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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사 내 전동보장구 충전시설 개선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최근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내 전동보장구 충전시설을 이동 설치하고 안내 체계를 개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지난해 12월부터 공공시설 내 충전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이동권과 안전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광주시청. [사진=박진형 기자] 광주시는 기존 운영하던 전동보장구 충전시설을 관련 부서와 합동 점검한 후 자료 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인권 친화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시설 개선을 통해서는 ▲충전시설 위치를 시민고객맞이방으로 이동 ▲이용방법 고장 시 연락처 안내문 벽면 부착 ▲주 출입문 외부 안내 표식 설치 ▲기존 위치에 안내문 부착 등을 시행했다. 구체적으로 눈에 띄는 공간에 설치돼 이용에 불편이 있던 기존 충전시설을 시민고객맞이방으로 이전하고 테이블을 설치해 보다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또 기기 상판에만 표기돼 있던 이용 방법을 별도 안내문으로 제공해 전동보장구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고장 시 대응 체계도 함께 안내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충전시설 설치 여부를 알 수 있는 안내 표식을 주출입문 외부에 설치해 시설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존 충전시설 설치 위치에도 안내문을 부착해 이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했다. 광주시는 이번 개선을 통해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접근성 안전성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약자가 불편 없이 청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bless4ya@newspim.com 26-04-09 17:11
민주당 광주특별시장 지지도 조사…민형배 42%·김영록 30%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형배 경선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MBC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무등일보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6~7일 광주 전남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래픽=김아랑 미술기자] 그 결과 민 후보는 42%, 김 후보는 30%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2%p로 오차범위 밖이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19%, '결정을 못했다거나 모름, 무응답'은 10%였다. 연령별로 보면, 민 후보는 50대에서 53%를 기록해 김 후보(26%)의 두 배를 기록하는 등 대다수 연령층에서 앞선 반면, 김 후보는 70대 이상 고령층에서만 42%로 4%p 높았다. 권역별로는 민 후보가 광주 광산구에서 50%의 지지를 얻어 김 후보(20%)를 크게 앞질렀으며 나머지 4개 구에서도 11 18%p 높았다. 전남에서도 민 후보가 광주권 40%, 동부권 41%, 서부권 40%를 기록해 각각 35 30 33%를 얻은 김 후보를 따돌렸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안심번호(100%)를 활용해 전화면접으로 진행했다. 5269명과 통화를 시도, 이 중 1001명이 답해 응답률은 19.0%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피조사자는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에 따라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4-09 12:13
전국 광역단체장 4월9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공식 일정 없음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공식 일정 없음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접견(09:30 화백당) - POST APEC 관광 활성화 현안 점검회의(14:00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영환 충북지사 - 시스템반도체 첨단AI분석센터 개관식(14:00 괴산) - 2026년 충청북도 지방통합방위회의(15:00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유성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3:00 유성종합스포츠센터) - 도마교 야간경관사업 현장 점검(19:00 도마교 일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세종시 현안대응 TF 1차 회의(15:00 정부청사1동 대회의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65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의회(폐회)(10:00 본회의장) - 충청남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14:30 상황실)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 시정현안 점검회의(09:00 집무실) - 접견-부산경찰청 신임 청장(10:30 의전실) - 업무협약-산업용 특수케이블 생산공장 설립 투자(11: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 (15:00 상의 5층 의원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통상업무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26-04-09 07:16
민주당 전남도당 선관위, 경고 4명 제재…주의·시정명령 4명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최근 제5차 회의를 열고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부정신고 8건을 심의한 결과, 경고 4명과 주의 시정명령 4명 등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중투표 유도 전화, 경선결과 왜곡 등 4건에 '경고'를 의결했으며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논란을 일으키거나 경선운동을 방해한 4건에는 '주의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이 밖에 권리당원 매표행위, 금품 향응 제공, 허위비방 문자 발송, 현금 살포 의혹 등 4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특히 비공개 대상인 경선 득표율이나 순위를 암시하거나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긴급 의결을 통해서라도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남도당 선관위는 "경선 결과를 왜곡하거나 경선에 영향을 미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후보자격 박탈 등 최고 수준의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며 "당원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26-04-08 17:54
전남도,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전략 점검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8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제3차 회의를 열고 기업별 유치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관계 실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권역별 접근 방안과 실질 투자로 이어질 세부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회의. [사진=전남도] 2026.04.08 ej7648@newspim.com 특히 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협의 상황과 관심도를 검토하고, 후속 추진 계획을 구체화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도는 로봇 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부터 농수산 등 주력 산업까지 분야별 국장급이 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성과 가시화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전남도는 특별전담반 중심으로 유치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가능성 높은 기업에 대한 전담 대응체계를 구축해 투자 성사까지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강위원 부지사는 "기업유치는 통합특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며 "각 실 국이 책임감을 갖고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망 기업에는 전략적이고 공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산업 기반을 조기에 갖추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8 17:23
