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신원식 "한덕수, 계엄 선포 강하게 반대·만류" 법정 증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재판에...
2026-03-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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