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민주당 광주시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경선 결과 발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경선에서 3명의 후보가 추가로 선출됐다. 28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남구 제1선거구(5인 경쟁) 임미란, 북구 제2선거구(3인 경쟁) 임종국, 광산구 제3선거구(2인 경쟁) 박필순 등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로고. [사진=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이번 추가 경선은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대선거구 도입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1차 경선에서 낙선한 후보를 대상으로 최근 이틀간 권리당원 100% 투표를 실시했다. 중대선거구로 분류되는 북구 제1선거구의 추가 경선은 A후보의 성 비위 의혹으로 연기됐으나 조만간 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민주당 광주시당이 이날 1차 경선을 통과한 A후보에 대해 '자격 유지'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21~22일 진행된 1차 경선의 당선자는 ▲동구1 홍기월 ▲동구2 노진성 ▲서구1 강수훈 ▲서구2 오미섭 ▲서구4 심철의 ▲남구1 강원호 ▲남구2 노소영 ▲남구3 박상길 등 후보다. 이어 ▲북구1 안평환 ▲북구2 김건안 ▲북구3 이숙희 ▲북구4 조석호 ▲북구5 주순일 ▲북구6 허석진 ▲광산구1 한귀례 ▲광산구2 이영순 ▲광산구3 이영훈 ▲광산구4 이귀순 ▲광산구5 김광란 등 후보도 포함됐다. 서구3은 고경애 후보 단독 출마로 단수 공천됐다. 이들 후보는 본선에서 당선될 경우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서 공직을 수행한다. bless4ya@newspim.com 26-04-28 20:20
광주 동천동 폐기물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 동천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28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쯤 동천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28일 오후 6시 36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서고 있다. 2026.04.28 bless4ya@newspim.com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주변에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불은 소방에 의해 이날 오후 6시 55분쯤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less4ya@newspim.com 26-04-28 19:47
광양매화축제 역대 최대 성과…유료화·데이터 행정 결실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축제 기간 71만1679명이 방문해 입장수입 7억3500만 원, 경제효과 972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김정완 광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결과보고회'를 열고 축제 운영 성과와 부서별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28일 광양시가 김정완 광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사진=광양시] 2026.04.28 chadol999@newspim.com 축제 기간 방문객은 71만1679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37만3390명보다 33만8289명 증가했다. 시는 기상청 기온 자료와 농업 데이터를 토대로 적산온도를 분석해 매화 만개 시기에 맞춰 일정을 조정한 점이 관람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입장권 유료화 정책도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입장수입은 7억3500만 원으로 전년 2억4005만 원보다 4억9495만 원 늘었고 모든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상권에서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축제 수익이 지역 소비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 시는 매표수입 7억3500만 원과 직접효과 35억5000만 원 등을 반영해 전체 경제효과를 972억 원으로 분석했다. 시는 광양매화축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축제로 전환하기 위해 개화 시기 반영, 콘텐츠 확충, 교통체계 개선 등을 병행해 왔다. 축제장 셔틀버스 운행과 주차 공간 확충, 동선 정비 등을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적산온도를 활용한 개화 시기 반영과 다양한 콘텐츠 운영, 효율적인 교통 관리가 함께 어우러져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체류형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4-28 18:45
무안군, 내달 1일 순환버스 888번 개통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은 내달 1일부터 남악 오룡과 무안지역을 잇는 순환 공영버스 888번 노선을 신설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목포 시계 외 버스 800번 개편으로 발생한 삼향 일로 몽탄 무안읍 일대 운행 공백을 보완하고 남악 오룡 등 신도시와 농촌지역 간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888번 버스. [사진=무안군] 2026.04.28 ej7648@newspim.com 888번은 오룡1 2지구와 남악신도시를 기점으로 주요 아파트 단지(힐스테이트 푸르지오 남악골드디움 제일풍경채 등), 교육시설(행복중 오룡중 남악고), 남악시장, 남악성당 등을 경유한 뒤 삼향 일로 몽탄 무안까지 순환 운행한다. 운행은 버스 3대를 투입해 하루 12회 실시한다. 배차 간격은 30~60분으로 시간대별 탄력 운영되며 학생과 직장인 이용이 많은 오전 시간대에는 운행 횟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노선 개통으로 신도시와 농촌 간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주민 이동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26-04-28 17:48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현 본격화…미래차 도약 발판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이 본격화된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현을 위한 민간 참여 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라이드플럭스 등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현 본격화. [사진= 현대차그룹] 이번 사업은 광주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자율주행 지능 학습망이자 실증무대로 활용하는 혁신 프로젝트다. 차량이 도로 위에서 접하는 모든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학습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는 레벨2+(주행보조)와 레벨4(자율주행)를 동시 개발하고 있으며 포티투닷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아트리아(Atria)'를 빠르게 고도화해 국내외 판매차량에 탑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Roii)의 제작 역량을 갖췄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율주행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운수사업자와 협력해 대중교통의 자율주행 전환을 이끈다.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차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유상 화물운송도 최초로 허가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시는 기술 실증의 안전성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초기에는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도심 외곽 지역과 공공기관 주변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상업 지구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실증사업은 단순한 기술 테스트를 넘어 광주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미래차 산업혁신 클러스터' 조성과도 직결된다. 자율주행 기업들이 광주에 실증 거점을 마련함에 따라 관련 부품 기업들의 동반 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광주시는 '개발-실증-생산-인증'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 세계적 모빌리티 기업들이 모여드는 '미래차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bless4ya@newspim.com 26-04-28 17:46
