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템퍼링·계약책임' 공방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이른바 '템퍼링' 책임 여부를 둘러싼...
2026-05-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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