전남도, 전남광주 통합비용 573억원 추경 확보 총력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전남 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필요한 573억 원의 추경 반영을 위해 국회와 정부, 청와대를 상대로 전방위 노력을 벌이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강위원 경제부지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 심의가 진행 중이던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요 예산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행정통합 비용 지원을 요청했다. 강 부지사는 김민석 국무총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차례로 면담해 통합 추진에 따른 실질적 비용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전남도청 전경. [사진=조은정 기자] 이어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조정식 의원(대통령 정무특보), 안도걸 의원 등 국회 예산 심의의 핵심 인사들을 만나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지역 내 우려를 전달하며 정부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행정통합 비용에 대한 충분하고 과감한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동안 우호적이었던 지역 내 여론 또한 악화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전달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강 부지사는 지난달 20일에도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소통을 이어가기도 했다. 지난 3일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 진성준 예결위원장, 권칠승 행정안전위원장, 문금주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행정통합 비용 지원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현장의 여론을 전달하며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을 거듭 강조했다. 전남도는 전남 광주 행정통합이 단순한 지자체 간 결합을 넘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체계의 상징적 모델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 균형발전의 성패를 가를 전략적 과제이므로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정부가 이미 행정통합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한 만큼, 이를 신뢰하는 지역민들의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정책 이행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강 부지사는 "행정통합 소요 예산 1천876억 원 중 573억 원은 7월 1일 통합 출범을 위한 최소한의 '입학금'"이라며 "정부와 국회, 청와대를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예산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주 전남 행정통합 성공을 위해 정부가 행정 재정 제도적으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정부의 후속 대응이 주목된다. ej7648@newspim.com 26-04-08 17:20
함평군, 107주기 4·8 만세운동 추모식 열려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4 8 만세운동 추모식과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8일 해보면 문장3 1만세탑 광장에서 열린 107주기 4 8 만세운동 추모식 및 재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07주기 4 8 만세운동 추모식. [사진=함평군] 2026.04.08 saasaa79@newspim.com 함평 지역에서 일어난 4 8 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학생,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태극기를 든 시가행진으로 시작돼 참여자들이 당시 만세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어 헌화와 분향 순서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넋을 추모했다. 추모식에서는 4 8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고 지역사회가 계승해야 할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재현행사에서는 당시 긴박했던 상황과 주민들의 용기 있는 외침을 생생하게 재연해 현장감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독립을 향한 강렬한 염원과 희생의 의미를 체감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4 8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끼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26-04-08 17:08
전남개발공사,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 체결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도청 접견실에서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및 기부약정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2026.04.08 ej7648@newspim.com 26-04-08 17:02
전남도, 450억원 투입 '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추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수묵예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화한다. 전남도는 8일 동부지역본부에서 현대예술 및 건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트센터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수묵비엔날레 아트센터 건립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전남도] 2026.04.08 ej7648@newspim.com 이번 사업은 서남권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예술시설을 조성해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수묵비엔날레의 상설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아트센터는 단순한 미술관 개념을 넘어 창작 교육 공연 컨벤션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설계된다. 목포시 갓바위 문화권 일원에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7011㎡, 지상 4층 규모로 2029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센터 내부에는 디지털아트전시관과 교육체험실, 창작공간 등이 조성돼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제 수묵예술 교류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2년마다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주 행사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건축기획 용역에 이어 올해 실시설계와 예비 인증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길용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아트센터가 수묵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남도 K-컬처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묵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08 16:55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박종원·이규현 결선행…다음 주 맞대결 [담양=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수 경선에서 박종원 이규현 후보가 결선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당양군수 경선후보(왼쪽), 이규현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이번 경선은 박종원 이규현 이재종 후보 등 3파전 경쟁으로 치러졌으며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2위 후보 간에 결선이 진행된다. 이번 결과는 지난 6~7일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이용한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산출됐다. 결선 투표일은 오는 14~15일로 동일하게 국민참여경선 방식이 적용된다. 박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기득권이 아닌 실력, 말이 아닌 실행을 선택한 군민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선 진출은 끝이 아니라 함께 잘 사는 진짜 담양의 출발점"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선의의 경쟁을 치른 이재종 후보에게는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담양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로 그의 철학이 담긴 정책과 공약을 계승해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종 후보의 공식 지지 선언을 확보한 상태는 아니며 지지세 결집을 위한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경쟁 상대인 이규현 후보는 월 120만원 수준의 '기본소득'과 불요불급 사업비 5% 감축을 골자로한 '재정 혁신' 등 파격 제안으로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본선거는 민주당 최종 후보와 현직인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인 정철원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 간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호남의 맹주 민주당이 재탈환에 성공할지, 혁신당의 틈새 전략이 서오가를 거둘지 여부도 주목되는 대목이다. bless4ya@newspim.com 26-04-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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