장성군, 중동사태로 농산업 위축 대비 36억원 예산 투입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장성군이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산업 위축에 대비해 약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성군은 올해 말까지 24억 9900만원을 들여 축산농가 대상 '조사료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지역 내 17개 경영체와 조사료 재배지 1351ha를 지원할 방침이다. 조사료 재배 현장. [사진=전남 장성군] 2026.04.28 bless4ya@newspim.com 여름철 조사료 재배농가에는 전략작물직불금을 50만원 인상해 헥타르 당 550만원씩 지급한다. 제조 운송비 지원도 9% 가량 확대하고 조사료 재배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지원해 견고한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 품질검사와 재배면적 관리, 종자구입비 지원도 병행해 사료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킨다. 조사료 공급 안전성은 장성군과 축협, 경영체가 참여하는 '조사료 수급 협의체'를 통해 확보한다. 지역 내 축산농가에 조사료를 우선 공급하고, 외부 유출을 최소화한다.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과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벼 농자재는 사업비 11억4000만원을 투입해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장성군은 5월까지 맞춤형 비료 6만 513포, 상토 10만 4131포, 육묘상자처리제 5만 744포, 액상규산 6459포를 벼 재배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장성군은 '농자재 수급 상황실'을 운영해 농자재 가격과 재고, 공급 동향을 상시 확인하고 있다. 공급 일정, 물량 등에 변동이 있을 경우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농가에 신속하게 안내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꾸준히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할 방침"이라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4-28 17:42
전남소방, 실물화재 훈련 고도화…지휘관 501명 집중교육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소방이 실물화재 훈련을 고도화하고 현장지휘관 대상 집중교육에 나선다. 전남소방본부는 복잡 다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실물화재 훈련을 강화하고 현장지휘관의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별 심화교육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실화재 훈련. [사진=전남소방본부] 2026.04.28 ej7648@newspim.com 이에 앞서 최민철 본부장과 지휘부는 최근 전남소방학교를 찾아 훈련시설을 점검하고 실물화재 훈련에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개인안전장비를 착용한 채 교육시설 내부에 진입해 가연성가스발화(FGI), 플래시오버 등 고위험 화재 현상을 체험하며 훈련 실효성과 지휘 전술 운용 절차를 점검했다. 특별교육은 내달 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현장대응단장 지휘팀장 119안전센터장 등 간부급 지휘관 501명을 대상으로 총 20회 실시된다. 특히 샌드위치 패널, 우레탄폼 화재 등 대형 피해 우려가 높은 특수구조물 대응 능력과 대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전남소방은 중장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교육 인프라도 확충한다. 총 28억 7000만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년간 장흥 소방학교에 플래시오버셀, 백드래프트셀 등 5종의 실물화재 교육시설을 신축하고, 기존 종합훈련탑은 고층화재 진압 및 고립 소방관 구조(RIT) 훈련이 가능한 시설로 개보수할 계획이다. 최민철 본부장은 "고도화된 재난에 대응하려면 실전 수준의 지휘 역량이 필수"라며 "강도 높은 훈련과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현장 안전과 도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28 17:25
남도장터, 5월 가정의 달 최대 30% 할인…물가 안정 총력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5월 한 달간 최대 30% 할인과 1인당 최대 25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행사를 추진한다. 남도장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언론보도가정의달 기획전 홍보물. [사진=전남도] 2026.04.28 ej7648@newspim.com 전남 농수축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생산자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라남도 수산물 온라인 소비 촉진, 농축산물 할인지원, 대한민국 수산대전, 소상공인 동행축제, 여수 함평 기획전 등 정부 지자체 사업과 연계해 혜택을 강화했다. 전복 민물장어 한우 굴비 등 선물 수요 품목과 새우 홍어 양파 등 생활 물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은 100개사(1차 80개, 2차 2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용관 운영과 상시 할인, 구매 상담회를 지원한다. 전남 소재 소상공인은 판판대로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도장터는 향후 정책 협업과 자체 기획전을 병행해 판로 확대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민경 본부장은 "실질적 혜택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생산자 소득 안정과 고객 신뢰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28 17:17
339억대 게임머니 불법 환전 조직 적발…총책 등 4명 구속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청이 전국 성인PC방에 불법 게임물을 유통하고 환전까지 해온 조직을 검거했다. 전남경찰청은 불법 게임사이트를 운영하며 게임머니 환전을 제공한 조직원 6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 등 4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압수물. [사진=전남경찰청] 2026.04.28 ej7648@newspim.com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 일대 아파트와 펜션에 사무실을 두고 총책, 게임물 설치 관리, 게임머니 충전 환전 등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했다. 중간 유통책을 통해 전국 500여 개 성인PC방에 불법 게임물을 설치 관리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는 지난해 12월 전남 지역 성인PC방 단속 과정에서 중간 유통책을 특정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계좌 거래내역과 통화기록 분석 등 5개월간 추적 끝에 경기지역 사무실 3곳을 확인하고 관련자들을 검거했다. 계좌 추적 결과 이들이 PC방 업주와 이용자에게 환전해 준 금액은 339억 원에 달했으며 확인된 범죄수익금은 152억 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죄수익금 152억 원 전액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다. 아울러 중간 유통책과 성인PC방 업주 등 공범에 대한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범죄수익 환수도 계속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4-28 17:01
김영록 "전남, 농업AX 선도"…무안에 2546억 스마트팜 구축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무안 일원에 대규모 스마트농업 거점을 조성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AX플랫폼 공모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고 "전남을 세계적 스마트농업 표준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 [사진=뉴스핌 DB] 국가 농업AX플랫폼은 기후위기와 농촌 노동력 부족 등 구조적 문제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국가 단위 프로젝트다. 전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총사업비 2546억원을 투입해 AI 기반 수출지향형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에 정부 예산에 반영된 1150억원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농업AX 실증센터, AI 생육지원 데이터센터 등 3대 핵심 인프라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식량안보와 K-농업 수출 확대를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농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4-28 16:56

광주·전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