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전 미네소타 동료 사노, '장타 갈증' 주니치가 품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 박병호의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였던 오른손 거포 미겔 사노가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했다. 2019년 34홈런을 비...
2025-12-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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