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남녀 개인전 '노골드' 위기... 한국 쇼트트랙, 여자 1500m만 남았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전통적인 '효자 종목'으로 불려온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좀처럼 금빛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2026-02-17 04:27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