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다변화, 실현 가능성 주목' 목표가 12,500원 - SK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9일 솔루스첨단소재(336370)에 대해 '고객사 다변화, 실현 가능성 주목'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4.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솔루스첨단소재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솔루스첨단소재(336370)에 대해 '3분기 리뷰, EV 수요 부진 & AI 기판 수요는 견조. 고객사 다변화 효과 및 유럽 공장 내 점유율 상승 여부 주목. 목표주가 12,500원으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중장기 목표가 다소 낙관적이라 판단됨에도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현재 유럽에서 생산/공급이 가능한 유일한 동박 기업이다. 26년 고객사 확대의 근간이 될수 있다. ② 지난 24년부터 캐나다 공장 증설에 CAPEX 를 집중하고 있다. 유럽과 함께 북미 공장은 또 다른 성장의 축이다. ③ 북미제조사향 ESS 배터리용 동박의 과점 공급 여부를 주목한다. 가시화될 경우, 시장의 관심이 확대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3분기 영업손익은 -212억원(적자지속, 이하 YoY)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 다. 그러나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에도 시장 컨센서스(-184 억원)에는 부합했 다. ① 전지박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의 부진 및 재고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 대규모 적자가 지속되는 중이다. ② 반면, 동박 사업부는 AI 가속기용 기판 등 양호한 IT 수요에 따라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③ OLED 전자소재 사업부도 모바일용 제품공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손익은 -224 억원(적자지속)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솔루스첨단소재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000원 -> 12,500원(+13.6%)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SK증권 박형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500원은 2025년 07월 24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원 대비 13.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13일 1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500원을 제시하였다.


◆ 솔루스첨단소재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100원, SK증권 긍정적 평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100원 대비 3.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16,000원 보다는 -21.9% 낮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솔루스첨단소재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