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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부시장 추천제, 법률 검토 마쳐…조례 위반 아냐" [무안 광주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13일 부시장 시민 추천 공모 분야가 조례 위반이라는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고 맞받았다. 황 부시장은 13일 무안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시장 공모 분야는 통합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과 방향을 기준으로 설계해 현행 조례상 명칭이 달랐다"고 설명했다.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13일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부시장 추천제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13 ej7648@newspim.com 황 부시장은 "이 과정에서 법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했고 복수의 법률 자문 결과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공통 의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그는 "시민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발굴하는 절차와 의회 인사 청문을 거쳐 최종 임명하는 절차는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민 추천제는 시장의 인사권 행사를 위한 준비 행위로써 조례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황 부시장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먼저 제출해 정비한 후 정무직 지방부시장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시민의 뜻과 함께 의회의 정당한 견제와 검증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참다운 시민주권 행정의 취지가 실현될 수 있다"며 "충분히 소통하며 후속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j7648@newspim.com 26-08-13 17:49
전남광주 노사 협의체, 우여곡절 끝에 조직개편안 마련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2일 무안청사에서 노사 공동 협의체 제4차 회의를 갖고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호 광주공무원노조비대위원장, 김영선 전남공무원열린노조위원장, 황기연 행정부시장,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사진=전남광주시] 노조별로 일부 사항에 대한 이견은 있었으나 3개 청사 균형 활용, 주요 지원 기능의 분산 배치, 종전 근무지 보장 등 큰 틀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4차 회의를 끝으로 노사 공동 협의체를 통한 의견 수렴 절차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직개편안을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직원 지원 방안은 노사 간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앞으로 입법예고 과정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고 특별법에 따른 종전 근무지 보장과 인사상 불이익 방지 등 공직자 보호 원칙도 충실히 준수할 방침이다. 또한 조례안 제출에 앞서 시의회에 조직개편의 방향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이달 중 행정기구 정원 관련 조례안을 제출해 의결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황기연 부시장은 "노사 공동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하고 시민의 편익과 전남광주특별시 전체를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은 어느 한 지역이나 조직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시민 전체를 위해 작동해야 한다"면서 "조직개편 과정에서 직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특별법상 보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3개 청사가 각자의 장점을 살리면서 유기적으로 기능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26-08-13 17:23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출마…"정치 쓸모 입증"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이 13일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서 의원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정치의 새로운 도약과 대안 정당의 쓸모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이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시당위원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08.13 ej7648@newspim.com 그는 "민주당의 '호남'에 갇히지 않고 호남의 민주당과 호남의 조국혁신당이 두 바퀴가 돼 함께 달려야 호남이 진정으로 숨 쉬고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민주당이 진흙탕 내전 상태에 빠져 있는데 당내 정파적 다툼이 서로를 할퀴는 닫힌 갈등이라면 정당 간의 정책적 긴장은 열린 활력이 될 것"이라며 '남도정책연구원' 신설을 약속했다. 또한 "호남 국회의원이 모두 참여하는 '호남권 민생위기 공동대응위원회'를 구성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SMR 추진 문제, 균형발전 등을 정당과 정파를 넘어 함께 논의하자"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호남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에 조국혁신당이 가진 모든 힘을 쏟겠다"며 "갈등을 넘어 연대와 협력의 실천을 증명해 내고, 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혁신당의 당당한 자강을 위해 서왕진이 맨 앞에서 끝까지 싸우고 뛰겠다"고 다짐했다. ej7648@newspim.com 26-08-13 17:16
광주 군공항 분산배치 현실성은?…시의회서 대안 모색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광주 군공항 이전과 분산 배치의 현실적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13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박형대 시의원 주관으로 시민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8년 7월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을 다른 군 기지로 임시 배치하고 반도체 국가산단을 신속하게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방안 등을 두고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분산 배치 관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8.13 bless4ya@newspim.com 토론회 좌장은 유봉식 광주 진보연대 대표가 맡았고 토론자로는 정동석 광주전남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사무국장, 국강현 광주군공항 소음피해 광산구 주민대책위원장, 문장렬 전 국방대학교 교수, 이해영 한신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 정동석 사무국장은 "광주 군공항이 한미공군 공동운영기지(COB)로 활용되고 있어 한미 협의가 중요한 변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공군 전력과 기지 운영 현황을 고려하면 기존 군기지로의 분산 통합 배치가 가능하다"며 "군사시설 재편과 평화군축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강현 주민대책위원장은 "수십 년간 군공항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재산권 학습권 침해 등을 감내해 왔다며 군공항 이전과 종전부지 개발 과정에 피해 주민을 위한 치유와 보상 대책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해영 한신대학교 교수는 광주기지 문제를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가이익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 공군의 방위능력을 유지하면서 한반도 밖 군사적 충돌에 불필요하게 연루되지 않는 방향으로 군사기지의 역할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문장렬 전 국방대학교 교수는 "광주 제1전투비행단이 주로 고등비행교육 임무를 담당하고 있어 분산배치에 따른 항공작전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공군 전력 운영에는 이상이 없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광주 군공항 분산배치는 국가정책 차원에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미군도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는 분산배치를 고민할 때 임시적 방식으로 땜질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평화 구축 방향에서 영구적 분산배치와 통폐합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3 16:54
