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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메인포스터·1차 티저 영상 공개…11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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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산후조리원'의 메인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tvN은 22일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이 11월로 방송을 확정지었다"며 엄마의 삶이 시작되기 전 산후조리원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산후조리원' 메인 포스터 [사진=tvN] 2020.09.22 alice09@newspim.com

이번 작품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인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다.

포스터에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어딘지 모르게 비장함까지 느껴지는 이들의 최후의 만찬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우아해 보이지만 언뜻 두려운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산후조리원 내 최고령 산모 오현진(엄지원), 현진을 의식하는 듯하지만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산후조리원 여왕벌 조은정(박하선)의 상반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표정으로 현진과 은정을 바라보는 산후조리원 원장 최혜숙(장혜진)과 20대 산모 이루다(최리)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여기가 '진짜' 천국 맞아요?"라는 카피문구는 어디에서도 다룬 적 없는 산후조리원이라는 공간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 특히 고급스러운 식기들 사이로 육아용품이 묘하게 어우러진 모습은 앞으로 닥칠 상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산후세계의 문을 활짝 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영상은 현진과 은정의 초상화 속 정지된 이미지로 시작한다.

이내 우아하게 찻잔을 들고 있는 현진과 은정, 그리고 혜숙과 루다의 미스터리한 미소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산후조리원' 제작진은 "보통 산후조리원에서의 생활을 '천국'이라고 하는데, 산후조리원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에 반전을 주고 싶었다. 이들의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또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최리 배우의 완벽한 호흡이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니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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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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