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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행정통합 앞두고 대응 체계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앞두고 대응체계 점검. [사진=광주시교육청] 2026.06.25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5일 본청 상황실에서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내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정보시스템 전환을 비롯해 통합 홈페이지 운영, 학생 전출입 처리 방안 등 각종 사안을 살펴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확인했다. 시교육청은 전산 장애 같은 돌발 상황에 대비해 긴급상황 점검반을 운영 중이다. 최승복 부교육감은 "통합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행정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정보시스템과 현장 지원 체계를 끝까지 세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25 12:57
김병내 남구청장, '민선 9기 비전' 주민과 공유…내달 1일 출범식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가 내달 1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민선 9기 출범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남구는 25일 "구정의 지향점인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상징하는 장소를 택해 주민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사진 = 뉴스핌DB] 특히 민선 7 8기 태풍 쁘라삐룬과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취임식을 개최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는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백운광장 및 민생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양림동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와 사직동 시간우체국 중심의 문화관광 벨트 구축,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언급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남부권 중심도시를 향한 미래 비전 선포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민선 9기는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남구의 미래 10년, 2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구정 중심에 두고,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25 11:28
전남광주통합의회 의장단 후보 모집…25~26일 이틀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의장단 후보자 모집 절차가 이틀간 진행된다. 광주 전남 시도의회는 25일부터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의장과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12명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후보자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광주시의회 전남도의회 주최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사진 = 뉴스핌DB]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는 내달 첫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각 후보자의 5분간 정견 발표 이후 실시한다. 재적의원 91명 중 과반수 출석이 조건이며 무기명 연기식 투표 방식이다. 출석의원의 과반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을 진행한다. 이때는 다수 득표만 얻으면 되나 동표일 경우 최다선의원, 연장자 순으로 판단한다. 선거 결과는 개표 직후 발표되며 당선 소감 청취를 끝으로 회의를 마무리한다. 내달 3일 개회하는 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 위원 선임이 이뤄진다. 사전에 의회운영위를 제외한 11개 상임위 중 5개를 선택하는 '희망 신청서'를 받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의회운영위 위원은 각 상임위원장과 교섭단체 대표가 1명씩 추천하고 그 외에 의장이 정하도록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은 각 상임위원장이 2명씩 추천하고 그 외에 의장단과 운영위원장, 교섭단체 대표가 협의해 결정한다. 각 상임위 정수는 10명 이내로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총회에서 내부 경선을 실시했다. 그 결과 의장 후보는 4선의 송형곤 당선인(고흥)이, 부의장 후보에는 조석호(광주 북구) 김문수 당선인(신안)이 각각 선출됐다. 민주당이 전체 의석의 91.2%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의장단 구성은 당내 경선 결과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bless4ya@newspim.com 26-06-25 11:28
신안군 재정 '빨간불'…1420억 원 부족 민선9기 공약 차질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 재정 부족이 1400억 원대를 넘어서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 T/F단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하반기 세입 세출을 분석한 결과, 국도비 부담 등을 포함한 필수 재정 수요는 3627억 원에 달하는 반면 세입 증가분은 2727억 원에 그쳐 약 900억 원의 재정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다. 신안군청 전경. [사진=신안군] 기존 지방채 520억 원까지 반영하면 전체 재정 부담은 142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신안군 재정자립도는 6.81%로 전남 군 단위 평균(9.39%)을 크게 밑돌고 있다. 최근 보통교부세 감소 기조와 함께 '1도 1뮤지엄' 조성, 섬 정원 조성 등 주요 투자사업 확대가 재정 부담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23년 이후 교부세 감소에 대응해 발행한 지방채는 2024년 309억 원, 2025년 177억 원, 2026년 34억 원 등 총 520억 원에 달해 추가 발행 여력도 제한적인 상황이다. 군은 행사성 경비와 소모성 지출을 줄이고 미집행 사업 일부를 정리하는 등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상당수 투자사업이 이미 진행 중이어서 사업 축소나 중단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추진 시기 조정과 사업성 재검토가 병행될 전망이다. 이 같은 재정 여건 속에서 민생회복지원금, 농수산물 최저가 보상제, 노지 스마트팜 확대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도 규모와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된다. 신안군 인수인계지원 T/F단은 추가 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지방채 발행 등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26-06-25 10:25
농어촌공사 전남, 운영대의원회 개최…기후대응·기반정비 논의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가 운영대의원회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과 농업기반 정비 등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026년 상반기 운영대의원회'를 열고 지역 농어촌 발전과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2026년 운영대의원회. [사진=전남도] 2026.06.25 ej7648@newspim.com 회의에는 전남 관내 각 지사를 대표하는 운영대의원과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기존 실적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실행 방안 도출에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 체계 고도화, 농업 생산기반 정비 등 지역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재식 본부장은 "공사와 지자체, 농업인을 연결하는 운영대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전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계기"라며 "농업인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활력 있는 농어촌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6-25 10:15
