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울6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필리핀 패스트푸드 그룹 졸리비 푸즈(JFC:PM)가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7년 말까지 해외 사업을 분사해 미국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다.
졸리비는 1월6일 해외 사업 분리 및 잠재적 미국 상장을 위한 구조·절차·일정을 정하기 위해 글로벌·현지 자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새로 설립될 졸리비 푸즈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Jollibee Foods Corporation International)에는 필리핀 외 모든 사업이 포함되며, 필리핀 내 사업은 계속 필리핀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태로 남는다.
졸리비는 두 개의 상장 회사를 두는 목적이 각 회사의 전략적 집중도를 높이고, 각각의 '주주 가치 스토리'(equity story)를 더 명확히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 내용을 시장 참여자들이 소화할 수 있도록, 졸리비 주식 거래는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중단됐다.
회사에 따르면 주주들은 상장 시점 기준으로 자신이 보유한 졸리비 지분과 동일한 비율의 국제 사업 신설 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졸리비는 달콤한 스타일의 스파게티와 바삭한 프라이드치킨으로 유명한 대표 브랜드 '졸리비(Jollibee)'를 비롯해 여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9월 기준 전 세계 매장 수는 1만 304개이며, 이 중 6,859개는 중국, 캐나다, 베트남 등 30여 개국에 위치한 해외 매장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