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번 지선 국힘에 마지막 기회…장동혁, 스스로 자격 잃어"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에게 주어진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라며 조건부 전 당원 투표를 통한 재신임을 제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02-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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