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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발사체 생산기반 확보…한화 순천사업장 준공 [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4일 해룡면 율촌공단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이 준공되면서 누리호 제작과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뒷받침할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순천사업장은 우주발사체 제작시설로 오는 2027년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부터 단별 조립을 담당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식 참석자들이 4일 순천시 해룡면 율촌공단에서 누리호 조립과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뒷받침할 생산시설 준공을 기념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시] 2026.11.04 chadol999@newspim.com 누리호 1 2 3단은 순천에서 각각 조립한 뒤 해상으로 고흥 나로우주센터에 운송되며 현장에서 하나의 발사체로 결합하는 전기체 총조립과 발사 준비 과정을 거친다. 시는 사업장 준공을 계기로 지역 제조기업의 정밀가공 금속소재 용접 기술을 우주산업과 연결하고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첨단소재와 특수전원 등 관련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모색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총괄 부사장은 "순천사업장은 대한민국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국내 우주기업과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사업장 준공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남해안 도시 간 우주항공산업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chadol999@newspim.com 26-11-04 16:46
이영훈 전남광주시의원 "광주 중·고교 재시험 688건…출제 오류 속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영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4일 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권 중고교에서 재시험이 반복되고 있는 실태를 꼬집었다. 이 의원은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 1학기까지 광주지역 중 고등학교 재시험은 총 688건으로 집계됐다"며 "사유는 '정답 없음'이 284건으로 가장 많았고 '출제 오류'가 243건으로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영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전남광주시의회] 2026.11.04 bless4ya@newspim.com 이 의원은 "학생들은 정해진 시험 일정과 범위에 맞춰 준비하는데 출제와 운영 과정의 오류로 다시 시험을 치르면 추가적인 학습 부담과 불안을 겪게 된다"며 "특히 내신성적이 진학과 연결되는 만큼 평가의 정확성과 공정성은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시험은 잘못된 평가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일 수 있지만 같은 유형의 오류가 반복된다면 사전 검토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답이 없거나 시험 범위를 벗어난 문항을 출제 단계에서 걸러내지 못한 원인을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대책으로 학업성적관리 매뉴얼 보급과 교원 연수 강화, 평가계획서 점검, 출제 기간 공동 교차검토 점검표 작성 등을 제시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6:45
김건안 전남광주시의원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미납 심각…대책 시급"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4일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사립학교 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관리 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김 의원이 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광주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기준액은 약 215억 5466만원이지만 법인 납부액은 약 31억 1718만원으로 납부율은 14.5%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전남광주특별시의회] 2026.11.04 bless4ya@newspim.com 전남 역시 기준액 약 119억 6669만원 가운데 약 23억 1707만원을 납부해 납부율이 19.4%에 머물렀다. 양 지역의 기준액 대비 미납액은 합계 약 280억 8711만원이다. 최근 3년간 납부율을 보면 광주는 2023년 13.4%, 2024년 13.4%, 2025년 14.5%로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낮았다. 전남은 같은 기간 19.4%, 20.3%, 19.4%로 뚜렷한 개선을 보이지 못했다. 김 의원은 "법정부담금 납부 문제는 여러 해 반복해서 지적돼 왔지만 실질적인 개선은 더디다"며 "법인별로 납부가 저조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행 가능한 개선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인마다 재정 여건이 다른 만큼 부담 능력이 부족한 경우와 납부 노력이 미흡한 경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며 "수익용 기본재산의 운용 현황과 수익금 사용내역 등을 점검해 법인의 부담 능력과 실제 납부 실적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사립학교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보호하면서도 학교법인의 책임은 분명히 해야 한다"며 "법인의 부담 이행을 높이기 위한 조치가 학생 교육활동의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6:42
서영배 전남광주시의원 "학교폭력 신고 후 보복 우려 커…제도 보완"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신고 학생의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가 떠올랐다. 4일 시의회에 따르면 서영배 의원은 전날 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폭력 실태와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전남광주특별시의회] 2026.11.04 bless4ya@newspim.com 그는 "교육부와 시 도교육청이 공동 실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전남과 광주의 피해응답률은 모두 2.9%로 나타났다"며 "학교폭력을 목격하고도 아무런 행동을 하지 못했다는 학생이 30% 이상(전남 31%, 광주 32.3%)에 달했다"고 인용했다. 이어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높아진 것만으로 피해응답률 증가를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학생들이 보복에 대한 두려움이나 신고 후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 때문에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안전"이라며 "학생들이 폭력을 보고도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면 어른들부터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폭력 발생 이후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 학생들에게 신고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끝으로 "신고 학생이 보복이나 불이익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보호조치와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학교폭력이 반복되는 경우 교육청 차원의 후속 대응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5:08
