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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벤처그룹, 디알케이와 '디지털 치료제 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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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엘엔벤처그룹이 디알케이 주식회사와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DTx)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금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치료제 플랫폼 구축 ▲핀테크 결제 사업 구현 ▲개인 건강기록(PHR) 운영·보안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엘엔벤처그룹은 연내 론칭 예정인 관계사 '립체인'의 메인넷을 활용한 콜드체인 시스템, NFT ∙ 핀테크 ∙ 디지털 치료제 플랫폼을 통해 생태계 확장에 노력하고 이후 다양한 산업군에서 검증 받은 립체인의 메인넷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디알케이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의 국책 과제 사업에 선정되는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정한 엘엔벤처그룹 대표는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 시장 규모가 연평균 20.5%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그동안 의료데이터 수집, 확보, 관리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업계에 립체인의 고도화된 블록체인 서비스가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태 디알케이 대표는 "블루오션으로 평가 받는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서 우리의 기술력과 의료 빅데이터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프로젝트로 빌드업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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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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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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