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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블루베리·배 활용 농축액 기술 개발 박차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산물 이용 농축액 제조기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특산물인 블루베리와 배를 연중 활용할 수 있는 가공용 농축액 제조기술 개발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례군은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산물 이용 농축액 제조기술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구례군]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용역 수행기관인 지리산이야기영농조합법인이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블루베리 배 농축액 2종의 표준 제조 공정(안)을 발표한 뒤 해당 농축액을 활용한 요거트와 배 에이드 시음 시식 평가와 제품 완성도 제고를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군은 용역 종료 후 가공센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농축액 제조 표준기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가가 이를 바탕으로 디저트와 음료 베이스 등 개별 아이디어를 접목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할 수 있도록 단계별 사업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수확기가 지난 농산물을 표준화된 농축액으로 가공해 연중 활용하게 되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발된 기술이 현장에서 가공제품 창업과 농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31
광양 백운장학회, 12개 분야 장학생 425명 모집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재단법인 백운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백운장학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백운장학회는 올해 장학생 418명과 특기지도 우수학교 7개교를 선발해 총 6억 7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 분야는 ▲대학생▲대학원생▲유학생▲특기 선행 다문화 다자녀▲북한이탈주민▲향우자녀▲학교 밖 청소년▲지정기탁▲특기지도 우수학교 등 12개 분야로 구성된다. 광양시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대학생은 학업 성적과 재산 소득 수준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며 재산 소득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 구간을 점수로 환산해 반영한다. 대학원생과 유학생은 부모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미과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내달 1일 이전부터 부 모 또는 보호자가 광양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학생이며 대학생은 본인의 관외 거주를 인정한다. 신청서는 1인 1개 분야만 가능하며 읍 면 동사무소 또는 시청 교육청소년과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장학금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을 지급하고 대학생은 타 장학금 수혜액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백운장학금은 광양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우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장학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백운장학회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광양시 교육청소년과에 문의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31
"폭염 속 광양으로"…숲 그늘·와인동굴 '한여름 피난처' 주목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숲과 물, 동굴을 아우르는 이색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짙은 숲 그늘과 맑은 계곡물, 도심 물놀이장, 한여름에도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는 광양와인동굴과 인접 에코파크 등 자연 체험형 여름 관광 콘텐츠가 폭염 속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폐철도 터널을 활용한 광양와인동굴 [사진=광양시]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편백 삼나무 숲과 계곡, 숲길을 따라 부는 산바람으로 도심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표 '숲캉스' 명소로, 숲속의 집과 야영시설,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갖춰 체류형 휴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도심 백운제테마공원 물놀이터, 마동근린공원 꿈빛놀이터, 광양읍 서천운동장 야외 물놀이장은 내달 중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풀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름철 시원한 쉼터를 제공한다. 폐철도 터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광양와인동굴은 한여름에도 17~18℃ 안팎을 유지하는 동굴 환경에서 와인 전시 판매와 미디어아트, 각종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피서지로 미디어아티스트 박상화 작가의 '사유의 정원'과 '빛의 판타지아'가 대표 볼거리로 꼽힌다. 인근 광양에코파크는 동굴 속 갯벌 체험, 암벽등반, 화석 탐사 등 실내 프로그램을 제공해 공룡 화석을 주제로 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관광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여름 관광은 자연 속에서 쉬고 체험하며 머무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며 "광양은 숲과 계곡, 물놀이장, 동굴 관광지까지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콘텐츠를 갖춰 가족 체류형 여행지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28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진로체험 특화기관 공식 인정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청소년 대상 문화유산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은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진로교육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분청문화박물관의 인증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으로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학생들이 분청사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고흥군]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이번 인증으로 분청문화박물관은 체험교육 프로그램 특화 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으며 청소년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문화유산 분야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학예연구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전시 기획▲유물 관리▲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술연구 등 박물관 직무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진로상담과 체험활동으로 나눠 진행된다. 진로체험을 원하는 청소년 및 학교 단체는 진로체험 지원 전산망 '꿈길' 또는 분청문화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신청하면 되며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관 인증을 계기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고흥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에게 폭넓은 진로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28
