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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6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5~8일)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SOC 정책 발표(10:00 홍천군 관내) - 홍천 중앙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1:30 홍천 중앙시장) - 횡성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3:30 횡성시장) - 한파쉼터 점검(15:00 횡성 읍하2리 경로당) ▲김영환 충북지사 - 일하는기쁨 참여자 안전역량강화 교육(09:30 도의회 다목적회의실) - 제천화재사고 추모비 참배(11:30 제천) - 도시농부 참여자 교육 및 발전방안 회의(14:00 대회의실) - AI 바이오랩 개소식(16:00 오송) ▲강기정 광주시장 - BRT 용역완료보고회(14:00) - 광주 RISE 성과공유회 폐막식(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 광주행정통합 광산 동구 서구 타운홀미팅(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유정복 인천시장 - 강화군 연두방문 (10:00) ▲이철우 경북 도지사 -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착공식(11:40 거제시 둔덕면) - 경상북도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출범식(15:00 화백당)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 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10:00 시청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103회 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14:00 도청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업무협약-해양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14:00 국제의전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맞이 성금 등 전달식(14:40 의전실) - 시민과의 소통 및 공감타임-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15:00 1층 대회의실) - 접견-(사)대한영양사회(16: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남부내륙철도 착공식(11:00 거제시 아그네스파크) ▲김두겸 울산시장 - 제2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10:00 본회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문화예술재단 원도심 청사 이전식(10:00 제주아트플랫폼) [전국종합=뉴스핌] 26-02-06 06:49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지역건축사회와 정책간담회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도시환경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고양지역건축사회 사무실에서 신임 김상기 회장 및 임직원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명재성 경기도의원이 현장에서 소통하고 답을 찾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을 통해 고양지역건축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재성 경기도의원, 고양지역건축사회 정책간담회 모습. [사진=경기도의회] 2026.02.05 atbodo@newspim.com 명재성의원은 고양지역건축사 관계자들로부터 평소 현업에 종사하면서 시의 인허가 업무 처리 과정 중 불합리한 절차로 불편을 느꼈던 ▲성장관리지역 개정 문제▲경관심의 보도폭 설치▲경기도에서 모집 공고하고 있는 감리자와 현장 조사자 관리 지정 위임 문제▲업무 대행 수수료 현실화▲건축인허가 업무 지연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명재성 의원은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건축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건축 현안 해결뿐만 아니라 고양시건축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재성 의원의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갈 계획이다. atbodo@newspim.com 26-02-05 15:38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시 공무원 탄원서 강요 의혹" 고발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은 파주시청 소속 공무원이 위탁업체 대표들에게 특정 정당 당협위원장의 직위 해제를 요구하는 탄원서 작성을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파주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지난 4일 파주경찰서 앞에서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이번 사안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한 범죄 의혹이자, 공직권력을 동원한 사실상의 정치 테러"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매우 엄중한 시기에 특정 정당에게 불리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선거 개입 시도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파주시 공무원 탄원서 강요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05 atbodo@newspim.com 고 의원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파주시 청소 행정 및 위탁업체 관리 감독 계약 업무를 담당하는 위치에서 위탁업체 대표들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을 통해 "경기도당에 탄원서 접수하신 결과를 알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고준호 의원은 "단순한 요청이나 의견 표명이 아니라,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정치적 행위를 사실상 강요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위탁업체 관계자들이 계약상 불이익을 우려해 이를 거부하기 어려운 구조였다는 점에서 직권남용 및 강요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준호 의원은 "공무원 개인이 단독으로 이러한 위험천만한 정치적 행위를 감행했다고 보기에는 수법이 지나치게 대담하다"며 "과연 일선 공무원 한 명의 판단만으로 위탁업체들을 압박해 특정 정치인의 축출을 도모할 수 있었겠느냐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파주시 공무원 탄원서 강요 의혹과 관련해 이익선 파주시의회 부의장(왼쪽 세번째) 등과 함께 고발장을 제출하러 가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05 atbodo@newspim.com 고준호 의원은 수사기관에 ▲사건을 지시 보고한 '배후의 몸통'이 누구인지 명명백백히 규명할 것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낼 것 ▲위탁업체 관계자 진술과 관련 자료를 전면 확보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 전체 선출직을 향해 공개적인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했다. 