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단체장 5월19일 일정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중앙지방정책협의회 (14:00 정부서울청사) [대구=김용락 기자]신임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사진=대구시] 2025.01.19 yrk525@newspim.com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0회);The Big Win 실전 경영사상(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확대 간부회의(09:30 화백당) -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녹생성장 위원회(14:00 호국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간부회의(9:00 집현실)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지자체 합동 평가 준비상황보고회(9:00 대회의실)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현안업무 보고(09:00 행정부지사실) -제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14:00 서울)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제4회중앙지방정책협의회(행정안전부장관주재 14:00)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인천 온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10:00) - 자살 예방 교육 (14: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19 05:30
무안군, 버스터미널서 '5·18 46주년 추모식' 개최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군이 18일 무안버스터미널에서 제46주년 5 18민주화운동 추모식을 열고 희생정신을 기렸다. 무안군은 이날 오전 9시 '전남도 5 18 사적지 무안-1호'인 무안버스터미널에서 추모식을 개최했다. 제46주년 5 18 추모식. [사진=무안군] 2026.05.18 ej7648@newspim.com 행사는 5 18 민주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식에는 무안군수 권한대행과 무안군의회, 5 18 관련 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군청 간부 공무원과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민주 영령을 추모하고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행사가 열린 무안버스터미널은 1980년 5월 무안지역 민주화운동이 본격화된 장소로 '전남 5 18 사적지 무안-1호'로 지정돼 있다. 현장 기념조형물에는 당시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군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오늘의 민주주의는 46년 전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5 18 정신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8 17:19
전남경찰청, 5·18 순직 경찰 추도식…"민주·인권 가치 계승"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청이 5 18민주화운동 당시 순직한 경찰관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도식을 열고 민주 인권 경찰 정신 계승 의지를 다졌다. 전남경찰청은 18일 안병하 공원에서 지휘부와 순직 경찰관 유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 18 순직경찰관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전남경찰청, 5 18 순직경찰 추도식. [사진=전남경찰청] 2026.05.18 ej7648@newspim.com 고(故) 안병하 치안감과 이준규 경무관은 5 18 당시 각각 전남경찰국장과 목포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며 신군부의 강경 진압 지시를 거부하고 시민의 생명과 경찰의 명예를 지켰다. 또 함평경찰서 소속 고 정충길 경사, 이세홍 박기웅 강정웅 경장은 당시 시위 현장에서 시민 보호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했다. 고범석 청장은 "순직 경찰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이어받아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경찰의 사명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8 17:16
김산 무안군수 후보, 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보육환경 개선"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가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무안군 어린이집 원장 16명으로 구성된 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 발전과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집 연합과 간담회. [사진=김산 후보 선거사무소] 2026.05.18 ej7648@newspim.com 연합회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할 실효성 있는 보육 정책을 요구하며 비담임 교사 지원 확대, 노후시설 환경 개선비 지원 등 5대 과제를 건의했다. 특히 현장 교직원의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비 지원과 함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0세반 1대2, 1세반 1대4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다. 신축 예정인 무안군 청사 내 어린이집을 긴급시간제 보육이 가능한 거점형 다목적 돌봄센터와 체험센터로 전환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방안도 제안됐다. 김 후보는 제안된 정책을 검토해 예산 편성과 행정 지원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교사가 안정돼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차별 없는 보육 서비스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8 17:06
우원식 국회의장, 5·18기억의 정원서 만세 포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18일 오후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열린 5 18기억의정원 개원식에 참석해 광주정신을 외치며 만세하고 있다. 2026.05.18 bless4ya@newspim.com 26-05-18 16:58
민형배, 5·18 기념일 공약…"전남광주 '국제 인권도시' 도약"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5 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인권도시 비전을 내놨다. 민 후보는 18일 정책발표문을 통해 "광주는 국가폭력 앞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시민주권이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세계에 증명한 도시"라며 "통합특별시는 그 정신을 정부 운영을 포함해 시민의 삶 속 민주주의와 인권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립5 18민주묘지에서 참배하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진=민형배 후보 측] 2026.05.18 bless4ya@newspim.com 민 후보는 핵심 시민권인 노동권 주거권 이동권 정보접근권 환경권 돌봄권 행복추구권을 특별시 행정의 기본 권리로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인권도시 추진 조직을 설치하는 한편 데이터 인권 플랫폼 노동 권리 같은 새로운 인권 과제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마을에서 특별시 전체까지 이어지는 시민 숙의 플랫폼인 '인권도시 시민공론장'도 운영한다. 또한 대중교통 공공건물 공원 문화시설 디지털 서비스까지 도시 전체를 무장애(배리어프리) 기준으로 전환하고 농어촌 섬 지역 이동권과 공공서비스 접근권도 강화할 예정이다. 민 후보는 "세계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배우러 찾아오는 국제 인권도시로의 도약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이라며 "시민이 직접 말하고, 듣고,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 속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의 감수성이 도시 전체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bless4ya@newspim.com 26-05-18 16:58