'위장전입'에 일정 꼬인 광주 자원회수시설…입지 후보 4차 공모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광주권역 자원회수시설의 입지 후보지 4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3차 공모에 선정된 최적 후보지가 응모 요건 미충족(위장전입)으로 자격이 취소되면서 재공모에 나서게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전경. [사진=전남광주시] 2026.08.13 bless4ya@newspim.com 광역자원회수시설은 하루 생활폐기물 처리량이 650t 규모로 조성되며 대상 지역은 광주권 5개 자치구 전역이다. 5개 자치구는 시에 입지 여건, 법규 적합 여부, 응모 요건 등을 검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 요건은 신청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 실제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의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신청인과 토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신청 면적의 60% 이상 및 토지소유자 수의 60% 이상에 대한 매각 동의를 얻어야 한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전문기관의 입지 타당성조사 결과 등을 고려해 최종 후보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 입지로 선정되면 500억 원 규모의 특별지원금이 교부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ess4ya@newspim.com 26-08-13 15:33
보성군, '하천 불법점용' 251개 시설 연말까지 정비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연말까지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완료한다. 13일 보성군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하천 일원에 설치된 평상과 구조물, 영업시설, 생활편의시설 등이다. 군은 철거한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와 합동으로 상행위 시설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보성군] 2026.08.13 chadol999@newspim.com 전체 532건 가운데 258건은 자진 철거했고 23건은 유예 상황이다. 나머지 251건은 자진 정비를 유도하면서 점용허가 가능 여부와 하천 유지 관리 영향 등을 검토하고 있다. 군은 재설치를 방지를 목표로 합동 특별점검을 추진하는 동시에 신규 불법시설 설치, 하천구역 내 불법 상행위 여부도 확인한다. 군은 위반 시설의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미이행 재해 위험 영리 목적 무단 점유시설에는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8-13 15:02
고흥군, 제6회 고흥유자축제 실행 계획 점검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제6회 고흥유자축제의 개최를 앞두고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고흥군은 지난 12일 청사 팔영산홀에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향후 운영 방향과 실행 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고흥군 축제위원회 회의. [사진=고흥군] 군은 유자 다이닝존과 유자 만찬 시리즈, 아시아 주요 생산도시 네트워크 구축, 유자 농가 참여 길놀이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축제장 활용 공간과 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맛 푸 저' 다이닝존 및 고흥읍 연계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규대 축제위원장은 "고흥유자축제를 고흥 유자의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축제로 만들고 관광객에게 유자향 가득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가을은 유자천국'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유자담기 나눔행사와 유자샘 전설▲유자 랜드마크▲유자길 걷기▲유자밭 루미너리▲빛의 은하수 야간경관 등을 선보인다. chadol999@newspim.com 26-08-13 15:02
재가의료 대상 70대 어르신, 폭염에 이상 징후…병원 이송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재가의료 대상자인 70대 어르신이 식사 도중 이상 징후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13일 광산구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전남광주 광산구 자택에서 70대 여성 A씨가 식사 도중 의식 저하 등 이상 징후를 보였다..A씨는 돌봄 지원 담당자의 도움을 받아 119구급대원에 의해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재가의료급여사업 방문 상담. [사진=전남광주 광산구] 폭염과 면연력 저하로 기력이 떨어졌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몸을 회복 중인 상태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의료적 필요도가 낮고 퇴원이 가능한 대상자가 지역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광산구는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서비스를 연계해 퇴원 이후에도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3 14:03
광양시, 국제카페리·첨단산단 등 5대 전략사업 지원 건의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광양항 국제카페리 취항과 전략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5대 핵심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광양시는 박성현 시장이 지난 1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만나 광양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성현 광양시장이 지난 1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광양의 미래 성장과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5대 핵심사업 지원을 건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광양시] 2026.08.13 chadol999@newspim.com 건의사업은 ▲광양항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K-컨테이너 세계 생산기지 구축 ▲환경 산업 분야 국가기관 신설 유치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광양만권 복합 아레나 구축 등이다. 시는 중마일반부두를 기반으로 국제 카페리 항로를 개설해 광양항 기능을 물류 중심에서 여객 관광 분야로 확대하고 국제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소 철강을 활용한 제습 접이식 고부가가치 컨테이너 생산기지 조성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섬진강 독립수계 격상과 유역청 신설 추진에 맞춰 섬진강유역환경청 광양 유치 및 남부권 신산업수도개발청 설립을 요청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산업과 항만 경쟁력을 높여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며 "통합특별시와 중앙부처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의 정책 반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8-13 12:48
전남광주 북구, 주민에 '공무용 차량' 무상 공유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공무용 차량을 주민과 공유하는 '나눔카' 정책을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북구 나눔카'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주민과 공유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10월 첫선을 보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전경. [사진=북구]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자녀 가정 등이다. 대여 차량은 11인승 승합차와 5인승 승용차 총 2대이다. 운전자는 이용일 기준 만 26세 이상 70세 이하이면서 유효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고 최근 2년간 중대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형벌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비스 이용은 가구당 월 2회까지 가능하며 연속된 공휴일의 경우 한 번에 최대 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료는 무료이고 유류비와 통행료, 주차료, 범칙금 및 사고 발생에 따른 자기부담금 등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용일 20일 전부터 10일 전까지 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북구청 회계과에 서면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승인된 이용자는 지정된 장소에서 차량을 수령한 뒤 차량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용하며 이용이 끝나면 정해진 시간에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유 정책을 발굴하여 주민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8-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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