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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6명…사흘만에 300명대

22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346명…누적 7만4262명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10:10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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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어제 하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발생했다. 직전 이틀간 400명대를 유지하다가 사흘만에 300명대로 소폭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어 누적 7만426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에서 '전통시장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일과시간 중 가게를 비우기 어려워 선별진료소를 찾지 못하는 상인들을 위해 구와 서울시가 협력해 시장 내부에 검사소를 마련했다. 진료소 위치는 인근 상인들의 접근이 용이한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2021.01.21 pangbin@newspim.com

이날 진행된 검사수는 총 6만5649건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가 4만461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가 2만1031건이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55명이 확진됐다.

신규 확진자 346명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국내 발생 314명, 해외유입 3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 223명이 나왔다. 국내 발생 환자의 71%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2명이다. 미국이 1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도네시아 2명, 미얀마 4명, 일본 1명, 독일 1명, 터키 1명, 브라질 1명, 이집트 5명 등이다.

하루동안 사망자 12명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1328명, 치명률은 1.7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8명 줄어든 299명이다.

이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사람은 569명으로 총 6만1415명(82.70%)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1만1519명이 격리 중이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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