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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A주 상장사 다수, 2025년 순익 배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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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6일 오전 10시3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상장사 다수가 2025년 순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1월 5일 저녁 정태고과(301377.SZ), 중재과기(002080.SZ), 월풀차이나(600983.SH) 등 여러 상장사들이 2025년 실적 전망치를 공개한 가운데, 이들 기업은 모두 전년 대비 순이익이 배(1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쇄회로기판(PCB)과 신에너지 산업이 주요 실적 성장 분야로 꼽힌다.

정태고과는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4억1000만~4억6000만 위안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72~102.76% 증가한 수치다.

정태고과는 PCB 및 컴퓨터수치제어(CNC) 정밀부품 솔루션 제공업체다. 실적 성장 배경과 관련해 정태고과는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의 지속적인 급증으로 고급 PCB 시장의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었으며, 이에 따라 정밀 절삭 공구와 연마재 등의 제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적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특수섬유 복합재료, 수소저장용기(수소탱크) 등을 생산하는 중재과기는 2025년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5억5000만~19억5000만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79~118.64% 증가한 수준이다.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전년 대비 173.76~251.97%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증가의 배경과 관련해 중재과기는 유리섬유 제품의 구조 업그레이드 및 가격 상승 그리고 풍력발전 블레이드 제품 판매량 증가를 들었다.

가전제품 제조∙유통업체 월풀차이나는 최근 공시를 통해 2025년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약 5억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15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주문량 증가와 주요 사업 매출의 동반 성장으로 이러한 실적 개선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주식시장 투자 관련 이미지.

중국 1위 코발트 생산업체 저장화우코발트(603799.SH)는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58억5000만~64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80~55.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저장화유코발트 측은 산업 일체화 이점의 지속적인 발휘, 인도네시아 화페이(華飛) 프로젝트의 목표 초과 달성 및 화웨(華越) 프로젝트의 안정적 생산 확대, MHP(혼합수산화침전물) 원료의 자급률 향상, 하류 소재사업의 회복세와 기술·비용 경쟁력 강화 등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코발트와 탄산리튬 등 금속 가격의 회복도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덧붙였다.

3C 전자제품 연구개발 업체 녹련과기(301606.SZ)는 2025년 실적 증가를 예고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6억5300만~7억33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1.26~58.5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 기계장비 제조업체 대련중공업(002204.SZ)은 2025년 매출이 155억 위안을 초과해 전년 대비 8% 이상 증가하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5억5700만~6억17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97~23.9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물류 이송 장비 사업의 매출총이익이 두드러진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영련주식(002846.SZ)은 2025년 순이익이 3200만~4200만 위안으로, 흑자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실적 반전의 주요 요인으로 빠른 소비재용 금속 포장 부문의 기여도 확대와 종합 매출총이익률의 상승을 꼽았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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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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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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