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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 재난 안전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10월 본격 가동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 사고 위험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관리자의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조기경보 시스템을 국내 항만 가운데 처음 도입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전 단계부터 대응하는 '여수 광양항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전경[뉴스핌DB] 조기경보 시스템은 위험징후 감지와 경보 발령, 사고예방대책회의, 선제 조치 순으로 운영되며 위험도가 높아지면 현장관리자와 관리자가 단계별로 현장 대응에 나선다. 공사는 지난달 항만도로 교통사고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시범 운영했으며 이달 중 조기경보 발령 기준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스템은 ▲폭염과 한파 ▲풍수해 ▲화재 ▲도로교통사고 ▲항만시설 파손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10개 분야 14종 사고에 우선 적용한 뒤 운영 결과에 따라 확대한다. 최관호 사장은 "항만 안전은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며 "임직원과 현장이 함께하는 위기 대응체계를 정교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8:16
구례 수달생태공원 물놀이장 6000명 찾아...관외 방문객 86%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물놀이와 생태체험을 결합한 가족형 여름 관광 콘텐츠로 호응을 얻으며 이용객이 6000명을 넘어섰다. 구례군은 올해 어린이 물놀이장 이용객이 6046명으로 지난해 5230명보다 15.6% 늘었으며 이 가운데 관외 방문객 비율은 86%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물놀이와 생태체험을 결합한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구례군]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구례군은 지난달 4일부터 지난 17일까지 45일간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하며 미꾸라지 잡기와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물놀이와 수달 관람 및 생태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례군은 운영 기간 안전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그늘막과 피크닉 테이블을 운영하고 샤워장을 새로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안전과 편의시설을 강화하고 물놀이와 수달 관람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관광객 증가로 이어졌다"며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계절 가족 단위 생태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8:13
전남광주 일자리정책 대통령상..."AI 일자리·고용위기 대응 성과"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시는 일자리사업비 1억9000만원과 역량강화사업비 2000만원 등 모두 2억1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일자리대상. [사진=전남광주특별시] 2026.08.19 bless4ya@newspim.com 정부는 초등 학부모 1010시 출근제와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등 일 가정 양립 정책의 확산 가능성,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 지역 고용위기 대응 성과 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등 학부모 1010시 출근제와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은 고용노동부 전국 정책으로 채택됐다. 산단노동자 조식지원 사업도 농림축산식품부의 '산단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확대됐다. 특별시는 AI 집적단지 11단계와 국가 AI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352352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 가운데 160160개 기업을 광주에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총 6000억원6000억원 규모 AX 실증밸리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과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국가 시범도시 조성도 미래 일자리 기반 성과로 제시됐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당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민관합동 전담팀을 가동하고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협력업체 긴급지원금 지급을 추진한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첨단산업 투자와 일자리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그 혜택이 320만320만 시민에게 고르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9 16:21
순천시, AI 기반 뷰티산업 체험 '뷰티페스타' 22일 개최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뷰티 체험과 경진대회 등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라이프케어 문화 확산에 나선다. 순천시는 '2026 순천 뷰티페스타'를 오는 2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순천 뷰티페스타 홍보물 [사진=순천시]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뷰티 경진대회와 뷰티 라이프케어 토크콘서트, 뷰티산업박람회, 체험부스, 위생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뷰티 경진대회는 피부미용과 메이크업, 속눈썹아트, 네일미용, 헤어미용 등 5개 분야 22개 종목으로 열린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순천시장상 등 기관장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처음 마련된 뷰티 라이프케어 토크콘서트에서는 전문가들이 건강한 뷰티 문화와 생활 속 관리 방안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산업박람회장에서는 AI 피부 두피 진단과 남성 그루밍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메이크업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용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생법규와 미용기술 교육도 실시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AI 기술과 뷰티산업, 라이프케어 문화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라며 "지역 미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뷰티도시 순천의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6:19
순천시, 'AI와 이웃망 결합' 위기가구 조기 발굴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인공지능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와 지역사회 인적 돌봄망을 결합한 '순천형 약자복지 안전매트'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순천시는 고립가구와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스마트 돌봄과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순천시 청사 [사진=순천시]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순천시는 주 2회 AI 안부전화를 하는 순천케어콜 310여 가구와 전력 조도 변화를 분석하는 돌봄플러그 100가구, 스마트폰 미사용 시 보호자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내는 순천살핌앱 2790여 가구 등 3종 서비스로 3200여 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한국전력과 행복커넥트와 함께 고독 고립 고위험군 280가구를 대상으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력 사용과 통신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AI 전화와 관제센터 확인을 거쳐 현장 출동으로 연계한다. 순천시는 우체국과 협력해 읍면지역 고위험 가구 30곳에 월 2회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택배 미수령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읍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점검한다. 순천시는 내달부터 소득 기준과 사전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을 운영하고 2회 이상 이용 시민에게 복지상담을 연계해 은둔 고립가구와 미발굴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스마트 기술과 이웃의 온기를 결합해 현장의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는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6:11
