를 이끌어온 광주와 전남이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 이후 광주-함평의 상생 발전 비전으로 ▲미래차국가산단-진곡산단-빛그린산단을 잇는 미래차 삼각벨트 조성 ▲30분 광역생활권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정주 생활여건 개선 ▲영농형태양광 확대를 통한 농가 소득 기반 강화 ▲도시형 관광 기반시설(인프라)과 생태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의 융합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자유 질의응답에서는 ▲알이(RE)100 산단 추진 ▲통합 이후 학군 유지 변동에 따른 교육여건 변화 ▲통합시 출범 이후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창구 마련 ▲의료취약지역 문제 해결 및 빛그린산단 인근 권역외상센터 설치 필요성 ▲통합 이후 농어촌 특례 및 재정 구조 유지 여부 ▲지역소멸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통합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사업이 아니라 10년 이상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야 할 과정이며, 그 출발점에 선 지금의 혼란은 불가피하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의 목표는 단순한 행정구역 결합이 아니라 산업 교통 의료 교육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재설계해 광주전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경제특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라며 "통합은 누군가의 것을 빼앗는 과정이 아니라 1과 1이 더해져 3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인 만큼 통합 추진과정에서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균형발전과 산업 의료 등 기반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종합 분석해 통합 추진 정책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한 발전방안을 체계적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26-02-10 17:03
전동평 전 영암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심사 이의신청 '인용'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예비후보 자격 심사에서 제외됐던 전동평 전 영암군수의 이의 신청이 중앙당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재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10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 전 군수는 예비후보 자격심사 당시 '정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중앙당에 제기한 이의 신청이 인용돼 재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전 전 군수는 심사 초기 가족사항 일부를 명확히 기재하지 못해 '계속 심사'로 분류됐지만 추가 자료 제출과 소명 절차를 거쳐 단순 서류 미비로 확인됐다. 민주당 관계자는 "형식적 보완 사항이었을 뿐, 중대한 결격 사안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영암군수 선거는 전 현직 군수 간 리턴 매치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이 커지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화순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과 김한종 장성군수의 이의 신청도 중앙당에서 받아들여졌다. 반면 예비후보 자격 심사에서 제외됐던 장세일 영광군수와 김철우 보성군수는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각하 판정을 받았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예비후보 자격 심사에서 제외된 102명 가운데 이의 신청이 인용된 3명과 서류 미비로 '계속 심사' 대상에 오른 5명 등 8명에 대해 재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나머지 97명은 오는 13일 열릴 도당 공천 관리 위원회에서 자격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02-10 17:01
나주시, 청년 행정인턴제 첫 도입…행정 실무 경험 지원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행정인턴제'를 도입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나주시청 전경. [사진=나주시] 청년 행정인턴제는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6개월간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전문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장기형 근무 제도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실무 경험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선발된 인턴은 전공, 자격증, 개인 역량 등을 고려해 부서별로 배치되며 내달부터 8월까지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월 230만 원 수준이며 4대 보험이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나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나주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을 통해 가능하다. ej7648@newspim.com 26-02-10 15:58
신안군 조희룡미술관, '불긍거후-7인의 매화도' 특별전 11일 개막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오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조선 후기 화가 우봉 조희룡의 예술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기획전 '불긍거후(不肯車後)-7인의 매화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희룡이 평생 강조한 '불긍거후', 즉 '남의 수레 뒤를 따르지 않겠다'는 예술 신념을 주제로 매화를 통해 자율성과 창의성을 표현한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성태훈 작가 '웃는 매화'. [사진=신안군] 2026.02.10 ej7648@newspim.com 매화는 조희룡이 즐겨 그린 소재로, 추위를 이겨내고 꽃을 피우는 특성이 예술가의 정신과 상통한다. 특히 조희룡이 유배 생활을 보내며 예술 세계를 심화시켰던 임자도의 장소적 의미를 이번 전시가 함께 담고 있다. 전시에는 신하순 성태훈 이길우 유대수 조풍류 조용백 최순녕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 회화의 기반 위에 각자의 개성과 해석을 더해 다양한 형태의 매화를 선보인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조희룡의 예술 정신인 '불긍거후'를 오늘의 시선으로 조명하는 자리"라며 "임자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조희룡의 뜻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 임자도에서는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임자 홍매화 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관람객들은 전시 관람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j7648@newspim.com 26-02-10 15:57
문인 광주 북구청장, 전남광주특별시장·북구청장 선거 모두 불출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6월 3일 치러지는 전남 광주특별시장과 북구청장 선거에 모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문 청장은 10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이 진행되는 동안 광주 시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소명으로 '새로운 광주'를 준비했지만, 정치 환경 변화와 저의 부족함으로 불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 [사진=뉴스핌 DB] 그는 "예상을 뛰어넘는 행정통합의 급물살 속에서 저의 북구청장 사임 철회 등으로 혼선을 겪은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문 청장은 "광주 전남의 실질적 통합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불출마 선언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청장은 광주시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지난 1월 7일 사임을 예고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 그는 민주당 중앙당에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했다가 돌연 광주시당에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 심사를 신청하며 '오락가락 행보'를 보여 왔다. 정치적 셈법에 따라 선거판을 저울질하며 '구청장 3선 유턴'을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문 청장은 사임 철회 배경을 묻기 위한 북구의회의 본회의 출석 요구에도 두 차례 불응하며 사실상 '시간 끌기'에 나서 왔다. 그러다 민주당의 하위 20% 평가 결과(대상 비공개)가 나온 이후에야 뒤늦게 입장문을 내놨다. bless4ya@newspim.com 26-02-10 15:47
