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일본 외무상 "북한, 압박 강화에 비난으로 반응"
[뉴스핌=김은빈 기자] 고노 다로(河野太郎) 외무상이 북한의 비난에 대해 "국제사회가 일치해 강한 메시지를 보내자 반응한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NHK에 따르면 고노 외...
2018-01-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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