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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개 디지털 신분증' 구축…혈통관리 혁신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혈통과 생애 이력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전국 최초의 혈통인증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진도군은 2일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진도개 혈통관리시스템 화면. [사진=진도군] 2026.11.02 khyeon0424@newspim.com 이번 사업은 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난 5월부터 추진됐다. 시스템은 혈통 정보와 개체별 이력을 연계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각종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진도개 양육자는 앱에서 출생확인서와 진도개증명서, 혈통증명서 등 3종의 전자증명서를 신청하고 발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는 '진도군 공공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과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적용해 증명서 위 변조를 방지하고 진위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혈통 인증의 신뢰성과 관리 체계의 투명성을 높였다. 행정 절차도 간소화된다. 양육자는 앱에서 출생신고와 소유자 주소 등 등록사항 변경, 반출입 신청을 할 수 있다. 진료와 예방접종, 전자칩 관련 예약 및 심사 신청도 가능하다. 민원 처리와 승인 결과는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장 방문이나 검사가 필요한 절차는 기존대로 유지하되 신청 이후 처리 결과를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혈통관리로 진도개의 가치를 지켜 나가겠다"며 "사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11-02 11:11
이지애 전남광주 동구의장, 사회연대경제 기본 조례안 대표 발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동구의회가 전국 최초로 '사회연대경제 기본 조례안'을 추진한다. 2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애 의장은 제329회 임시회에서 해당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지애 전남광주 동구의회 의장. [사진=전남광주 동구의회] 2026.11.02 bless4ya@newspim.com 조례안은 기존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의 자립과 협력을 뒷받침하도록 했다. 조직의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부지 구입비와 시설비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거나 융자할 수 있도록 하고 경영 법률 세무 노무 회계 상담과 사업비 지원, 사회연대금융 중개기관과의 협력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시 해당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우선 고려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동구매 공동판매와 공동브랜드 유통망 구축 지원,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설치 운영에 관한 근거도 마련했다. 이 의장은 "지역경제의 힘은 기업의 매출이나 성장률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지역에서 만들어진 가치가 다시 지역과 주민에게 돌아오도록 하는 일도 경제가 지켜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2 11:09
전남광주시교육청, 'CI 후보작' 시민 선호도 투표 실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두고 상징 이미지(CI) 개발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온 오프라인에서 상징 이미지(CI) 후보작 4개를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 투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현판. [사진=뉴스핌DB] 이번 CI는 교육행정 통합의 새로운 비전과 정체성을 담고자 추진되고 있다. 현장 투표는 광주권을 비롯해 여수 무안 곳곳에서 운영되며, 방문이 어려울 경우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1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교육 K-교육특별시는 교육가족뿐 아니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위에 완성되어 나간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최근 실시한 CI 공모전에는 총 278개의 작품이 접수됐고,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작이 엄선됐다. bless4ya@newspim.com 26-11-02 11:08
목포 산정동서 트럭·승용차 사고…60대 동승자 숨져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 목포시 산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트럭이 신호등 지주를 들이받아 60대 남성이 숨졌다. 2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32분께 목포시 산정동 목포종합사회복지관 앞 교차로에서 트럭이 신호등 지주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이 사고로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승용차를 운전하던 20대 여성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트럭은 교차로에 진입한 뒤 오른쪽에서 오는 승용차를 피하려고 방향을 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에 대해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11-02 10:49