광주 학교 곳곳서 5·18 기념 행사 '다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46주년 5 18민주화운동을 맞은 18일 광주지역 학교에서는 다양한 기념 행사가 펼쳐졌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예술중학교는 이날 교내 공연장에서 '5 18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 전공 학생 20명이 '핀란디아 서주', '희망가', '임을 위한 행진곡', '어느 봄날'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역사적 의미를 예술로 표현했다. 광주예술중 '5 18 음악회'. [사진=광주시교육청] 2026.05.18 bless4ya@newspim.com 교내 한빛 갤러리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오월, 오늘'을 주제로 한 '피로 피어난 꽃', '실종된 사람들', '사냥감' 등 미술 전공 학생의 설치 미술 작품 9점이 전시 중이다. 산정중학교에서는 강당에서 5 18 민주화운동 기념 교내 문화제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개최했다. 5 18 퀴즈 대회와 연극, 댄스, '소년이 온다' 낭독극 등을 통해 오월의 역사를 배웠다. 운암중학교는 오는 29일까지 5 18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 18 정신을 계승하는 ▲글쓰기 대회 ▲삼행시 짓기 ▲골든벨 ▲5 18민주묘지 묘비글 현수막 만들기 ▲주먹밥 나르기 학급 대항전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박금희 열사 추념식. [사진=광주시교육청] 2026.05.18 bless4ya@newspim.com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는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희생된 고(故) 박금희 열사 추념식을 개최했다. 박 열사는 헌혈을 마치고 귀가하다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희생됐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교육부 주관으로 '5 18 계기교육 간담회'가 개최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역사교사 학생 등 30명이 참석해 AI 활용 시화 작품, 사이버 추모관 등을 둘러봤다. 특히 학생들이 교내 해커톤 활동을 통해 개발한 5 18 아카이브 애플리케이션 '아카이브 1980' 등 디지털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bless4ya@newspim.com 26-05-18 16:54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청년 가구 지원 조례안' 공약 김한종 전남 장성군수 후보. [사진=김한종 후보 측] 2026.05.18 bless4ya@newspim.com [장성=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한종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성군수 후보가 '청년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장성형 조례안' 제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 광주 통합행정 추진에 따라 장성지역 내 청년 1인 가구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에 따른 정책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청년 1인 가구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활동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공약에서 청년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주민으로 규정했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적용 연령은 달라질 수 있도록 했다. 김 후보는 특히 공동체 활동 활성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 등을 통해 청년층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bless4ya@newspim.com 26-05-18 15:45
"그림으로 소통" 광양제철소 가족 프로그램 눈길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대상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유치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 90여명(30팀)이 참여한 '작가와 함께하는 가족미술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참가 가족들이 OHP 필름과 매직을 활용해 서로의 얼굴을 그려보는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2026.05.18 chadol999@newspim.com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교감과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Park1538 광양 개관 1주년 기획전 참여 작가인 서영기 작가가 참여해 창작 지도와 시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OHP 필름을 활용한 인물화와 야외 풍경화를 그리며 가족의 모습과 지역 자연을 표현했다. 특히 야외 풍경화 활동을 통해 광양의 자연환경을 직접 그림에 담으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발표 시간에는 완성 작품을 공유하며 가족 간은 물론 참가자 간 소통이 이뤄졌다.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참가자들은 "자녀와 깊이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호응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미술을 매개로 가족 간 공감과 대화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가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오는 30일 임수범 작가와 함께하는 2차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5-18 15:44
목포대 박물관, 6년 연속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국가 사업 선정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국립목포대학교는 박물관이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거 대학 박물관 중심 발굴 이후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장기간 보관된 미정리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1주기 사업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됐으며 2주기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추진된다. 박물관 전경. [사진=목포대] 2026.05.18 ej7648@newspim.com 목포대 박물관은 1주기 국고지원사업 성과발표회에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바탕으로 2주기 사업에서는 수장고에 보관 중인 2000년 이전 발굴 미정리 유물을 대상으로 학술보고서 발간과 국가 귀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물 정리와 복원 실측 등을 담당할 청년 연구원을 채용해 전공자와 비전공자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방침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2주기 사업을 통해 매장유산의 학술적 가치 제고와 국가 귀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유물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5-18 15:28

광주·전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