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일 화성 효행구 정남면 사거리서 버스와 트럭이 추돌했다.
- 소방당국이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구조했다.
- 버스 운전자 중상 등 21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2일 오전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트럭이 추돌해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6분경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 문학리 일대 사거리에서 버스와 트럭이 부딪혔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사고 수습에 나섰으며, 오전 11시 17분경 현장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안면부와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는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또한 버스 승객 등 1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나머지 5명은 현장에서 처치를 받은 뒤 미이송되는 등 이번 사고로 인한 총 관련자는 21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들은 현장 처치 후 오전 11시 44분경부터 순차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