강진만 갈대축제 9일간 19만여 명 몰렸다…가을 '흥행'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19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남도의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단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황금빛 갈대밭을 배경으로 생태탐험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강진만춤추는갈대축제 관광객. [사진=조은정 기자] 2026.11.02 ej7648@newspim.com 올해는 강진만의 갈대와 철새, 습지, 석양 등 자연경관을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했다. 키즈존과 플레이파크존을 비롯해 강진프렌즈 탐방과 스탬프투어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탐험과 생태체험관의 전시 4D 입체영상, 전망대도 방문객의 관심을 모았다. 공연 무대도 축제 열기를 더했다. 김용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제동 힐링토크콘서트와 송가인 공연이 펼쳐졌다. 마지막 주말에는 로보카 폴리 싱어롱쇼와 KCM 고유진 더원의 콘서트가 열렸으며 경연대회 '갈대숲 스타탄생'과 가수 이현의 공연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강진갈대축제 방문한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전남미래국제고, 독일 막스 아이트 슐레 학생 . [사진=조은정 기자] 2026.11.02 ej7648@newspim.com 갈대밭 관광객. [사진=조은정 기자] 2026.11.02 ej7648@newspim.com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났다. 향토음식관과 농특산물 직거래장, 강진 노을장에 관광객이 몰렸고 도깨비시장길 행사와 페이백 이벤트, 오감통 자율상권활성화 행사도 진행됐다. 관광객의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이용을 유도하며 축제장 밖으로 소비를 확장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축제를 찾아준 관광객과 군민, 준비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1-02 10:24
민주노총 "사망 사고 반복되는 금호타이어, 경영진 책임 물어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주노총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주문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2일 성명을 내고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안전관리 부실의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고 경영책임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금호타이어 공장 전체의 위험성 평가와 안전시설, 작업공정, 안전보건 관리 체계까지 전면 조사해야 한다"며 "반복되는 산업 재해에도 개선되지 않은 구조적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전경. [사진=뉴스핌DB] 특히 "사망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며 "지난 2024년 4월 곡성공장에서는 50대 노동자가 타이어 성형 기계에 끼여 사망했고, 7월 광주공장에서는 40대 노동자가 약 1ℓ 무게의 고무 적재물에 깔려 치료 중 숨졌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노동자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을 앞세우는 기업, 사고가 터진 뒤에야 움직이는 정부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노동자가 죽어야 바뀌는 일터가 아니라 노동자가 죽지 않는 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속노조도 이날 금호타이어 중대재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조사 등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30대 노동자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날 숨졌다. A씨는 압연공정 Z-CAL 운전원으로 사고 당시 고무원단의 두께 측정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bless4ya@newspim.com 26-11-02 10:23
전남사회서비스원, AI로 복지시설 안전 사각지대 좁힌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사회서비스원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부담을 덜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지원 도구를 개발하고 현장 적용에 나섰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회서비스 위험성평가 AI 가이드'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회서비스 현장 맞춤형 위험성평가 AI 가이드 자체 개발. [사진=전남사회서비스원] 2026.11.02 ej7648@newspim.com 이번 가이드는 중대재해 예방교육과 안전컨설팅에서 파악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전문인력과 안전 관련 정보가 부족한 소규모 시설도 자체적으로 위험요인을 찾고 평가 초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했다. 기관 담당자가 실제 업무와 작업환경을 입력하면 AI가 관련 위험요인을 탐색하고 추가 확인 사항을 질문해 기관별 업무 특성에 맞는 위험요인 체크리스트 초안을 작성하는 방식이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생성형 AI로 시험 버전을 구현한 뒤 노무사 등 관련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위탁 중대재해 예방교육에서도 시범 적용했다. 총 4회 교육에 186명이 수료했으며 관련 법령과 위험성평가 실무를 안내하고 현장 활용 가능성과 개선점을 점검했다. 위험성평가 제도 변화로 사업장의 안전관리 책임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가이드는 현장 담당자가 교육과 컨설팅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려는 적극행정 사례로도 의미가 있다. 다만 가이드는 법정 위험성평가를 대체하지 않는 보조 도구다. 최종 위험요인 판단과 개선조치는 기관의 현장 확인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야 한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시범 적용 결과를 토대로 정확성과 사용 편의성을 개선해 2027년 정식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미경 원장은 "사회서비스 현장의 안전은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의 삶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AI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1-02 09:45