보성군, 폭염특보 3단계 개편...고독사 위험군·장애인 맞춤 보호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일수가 늘고 올해부터 폭염 특보 체계가 폭염주의보 경보 폭염중대경보 등 3단계로 개편됨에 따라 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보성군이 폭염특보에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 수립하고 있다. [사진=보성군]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특보 단계별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하루 2회 안부를 확인하고 읍면 복지인적안전망과 희망드림협의체 위원을 통해 건강 상태 점검, 폭염 구호물품 전달,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는 냉방 설비 정상 작동 여부, 시설 안전 위생관리 상태, 폭염 특보 단계별 비상 대응체계,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했고, 노후 고장 냉방기기는 신속한 수리 교체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은 시설 이용자와 참여자에게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각 시설에는 필요 시 근무시간 조정을 권고하는 한편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정찬임 군 사회복지과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27
'신선함 승부' 고흥 로컬푸드, 개장 4개월 만에 5억 매출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5억 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거점으로 부상했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현재 254명의 농어업인이 참여해 제철 과일 등 고흥산 농수축산물과 가공품 566개 품목을 출하하고 있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호응이 커 만족도와 재방문율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고흥군]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이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우선 소비하는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개장 4개월 만에 5억 원 매출을 달성한 것은 지역 농어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비자의 성원 덕분"이라며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농어업인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출하 농어업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품질 관리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제철 농산물 기획전 등 다양한 마케팅과 온라인 판로 개척을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26
해남군, 폭염 시 노인일자리 활동시간 최대 15시간 단축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31일 해남군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사업은 305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5%인 1384명이 실외활동을 하고 있어 폭염에 따른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한 상황이다. 군은 폭염시 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혹서기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중이다. 폭염 대처상황 긴급회의[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2026.07.31 khyeon0424@newspim.com 폭염이 본격화되면서 활동 시작 시간을 탄력적으로 앞당기고 폭염이 심화될 경우에는 최대 15시간까지 활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실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 안전교육이나 문화활동 등으로 대체해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쿨 토시와 모자, 생수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급하고, 활동시간 중에는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하는 등 건강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읍 면과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활동시간 운영 기준과 폭염 대응 물품 지급, 비상대응 체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점검 결과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폭염 지속에 따라 참여 어르신 건강 안전 최우선 현장 관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읍 면과 수행기관 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31 14:25
전남광주 월산동 골목길 주차 전기차서 화재…주택 2채 태워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월산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쯤 월산동의 한 주택가 담벼락에 주차된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전기차 화재. [사진=독자 제공] 2026.07.31 bless4ya@newspim.com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전기차 1대와 인근 주택 2채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은 이날 11시쯤 잡혔으며 현장에는 인력 30명과 펌프차 등 장비 8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차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26-07-31 14:24
구례군,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시설 단속반 운영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물을 정비해 여름 휴가철 구례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를 '하천 계곡 불법행위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주말 점검을 실시한다. 휴가철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정비 [사진=구례군] 2026.07.31 chadol999@newspim.com 하천 내 불법행위뿐 아니라 하천 계곡 주변의 무허가 건축물과 무신고 음식영업, 불법 상행위 등을 단속해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휴가철 이용객 편의를 위해 주중과 주말 모두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단속과 함께 하천 계곡 주변 안전울타리 설치와 퇴적토 준설 등 환경 정비를 병행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구례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물 정비와 불법행위 재발 방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7-31 14:23
완도군, 8월 추천 관광지로 '해양치유센터' 선정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유치 및 활성화 홍보에 나섰다. 31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의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해양치유센터. [사진=완도군] khyeon0424@newspim.com 센터 1층에는 딸라소풀을 비롯해 해수 미스트, 머드 테라피, 해조류 거품 테라피, 명상풀 등 5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층에서는 해조류 스파 및 머드 랩핑, 비쉬 샤워, 저주파 테라피와 오감 테마 건식 테라피 등 11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딸라소풀은 고대 그리스어 '바다(thalassa)'에서 이름을 따온 해수 풀로, 수중 노르딕 워킹과 수압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해수 미스트는 해수를 미세 입자로 분사해 호흡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며 머드 테라피는 완도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을 몸에 발라 피부 개선과 독소 배출 효과가 있다. 완도군은 8월 추천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한 뒤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완도 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해양치유센터에서 특별한 힐링을 경험하고 여행 후기 이벤트와 완도 반값 여행 등의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소개 및 예약 방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yeon0424@newspim.com 26-07-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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