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오후 2시 34분쯤 영천시장 옥상에 있는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대문구는 오후 2시 52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영천시장 옥상 위 가건물 화재로 연기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연기 유입에 주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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