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입법 행정 이어 사법 장악 속도...신뢰 잃은 野 속수무책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가 도를 넘고 있다. 국민에게 미칠 사회경제적 파장이 큰 법안들을 야당과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과반 의석을 앞세워 밀...
2026-02-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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