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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공개 행사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조립 작업을 마친 뒤 정차해 있다.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8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지하철 점검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서 언론사를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실내 공개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7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열차 내부 공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 정차해 있는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내부 모습.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7
조립 완료된 광주 지하철 2호선 열차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조립 작업을 마친 뒤 정차해 있다.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6
'2량 짜리' 광주 지하철 내부 모습은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서 언론사를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실내 공개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6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공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1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유덕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조립 작업을 마친 뒤 정차해 있다. 2026.10.21 bless4ya@newspim.com 26-10-21 11:14
전남광주특별시, 광주김치축제 연계 23~25일 도시농부 축제 개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에서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도시농부 축제가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광주청사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도시농부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도시농부 홍보물.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10.21 bless4ya@newspim.com '누구나 시작하는 도시농업 오늘, 도시에서 농부할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주김치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광주특별시지회가 주관하며 마스터가드너와 치유농업협회, 청년농업인 단체, 지역대학 등 도시농업 관련 기관 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반려식물과 허브미스트 만들기, 손수건 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과 도시농업 홍보 전시가 진행된다. 전문가의 1대1 맞춤교육도 마련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도시농업 실천법을 안내한다. 어린이집 원아들이 상추 화분을 만드는 '어린이 도시농부학교'와 지역대학 연계 기후위기 체험도 운영한다. 중앙아시아 다문화가정 프리마켓과 헤나 염색 체험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교류의 장도 조성한다. 24~25일에는 도시농업의 치유 기능과 텃밭정원 치유 프로그램, 도시농업의 미래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도시농부들의 농악놀이 공연과 추수감사 음악회도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배귀숙 도시농업과장은 "도시텃밭과 치유농업, 반려식물 등 도시농업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농업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10-21 09:5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기업 판로·기술 지역기업에 푼다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력과 유통망을 지역 중소기업에 연결해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협력에 나섰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동반성장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전KDN 기아 우아한형제들 CJ제일제당 등과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식 및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10.21 ej7648@newspim.com 협의체는 참여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 구매력, 유통망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지역 중점산업 육성과 공동과제 발굴을 비롯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확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과제는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역 식품기업 판로 확대 등 3개 분야다. '에너지 스타트업 스케일업 프로젝트'는 에너지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3곳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부터 제품 실증과 판로 개척까지 지원한다. 한전과 한전KDN 등 에너지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홈커밍 파트너십 프로젝트'는 지역 중소기업 30여 곳에 구매 기술 상담과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R D),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시, 동반성장위원회가 협력한다. 지역 식품기업 4~5곳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푸드 판로확대 프로젝트'는 CJ제일제당의 유통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CJ더마켓 입점과 우수상품 특별전 등을 추진한다. 강명수 산업경제부시장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인프라 유통망을 지역기업과 연결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기업 성장이 투자와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통해 과제별 참여기관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신규 협력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26-10-21 09:4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권리증진 논의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장애인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장애인 권리 증진과 사회참여 활성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열린 '제33회 전국 장애인 한마음교류대회'를 후원하고 장애인 복지정책 논의와 단체 간 교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국 장애인 한마음교류대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10.21 ej7648@newspim.com 전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전국 장애인단체 임원과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현안과 권리 증진 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권리 보장과 복지정책을 주제로 한 강연과 세미나에서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단체 간 협력 기반도 다졌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도 진행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했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장애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복지와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차별 없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10-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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