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9년 만의 공수 교대‥.노무현과 MB, 그리고 문재인의 말
[뉴스핌=김선엽 기자]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랬던가. 정확히 9년 만에 처지가 바뀌었다. 검찰 포토라인에 서야 했던 전직 대통령의 비서실장은 살아있는 권력이 돼 돌아왔다. 반면 당시...
2018-01-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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