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가해자 '실제 위치' 본다…전자장지부착법 개정안 국회 통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앞으로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가해자의 실제 위치를 볼 수 있게 된다.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자장치부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25-1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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