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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진단] 박주민 "오세훈, 2심에서 형량 가중될 것"
[서울=뉴스핌] 이호승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항소심에서...
2026-08-24 11:18




