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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外媒体走进黄河入海口 纽斯频通讯社记者感叹大自然神奇魅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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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31日电(记者 崔宪圭 周钰涵)5月30日,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本部本部长崔宪圭与来自巴基斯坦、叙利亚、柬埔寨等国家的海外媒体记者团,来到山东东营亲身体验和采访了具有传奇色彩的黄河入海口,深感大自然的鬼斧神工与生命的顽强不息。记者们站在黄河的尽头,目睹这条千年古河汇入大海的壮丽景象,内心充满了震撼与敬畏。

中国山东省东营市的黄河入海口碑石。【图片=记者 崔宪圭 摄】

黄河,作为中国母亲河,孕育了华夏五千年的文明。她穿越崇山峻岭,历经九曲十八弯,最终奔流至渤海之滨。在这里,她放缓了脚步,与大海相拥,共同谱写一曲壮美的乐章。

韩国纽斯频通讯社本部长(中国高级记者)崔宪圭兴奋的说,站在黄河入海口,我首先被那浩渺的水面所震撼。黄河之水与天相接,波光粼粼,仿佛一片金色的海洋。随着海浪的起伏,河水与海水相互交融,形成一道道独特的景观。这种壮观的景象让人感叹大自然的神奇魅力。

在采访过程中,被接受采访的世界侨报总编李茂娥面对镜头说,只有身临其境来到黄河口岸,才了解到黄河入海口地区的生态环境和生物多样性。发现这里生活着许多珍稀的动植物,它们在这片土地上繁衍生息,共同构建了一个生机勃勃的生态系统。

黄河携带着泥沙奔流5400多公里,在渤海湾与蓝色大海交汇,形成了一种奇妙的和谐景象。【图片=记者 崔宪圭 摄】

一路走来一路采访,让所有采访的记者们都深刻感受到生命的顽强与伟大,以及人类与自然和谐共生的重要性。

据国际在线主任李瑜介绍,黄河入海口曾经还承载着丰富的历史文化内涵。因为这里曾是古代丝绸之路的重要通道,也是中华民族与外来文明交流互鉴的窗口。

在采访过程中,记者们还听到了许多关于黄河的故事和传说,这些故事不仅让采访人员们更加深入地了解了黄河的历史和文化,也让记者们对这片土地产生了更加深厚的感情。

韩中新闻记者协会会长兼韩国新华报社社长曹明权博士对记者表示,此次采访黄河入海口是一次难忘的经历。在这里,我不仅领略了大自然的壮美与神奇,也感受到了生命的顽强与伟大。同时,我也更加深刻地认识到人类与自然和谐共生的重要性。我相信,在未来的日子里,我们会更加珍惜这片土地,共同守护她的美丽与繁荣。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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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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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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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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