해남군, 31일 '별빛 아래 해남걷기' 개최…3㎞ 구간 '건강한 소통'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은 '시원함에 흠뻑 젖다! 별빛 아래 해남걷기' 행사를 오는 31일 오후 7시에 해남군민광장에서 진행한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두 번째를 맞이하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걸으면서 건강한 소통을 유도하고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달빛 걷기 행사 사진[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2026.08.19 khyeon0424@newspim.com 참가자들은 해남군민광장을 출발해 읍 시가지를 지나 해남천 금강아파트 반환점까지 약 3㎞ 구간을 걷게 되며 코스 안에서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반환점에서는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과 경품권이 배부되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완주 후에는 해남군민광장에서 음악분수와 DJ 공연,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DJ 흠뻑쇼'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최고령상, 최연소상, 가족상 등의 특별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해남군민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는 25일까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함께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이 건강한 해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여 건강도 챙기고 여름밤의 시원한 추억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8-19 16:08
해남군, 대규모 국비 확보로 농촌 생활 기반 확충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이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농촌지역 생활 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 복지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농촌 주민의 생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남군은 서버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거점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앞서 2023년에 체결된 '농촌협약'을 통해 삼산 화산 현산 북일 옥천 계곡 북평면 등 7개 면에 국비 266억원을 포함한 총 3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중 북평을 제외한 각 면에 거점시설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해남 삼산면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 조감도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2026.08.19 khyeon0424@newspim.com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가는 곳은 삼산면으로 면사무소 인근 공원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597㎡ 규모의 거점시설이 들어선다. 이 시설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을사랑방, 공유주방, 다목적실, 휘트니스실, 건강관리실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 8월 시작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해남군은 나머지 5개 면의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해 연내 착공할 방침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사업을 병행할 것"이라며 "조성될 거점시설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8-19 16:00
광양시, AI 교육부터 인턴십까지 청년 취업 지원 확대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국립순천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청년의 인공지능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광양시는 인공지능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청년도약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육생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 청년도약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홍보물 [사진=광양시]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이번 부트캠프는 디지털 산업 변화에 대응할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생과 1년 이상 장기 휴학생, 졸업유예생 등 전공과 학력에 관계없이 AI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데이터과학 이해와 AI 데이터 활용 기초역량을 다루는 공통과정으로 시작한다. 이후 교육 수준에 따라 AI 프로그래밍 초급 과정, AI 강화학습 중급 과정, AI 서비스 개발 고급 과정으로 연계 운영한다. 과정별 교육시간은 105시간에서 150시간이다. 교육생에게는 네이버클라우드와 메가존클라우드 연계 프로젝트 및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단계별 교육지원금은 최대 100만원이며 수료 후에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 기회도 지원한다. 신청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통합관리 플랫폼 NAIS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 또는 국립순천대학교 AI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청년들이 AI 실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5:59
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홍보 채널 운영 강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답례품과 기부 혜택을 알리는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인스타그램 '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쌀과 유자 한우 수산물 등 지역 대표 농수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상품별 특징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기부자의 선택을 돕고 있다. 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 [사진=고흥군]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월별 이벤트와 세액공제 혜택 기부 방법 지정기부사업 등 기부 참여에 필요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농수특산물의 인지도와 소비 기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이날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고향사랑e음을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 전원에게 추첨 없이 네이버페이 1만원을 지급하는 '더블이벤트'를 진행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 답례 혜택을 받고 기부금은 해당 지자체의 주민 복리 증진사업에 활용되는 제도다. 고흥군 관계자는 "SNS를 통해 지역 답례품의 매력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5:18
광양시, 철강산업 침체 속 일자리정책 성과 인정받아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철강산업 침체와 이차전지 수요 둔화 등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광양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1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들이 19일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양시] 2026.08.19 chadol999@newspim.com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과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고용 분야 정부 평가다. 시는 철강산업 침체와 이차전지 수요 둔화에 대응해 산업과 청년 취약계층 고용인프라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3월 전남 철강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를 출범한 뒤 고용노동부와 전남도 등 관계기관과 철강업종 고용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 교육을 운영하고 기업 수요 기반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도 강화했다. 청년 취업과 창업 지원 및 일대일 고용서비스를 확대했다. 퇴직자와 구직단념청년 경력보유여성 노인 등 취업 취약계층 지원도 병행했다.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굿잡광양'의 기능을 보강해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도 높였다. 그 결과 상용근로자 수는 5만1000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평균 취업자 수와 여성고용률 노인취업자 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도 최고 수준을 나타냈으며 인구는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일자리를 연결해 누구나 안정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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