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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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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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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10일 국회입법조사처 19주년 기념식 참석한다.
  • 행안위·연금특위·법사위 전체회의 등 상임위 회의 진행한다.
  • 정청래 대표 경남 하동·진주 민생현장 방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0:00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19주년 기념식 / 국회도서관 대강당

◆상임위원회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45호
10:00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01호
15: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8:00 손솔 의원실, 코스피 5000시대 진보적 접근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등, 법률정보기술산업진흥 및 법률소비자 편익 증진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박민규 의원실 등, 스타트업 경영권 보호 및 합리적 규제 체계 모색 간담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어기구 의원실, 우리나라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박상혁 의원실 등, 전기차 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토론회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서영석 의원실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한준호 의원실 등, 경기도 소상공인친화도시 육성사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서왕진 의원실 등, 기후위기대응 물관리 정책 개편 방안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손명수 의원실 등,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박홍배 의원실 등, 바이오플라스틱 사용해도 될까요?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5:00 박균택 의원실 등, 필수의료 현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 국회도서관 대강당
16:00 한지아 의원실 등,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후속조치를 묻다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6:00 백선희 의원실 등,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 발대식 및 정책 간담회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염태영 의원, [정책 현안 기자회견]
09:40 한기호 의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기자회견]
10:00 김장겸 의원, [구제역 재판소원 관련 쯔양 변호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
10:20 서범수 의원, [행정안전위 국민의힘 위원 일동 기자회견]
10:40 신장식 의원, [광장시민후보 운동 제안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한국발전공사법 발의 기자회견]
11:20 남인순 의원, [2027년 돌봄 재정 확대 촉구 기자회견]
11:40 이광희 의원, [혁신회의 협력의원단 개헌 촉구 기자회견]
13:20 전종덕 의원, [여수산단 추가 감산 요구 철회 촉구 기자회견]
13:40 김영배 의원, [서울시 문화·글로벌 공약 발표 기자회견]
14:20 이기헌 의원, [호르무즈 군함 파견 반대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1:00 경남 하동군 민생현장 방문 / 진교공설시장 입구
13:00 경남 진주시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 / MBC컨벤션진주 대연회장 1
15:00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경남 진주시 수곡딸기 선별 현장 체험

*한병도 원내대표
- 공개일정 없음

◆국민의힘

통상업무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 공개일정 없음

*서왕진 원내대표
14:00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정책 개편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통상업무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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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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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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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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