임종국 전남광주시의원 "반도체산업지원실 실무협의체 실적 제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임종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4일 AI반도체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도체산업지원실을 향해 "실체가 전무한 페이퍼 행정"이라고 질타했다. 임 의원은 이날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열린 행감에서 "당초 전력 용수 공급 등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홍보했으나 정작 의회에 제출한 요구자료의 '2025~2026 각종 위원회 및 협의회 등 운영현황' 항목에는 '해당 없음(0건)'으로 기재했다"고 지적했다. 임종국 전남광주시의원. [사진=전남광주특별시] 2026.11.04 bless4ya@newspim.com 2028년 군공항 부지 인도 및 2030년 첫 팹(Fab) 양산이라는 촉박한 타임라인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명운을 쥔 대정부 협상 실적이 전무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임 의원은 '중앙부처 대상 제도개선 등 건의사항'과 '기관별 중앙부처 건의 내용'은 단 한 건도 없는 '해당 없음' 상태였다고 평가했다. 기업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내세운 '원스톱 전담 지원 창구'의 민원 접수 및 처리 내역도 0건이었다. 시민참여형 '붐업 홍보'와 토크콘서트 등 관련 회의운영비 및 행사홍보비 세부 지출 내역, 회의 결과 보고서 역시 모두 '해당 없음(0건)'으로 확인됐다. 최근 서남권 반도체 투자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이뤄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현장 방문 당시에도 시 차원에서 양측 간 별도로 사전 준비한 공식 의제 자료조차 없었다고 언급했다. 임 의원은 "2028년에 250만평 부지를 넘겨받아 2030년에 첫 양산을 하려면 당장 촌각을 다투며 중앙부처와 국회를 쫓아다녀도 모자랄 판에 주무 부서가 문서로 남은 공식적인 대정부 건의 하나 없이 중앙부처 처분만 기다리는 심각한 '해바라기 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실질적인 예산 집행이나 현장 소통 없이 책상머리 계획만 나열하며 손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며 "안일하고 수동적인 대응 태도를 전면 쇄신하고, 실제로 가동 가능한 실무 협의체 명단과 부지 확보 인프라 지원 등 구체적인 대정부 건의 실행 계획을 다시 작성해 즉각 보고하라"고 촉구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5:02
영암 조선소 컨테이선 화물탱크서 20대 용접공 숨져 조선소 사고 관련 이미지. [사진=AI 이미지 생성] 2026.11.04 ej7648@newspim.com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컨테이너선 화물탱크 내부 작업을 준비하던 20대 용접공이 숨져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께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에서 20대 A씨가 컨테이너선 화물탱크 내부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용접공인 A씨는 당시 화물탱크 내부에서 홀로 작업을 준비하던 중 작업반장에게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동료에게 발견돼 조선소 자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밀폐된 선박 화물탱크 내부에서 혼자 작업을 준비한 경위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재 A씨에 대한 부검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해 오는 5일 낮 12시 20분 조선소 1도크 게이트 앞에서 추모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ej7648@newspim.com 26-11-04 14:49
광양경자청, '코리아 서밋'서 미래산업 투자유치 시동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에서 이차전지 화학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투자유치에 나선다. 광양경자청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해외 투자자와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광양경자청] 2026.11.04 chadol999@newspim.com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올해 외국인 투자사 300여 개와 국내 기업 300여 개를 비롯해 주한 외교사절과 외신 등 약 2000명이 참가한다. 광양경자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KFEZ 통합홍보관에 참여해 북미 유럽 중국 일본 투자자 및 정부 관계자에게 광양만권의 투자 여건을 소개한다. 또 이차전지 화학 기계부품 물류산업을 중심으로 광양만권을 동북아 투자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홍보한다. 구충곤 청장은 "광양만권은 철강 화학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에너지 등 미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서밋에서 투자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11-04 14:17
전남광주시교육청, '서·논술형' 선도교사 320명 육성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교육 대전환의 핵심 정책인 'K-서 논술형 평가'를 이끌 선도교사가 구성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은 최근 'K-서 논술형 평가 선도교사'를 모집해 전남 153명(초등 87명 중등 66명), 광주 167명(초등 97명 중등 70명) 등 320명의 선도교사를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 현판. [사진=뉴스핌DB] 교육청은 당초 서 논술형 평가 기반 마련을 위해 선도교사 200여명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참여 규모가 1.5배로 확대됐다. 선도교사는 오는 7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서 논술형 문항 개발 양성 과정에 참여한다. 다음달 11일까지 30시간의 집중연수 과정을 통해 학교급별, 교과별로 팀을 구성해 문항 채점기준 예시답안 등 평가자료 개발 실습을 진행하고 성과보고회를 통해 결과를 공유한다.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사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며 학교 현장에서 서 논술형 평가 개발 문항과 채점 기준, 예시답안 등을 적용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대중 교육감은 "교실 수업 혁신의 뜻깊은 도전에 함께 해준 선도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K-서・논술형 평가 안착과 수업 혁신이 실현돼 전남광주 학생들이 비판적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4:16
전남광주 서구, '천원 광고' 시행 6개월 만에 260여건 달성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하루 천 원, 착한 광고' 정책으로 소상공인의 홍보 문턱을 낮추고 있다. 4일 서구에 따르면 '천원 광고'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에게 공공 전자게시대를 활용한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천원 광고. [사진=전남광주 서구] 2026.11.04 bless4ya@newspim.com 비용은 하루 1000원, 10일 1만원, 한달 3만 원이다. 기존 월 10여만 원 수준의 광고료보다 70% 이상 저렴하다. 덕분에 정책 시행 6개월 만에 260여건의 광고 의뢰가 이뤄졌다. 광고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15초 분량으로 하루 80회 이상 송출된다. 광고 시안은 서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해 준다. 업체별 사진과 로고, 홍보 문구 등을 반영해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천원의 동행'처럼 시민과 소상공인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정책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4:14
'호남 최대' 양동시장서 홍탁페스타 12~14일 개최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양동시장상인회 는 오는 12~14일 3일간 전남광주 서구 양동시장 일원에서 '양동 백투더 장 홍탁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동 古GO! 3GO' 슬로건 아래 다양한 먹거리과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동 백투더 장 홍탁페스타 개최. [사진=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2026.11.04 bless4ya@newspim.com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백투더 장'을 비롯해 안유성 명장의 '홍어와 오케스트라가 만나는 미식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및 구매 이벤트, 시식권 증정 등이 진행된다. 신현구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양동시장의 전통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목 양동시장상인회장은 "양동시장의 100년 역사는 상인들의 땀과 정성, 시민들의 사랑이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백년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1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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