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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몽그렐스' 20일 상영…제롬 유 감독과 대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사진=뉴스핌 DB]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은 오는 20일 문화정보원 극장 3에서 제롬 유 감독의 신작 '몽그렐스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복합 전시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에 참여한 제롬 유 감독의 개봉작을 소개하고 영화 주제를 두고 감독과 배우, 관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몽그렐스'는 야생 들개의 침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대초원 지역으로 이주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롬 유 감독은 캐나다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이주와 성장이라는 주제를 통해 정체성의 균열과 유동적인 경계를 탐구해 왔다. ACC는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연여인과 제롬 유가 디자인한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5:14
민형배 인수위, 통합청사 소재지 논의 착수…순천 유력 검토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통합청사 주사무소 소재지 관련해 논의 절차에 돌입한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8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인수위 사무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사진=박진형 기자] 주사무소 소재지는 인수위 내 기획위원회가 맡아 종합적인 의견을 듣고 확정할 방침이다. 민 당선인이 유력하게 검토 중인 순천 동부청사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번 논의는 행정안전부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사무소 1곳을 지정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데 따른 조치다. 정은승 위원장은 "민 당선인은 소재지와 상관 없이 시민이 느끼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공정한 원칙으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란 대변인은 "주청사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주소지를 결정하는 문제다"며 "3개 권역을 골고루 돌아다니며 지역 친화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전남 서부권에서는 곧바로 반발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7개 시 군(목포 해남 영암 무안 완도 진도 신안) 제9대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인들은 이날 전남도의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청사를 무안에 두는 것이 균형 발전을 실현하고 통합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출발점이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무안은 광주와 전남 동 서 중부권을 연결하는 지리적 중심지이자 교통 요충지"라며 "도청과 교육청, 경찰청 등 행정 기관이 집적된 행정 중심지로서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뒷받침할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2005년 전남도청의 무안 남악신도시 이전은 지역균형발전과 상생을 위한 결정이었다"며 "20여년간 축적된 행정 기능과 기반 시설은 통합 이후에도 광주와 전남 전역의 공동 발전을 이끌 토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5:05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주요 책임자 11명 검찰 송치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에서 붕괴 사고를 유발한 1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1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중 4명은 구속된 상태로 넘겨졌으며 시공사 현장대리인과 감리단장, 철골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 대표와 현장대리인으로 확인됐다.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장 붕괴 현장. [사진=박진형 기자] 경찰 조사 결과 시공사는 적법한 설계 변경 절차 없이 시공상세도를 변경해 보와 기둥을 잇는 주요 접합부를 공장 용접이 아닌 현장 용접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무자격 용접공을 투입하고 비파괴검사에서 불량 용접이 다수 확인됐으나 전수 검사를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감리 단계에서는 이 같은 불량 시공 사실을 알고도 관리 감독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발주처인 광주시도 안전 점검을 형식적으로 실시하는 데 그쳤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주요 접합부의 용접 불량, 품질관리 미흡, 설계와 다른 시공, 감리와 발주청의 관리 감독 소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해 12월 11일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이던 대표도서관 건물 옥상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에 구조물이 붕괴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작업자 4명이 사망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5:00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IC 진입로' 19일 전면 개통 진월IC 진출입로 개통. [사진=광주시] 2026.06.18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광주 제2순환도로 진월IC 구간인 '진아하이빌2차 효덕IC' 진입로가 개통된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173억원(시비)을 들여 남구 진월동에서 제2순환도로로 진출입할 수 있도록 교차로를 개설하는 것이다. 지난해 9월 용산IC 진월동 방면 진출로가, 11월 효덕IC 노대동 방면 진출로가 개통된 데 이어 이번에 진월동에서 상무지구 방면으로 향하는 진입로(0.32㎞)가 열리게 됐다. 국제테니스장부터 다목적체육관으로 이어지는 화산로 구간(진아하이빌2차 아파트 앞)의 도로 확장공사도 완료돼 봉선동 방면의 상습 정체 구간이 개선될 전망이다. 신재욱 종합건설본부장은 "진월IC 진출입로가 완전히 개통됨에 따라 광주시내 접근성 향상과 교통체계가 크게 개선되는 등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해결됐다"고 평가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4:23
구윤철 부총리 만난 민형배…"AI 산업 도약, 정부 뒷받침 필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AI 산업 도약을 위해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해 달라"고 요청했다. 18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 따르면 민 당선인은 전날 광주 북구 AI 산업융합집적단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현장 방문 일정에 참석했다. AI산업융합집적단지 현장 방문. [사진=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2026.06.18 bless4ya@newspim.com 민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구 부총리가 국정으로 매우 바쁜 시기에 지역의 미래 산업 현장을 찾았다"며 "AI 심장부, AI 메카, AI 글로벌센터라는 말씀과 함께 5극3특 선도모델로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기대를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체 불가 대한민국 건설의 출발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에는 정부가 제대로 뒷받침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광주는 AI 인프라를 깔기 위해 애써 왔고 인재 양성, 창업 지원,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며 "AI데이터센터, 실증 창업동,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같은 기반 시설들이 청년 기업인과 혁신 기업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이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면 광주가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AI 메카로 도약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는 AI,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반도체를 포함하는 지방 중심의 글로벌 센터로 발전할 수 있다"며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를 넘어 지역 발전을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후 열린 민관협의체 간담회에는 AI 반도체 모빌리티 센서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인과 관련 기관 전문가가 참석해 AI 실증 기회 부족 등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4:22