고준호 의원은 "정파를 떠나 파주시를 대표하는 모든 선출직은 침묵해서는 안 된다"며 "파주시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선출직 의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공개 입장을 밝히고 확보한 자료가 있다면 지체 없이 제출해 시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파주시가 '정쟁화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내왔지만 사안의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라며 "문제는 정치가 행정에 개입한 것이 아니라, 행정이 정치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이 사안은 수사기관의 판단에 맡길 문제이며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26-02-05 15:25
민경선 전 사장, '문화행정 시스템 대개조' 제시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고양시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며 '문화행정 시스템 대개조'를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 고양시 태영프라자 한강홀에서 전날 열린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문화예술' 간담회에서 현장 예술인들은 고양문화재단 운영과 시 문화행정 전반에 대한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전 사장이 고양시 문화예술인들과 경청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의견을 듣고 있다. 2026.02.05 atbodo@newspim.com 20여 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석한 이번날 간담회는 개별 사업 성과를 논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양시 문화정책의 시스템적 붕괴를 경고하는 성토의 장으로 변했다. 발표자들은 고양시 문화 현실을 "A급 하드웨어와 C급 소프트웨어의 불일치"로 요약 지었다. 김영배 한국예총 고양시연극협회 회장은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도 대관과 행사 위주의 단기 소모성 운영에 머물러 있다"며 "레퍼토리화와 유통 시스템이 전무한 것은 전형적인 운영 실패"라고 꼬집었다. 문미광 MK챔버오케스트라 단장은 예산 감축이 완성도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지적했다. 유정 엠파티아보컬앙상블 대표는 "지역 예술인은 저비용 구조에 묶어두고 외부 단체에는 고액 개런티를 지급하는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행정 신뢰 붕괴를 경고했다. 장애 청년 작가를 대변한 이재연 나이브아트 대표도 "작가가 주체가 아닌 공모사업의 소모품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현장의 절박함을 전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전 사장, 고양시 문화예술인들과 경청 간담회 모습. [사진=민경선 전 사장 사무소] 2026.02.05 atbodo@newspim.com 민 전 사장은 현장의 비판을 경청한 뒤 이를 해결할 구체적인 구조적 대안을 제시했다. 종합 발언에서 그는 "강사비와 행사비 등 모든 행정 기준을 시대에 맞게 현실화해야 한다"며 "낮은 대우는 결국 서비스와 콘텐츠 질 하락으로 이어지므로 선순환 구조를 위해 과감한 투자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 전 사장은 문화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공모사업 절차 기준 결과의 전면 공개, 예술인 전담 매니저 제도 도입, 문화예술 네트워크 및 DB 지원센터 구축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전문가가 행정 구조 안으로 직접 들어와 정책을 설계해야 한다"며 행정 전문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마무리 발언에서 민 전 사장은 "판을 뒤집는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소통"이라며 "시장실의 문을 상시 개방해 문화예술인들을 수시로 만나야 한다. 시장이 움직이면 행정과 문화재단은 바뀔 수밖에 없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문화정책 문제를 단순 예산 부족이 아닌 '시스템 부재'로 규명하고 기존 시혜적 '지원 행정'에서 '설계 연결 유통 중심의 문화행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가 모인 이 자리는 고양시 문화예술 생태계의 근본적 변화를 촉구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atbodo@newspim.com 26-02-05 15:11
고양시, '국방대 부지 주택용지 우선' 방침에 반발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정부의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추진 방식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반발했다. 5일 고양시에 따르면 정부는 '1 29 부동산 공급대책'을 통해 덕양구 덕은동 일원 사업지에서 약 2570호의 주택용지를 우선 조성 공급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앞당기기로 했으나 고양시는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생활 불편을 우려했다. 국방대 종전부동산 부지 전경. [사진=고양시] 2026.02.05 atbodo@newspim.com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은 2007년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따라 2017년 충남 논산으로 옮겨진 국방대 유휴부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상암DMC와 덕은지구를 연계하는 미디어밸리 조성을 목표로 하며 고양시는 당초 토지조성과 기반시설을 선행한 후 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도시 기능의 완성도를 높이려 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 공급대책에서 전체 토지 조성 후 주택 공급이라는 기존 방식을 변경해 주택용지를 먼저 조성 공급함으로써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 접근이 주택 공급 속도만 강조한 것으로 향후 입주민들의 심각한 생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학교와 보도 정비 등 기반시설이 미비해 불편을 겪은 장항지구 모습. [사진=고양시] 2026.02.05 atbodo@newspim.com 고양시는 우려의 근거로 충남 장항 공공주택지구 사례를 제시했다. 장항지구에는 2024년 약 2325세대가 입주했으나 초등학교 유치원 등 교육시설과 보도 정비 등 필수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따라서 국방대 사업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방대 종전부동산 부지는 덕은지구와 상암지구 사이에 위치해 두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요충지다. 이에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기반시설의 철저한 검토와 선행 조성이 필수적이라는 게 고양시의 입장이다. 고양시는 최근 이 사업 예정지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연장 지정 고시한 바 있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자체 의견 수렴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atbodo@newspim.com 26-02-05 14:47