전남광주, 국회 발의된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 3건 조기 통과 추진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심사를 신속화하고 유족단체에게 안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법률 개정안 3건의 국회 통과를 적극 밀고 나간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여수 순천 10 19사건 관련 법안이 잇따라 국회에 발의된 데 따라 입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3일과 28일 발의된 개정안은 희생자 유족 심사에 필요한 행정정보 활용과 유족단체 운영 지원이 골자다. 여순사건지원단.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11.02 ej7648@newspim.com 시는 그동안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유족 지원 제도 개선을 관계기관에 지속 건의해 왔다. 올해도 여순사건지원단이 중앙위원회와 국회 행정안전부 등을 여러 차례 찾아 신속한 심사 결정과 유족단체 지원 근거 마련을 요청했다. 김문수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을, 주철현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조계원 권향엽 의원 등도 공동발의에 나섰다. 김 의원안은 중앙위원회가 희생자 유족 조사 과정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제적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하도록 법적 근거를 담았다. 법안이 통과되면 정보 확인이 원활해져 조사 심사 기간이 단축되고 결정의 정확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주철현 의원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희생자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에 자금을 출연 보조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발의된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여순사건 특별법을 국유재산 특례 근거 법률에 추가하는 내용이다.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유족단체의 제도적 지원 기반이 강화되고 유족 권익 보호와 추모 기념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1월 초 국회를 방문해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와 통과를 건의한다. 4차 신고기간 마련과 후유장애로 숨진 이의 희생자 인정 등 남은 입법 과제에 대해서도 제도 개선을 요청할 방침이다. 11월 말에는 전문가와 유족 의견을 수렴해 특별법 개정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 배성진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이번 법안 발의는 진상규명과 희생자 유족 명예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라며 "국회와 관계기관과 협력해 법률 개정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9개 지역 유족회가 화합하고 자율적으로 소통 협력해 공동의 목소리를 내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j7648@newspim.com 26-11-02 09:37
전국 광역 단체장 11월 2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전입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10:00 신관 대회의실) -IBK기업은행 업무협약식 (15:30 기업은행 본점) [강릉=뉴스핌] 김현우 기자 =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지능형 교통체계(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 이번 총회는 오는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를 주제로 닷새간 이어진다. 2026.10.19 khwphoto@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11월 직원조회(09:00 도청 문화홀)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10:00 충무시설) -범도민협의회 공공기관 2차이전 결의대회 (10:30 도청 문화홀) -노사민정협의회 (11:00 여는마당2) ▲전재수 부산시장 -제47차 ASEAN+3 채권시장포럼(10:00 BNK 컨퍼런스홀) -에미레이트 항공 부산지점 개소식(14:00 에미레이트항공 부산지점) ▲박완수 경남지사 -확대 간부 회의( 09:00도정회의실) -고위직 4대 폭력 예방교육(10:00 도정회의실) -경남 글로벌 대학혁신 페스타(13:30 CECO) ▲이원택 전북지사 -간부회의 (09:00 종합상황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식 (13:20 한국산업은행) ▲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1회 경상북도 임업인의 날(10:00 경북여성가족플라자)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기공식(15:00 구미국가산업단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예산정책협의회(07:30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 -투자협약식(14:30 산격청사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비상임특별보좌관 위촉식(민생, 소상공인, 노동, 기업지원)(8:30 응접실) -신규임용자 사령장 수여(9:00 대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2026년 11월 교육청 소통 공감의 날 특강(9:10 교육청 대강당) -신규공무원 임용식(10:30 여민실) -국토공간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크콘서트(13:30 여민실) ▲박수현 충남지사 -소상공인 기살리기 프로젝트(7:00 논산) -시군 방문(8:30 논산) -기자간담회(14:00 도청 프레스센터) -청년정책 대토론회(15:30 대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무안청사)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테크노파크 임시 이사회 (10:00 영상 회의실) - 미국 필라델피아시 대표 단 접견 (11:00 대접견실) - 민선 9기 공약 실천 계획 보고회 (15:00 나눔 회의실)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1-02 06:30
전남광주 북구 해외시장개척단, 베트남 시장 공략 나선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해외시장개척단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북구에 따르면 해외시장개척단은 오는 2일 베트남으로 출국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전경. [사진=북구] 개척단은 신수정 북구청장과 테크노파크, 참여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참여 기업 10곳은 의료 미용 뷰티 등 생활 소비재 분야에 속한다. 이들 기업은 2회의 수출 상담회와 바이어 현장 미팅에 참여해 신규 거래처를 찾고 수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북구에서 예산 7500만원을 투입해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통번역, 왕복 항공료 70% 등을 지원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대내외적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도전하는 기업들이 값진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며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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