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 악플러' 항소심서 징역 4개월로 감형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씨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악플'을 수차례 단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2심에서 징역 4월로 감형됐다.서...
2020-02-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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