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회장 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첫 공판…이르면 내년 4월 결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대방건설과 창업주 구교운 회장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구 회장은 그의 딸인 구수진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대방산업개발 등에 알짜...
2025-12-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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