박문옥 통합시의원 당선인 "전남 서부권 소외...광주 쏠림 우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유치를 환영하면서도 투자 쏠림 우려를 제기하고 '광주 이남' 우선 배정을 촉구했다.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은 18일 성명을 내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유치에 대해 "320만 시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면서도 광주 장성 중심의 입지 구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발언하고 있는 박문옥 전남도의원[사진=전남도의회] 박 의원은 최근 광주 첨단3지구 입지와 장성 연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안과 관련해 "교통과 정주 여건을 이유로 대도시 인근에 혜택이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는 광주 중심 구조로 고착될 수 있다"며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를 내세운 통합이 내부적으로 또 다른 집중 구조를 낳는 모순이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특히 전남 지역 소외 가능성을 언급하며 "필요한 것은 특정 지역 추가 집중이 아니라 소외 지역을 살리는 분산 전략"이라고 밝혔다. 대안으로는 전남의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RE100 전용 산업단지 지정'을 제시했다. 글로벌 기업의 RE100 수요에 대응해 해당 산업단지에 대기업 투자를 연계하는 방안이 마련됐다며 이를 통합특별시의 핵심 과제로 제안했다. 아울러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RE100 기반 신산업단지 지정과 대기업 투자 우선 연계 ▲광주 중심의 집중 전략 수정 ▲향후 정부 대기업 신규 투자 '광주 이남' 우선 배정 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통합 이후 첫 대형 투자 기회가 특정 권역에 집중되는 방식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상생을 위한 '광주 이남 우선 투자 전략' 수립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26-06-18 12:48
김철우 보성군수, 지방정부협의회 제6대 수장 선출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회원 지방정부의 시장 군수 구청장들이 참석해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안을 심의 의결한 데 이어 차기 회장 선출 안건을 처리하고 김 군수를 제6대 협의회장으로 최종 의결했다. 김철우 보성군수가 지난 17일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보성군] 2026.06.18 chadol999@newspim.com 김 군수의 이번 선출은 보성군의 정책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보성600', '클린600' 사업으로 정책대회 수상 실적을 거뒀으며,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도 선정됐다. 김철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방소멸과 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지방정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협의회가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권익 증진을 이끄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기초지방정부가 참여해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시대 도약을 목표로 하는 행정협의체다. chadol999@newspim.com 26-06-18 12:38
'4000억 재정 공백' 직면한 민형배 민선 9기…출범부터 비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통합특별시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고려해 대대적인 세출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8일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위치한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 사무실에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재정 현황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진행했다.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18일 오전 전남 나주 민형배 당선인 인수위 사무실에서 재정 현황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6.18 bless4ya@newspim.com 대전한기획위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반기 세입은 1031억원에 불과한 반면 세출은 503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전체 세출에서 4189억원은 무상급식비 지원 등 법정 필수 지급 사항이다. 세입 대비 세출 부족 예산은 부족 예산은 40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채무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조 6514억원으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재정 악화를 초래했다. 총예산에서 지방채 규모가 차지하는 비율은 16.25%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의 '지방 채무 주의단계' 지정 기준인 25%에 다가가는 상황이다. 재정자립도는 27.3%로 16개 광역시도 중에서 13위로 하위권 수준이다. 백승주 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통합특별시 1기 출범 이후 시장 공약사업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시책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필요한 가용재원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가용재원 마련을 위해 세출 구조조정과 더불어 집행률이 부진한 사업을 조정하고, 중복 사업을 폐지할 생각이다"며 "부족한 재원은 최소한 범위에서 지방채 발행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광주시와 전남도가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집행률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통합특별시 출범 이전에 분석 자료를 받아 1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정부의 20조원 재정 인센티브 관련해선 "포괄보조금이나 통합특별교부세 신설 방식으로 교부세법 개정을 통해 제도화되도록 입장을 정부에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여러 경로를 통해 지속해서 요청하고 있으나 중앙정부의 지원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통합 준비 예산 573억원에 대해선 "비용 추계를 다시 실시한 결과 통합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도로 시설물 정비 등 113억원 예산에서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재원 조달은 지방채 발행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조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 부위원장은 "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모델인 만큼 정부 역시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재정 특례와 재정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26-06-18 11:42
광양농협, 매실 수확기 지원…인력난 해소 앞장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농협이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약 20차례에 걸친 대규모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수확 지원에 나섰다. 광양농협은 매실 수확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관내 매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허순구 광양농협 조합장(가운데)이 행복나눔봉사단과 매실 수확 지원에 나섰다. [사진=광양농협] 2026.06.18 chadol999@newspim.com 이번 지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수확기 인력난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광양농협은 고령 독거농가와 사고 질병 농가를 우선 선정해 행복나눔봉사단 등과 함께 약 20회에 걸쳐 200여 명을 투입, 매실 수확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매실 작황이 비교적 양호해 생산량은 늘었지만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이어지면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적지 않아, 광양농협이 적기 수확이 필요한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이어간 결과 현재까지 약 20톤의 매실 수확을 도운 것으로 집계됐다. 허순구 조합장은 "농촌 인력 부족은 고령 취약농가일수록 더 크게 체감되는 어려움"이라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매실 수확철 일손돕기에 이어 가을 감 생강 수확기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26-06-18 11:10
민형배 인수위,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 예고 [광주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18일 오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 위치한 민형배 당선인의 인수위 사무실에서 재정 현황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6.18 bless4ya@newspim.com 26-06-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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