고양시, 한파 대비 노인복지시설 현장 점검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 행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난방 설비와 화재 예방 시설, 노후 구조물 등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있다. 고양시는 전날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율동경로당과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잇따라 방문해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한파 대비 노인복지시설 현장 점검을 위해 율동경로당을 방문했다. [사진=고양시] 2026.02.05 atbodo@newspim.com 먼저 방문한 일산동구 율동경로당에서 이 시장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의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전체 시설 안전을 점검했다. 한파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 쉼터인 만큼 난방 설비의 정상 가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노후 시설물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한파 대비 노인복지시설 현장 점검을 위해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사진=고양시] 2026.02.05 atbodo@newspim.com 이어 일산노인종합복지관으로 이동한 이 시장은 바둑실, 탁구실, 당구장 등 다수 어르신이 이용하는 복합시설 곳곳을 직접 둘러봤다. 시설 노후 여부와 이용 동선, 공용 공간의 안정성을 꼼꼼히 확인하며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일상 활동 중심지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필요 시설에 즉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밀착 대응과 지원 대책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tbodo@newspim.com 26-02-05 14:32
전국 광역단체장 2월5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청년정책 기본계획 발표 (09:30 공무원교육원) - 양구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2:00 양구시장) - 화천 사내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4:30 화천 사내시장) - 한파쉼터 점검(16:00 화천 사창2리 경로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행복마을 사업 설명회(14:00 증평) - 양성평등충북 정책토론회(15:00 미래여성플라자) - 설명절 기관 방문(16:00 청주)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5~8일) ▲강기정 광주시장 -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대시민보고회 및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0:00 비즈니스룸) - 지역‧대학 동반성장 광주RISE 성과공유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전남 행정통합 영광군공청회(16:00 영광군청)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영광군공청회(16:00 영광군청)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37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임용장 수여식(09:10 접견실) - 2025년 경북 지역 변화이웃사촌마을 성과 공유회 및 특판전(10:00 화백당) - 경상북도4-H연합회 이.취임식(10:30 경북여성가족플라자) -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정기총회(11:00 예천축협 청하)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정기총회(11:30 안동그랜드호텔) -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 대경권 지역현안 간담회(14:20 대구시청 산격청사) - A사 투자양해각서 체결식(16:00 구미시) ▲이장우 대전시장 - 일본 삿포로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15:3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행정부시장(09:00 의전실) - 업무협약-공공지원 전통시장 정비 통합기획 추진(10:00 1층 대회의실) - 제4기 감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11:00 의전실) - HAHA센터 개금점 착공식(14:00개금동 392번지) -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제막식(15:00 부전역 광장) ▲박완수 경남지사 - 진해문화원 간담회(11:00 진해피크닉카페) - 경남도의회 제429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경남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언론브리핑(11:00 시청 프레스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도(자치경찰단)-제주경찰청 업무협약식(09:10 도청 백록홀) - 일본국 우호협력도시 오키나와현 지사 면담(10:10 집무실) - 기본사회-사회연대경제 제주 컨퍼런스(13:00 호텔시리우스) - 제446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전국종합=뉴스핌] 26-02-05 06:47
