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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측 "멤버·스태프 코로나19 재검사서 음성 판정…활동 재개 예정"

  • 기사입력 : 2021년07월21일 16:45
  • 최종수정 : 2021년07월21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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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그룹 이달의 소녀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블록크리에이티브는 21일 "지난 10일 스태프 코로나19 확진판정 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가격리에 돌입한 이달의소녀가 스케줄 이행에 차질이 없다고 판단,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이달의소녀 [사진=블록크리에이티브] 2021.07.21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20일 이달의 소녀를 비롯한 스태프 모두 활동 재개에 앞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언제 발생하지 모를 위기 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달의 소녀는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으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활동에차질이 생겼다.

멤버 전원은 PCR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활동 일시 중단 및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돌입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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