전남도, 폭염 가축피해 차단 총력…완화제 30억 긴급 투입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가축 피해 예방 예산을 확대하고 긴급 공급에 나섰다. 전남도 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30억 원을 추가 편성해 축산농가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축폭염 예방시설-한우농가 환풍기. [사진=전남도] 조은정 기자 = 2026.06.25 ej7648@newspim.com 최근 기후변화로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증가가 이어지면서 축산 현장의 피해 우려가 커지자 전남도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련 재원을 확보해 시군에 배정했다. 각 시군에는 사업 대상 농가를 조기에 확정해 7월 말까지 공급을 마무리하도록 했다. 전남도는 앞서 3~4월 폭염 취약 농가 274호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5월에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대책을 수립하고 시군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선제 대응을 이어왔다. 이와 함께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100억 원▲고온스트레스 완화제 61억 원▲폭염 피해 예방시설 13억 원▲사료효율 개선제 27억 원▲낙농가 환풍기 8억 원▲축사 지붕 열차단재 3억 원▲화재예방시스템 6억 원 등 총 218억 원 규모의 7개 사업을 통해 여름철 축산재해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며 "완화제의 적기 공급과 현장 대응을 통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6-06-25 09:58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25일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제76회 6 25행사 및 6 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10:30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박형준 부산시장 -제76주년 6 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제29회 추모제(09:30 유엔기념공원) ▲김태흠 충남지사 -6 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강기정 광주시장 - 6 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10:00 빛고을시민문화관) -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17:30 서울 일원) ▲김영록 전남지사 - 농식품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현장 점검(13:30 곡성군) ▲이철우 경북도지사 - (농)소주스토리 안동소주 양조장 준공식(11:00 경북바이오2차산업단지) - 매일신문 창간 80주년 기념 대구경북 발전결의회(18:00 호텔수성)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 6 25전쟁 제76주년 행사 참석(11:00 호텔 라온제나) ▲김영환 충북지사 -별도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25 06:30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진보정당과 적극 협치"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진보정당과 협치를 통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현안 해법 모색에 나선다. 민형배 당선인은 24일 진보당 정의당 등 진보정당이 제안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며 협치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 당선인은 "통합특별시는 320만 시민 모두의 도시"라며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사회적 협치를 통해 역동적 성장과 성숙한 민주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24일 전남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동부권 업무 공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6.24 bless4ya@newspim.com 그는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정당을 초월한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보정당이 제안한 노동 존중, 공공성 강화, 기후위기 대응 등 정책을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는 노동계와 기업, 시민사회 간 신뢰가 기반이 돼야 한다"며 "사회적 대타협을 바탕으로 성장과 분배, 도시와 농어촌, 기업과 노동이 함께 발전하는 전환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민 당선인은 오는 25일 '노동분야 특별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노동계와 시민사회 의견을 청취하고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상생형 노사관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진보 야당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를 시민 공론화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주청사와 의회청사 위치가 통합특별시의 상징성과 균형발전에 직결되는 만큼 여론조사나 숙의 절차를 통한 시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6-24 17:23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산업·평화·박람회 3대 과제 제안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서영학 전남 여수시장 당선인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광역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서 당선인은 24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 열린 동부권 시 군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여수 주요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전달했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오른쪽 두 번째)이 24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당선인(오른쪽 첫 번째)에게 여수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사진=박진형 기자] bless4ya@newspim.com 건의 내용은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 지정 ▲여순사건 평화공원 조성 및 평화재단 설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및 COP33 유치 연계 등이다. 특히 특화단지 지정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평가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광주 전남 성장 전략에 이차전지 산업을 반영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업이 석유화학산업의 첨단화와 여수 광양 순천 산업벨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도 제시했다. 또 여순사건과 관련해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공원 조성 및 재단 설립 필요성을 언급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국제행사로 성공 개최하기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민형배 당선인은 주요 현안에 공감하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서 당선인은 "여수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26-06-24 16:34
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 801호선 신설 건의 [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진도군이 도로 신설과 교통개선 등 핵심 현안을 공식 건의했다. 이재각 당선인은 특별시장 당선인 업무공유회에 참석해 '지방도 801호선 개설'과 '국도 18호선 교통개선' 등 2건을 공식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 지방도 801호선 개설 등 접근성 개선 건의. [사진=진도군] 2026.06.24 saasaa79@newspim.com 지방도 801호선 개설은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잇는 도로망 구축 사업이다. 해남 산이면 대진교차로에서 우수영 석교교차로까지 13.1km 구간에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총사업비는 4600억원 규모다. 사업은 통합특별시 도로건설 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돼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동거리는 32km에서 24.1km로 줄고 소요 시간은 35분에서 20분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산업자재와 유지보수 장비, 전문인력 이동 효율이 개선돼 서남권 에너지 물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해남 솔라시도 국가 AI 컴퓨팅센터 데이터센터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3.6GW)를 연결해 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 산업을 잇는 국가 미래 성장축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진도군은 국도 18호선 녹진권 구간 교통개선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도 요청했다. 해당 구간은 관광지 중심부를 통과하면서 시설 간 연계 부족과 교통 혼잡, 안전 문제 등이 지속 제기돼 왔다. 군은 도로 일부 구간 복개와 교량, 광장 조성을 통해 관광 동선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객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높이고 농수산물 판매장, 청년 야시장, 주말장터 등 지역 상생 공간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이재각 당선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은 서남권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기"라며 "AI 에너지 산업 연계와 녹진권 관광 활성화는 지역과 통합특별시 경쟁력 확보의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계획에 반영돼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aasaa79@newspim.com 26-06-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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