고양시, 민생 현장 탐방 추진계획 집중 점검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4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실 국별 민생현장 탐방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2026년 업무보고 준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며 "고양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4일 백석별관에서 열린 고양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고양시] 2026.02.04 atbodo@newspim.com 또한, "젊은 직원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고양의 미래라면, 이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것은 간부와 관리자의 역할"이라며 저연차 공무원의 열정과 간부들의 관록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업을 당부했다. 이어 연초부터 정부 부처와 경기도 공모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점을 언급하며,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공모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각 부서가 사전에 과제를 발굴하고 인력 기술 협력 네트워크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 확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2월 첫 번째 간부회의 모습. [사진=고양시] 2026.02.04 atbodo@newspim.com 이와 함께 민선 8기 출범 이후 각 부서에서 제작한 홍보자료와 책자, 사진 영상 기록물 등은 시정의 과정과 성과를 담은 중요한 자산인 만큼, 분야별 시기별 기준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2022년부터 매년 44개 동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해 온 민생 현장 탐방 경험을 언급하며 "보고서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맥락을 확인하기 위해 올해도 민생 현장 탐방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민생 현장에서 주민과 기업인, 전문가를 직접 만나 사업 추진 방향이 적정한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라며 관련 부서의 사전 준비를 주문했다. 이후 실 국별 민생 현장 탐방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GTX-A 창릉역 신설 공사 ▲지축역 환승주차장 조성 사업 ▲장항로 확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atbodo@newspim.com 26-02-04 17:16
고준호 도의원 "3호선 파주연장, '민자' 아닌 '재정' 추진해야"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이 파주 3호선 추진에 제도적 동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4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을 개정함에 따라 기존의 경제성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함께 반영한 평가 구조가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이는 수도권 내에서도 접경 규제 등 복합 여건을 가진 지역이 사업 특성에 따라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는 근거가 신설됐음을 의미한다. 고 의원에 따르면 파주 3호선 연장과 같이 파주시와 연계된 노선이 비수도권으로 분류될 경우, 기존 경제성 중심 평가에 더해 지역균형발전 분석 요소가 추가되어 보다 종합적인 판단이 가능해진다. 파주와 고양을 함께 포함하는 노선의 경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유형 분류 판단에 따라 수도권 사업으로 볼지 비수도권 사업으로 볼지 결정되며, 사업 구간이 모두 비수도권 지역으로 구성될 경우에는 별도의 논쟁 없이 비수도권 사업으로 분류된다. 고준호 도의원(오른쪽)이 지하철 3호선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2026.02.04 atbodo@newspim.com 파주 3호선이 비수도권 사업으로 분류되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비중은 낮아지고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비중이 높아져 종합적으로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가 된다. 고 의원은 2022년 임기 시작 이후 도정 업무보고, 정책토론회, 긴급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으며, 민간투자사업자인 현대건설 측과도 여러 차례 면담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고 의원은 수도권 철도사업도 정책성과 균형발전 가치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방향 전환을 환영하며, 그동안 교통 인프라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접경지역에 실질적인 기회가 열릴 것으로 평가했다. 고 의원은 "현재 중단돼 있는 파주 3호선 사업과 관련해 민자 방식이 아닌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이 전에 비해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이제는 재정사업으로의 전환도 검토해 사업추진의 실현 가능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고 의원은 재원조달 가능성과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는 요소를 동시에 높이는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며,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비수도권으로 분류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주 3호선이 재정사업 원칙을 분명히 하고 치밀한 준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돌파해야 한다며 파주 교통 혁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망 구축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26-02-04 10:11
고양시,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판매시설 안전점검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방문이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대형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스트코 고양점을 포함한 대형 판매시설 4곳과 원당시장, 일산시장 등 전통시장 3곳 등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관계 부서, 고양 일산소방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운영했다. 고양시, 전통시장 대형 판매시설 대상 합동 안전점검 모습. [사진=고양시] 2026.02.04 atbodo@newspim.com 합동점검반은 전기 설비의 안전 관리 실태, 소화 장비와 방화구획 확보 여부, 피난 시설 및 대피로 유지 관리 상태, 주요 구조물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동절기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예방을 위한 세부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고양시는 점검 과정에서 소화 장비 앞 적치물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 즉각 조치를 완료했다. 소화기 내구연한 경과 등 교체가 필요한 경우처럼 즉시 대응이 어려운 부분은 지속적인 관리 계획을 수립해 시설물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내실 있는 안전 관리가 이뤄졌다"며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atbodo@newspim.com 26-0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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