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절차를 지켜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서 그런 점을 감안해서 조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홍철 KIC 사장은 지난 2012년 대선 무렵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을 비난하는 트윗을 올려 논란이 됐고 야당에서 안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상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기사입력 : 2014년10월16일 10:39
최종수정 : 2014년10월16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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