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누굴 위한 수분 보충 시간?...광고 늘린 FIFA 상업주의 논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입된 의무 휴식 시간이 축구 팬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
2026-06-15 21:0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