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칼로리 폭탄'…식후 10분만 걸어도 혈당 잡는다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설 연휴 기간 동안 고칼로리 명절 음식을 계속 먹고 늦잠을 자는 등 갑작스러운 생활 리듬 변화는 체중 증가 및 컨디션 붕괴로 이어진다. 전문가는 식...
2026-02-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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