전남교육청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교육특례 원안 반영해야"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정부가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일부 교육 특례 조항을 불수용하기로 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실질적인 교육자치 실현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법안 보완을 촉구했다. 10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특별법안에 담긴 교육자치 관련 22개 조항 가운데 중앙정부 부처 검토 결과 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인 것을 확인했다. 일반자치 조항 중 교육관련 사항이 포함된 것을 더하면, 중앙정부가 불수용 입장을 보인 조항은 더욱 늘어날 수 있으며 수용된 조항 역시 수정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광주전남행정통합도민공청회서 설명하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사진=전남도교육청] 특히 전남교육청은 이번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장치가 미비하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교육청은 통합에 따른 행정적 교육적 수요 폭증에 대비하기 위해 '통합특별교육교부금' 등 별도의 재정 지원 조항이 반드시 명시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남과 광주의 교육 환경 차이를 극복하고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대규모 교육 인프라 개선과 지역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예산 뒷받침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이번 법안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특례들을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제출한 것"이라며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기준으로 핵심 조항을 불수용하거나 그 의미를 퇴색시키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은 '5극3특' 지방주도 성장과 전남 광주 통합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과감한 교육 권한 이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전남교육청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에서 교원 정원, 교육재정, 교육과정, 유학생 특례 등 22개 교육 특례 조항이 원안대로 반영되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2-10 15:37
전남도, 설 연휴 인도·동남아 여행객 니파바이러스 주의 당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Nipah virus infection)'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이르는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됐다. 올해 1월 인도에서 2명, 방글라데시에서 1명의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국내에서는 아직 감염 사례가 없다. [방콕 로이커=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동부 서벵골주에서 니파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25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공항 보건 당국자들이 국제선 항공편 도착 승객들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6.02.10 hongwoori84@newspim.com 주요 감염경로는 과일박쥐나 돼지 등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 오염된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등이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지만 중증으로 진행하면 뇌염이나 의식 저하 등 심각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현재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전남도는 ▲야생동물과 접촉 피하기▲오염된 식품 음료 섭취 금지▲확진자 또는 의심환자 접촉 자제▲손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인도 방글라데시 등 발생 국가를 방문한 뒤 14일 이내에 발열, 두통,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나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인도와 동남아 지역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있는 만큼 여행 중 오염된 음료 섭취나 동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2-10 14:43
이개호 "통합 무산되면 선거 불출마…정치 마감하겠다"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10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 통합이 이뤄지지 않으면 모든 선거에 다시는 출마하지 않겠다"며 "그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지방주도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남부권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며 "통합은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니라 광주 전남의 미래를 결정짓는 대전환"이라며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8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기자회견장에서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0 ej7648@newspim.com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통합이 미뤄지거나 불발될 경우 향후 정치적 행보나 대안이 있는지"를 묻자 이 의원은 "통합이 안 되면 저는 더 이상 어떤 선거에도 출마하지 않겠다"며 "그에 대해서 분명하게 책임을 질 것이다. 통합이 안 되는 상황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시 도민들의 기대와 열망을 우리가 무시한다면 이 시대를 사는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다"며 "반드시 무슨 수를 써서라도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 통합이 안 되면 저는 그걸로 정치를 마감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은 광주 전남 통합의 걸림돌로 '추진 세력의 마음가짐'과 '두 지역 간 자존심 대결'을 꼽았다. 그는 "시도지사를 비롯한 통합 추진 인사들이 '자기 이익'을 앞세우지 말고 통합 자체를 목표로 해야 한다"며 "청사 명칭이나 주청사 위치 문제가 자존심 싸움, 기 싸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 통합 이후 행정기능 배치 구상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광주는 문화 도시관리 중심의 기능을, 전남은 산업 경제 중심의 기능을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인사 예산 홍보 등 핵심 기능은 4년 주기로 순환 배치하는 방식을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광주 전남의 미래 밑그림으로 '3대 중점 과제'와 '4대 권역별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3대 과제로는 ▲에너지 자립 선언과 지산지소 원칙 확립▲전력요금 차등제 도입▲국민성장펀드 150조 원 중 20% 유치 및 농업 전략산업화 추진을 제시했다. 4대 권역별 발전 전략은 ▲광주권 AI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도시 구축▲전남 동부권의 탄소중립 산업 전환 및 소재산업 육성▲서남권의 재생에너지 해양물류 허브화 등이다. ej7648@newspim.com 26-02-10 14:39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하는 이개호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1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6.02.10 bless4ya@newspim.com 26-02-10 14:37
김영록 전남지사, 윤건영 국회 법안1소위원장 면담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서울 국회에서 윤건영 국회 법안1소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법 필수 특례 반영 방안 협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2026.02.10 ej7648@newspim.com 26-02-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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