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제3자 뇌물' 김성태 1심 공소기각...법원 "이중기소 부적법"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쌍방울 그룹의 800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 법...
2026-0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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