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 최다 탈삼진' KIA 양현종, 2200K 금자탑[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베테랑 좌완 양현종(38)이 또 하나의 KBO리그 역사를 썼다.양현종은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2026-04-25 19:06
[핌in인천] '신인왕 후보' 이강민, 1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 복귀[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KT 이강민이 1경기 만에 라인업에 복귀했다. 잠시 침체된 팀 타선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KT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2026-04-25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